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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비주택 주거상향지원사업 가구 입주 축하 방문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황선봉 예산군수는 지난 28일 삽교읍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지원사업 대상자의 공공임대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권 모 씨는 13년간 신양면의 6평 남짓한 비좁은 컨테이너에 작은 싱크대와 이불, 겨울에는 전기장판과 낡은 연탄난로에 의지한 채 생활해 왔다.
권 씨는 이번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에 신청해 삽교읍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LH 시현마을 영구임대아파트에 지난 14일 입주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쪽방,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의 우선입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지만 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대부분이 연로하거나 주거복지 정보가 부족해 공공임대주택지원을 포기하거나 신청조차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3월 컨테이너, 쪽방, 비닐하우스 등 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전수 조사해 총 60가구를 확인했으며 가구별 사례관리를 통한 임대주택 우선입주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또한 침수 등으로 이주가 필요한 반 지하 거주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가 전수조사를 실시 중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물색, 이주지원, 사례관리까지 원스톱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비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돼 주거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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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폭염 대응 위한 양산대여소 설치·운영
예산군, 여름철 폭염 대응 위한 양산대여소 설치·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폭염대책기간인 9월 말까지 관내 주요 관광지인 충의사, 추사고택, 봉수산 휴양림, 내포보부상촌 등 4개소에서 내방 관광객의 무더위 극복을 위한 ‘양심양산 대여소’를 설치·운영한다.
양심양산 대여소에는 각 관광지별 100개의 양심양산과 양산쓰기 홍보배너를 비치하며 관광지 이용객은 누구나 양산을 무료로 이용하고 사용할 수 있고 자발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양산을 쓰면 주변온도를 7℃, 체감온도를 10℃까지 낮출 수 있고 자외선 차단에도 효과가 있어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양산 사용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도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등 1석 3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 폭염 극복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양산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며 “대여한 양산은 다른 관광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반납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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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도검침원, 오늘도 열정적으로
예산군 수도검침원, 오늘도 열정적으로
[충청뉴스큐] 예산군 수도검침원들이 정확하고 꼼꼼한 검침을 통해 군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검침원은 매월 담당 구역의 수용가를 방문해 계량기의 사용량을 기록하고 계량기 가동상태 확인 및 표면에 부착된 이물질을 제거하는 동시에 수도사용에 따른 사용료 고지와 공급 이상 유·무 확인을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관내에는 1만5000여개의 수도계량기가 설치돼 있어 검침원 13명이 매월 평균 1150여개의 계량기를 직접 발로 뛰며 검침하고 있다.
특히 검침을 위해 방문했으나 부재중이거나 계량기 위치가 옥내에 있는 경우 방문사실 안내 및 검침의뢰서를 부착한다.
군은 한여름에는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검침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정해 탄력적으로 검침 업무를 운영하고 있다.
검침원들은 종종 계량기 보호통 안에 쥐나 뱀이 있거나 확인하기 어려운 위치에 계량기가 위치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마주할 때도 있으나 군민에게 정확한 검침을 통해 수도행정의 신뢰를 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검침원들이 수도 검침을 위해 수용가를 방문할 경우 무더위에 수고한다는 한 마디 격려의 말로 사기를 북돋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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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힐링명소 위한 ‘연출곡 제작 돌입’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힐링명소 위한 ‘연출곡 제작 돌입’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대표적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하반기에도 힐링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음악분수 연출 제작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해 10월 29일 기준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비대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리듬감 있고 경쾌한 음악을 추가 선정하고 본격적인 연출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야간에 문화광장 경사면에 투사하는 레이저 영상쇼 역시 신나는 음악과 어린이 곡이 포함된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예당호의 풍경을 조망하는 가운데 흔들리는 출렁다리는 탁 트인 호수의 수면이 훤히 내려다보여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되고 있다.
또한 출렁다리에서 생태공원까지 데크길로 이어지는 느린호수길은 건강을 챙기면서 활력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비대면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느린호수길은 코로나19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여름철 비대면으로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수 연출곡과 레이저 영상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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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귀농해 예산군에 살고 있어요”
“3대가 귀농해 예산군에 살고 있어요”
[충청뉴스큐] 부모님과, 본인 내외, 자녀들까지 3대 모두가 예산군에 귀농한 가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및 농촌 환경에 매료돼 예산에 거주하게 된 유경민 씨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과거 경기도 부천에 거주하던 유 씨는 직장 관계로 지난 2014년 내포신도시에 이사를 오게 됐으며 예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매료돼 부모님을 설득해 3대가 함께 예산으로 거주지를 옮긴 후 허브농사를 짓게 됐다.
특히 유 씨는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중인 ‘청년창업농’과 인연이 되면서 응봉면에 정착했다.
유경민 씨의 어머니 이순덕 씨도 지난 2016년에 귀농교육을 이수하는 등 아들의 영농정착에 큰 후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던 중 남편 유경집 씨와 함께 예산으로 거주지를 옮기게 됐고 유 씨의 배우자인 고정연 씨도 허브농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다.
