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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1회 의원회의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022년 새해 첫 의원회의를 2일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제1회 위원회의
황재만 의장은 “지난 4년여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늘 변함없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지만 대의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서 제8대 의회를 알차게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의원회의 집행부 주요 안건으로는 이달 17일 개최되는 제235회 임시회를 앞두고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원(상임이사, 비상임감사) 공개모집에 따른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기회예산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변경) 계획(미래전략과) △아산시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추천(기업경제과)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규 설치의 건(기업경제과)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2022년 정기분 재산세 감면(세정과) △제6기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추가모집 위원 추천(자치행정과) △양성평등위원회 위촉 기간 만료에 의한 위원 추천(여성복지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경로장애인과) △아산시 스마일운전기사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대중교통과) △아산시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대중교통과) △「2040 아산 도시기본계획」수립 (안)(도시계획과) △아산시 농촌지역개발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보고(농정과)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축수산과) △아산시 먹거리재단 설립 추진상황 보고(먹거리정책과)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교육청소년과)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요구의 건(시립도서관) △2021년 시민 옴부즈만 운영상황 보고(감사위원회) 등 17건의 세부 안건 설명이 있었다.
의원들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규 설치의 건에 대하여 건물 임차 방법 및 장소 선정 절차 과정에서 시의회와 사전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사업 추진에 따른 건물 임차를 원도심에 하지 않은 이유, 투자예산 대비 효과성 등의 질의와 함께 “사업추진에 문제점이 없는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2040 아산 도시기본계획 수립(안)」보고에서 “서남생활권은 휴양관광농업 분야로만 가야 하는지 향후 공청회 등에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호수, 바다, 산이 존재하는 아산시 천혜의 자원과 함께 현충사, 시내까지 아우르는 관광벨트 계획을 기본계획에 담아서 아산시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아산시 먹거리재단 설립 추진상황 보고에서 “재단으로의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업무 이관 시 고용승계와 급식 제공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좋은 농산물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위원 추천으로는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추천에 김미영 의원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추천에 윤원준의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김희영의원, 윤원준의원 △스마일운전기사 선정 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맹의석의원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위원회 위원 추천에 최재영의원 △동물복지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에 최재영의원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추천에 조미경의원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에 최재영의원(연임)이 각각 추천되어 본회의 의결 후 선임될 예정이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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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연초부터 서둘러 빨리 뛴다
아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연초부터 서둘러 빨리 뛴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정부예산 편성 단계별 적극적인 확보 활동을 전개하며 내년도 국비 1조1500억원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중앙부처별 업무보고 자료 종합 분석을 통해 시비 부담이 적고 아산시정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발굴에 초점을 둔 정부예산 확보 종합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전수조사를 펼쳐 총 89건의 국비 확보 대상사업을 발굴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자체 보고회를 통해 사업별 맞춤형 논리개발 등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계속사업은 적기 완공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조기 확보하고 신규사업, 전년도 정부예산 미반영사업은 보다 내실있는 논리를 개발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준비할 방침이다.
여기에 시는 아산시 지원의 필요성, 지역 안배 등에 대한 관계기관과의 사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업발굴단계부터 그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또 지역 국회의원실을 찾아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중앙부처 설득 지원을 요청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3월은 중앙부처 예산편성 지침이 마련되고 4~5월은 중앙부처 예산이 편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이 국회 통과까지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 대응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시는 소극적인 대응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휘부는 물론 실무자들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해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을 건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정책과 충남도 역점과제와의 연계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부처 편성 예산 심의 대응,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등을 순차 진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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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신입생 OT 개최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지난 28일, 교내 유니토피아관 3D홀에서 창의라이프대학 주관으로 2022학년도 스마트팩토리공학과 등 조기취업형 3개 계약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2일 밝혔다.
지난 28일, 순천향대 교내 유니토피아관 3D홀에서 ‘2022학년도 스마트팩토리공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 등 조기취업형 3개 계약학과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된 가운데,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와 신입생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즐거운 대학생활의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되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2022학년도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신입생 91명(△스마트팩토리공학과 33명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32명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 26명)을 대상으로 학과별로 실시됐으며, 학장 축사를 시작으로 △학과 교수소개 △교수·신입생 상견례 △수강 신청 안내 △계절학기 안내 △기업체 현장 교과 설명 △장학금 및 교내 편의시설 소개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단과대학 차원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상담 채널, 교수 면담 제도 등도 안내돼 신입생의 관심을 끌었다.
스마트팩토리공학과 신입생 최현민(남,23) 학생은 “순천향대에 입학해 행복하다”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교수님의 응원도 받고, 신입생 간 소개 시간도 가졌는데, 앞으로의 대학 생활이 무척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용 창의라이프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미래를 향한 출발점에 서 있는 여러분들에게 차별화된 무한 가능성을 갖고 꿈과 희망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학과로서 기업 현장에서의 직무교육을 병행해야 하는 쉽지 않은 교육과정이지만 이를 즐길 수만 있다면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지난 2020년 교육부로부터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 인가되어 △스마트팩토리공학과(50명)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40명) △융합바이오화학공학과(40명) 등 3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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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역투어버스 운영 사업 및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 공모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공모한 2022 광역투어버스 운영사업 및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 2개 사업에 선정됐다.
