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내포신도시 충예로 가로수 야간 경관조명 조성
예산군, 내포신도시 충예로 가로수 야간 경관조명 조성
[충청뉴스큐] 예산군 내포문화사업소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내포신도시 충예로 구간 일대의 가로수에 은하수 조명 등을 이용한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야간조명 설치는 도청대로 삼거리에서 선화로 삼거리까지 440m 구간을 대상으로 가로수 100주에 은하수 조명 및 LED불꽃조명 등을 설치했으며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로수를 감싼 조명들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하고 희망찬 분위기를 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내포문화사업소 관계자는 “가로수 불빛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내포신도시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7
-
예산군, 2022년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 조기 돌파
예산군, 2022년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 조기 돌파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연말·연시 집중 모금활동인 ‘희망2022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지 23일만인 지난 12월 23일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예정된 캠페인 마감 기한인 1월 31일 보다 39일 앞서 달성된 것이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 중인 나눔 캠페인은 관내 기관·단체, 기업,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2000만원 상당의 현물과 현금 5억4400만원이 모아지면서 당초 목표인 5억46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 19 상황으로 계속되는 불황에도 관내 기업과 단체, 군민들의 변함없는 자발적인 참여로 예산군 사랑의 온도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
한편 지난해 군에 기탁된 성금은 10억2300만원이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군에 지원된 금액은 11억800만원으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계지원, 의료지원 및 사회적 돌봄 강화 등에 소중하게 사용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모금의식과 자발적인 참여로 따뜻함이 더 커지고 있다”며 “나눔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2-24
-
예산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확정 기념식 개최
예산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확정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추사홀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확정에 따른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참가자 전원 QR 체크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예산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확정을 축하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그동안 정부세종청사 삽교역 신설 촉구 집회에 참가한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세종청사 삽교역 신설 촉구 집회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해 노력한 10명의 개인 및 13개 기관·단체 대한 감사패가 수여됐다.
그동안 군은 충남혁신도시의 관문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왔으며 관내 사회단체로 구성된 범 군민 삽교역 신설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2월 15일까지 255일간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집회를 이어오면서 군민의 염원인 삽교역 신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그 결과 2010년 장래역으로 고시된 이후 11년만에 장래역이란 꼬리표를 떼고 신설역확정의 기쁨을 누릴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삽교역 신설을 통해 충남혁신도시의 사통팔달 교통망이 확충된 만큼 이제는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달려야 할 때”며 “그동안 삽교역 신설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군민께 진심어린 감사와 경의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1-12-24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위해 겨울철 ‘의심 궤양’ 제거해야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위해 겨울철 ‘의심 궤양’ 제거해야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의심 궤양 제거 및 작업도구 소독 등 청결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
올해 군에서는 2농가 1.5ha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며 과수화상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선제적 예방만이 최선책인 실정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예찰조사단을 운영해 사과·배 재배 농가에 대해 상시 예찰을 추진하고 있으며 겨울철 의심 궤양 예찰 및 지도를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병원균의 활성이 낮은 1월 전 의심 궤양을 제거해야 한다”며 “궤양 제거 시 발생부위를 중심으로 하단 40∼70cm 이상을 절단해야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절단면은 등록된 약제를 골고루 도포해 손상 조직을 보호하고 작업 후엔 작업복을 비롯한 전정가위, 톱 등 작업도구를 수시로 소독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군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만큼 겨울철 청결한 과원 관리 및 궤양 제거를 통해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고 의심 궤양이 발견될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24
-
예산군, 비상급수시설 및 인명구조함에 사물주소 부여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수난·재난 발생에 대비한 비상급수시설 3개소와 인명구조함 27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축물이 아닌 안전·편의 시설물 등에 부여하는 주소이며 위치 안내가 어려운 사물의 정확한 위치를 알리기 위해 부여된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사물주소를 부여하기 시작해 현재 버스정류장 412개소 택시승강장 18개소 소공원 및 어린이공원 30개소 지진옥외대피장소 40개소 둔치주차장 1개소 등 8종의 사물주소를 부여했으며 앞으로 푸드트럭 노상노외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에도 사물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부여하는 사물주소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돼 향후 포털사이트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위치정보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물주소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 소방서 등에 신고 위치의 정확도가 높아져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의 안전과 생활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
예산군, 생활개선 우리음식동아리 연말총회 및 체험교육 개최
예산군, 생활개선 우리음식동아리 연말총회 및 체험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덕산면 ‘충의치유농원’에서 우리음식 동아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음식동아리 연말총회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말총회에서는 우리음식동아리의 올 한 해 활동을 돌이켜보고 내년 활동계획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 체험교육으로는 천연재료를 이용한 꽃 양갱 만들기와 꽃차티백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특히 꽃양갱은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모양도 예뻐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체험을 추진해 올바른 식문화 형성 및 농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
예산군, 도내 최초 드론으로 공시지가 특성 조사
예산군, 도내 최초 드론으로 공시지가 특성 조사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2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의견제출, 이의신청 및 개발부담금 지가산정 업무추진 시 도내 최초로 드론을 활용해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공시지가는 양도세, 상속세, 증여와 각종 부담금등 세금의 과세기준이 되며 행정목적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자료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지가의 조사와 산정이 필요하다.
