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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태계교란어종 제거사업 대폭 확대
예산군, 생태계교란어종 제거사업 대폭 확대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이달부터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 소득보전을 위해 자연생태계의 균형에 교란을 가져오는 블루길, 큰입배스 등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대폭 확대 실시 중이다.
외래어종 수매사업 대상은 내수면어업법에 의해 어업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어업인이며 군은 올해 외래어종 퇴치사업 예산으로 지난해 5000만원에서 87% 증가한 9333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총 23.3톤의 외래어종을 수매할 계획이며 수매단가는 ㎏당 4000원이다.
배스와 블루길은 1960년대 어민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식용으로 도입됐으나 소비자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서 강과 호수 등지에 퍼져나갔고 토종물고기와 알을 마구 잡아먹어 국내 내수면 생태계를 파괴해 1998년 환경부에 의해 생태교란야생생물로 지정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민들과 생태교란어종 퇴치활동을 적극 펼치고 토종물고기 방류사업을 확대해 어족자원이 풍부한 내수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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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가능한 축산업 위한 적정사육기준 준수 당부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축산업등록 및 허가농가에 대해 축산악취 개선, 가축질병의 효율적 차단방역 등 축산업 기반강화를 위한 단위면적당 적정사육기준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적정사육기준은 축산업허가제와 축산물이력제 시스템 정보를 매칭해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여부를 가리게 되며 한·육우 중 축사 내 우방에서 여러 마리를 자유롭게 풀어 사육하는 방사식은 두당 번식우 10㎡, 비육우 7㎡, 송아지 2.5㎡를 확보해야 하고 한 마리씩 묶거나 가둬 사육하는 계류식에서는 번식우·비육우 5㎡, 송아지 2.5㎡를 확보해야 한다.
그 밖에 젖소, 돼지, 닭, 오리의 경우 시설형태별, 성장단계별로 마리당 가축사육시설 면적에 맞게 사육해야 한다.
적정사육기준을 위반할 경우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 부과 등 엄격한 행정처분이 내려지는 만큼 사육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 육성을 위해 축산농가 스스로 단위면적당 적정사육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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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가지점번호 설치 측량 실시
예산군 국가지점번호 설치 측량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주요 도심 산책로 등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안내가 가능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위한 측량을 이달 중 실시하고 있다.
국가지점번호란 건물이 없어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지역에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산림·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문자 및 아라비아 숫자로 부여한 번호를 말한다.
군은 차량전복 및 실족 등 재난안전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국가지점번호를 지속적으로 설치·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6월까지 봉대미산, 삽티공원 도심 산책로 및 황새공원 주변 임도에 20개 지점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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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업용 차량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 80% 지원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용 화물·특수차량을 대상으로 운수종사자의 졸음운전 등 부주의에 따른 차로이탈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시각·청각 등 경고를 제공하는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2017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총 중량 20톤 이상 화물·특수차 및 길이 9m 이상 승합차는 차로이탈경고장치를 반드시 장착해야 하며 2020년 1월 이후 출고차량은 장착이 의무화됐으나 해당 기간 이전 차량은 장착되지 않았다.
특히 군은 올해 7월부터 장치 부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미장착 출고 차량을 대상으로 비용을 지원하며 대상 차량은 오는 6월말까지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고 군에서 장착비용의 80%인 약 40만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6월말까지 25대의 차량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므로 대상차량 소유주의 많은 문의와 신청을 바란다”며 “보조금 신청 제출서류 또는 기타 접수 관련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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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만을 위한 문화공간 ‘카페 아띠’ 개소
예산군, 청소년만을 위한 문화공간 ‘카페 아띠’ 개소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27일부터 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 전용카페인 ‘아띠’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아띠’는 ‘친한 친구’의 순우리말로 지난해 청소년 전용카페 명칭 공모에서 선정됐으며 관내 청소년의 친한 친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군은 지난해 도비 5000만원을 지원받아 기존 수련관 1층 북카페를 리모델링해 카페를 조성했으며 만9세에서 만24세 청소년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청소년 전용카페 ‘아띠’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청소년이라면 누구에게나 1일 1잔의 무료음료와 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카페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려 바리스타 체험과 제과·제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진로 및 직업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쉼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카페 ‘아띠’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각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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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립합창단, 예산을 빛낼 신규 단원 모집
예산군립합창단, 예산을 빛낼 신규 단원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관내 문화 발전을 이끌어 갈 예산군립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며 군에 주소지를 둔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 성악에 경험과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 양식을 내려 받아 군청 문화관광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 접수 후 4월 8일 오후 6시 30분, 예산군 사랑채에서 면접과 실기를 거쳐 최종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산군립합창단은 군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서 다양한 공연 및 연주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 5월 창단 이후 전국합창경연대회와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 등에서 총 20차례 수상하면서 예산을 빛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을 대표하는 군립합창단의 일원으로 군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많은 인재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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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관광100선’ 황새공원 4월 1일 재개관
예산군, ‘한국관광100선’ 황새공원 4월 1일 재개관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와 코로나 확산으로 그동안 임시 휴관해 왔던 ‘한국관광100선’ 예산황새공원을 4월 1일부터 재개관한다.