2022 광역투어버스 운영사업은 아산시 내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산시 및 인접 시·군의 관광지를 연결한 광역투어버스를 운행하는 사업으로 관광지 간 대중교통 연계노선 부족 문제를 해소해 접근성을 제고함은 물론 지역별 특성을 담은 차별화된 관광코스를 개발·운영함으로써 외부 관광객의 아산 유치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2022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은 지역 내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해 관광지에서 상시 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산 코미디홀의 공연장 및 전시장을 활용해 연극 및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아산 코미디홀이 최근 재단장을 통해 개관 준비를 마쳐, 이번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 진행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도고 지역 관광 활성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금번 공모 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해 아산 관광 활성화와 함께 관광 도시로서의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오는 4월부터 추진 예정이며 추후 자세한 추진 일정은 아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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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창의적 먹거리 지원사업 공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역농업 발전 및 지역순환 먹거리 체계 구축을 통한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2년 창의적 먹거리 경제조직 발굴 및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지난 28일 사업 대상자 발굴 모집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아산시 먹거리정책과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사업비 120백만원이며 대상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생산·가공 사업, 단체급식, 공공급식, 음식점 등에서 적용 가능한 로컬푸드 식단개발, 로컬푸드를 활용한 가정간편식 상품 개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키친 운영 활성화 사업, 먹거리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 등이다.
사업 대상자는 아산시 사회적경제조직, 농업인단체, 먹거리 관련 단체 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 공고 내용 및 관련 제출서류 등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시정-시정공고-고시공고 란에서 확인가능하다.
보조사업자는 3월 중 자체심사 후 아산시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본 사업은 아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추진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아산시는 해당 사업과 더불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및 미래농업인센터 건립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축을 통한 아산 먹거리 통합지원체계를 통해 ‘아산시 푸드플랜 2022’성공에 한 걸음 더 도약할 예정이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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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홍보전광판, 색다른 시민친화로 탈바꿈
아산시 홍보전광판, 색다른 시민친화로 탈바꿈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공 홍보용으로 운영 중인 초대형 디지털 전광판을 시민의 사연과 소망을 띄워 미디어 콘텐츠와 병행 운영을 시도한다.
시에 따르면 시정 홍보전광판을 활용해 시민의 편지와 메시지, 축하 인사 등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다양한 사연을 담은 ‘아산소통보드’를 연중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산소통보드는 시정 홍보용으로 모종동 동신사거리 충무병원 인근에 설치된 시정 홍보전광판을 활용해 시민들의 소식을 신청받아 메시지 형태로 제작한 뒤 무료로 송출할 예정이다.
가로 7.4m, 세로 5.0m 크기의 초대형 전광판에는 글자와 그림 모두 가능하며 시민들이 원하는 문구와 디자인을 제출하면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가 이를 다양한 컬러 콘텐츠로 제작해 송출하게 된다.
메시지 내용은 출산이나 결혼, 입학, 새해 다짐 등 시민의 삶 속에 공감할 수 있는 모든 일상의 이야기와 따듯한 소식으로 사연은 매주 검토를 거쳐 선정하게 되며 상업적 홍보나 정치 광고성 사연은 제외된다.
신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해 담당자에게 e-mail로 제출하면 되며 모든 비용은 무료다.
이모완 홍보담당관은“그동안 시정 홍보 전광판이 행사와 정책 중심으로 운영돼 시민참여가 어려웠다” 며 “뉴미디어 시대 시민과 감성으로 공감하기 위해 전광판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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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중한 투표권, 꼭 행사하세요” 투표 독려
아산시, “소중한 투표권, 꼭 행사하세요” 투표 독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을 앞두고 시민들이 소중한 투표권 행사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약 15만명 정도 발생하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선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우선 시는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 온양온천시장 등 63개소에 투표 독려 메시지와 사전투표 일정 등을 안내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와함께 시민들이 사전/본투표소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관내 공동 주택 191개 단지에 관련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배포하고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유권자를 위해 관내 학교 등과 연계해 선거 일정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 기업 및 소상공인 노동자의 투표시간 보장을 위해 관내 기업에 관련 법령이 포함된 협조 요청문을 발송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투표는 국민이 행사해야 할 소중한 권리이자 책임”이며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만 방역 당국의 안전한 투표소 관리를 믿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일 수요일 치러지는 제20대 대선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주지 지정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지정 투표소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아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9일 투표가 어려운 경우에는 오는 4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까운 사전 투표소를 방문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사전투표기간에는 2일 차인 5일에 한해 방역당국의 외출허용 시각부터 오후 6시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가능하며 본 투표일인 9일은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투표소에 방문해 보건소에서 받은 외출 허용 문자메시지 등을 투표사무원에게 보여주고 별도 설치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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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교통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교통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6회에 걸쳐 22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2월16일 아산경찰서 2월 23일 충남교통연수원을 통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2021년도 아산에서 발생한 교통관련 112신고 현황과 교통사고 현황2차 사고 예방법 음주운전 위험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 사항 등 안전을 위한 정보를 교육했다.