군은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지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시지가담당자가 드론 운영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적극적으로 공시지가 조사에 드론을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군은 지가균형을 위한 시군경계 지가조사와 면적이 넓어 현장 확인이 어려운 개발부담금 대상토지 현지조사 등에 드론을 활용해 토지특성을 조사했다.
군 관계자는 “항상 적극적이고 앞선 행정업무로 군민들에게 알 권리를 정확히 제공하고 최상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
예산군, 제2회 예산군 마을대회 개최
예산군, 제2회 예산군 마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3일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2회 예산군 마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로나19로 마을당 4명 이하로 참여가 제한된 가운데 열린 이번 마을대회는 시군역량강화사업 시행마을과 마을동아리 및 사업추진마을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전시회, 체험, 홍보부스 운영, 동아리 공연 등 2021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1년 마을만들기사업 표창과 우수 마을활동가 시상, 마을사업 현판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사업전시·판매·체험 등 18개 부스운영 5개 마을의 동아리 공연 마을이야기 토크쇼 등이 진행됐으며 대회 중간에는 사랑의 마을공동체 1000원 경매를 실시해 수익금 전액을 예산군자원봉사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마을이 고령화가 되고 있는 상황으로 마을사업 추진과 적극적인 활동이 어려운 실정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마을이 더 발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윤석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마을사업에 대한 성과와 참여 열기는 어느 때 못지않았다”며 “관내 315개 모든 마을이 행복할 때까지 예산군과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
예산군, 산불방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불방지분야 기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21년 산불방지분야 평가는 산불발생 건수, 산불예방 홍보실적, 과태료 부과실적, 자체예산 확보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군은 산불 등 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했으며 산불조심기간 외에도 자체 예산을 활용 산림보호지원단을 운영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가용 산불 진화 장비도 지속 정비했다.
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과 산림인접지·농경지 내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초동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
군 관계자는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예방에 자발적으로 협조해 주신 군민들과 산불방지에 힘 써주신 산림공무원 및 소방서 관계자 등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의 산림을 보호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불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누적 입장객 20만명 돌파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누적 입장객 20만명 돌파
[충청뉴스큐] 예산군 내포보부상촌 누적 입장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
내포보부상촌은 지난해 7월 24일 개장해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리솜스파캐슬 등 관내 관광·휴양지와 연계를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다양한 프로그램 및 관광지 연계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2020년 총 입장객 3만9000명, 2021년에는 16만1000명 이상의 입장객이 방문해 12월 기준 누적 입장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내포보부상촌의 주 입장객은 어린 자녀와 함께 오는 젊은 부부로 이는 바닥분수, 놀이터, 숲속 슬라이드 등 놀이시설과 보부상박물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해온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내포보부상촌은 어린이날 3800명, 석가탄신일 3100명이 방문한데 이어 10월에도 귀신축제 기간인 10월 30일과 31일에 각각 2800명, 3300명이 방문해 10월 한 달 동안 2만67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월별 최고입장객 수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만4300명의 기록을 5개월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내포보부상촌 관계자는 “11월부터는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비수기에 접어들어 걱정이지만 지난해 겨울에 진행했던 모닥불 축제를 다시 진행해 겨울에도 많은 분들이 내포보부상촌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며 “코로나19 변이 및 방역패스 시행으로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새로운 국면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내포보부상촌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