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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06: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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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민복지과, 대민업무 담당 직원 업무 연찬회 개최
예산군 주민복지과, 대민업무 담당 직원 업무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 주민복지과는 지난 7일 복지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등을 중심으로 만족도 높은 복지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체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민원인에 대한 친절 교육 및 복지급여 신청 조사 방법 상담기법 다양한 사례공유 팀별 업무 협조사항 등 업무 개선을 위한 소통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다양한 사례공유로 민원응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업무 연찬을 통해 업무 추진시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부분들을 상호점검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관우 주민복지과장은 “주민복지과는 최일선의 복지행정 추진 부서로서 직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업무능력 향상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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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재가 진폐 환자 의료비 지원
예산군보건소, 재가 진폐 환자 의료비 지원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주소를 둔 재가 진폐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의료비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재가 진폐 환자 및 그 배우자이며 지원 범위는 소화기, 순환기, 내분비, 근육골격계 등 내과 진료기관 외래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으로 지원한도액은 1인당 연간 48만원이다.
의료비 지원 희망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발급된 진폐의증 판정확인서 또는 후유증상서비스카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환자 등록 후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는 지난해 총 471건 의료비를 지원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가구 생활 안정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재가 진폐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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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위한 행복한 삶의 터전 예산군이 함께 한다”
“귀농·귀촌 위한 행복한 삶의 터전 예산군이 함께 한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 자금 등 각종 지원을 통해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펼치면서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매년 평균 1000여명의 귀농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중 2017년부터 현재까지 1만2291명이 예산군에 귀농 귀촌하는 성과를 얻었다.
아울러 서부내륙 고속도로와 서해선 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과 주변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우수해져 귀농 인구가 더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군은 올해 국비 등 군비 5억4600만원을 투입해 귀농인의 집 조성 귀농·귀촌 유치홍보 귀농인 일대일 품목별 상담사 배치 등 26개 사업을 펼쳤으며 귀농인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군으로의 인구 유입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에는 4200만원 국비예산을 확보해 신규귀농인을 60명을 대상으로 80시간의 현장실습 중심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10명의 교육생에게 교육훈련비로 월 80만원, 선도농가에게는 교수수당으로 40만원을 5개월간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신규 시책으로 청년 귀농인 마중물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업 생산 기반 시설이 취약한 청년 귀농인에게 영농기반 및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이 영농 초기의 경험 미숙 등에 따른 위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연수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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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선진 재배체계 적용 다축과원 조성 ‘총력’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선진 재배체계 적용 다축과원 조성 ‘총력’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미래형 사과 다축 과원 조성 시범사업에 관내 많은 사과 재배 농가가 신청하는 등 다축 과원에 대한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다수의 사과 재배 농가들은 세장방추형의 수형으로 사과나무를 재배하고 있으나 농촌 고령화,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에 따라 기존 세장방추형의 수형으로는 효율적으로 과원을 운영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목하고 있는 것이 다축 수형이며 다축 수형 전환은 나무의 수고를 낮춰 노동력 절감과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무 수형을 평면으로 배치해 전정 및 방제 효과를 높이는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비 3억7000만원, 7농가 2.3㏊에 다축과원을 조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과수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축 재배 시범사업을 앞으로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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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군민 생명보호 위한 응급처치 교육 강화
예산군보건소, 군민 생명보호 위한 응급처치 교육 강화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응급상황 시 초기 응급처치 시행이 생존율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만큼 응급 상황에 대한 빠른 대처를 위해 응급처치 가능자 양성과 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 교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는 공무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를 비롯해 군민 누구나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2023년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보건소는 지난 4월 13일과 7월 18일 직원을 대상으로 국군간호사관학교 외 1곳의 강사를 초빙해 재난 대비 전문 직원응급처치 교육을 2차례 실시했으며 천안순천향대학교 응급의료학과 교수 등 3명이 공무원 및 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 등을 7차례에 걸쳐 총 315명에게 교육했다.
또한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차례에 걸쳐 1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직접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이용해 심정지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심장압박까지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에서는 심정지 발생 후 골든타임인 4분 내 심폐소생술 시작의 중요성과 심폐소생술 순서인 ‘CAB’ Compression, Airway, Breathing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AED 기기 작동법, 가슴 패드 부착 위치 등을 상세히 교육할 방침이다.
이어 보건소는 12월 중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105개소를 대상으로 관리실태를 점검하며 점검 대상은 공공보건의료기관, 의료기관에서 운용중인 구급차,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 구비 의무기관과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된 장비다.