이날 실제 교통사고 영상 등을 활용해 교통사망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새롭게 바뀌는 교통법규 등 안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는 임대 농업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종별 농업기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임대농업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가에 대해 농업기계를 농업 현장까지 운반 및 회수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 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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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월 확대 간부회의서 시민중심의 행정에 총력
아산시, 3월 확대 간부회의서 시민중심의 행정에 총력
[충청뉴스큐] 28일 아산시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3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 시장은 코로나19 전국 신규확진자가 17만여명에 육박하고 지역 내 확진자가 800명대로 크게 증가한 상황에 변경된 의료·방역 체계 안내, 확진 시 주요 증상 및 행동요령, 후속 대응계획등 시민에게 적극 알려 불안감을 해소와 3차 백신접종을 독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오미크론 확산세가 정점을 지난 이후 방역 조치를 해제하고 있는 유럽 국가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방역조치 완화 등 일상회복으로 가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지역경제의 회복임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올해 아산페이를 3,00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할 계획인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의 역할을 하는 지역화폐의 기능을 넘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뤄내는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산페이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고지난해 12월부터 도입중인 공공배달앱은 일반업체 10%대 수준의 수수료 보다 훨씬 저렴한 1%대 수준임을 언급하며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이용자에게는 할인혜택 제공 지역화폐와 연계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 등 사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와 상하수도, 산림, 공원, 하천 등 국·소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도권 전철-버스 환승할인제, 아동청소년 시내버스 무료화,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 지원사업, 용화배수지 시민공원 정비공사 등 분야별 진행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은 사업수혜자나 이용자가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접할 수 있도록 사업별 적정한 장소에 홍보 안내를 강조했다.
한편 이태규 부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국내 기업에도 직·간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데, 관내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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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에 대한 앞선 생각’ 2022년 청년정책 스타트
아산시, ‘청년에 대한 앞선 생각’ 2022년 청년정책 스타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2년 ‘청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더 큰 아산, 더 큰 행복’이라는 정책 비전으로 취업·창업, 관계·경험, 주거·정착, 참여·소통, 문화·여가 5대 분야 30개 사업 약 8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지난 25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이태규 부시장을 비롯한 교수, 청년활동가, 기업인사담당자 등 청년정책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2년 ‘아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청년특별대책으로 마련한 청년월세지원사업 청년희망카드사업 청년마을만들기사업 청년마음상담서비스 등 10개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기존 사업들도 새롭게 개편 추진한다.
취업 부문에는 ‘반·디·콘 전문가 인력양성 사업’과 ‘코로나 대응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2.0’과 ‘청년면접정장 무료대여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을 원하는 청년의 구직비용을 절감하고 구직역량을 강화한다.
창업 부문에는 ‘창업 패키지 지원사업’과 ‘로컬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의 사업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창업공간, 네트워크 구축 등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 지원해줄 수 있는 청년창업센터도 모종동 구 소방서 부지 내에 새로이 조성할 예정이다.
관계·경험 부문에는 대안적 삶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아산 한달살이 온앤오프, 3명 이상 모이면 140만원을 지원받는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3.14’,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는 청년 독서커뮤니티 시트러스 등 6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거·정착 부문에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월세지원사업’, 중소기업에 신규입사한 청년들에게 150만원의 복지혜택을 드리는 ‘청년내일카드 사업’, 배방읍 월천지구 내 신혼부부의 안정된 보금자리를 위한 ‘더 행복한 주택 600호 건립’ 등 5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소통 부문은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 보장하기 위해 ‘청년 정책마켓’과 ‘청년위원회’, ‘청년홍보서포터즈’ 등 4개 사업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문화·여가 부문에서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청년 엣지클래스’와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청년마음상담 서비스’ 청년 활동공간인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배방점 운영’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주목할 만한 사업으로는 청년아지트 나와유 3호점 조성사업이다.
나와유 3호점은 탕정면 지중해 마을에 조성할 계획이며 관광지라는 지역적 특수성을 살려 관광객들이 다양하게 즐기고 소비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청년이 주체가 돼 생산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해 안정된 삶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한편 지역 내 청년 공간을 확충해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이 청년의 삶에 좀 더 가까이 그리고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충남 최초 ‘청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매니페스토 청년분야 ‘최우수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챔피언’ 선정 등 청년정책 7관왕을 달성했으며 낮은 출산율로 매년 감소하던 청년인구도 정착 인구의 영향으로 오히려 800명 증가하는 등 반등에 성공하며 ‘청년친화도시’ 로의 위상을 확립해 가고 있다.
202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