관람객은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한 뒤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객 간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AI방역에 취약한 일부 시설은 미개방하며 관람 및 프로그램 이용인원을 제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운영될 예정이다.
황새공원은 휴관기간 동안 주기적인 방역소독, 시설 내부 살균, 안전점검, 안내판 정비 등 관람환경을 개선했으며 유아숲·생태놀이터 조성, 생태해설사 역량교육, 벤치마킹, 프로그램 기획회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체와 오감을 활용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놀이와 교구재를 통해 황새의 구조와 생활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매뉴얼을 만들었으며 계절변화에 적응하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을 황새공원 곳곳에서 관찰할 수 있는 월별 프로그램을 기획해 체계적인 생태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5월부터 운영하는 유아숲과 생태놀이터는 4∼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교감하는 교육프로그램과 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황새공원 관계자는 “황새공원은 공원 뿐 아니라 주변 역시 길 위의 생태박물관이라 할 정도로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황새공원을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다는 소문이 나도록 전 연령이 만족하는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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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예산군보건소,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6개월 간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에게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스마트밴드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건강, 영양, 운동에 대한 모니터링 및 건강정보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성인 중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 군민이다.
단 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으로 병원진단 경험이 있는 경우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보건소 방문검진 3회 및 스마트밴드가 무상 제공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신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에서 전화를 통해 접수하며 건강검진 후 의사 판정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해 지역주민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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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엽, “삽교역사는 단순역사 아냐... 충남 균형발전의 관문”
삽교역사 유치에 파란불이 켜졌다.
국토위원회 문진석 국회의원과 이흥엽 후보가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사전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닌, 문 의원이 삽교역사와 관련된 협의를 위해 충남도를 방문하였다“가 이흥엽 후보자의 요청에 따라 긴급하게 이루어졌다.
이흥엽 후보는 “삽교역은 지역을 넘어 충청남도 균형발전의 핵심 관문으로서, 삽교역이 가지는 의미는 진정한 내포신도시의 완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삽교역사 신설은 일각의 이야기처럼 지역 감정에 따른 보상 심리가 절대 아니다. 철도 물류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과의 교역이 이루어지면 충남도 더 나아가 한반도의 미래가 걸린 산업 변혁의 중요한 방점이기에 반드시 설치 해야한다.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도 아니며, 단순 총사업비 변경만 이루어지면 되는 일임에도 삽교역이 설치 되지 않는것은, 결국 지역구 국회의원의 무능함이 만들어낸 잘못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반드시 삽교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달라”고 강하게 요청하였다.
이에 국토위원회 문진석 국회의원은 “이미 양승조 도지사와 충청남도 그리고 국토위 내부에서는 삽교역사는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다만 기재부 예산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기재부 설득이 필요하다. 재정성만을 가지고 삽교역사가 신설되지 못한다는 것은 예산군과 충남도가 피해자가 되는 일이다.
반드시 힘을 합쳐서 삽교역 유치를 이끌겠다 이것은 예산군의 문제가 아닌 충남도의 문제이다.”고 답했다.
삽교역사가 4.7일 재보궐 선거의 주요한 관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충남본부 본부장인 박완주 국회의원, 국회 기재위원회 이정문 국회의원에 이어 국토위 문진석 국회의원의 연이은 방문과 간담회로 인해 삽교역 신설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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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표,‘젊은 행정 구현’ 강점으로 내세우고 지역별 맞춤형 공약 선보여.
국민의힘 홍원표 예산군라선거구(덕산,봉산,고덕,신암) 후보는4월7일 재보선거첫날인 25일 거리유세와 각 지역을 돌며 지역민의 표심잡기에 본격 돌입했다“전했다.
이날 오전 첫 선거운동에 나선 홍 후보는 예산중앙농협 신암지점 앞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아침 인사로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또 선거구 각 지역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 표를 간곡히 호소했다.
또한, 홍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감염 우려가 큰 대면 접촉 선거운동도 대폭 줄이는 대신 SNS 통해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홍보하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홍 후보의 강점으로는 ‘젊은 행정 구현’이 뽑힌다.
홍 후보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 기관장으로 일하며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춰 즉시 일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예산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전), ▲예산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전), ▲예산교육지원청 교원능력개발평가관리위원회(현), ▲예산군 사회복지협의회 회원(현) 등 지역사회 직능단체를 이끌며, 젊은 리더십에 대한 군민의 기대에 가장 부합한다는 평도 나온다.
홍 후보는 “예산군은 현재 역동적 변화의 시기에 와 있으며, 새로운 예산의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로 홍원표라고 자신있게 밝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세대를 뛰어넘는 젊은 열정의 힘으로 어르신들의 지혜와 젊은 세대의 역동성을 이뤄내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필승의지을 다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