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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을지연습 준비 '총력'... 실전 대응 역량 강화 신호탄
2026-08-07 1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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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후조리 도우미 서비스’ 신청하세요
예산군, ‘산후조리 도우미 서비스’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 강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대상을 오는 5월 22일부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 지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모들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그간 지원대상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출산 가정으로 제한돼 왔으나 출산지원 강화와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직장가입자 월 25만2295원 이하 대상으로 5월 22일 출산가정부터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특히 군의 경우 정해진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자체 예산을 확보해 부모 모두 6개월 이상 예산군에 거주하는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확대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기한은 출산예정 40일 전∼출산 후 30일까지로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거나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대책 발굴로 지역 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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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초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 운영 활성화
예산군, 기초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 운영 활성화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3일 2021년 기초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 1차 회의를 진행했다.
기초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는 지난해 8월 26일 청년리더와 민간위원, 전문가, 활동가,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성 평등 관점에서 군의 정책 및 주요사업장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제안 등을 통해 민과 관이 함께 만드는 성 평등한 사회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및 2021년 사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 참여와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해 분과위원회는 위원 역량강화와 군 정책의 성 주류화를 실현시키기 위한 내포보부상촌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총 19건의 정책을 담당부서에 제언했으며 19건 제언 중 완료 3건, 추진 중 7건, 장기검토 9건의 답변을 받은 바 있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 모두가 차별받지 않는 성 평등한 예산군이 될 수 있도록 기초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를 활성화해 주민과 공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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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수당고택 활용사업 본격 ‘출발’
예산군, 2021년 수당고택 활용사업 본격 ‘출발’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국가민속문화재 제281호로 지정된 수당고택에서 지난 13일 ‘수당고택 활용사업’을 본격 개막했다.
수당고택은 지난해부터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고택 특유의 문화유산 콘텐츠가 경쟁력이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수당고택은 4대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 가문으로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 고택 활용프로그램에서도 수당 이남규 가문의 나라사랑 정신과 가문으로 내려오는 가풍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프로그램은 수당 가문의 충효의 천방산 아래 한갓골에서 놀다 수당가락 페스티발 수당고택 인문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당가락 페스티발은 광복절을 기념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는 가운데 올해 8월 2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문원 수당기념관장은 “수당고택 활용사업이 수당가문의 나라사랑 정신을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택 활용사업을 통해 수당가문의 정신을 많은 분들에게 전승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를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문화재 활용사업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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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예산경찰서 교통안전 취약자인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총력’
예산군-예산경찰서 교통안전 취약자인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총력’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산경찰서와 함께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홍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는 지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민간교통안전지도사와 함께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노인시설을 찾아가는 지역맞춤형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군과 경찰서는 야광반사스티커 800개를 제작, 관내 파출소를 통해 순찰 등 현장행정 추진 시 어르신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반사스티커는 자동차 불빛이 비추면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나고 경운기 등 농작업 기계나 전동휠체어 등에도 부착할 수 있어 교통사고에 취약한 교통약자인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차량운전자의 교통사고예방에도 도움을 주게 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반납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올해 3월 말 현재 32명의 어르신들이 면허증을 반납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의 안전을 위해 홍보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배부하는 등 교통안전정책을 전개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가겠다”며 “사회 전반에서도 취약자인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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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방사황새 ‘행운이’ 2년 만에 러시아에서 귀향
예산군 방사황새 ‘행운이’ 2년 만에 러시아에서 귀향
[충청뉴스큐] 충남 예산군에서 방사한 황새 ‘행운이’가 러시아와 중국 일대를 오가며 거주하다가 2년 만에 고향인 예산으로 돌아온 것이 확인됐다.
‘행운이’라는 이름의 수컷 황새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올해 3월까지 약 2년을 머물렀다.
그런데 최근 황새 ‘행운이’가 러시아에 머물다가 중국과 북한을 거쳐 예산군에 다시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행운이’는 예산군 광시면에 위치한 예산황새공원 인근 습지에서 머물다가 전북 고창지역으로 이동했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를 야생에 방사하기 시작해 현재 60∼70마리의 황새가 예산군을 중심으로 한반도뿐만 아니라 북한, 러시아, 중국, 대만, 일본으로까지 왕래하고 있다.