이번 점검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현황, 관리실태에 대한 자체점검 및 현장점검을 실시해 자동심장충격기의 정상 작동 여부, 준수사항 이행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계절상 순환계통 질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동절기를 맞아 비상 상황에 초동 조치를 잘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일반인 심폐소생술이 더 보편화 될 수 있도록 군민 대상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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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파란불’
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지역에 공장을 이전하거나 신설 또는 증설한 기업은 총 20여개로 농공단지 2개, 산업단지 8개, 개별입지에 10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이로 인해 총 250여개의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지난 3월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한국알콜산업㈜, ㈜퓨릿 등 3개 기업과의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7월에는 씨에스아이엠㈜, 지난 10월에는 백광산업㈜, 에스디코리아㈜ 등 총 6개 기업과 총 8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예산제2일반산업단지와 예당일반산업단지 등에 공장을 이전 및 신설할 계획이며 2024년과 2025년 공장 착공에 들어가 2026년과 2027년 완공할 예정으로 공장이 본격 가동을 시작하면 총 76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내년도 기업유치 목표를 올해보다 소폭 증가한 23개 기업으로 정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조성 중인 6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부의 각종 지원책에 맞춘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해 국내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외자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관내 개별입지 기업에 대한 산업단지 이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 기업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조성 및 지역 인력 우선채용과 지역생산 농수축산물의 소비 촉진 등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더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기업 하기 좋은 환경과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기업과 주민이 화합하는 가운데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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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공주대 예산캠퍼스에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라”
예산군의회, “공주대 예산캠퍼스에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라”
[충청뉴스큐] 예산군의회가 공주대 예산캠퍼스 의과대학 설치와 의사정원 확대를 건의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7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심완예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주대 예산캠퍼스 의과대학 설치 및 의사정원 확대 건의안’을 채택했다.
필수의료 서비스는 국민의 기본권인 건강권을 실현하기 위한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의료서비스임에도 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생명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건의안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충남의 인구 1천 명당 활동 의사 수는 2.4명으로 이는 전국 평균 3.2명의 약 75%수준에 불과하며 예산, 홍성, 당진, 서산, 보령 등 서북권 지역의 경우 1.7명 내외로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의안에서는 필수의료 서비스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의사정원 확대와 지방국립대학교의 의대 신규 설치, 충남 서북권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국립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 의대 설립 추진을 담았다.
심 의원은 “수도권에 편중돼있는 의료시스템의 심각한 불균형은 의료취약지역의 의료공백해소와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하는 국민의 권리는 저버리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이 건의안을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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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박중수 의원, “세수 결손에 따른 준비와 대책 마련 필요”
예산군의회 박중수 의원, “세수 결손에 따른 준비와 대책 마련 필요”
[충청뉴스큐] 예산군의회 박중수의원이 7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세수 결손에 따른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고 나섰다.
정부의 세수 재추계를 통해 세수 결손이 확정되면서 지자체로 교부되는 보통교부세의 대규모 감액이 기정사실이 되어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나라살림연구소의 세수 재추계에 따른 예산군의 보통교부세 감소액 추정자료에 따르면 기존 보통교부서 3,241억 9천2백만원 대비 501억 6백만원이 감소한 2,739억 8천6백만원으로 예측했다.
이에 국·도비 보조사업 관리, 지방보조사업 정비, 집행의 효율적 관리, 추가적 세입확보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고려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세수결손에 따른 재정의 악화는 자칫 소홀하면 복지 축소로 이어져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군의 재정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세수 결손에 따른 준비와 대책마련을 협의 할 수 있는 협의회를 제안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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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과 시설 안전대책 마련 필요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과 시설 안전대책 마련 필요
[충청뉴스큐]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이 7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과 시설 안전대책 마련 필요’에 대해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4월, 정부에 제1차 탄소중립 녹색 성장 기본계획으로 2030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전기차 420만대, 충전기 123만기 이상 보급 목표를 설정함에 따라 예산군의 전국 대비 부족한 전기차와 충전시설 확충, 그에 따른 안전대책에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현재 예산군은 전기차 1,256대, 충전기 323개로 전기차 1대당 0.25개 수준으로 전국 전기차 0.52개 수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으로 수덕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17개 등 또한 부족한 상태로 전기차 보급 전략과 충전시설 및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했다.
더불어 전기차 지하 충전시설의 화재 시 소방차 진입 불가로 사고당사자는 생과 사의 갈림길에 무방비 상태에 놓여지는 등 대형참사로 이어져, 이에 대한 화재 예방 모니터링과 충전 차단 시설 및 방화구획 등을 보강해 인명피해 최소화할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 보급 전략이니만큼 예산군은 적극적인 확대를 위해 충전시설 확충과 그에 따른 안전대책 계획 수립에 대해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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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충청뉴스큐] 예산군의회는 7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안건심사, 선진지 견학 등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7일 본회의 개회 8일 상임위별 조례안 등 심사 9일 선진지 견학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13건을 심사 후 폐회한다.
상임위 안건별 의안 회부 현황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1건,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예산군청 직장어린이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외 6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충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외 6건 등 총 13건을 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1월 9일에는 선진지 견학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을 방문해 우리군의 미래 농업 준비와 스마트 농업 혁신을 위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영진 의원이 관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과 시설안전대책, 박중수 의원이 내년 정부의 긴축재정으로 인한 세수 결손에 대한 군의 준비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상우 의장은 “스마트팜은 우리군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이는 분야이다”며 우리군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발굴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