자연스럽게 유 씨의 아들인 유준서 군과 유준원 군도 함께 이사를 하면서 부모님과 유 씨 내외, 아들들까지 3대가 모두 예산군민이 됐다는 설명이다.
유 씨 가족은 귀농 초기 꽈리고추와 타이바질, 레몬바질, 공심채 등 동남아 채소 등 여러 가지 작목을 재배하다가 판매목표가 확실한 허브를 주 작목으로 선정하고 현재 시설하우스 2000㎡에서 허브농사를 짓고 있다.
현재 생산 중인 허브는 모두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유 씨는 예산군내 시설하우스 외에 제주도에 소재한 노지 7500㎡ 농지에서도 허브를 재배 중인데 예산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물 관리 등을 하는 등 스마트농업 환경에도 한발 앞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유 씨는 예산군청년농업인협의회 사무국장을 맡는 등 관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유경민 씨는 “앞으로 꽃 정원과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농가카페를 조성하고 싶다”며 “직접 생산한 라벤더를 이용해 예산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농장을 운영해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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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경찰서, 은행직원대출 정지신청으로 사기 피해 막아
예산경찰서(서장 이미경)는 지난 26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덕산농협 본점을 방문해 A과장에게 신고보상금과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A과장은 지난 1일 덕산농협을 방문하여 대출관련 상담을 받고 싶다는 고객을 응대하던 중 ‘저금리 이자로 대출을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4,500만원의 대출신청을 한 후 이미 대출과 관련된 개인정보를 포함한 모든 서류를 FAX로 보낸 상태임을 인지하여 즉시 금융감독원에 보이스피싱 신고를 하고, 신속하게 피해자의 이름으로 대출정지신청을 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이미경 예산경찰서장은 “관내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주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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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
[충청뉴스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은 지난 26일 예산군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용붕 이사장을 비롯해 각 기관장, 팀장, 군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하반기 사업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했다.
특히 찾아가는 청소년수련활동 동아리·어울림마당 운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예산톡 역사톡 청춘학당 등 60여개 프로그램 추진과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12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해 9개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952만원을 확보하는 등 청소년에게 우수한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용붕 이사장은 “연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업무 추진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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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1 찾아가는 마을대학’ 참여 마을 모집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1 찾아가는 마을대학’ 참여 마을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2021 찾아가는 마을대학’ 참여 마을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6개 마을 내외를 연중 모집, 선정해 온 ‘찾아가는 마을대학’은 마을단위 및 5인 이상의 마을 공동체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의 기초개념과 주민의 활발한 활동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찾아가는 마을대학은 교육 횟수에 중점을 두지 않고 마을만들기 및 주민공동체 범위에 주민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마을별 상황에 맞게 교육시간 및 횟수 등을 자율적으로 협의할 수 있으며 마을만들기 공동체 활성화 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장소 또한 마을에서 원하는 장소 및 교육 가능한 장소 등에서 올해 연중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문의는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마을 공동체 회복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마을대학 또한 센터와 함께 소통하고 조금 더 쉽게 관련 사업들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관심 있는 마을과 단체의 많은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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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폭염 대비 과수화상병 관련 비대면 예찰 나선다
예산군, 폭염 대비 과수화상병 관련 비대면 예찰 나선다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폭염으로 인한 과수화상병균 확산 예방과 예찰 조사원의 안전관리를 위해 기존 과원 육안 예찰 방식을 지양하고 설문지·문자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서는 지난 6월 2농가 1.5㏊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22일 마지막 매몰 작업을 완료한 이후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배나무의 잎과 줄기, 과일 등이 검게 말라죽는 병으로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작업복, 전정도구, 농기계 등을 철저히 소독해야 하며 과수화상병 발생지역과 타 과원 방문을 자제하고 상시 예찰을 통해 과원을 수시로 점검해야한다.
군은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에 상시 대비하고 있으며 과원 정밀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설문 예찰시 적극적인 응답 및 협조를 부탁드리고 청결한 과원 관리 및 전정도구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바란다”며 “폭염으로 인해 작물 수량 감소, 품질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세살수 장치를 이용하거나 초생재배 및 적기 예취 등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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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예산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용붕 부군수, 관계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앞서 군은 고령친화도시조성을 위해 앞으로 2년간 계획 수립·시행 및 관련 추진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조성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어르신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다 같이 행복한 복지정책을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군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친화도시’란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인프라,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이며 궁극적으로는 어르신을 비롯한 전 세대가 다함께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된 도시를 의미한다.
연구용역은 지난 2월부터 추진됐으며 3개 분야 8대 영역으로 군 전역에 대한 고령친화도 진단을 위해 12개 읍면, 400여명을 표본추출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이뤄졌다.
또한 군은 지난 5월 전문가 및 노인복지시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과 중점 추진목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은 예산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군에 적합한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어르신과 군민 모두가 평생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붕 부군수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소통, 존중, 여가, 주거, 교통, 일자리, 건강과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정책과 함께 예산군만의 특색 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 앞서가는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