예산황새공원 관계자는 “황새 행운이의 귀향은 황새의 강한 귀소본능을 확인한 연구 사례”며 “행운이는 4년생 수컷으로 번식 연령이 돼 둥지를 틀기 위해 고향인 예산군을 찾았고 최근 예당호 주변에서 번식장소를 탐색하고 있다 짝이 될 암컷을 만난다면 예산군에서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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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불취약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적극 지원
예산군, 산불취약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적극 지원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산림 내부 또는 산림인접지의 농업잔재물 등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한 인화물질 제거반을 운영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구성된 인화물질제거반은 트랙터형 목재파쇄기 5대를 활용해 리 단위까지 담당구역을 나눠 마을별 산불취약지를 중심으로 농업잔재물 파쇄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작업은 봄부터 가을까지 추진되며 파쇄작업 신청은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고 신청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 산불 대부분이 농산 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취약지의 위험요인을 제거해 소중한 산림과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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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건강한 임신 위한 첫 걸음 한의약과 함께하세요”
예산군, “건강한 임신 위한 첫 걸음 한의약과 함께하세요”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 지원을 위해 한방 치료비 지원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충청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법률혼 난임 부부이며 1년 이상 정상적인 부부생활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부부이다.
특히 그동안은 난임 여성에 대해서만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는 만 44세 이하 나이 제한 폐지 및 난임 남성에 대해서도 치료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단, 남성의 경우 난임진단서 상 남성요인 또는 원인불명 사유가 포함된 경우 정액검사 결과 정액 내 총 정자 수 1500만/㎖ 이하 운동성 있는 정자 40% 미만 정상형태 정자 14% 미만 중 1개 또는 2개 항목에 해당돼야 한다.
아울러 그동안 부담으로 작용하던 6개월의 긴 치료기간 중 관찰기간을 1개월로 변경해 총 4개월로 단축했으며 의무 침구치료 조건도 주 2회 이상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주 1회 이상으로 변경하는 등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지원 금액은 지정 한의원에서 3개월간 주 1회 침, 뜸 등 침구치료를 받을 경우 여성은 최대 150만원, 남성은 최대 100만원까지이며 연 1회 지원된다.
이번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와 충청남도한의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상담 및 지원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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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농가 지원 나선다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먼저 군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제한, 매출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지난해 생산·출하 실적이 있고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화훼재배농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납품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이다.
신청자는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로 등록돼 있어야하며 출하실적 확인서 등 매출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단, 이번 영농지원 바우처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수급이 불가하다.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온라인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현장접수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지급은 5월 14일부터 지역 농·축협 및 농협은행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9월 30일까지로 기간 종료 후 잔액은 전액 소멸되고 인터넷 거래는 불가능하다.
아울러 군은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농가에 지급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받은 농가 중 4월 1일 기준 경영체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업인이며 관내 대상농가는 총 4346농가로 이는 전체 직불금 수령자 1만2642명 중 34%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지역 농·축협 또는 농협중앙회예산군지부에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대상자에게는 농협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로 30만원씩이 각각 지급된다.
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바우처 등을 받은 경우 중복해 받을 수 없다.
또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대상자가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한시 생계지원금을 50만원 중 20만원만 지급받을 수 있다.
바우처 이용기간은 지급일로부터 90일 이내이며 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불가하나 선불카드로 지급 받는 경우 지급일과 관계없이 오늘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바우처는 공고지침에 명시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반드시 사용처를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신청을 했으나 미지급 통보를 받을 경우 5월 3일부터 7일까지 소명자료와 함께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며 “이번 두 건의 바우처 지원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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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참여위원 위촉식 개최
예산군, 청소년참여위원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 1층 비전홀에서 청소년참여위원을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그동안 중·고등학생으로만 구성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을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확대해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만큼 올해는 다양한 방향성을 갖고 정책참여와 의견 개진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강현지 위원장의 지난해 활동을 보고하고 2021년 활동계획에 따른 역할과 임무를 참여위원들과 공유했다.
특히 위촉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황선봉 예산군수와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은 청소년 참여위원들의 활동보고와 계획을 직접 청취하며 참여위원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강현지 위원장은 “예산군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에 대한 민감성을 갖추고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예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매년 청소년참여위원들이 제안한 청소년 정책들이 군 사업에 적극 반영·추진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청소년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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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어버이날 행사 ‘연기’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어버이날 행사를 10월로 잠정 연기했다.
군은 매년 어버이날을 전후로 읍·면이 주관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해왔으나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 및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올해 행사는 10월 노인의 날 전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어버이날 행사는 지난 2014년에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10월로 연기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어버이날 행사를 취소하게 되고 올해도 10월로 연기하게 돼 어르신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그럼에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 개최여부를 결정하고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