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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식품부 ‘원예산업종합계획 평가 및 산지유통종합평가’ 최고 A등급 획득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농협조직 대상 평가인 산지유통종합평가에서는 관내 통합마케팅조직인 예산군연합사업단이 지난해 B등급에서 올해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A등급 획득에 따라 통합마케팅조직 산지유통활성화자금 30억원, 산지유통 관련 사업 우선 선정 등의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체계적 관리, 통합마케팅 활성화와 정부정책과의 효율적 연계 도모를 위해 전국 110개 지자체 및 9개 품목 광역 조직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군은 이행노력, 생산, 유통 3개 분야 6개 평가지표의 목표 대비 달성도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군은 지난 2017년 ‘예산군 원예산업종합계획’을 수립해 관내 통합마케팅조직인 예산군연합사업단과 함께 산지유통 역량강화를 통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결과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018년 110억원, 2019년 143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253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증가세를 유지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선봉 군수는 “농업인, 농협, 군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농가조직화를 통한 신규 공선출하조직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등 산지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다양한 판매처 확보 및 산지유통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2021년 목표액인 3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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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백신접종 관련 주요기관장 대책회의 개최
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백신접종 관련 주요기관장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을 위한 주요기관장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주요기관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각 기관별 대응 및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 등 본격적인 일반군민 대상 백신접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지난 2월 26일부터 요양시설 입소자와 보건 및 대응인력 등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4월 8일부터는 특수교육종사자, 유·초중등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15일부터 약 1만2000명의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작하는 등 전 군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접종을 실시한다.
황선봉 군수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수송대책과 이상 반응 모니터링에 각별히 신경을 써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11월 전까지 전 군민 백신접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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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신청·접수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 간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난해부터 개편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기본직불금 신청 대상은 2017〜2020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16〜2020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가이다.
또한 신청 직전 3년 중 최소 1년 이상, 0.1㏊ 이상 경작자 또는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경우와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및 전업농육성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 등이 신청 대상이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와 논·밭 농업에 이용되는 농지 면적이 0.1㏊ 미만인 자, 농지 처분명령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이하 등 소규모 농가 요건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받게 되며 그 외 농가는 경작면적의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당 100∼205만원의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대상에 해당할 경우 변경된 농업경영체 정보는 14일 이내 변경을 해야 하며 특히 신청 시 실제 경작 면적만을 신청하고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 반드시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준수를 조건으로 지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영농일지 작성 및 보관,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등 17가지 이행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직불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감액될 수 있어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한 뒤 신청해야 하고 군은 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7월부터 9월까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급요건 확인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후 연말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으로 농민 소득안정에 큰 힘이 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유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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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본격 추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월 8일 고용노동부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관련 약정을 체결하고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실업자, 실업계교·대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생,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자, 영세자영업자 등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훈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0%를 포함한 총 9900만원을 확보해 추진되는 것으로 이처럼 군은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집중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신소재산업단지 주물·금속산업 발전을 위한 ‘중량물 물류전문가 양성과정’ 및 관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산모·신생아 맞춤형 전문가 양성’ 등 2개 사업이 진행된다.
군은 예산군기업인협의회, 예산산업단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산업단지에 필요한 지게차, 로더, 기중기 운전전문가 양성과정에 5월 중 30여명의 훈련생을 모집해 이론·실기교육을 진행한 후 자격증을 취득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모케어 건강관리를 위한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임산부요가지도자를 4월 중 20여명의 훈련생을 모집해 이론·실기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하게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으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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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정부세종청사 집회 동참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황선봉 예산군수와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구 의원들이 4월의 첫날 이른 새벽부터 다시 한 번 정부세종청사로 바쁜 발걸음을 옮겨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부터 영하의 추위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집회를 이어오고 있는 범 군민 삽교역사 유치 추진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KDI와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삽교역사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그동안 바쁜 군정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집회장소를 찾았고 이번에도 집회에 동참한 황선봉 군수는 “충남 내포혁신도시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삽교역사 신설의 당위성은 관련 전문가들과 상식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며 “군수로써 80여일을 이른 새벽부터 수고하는 군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고 정부에서는 이러한 군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관심을 갖고 합리적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삽교역사 신설을 위한 범 군민 집회는 소관부처인 기획재정부 정문 앞에서 지난해 12월 7일을 시작으로 80여일간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800여명의 군민들이 집회에 동참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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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용굴천 지방하천사업, 적은 비에도 무너지고 흘러내리고
용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충남 예산군 예산읍 수철리와 신례원 일원)이 안전불감증과 환경오염에 이어 우기 대비에도 문제가 드러났다.
오히려 우기 대비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적은 비에도 하천 옆 벽면 토사가 흘러내리는 등 부실공사의 흔적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홍성기상대에따르면 예산지역 강수량을 보면 지난 27일 22.5㎜, 28일 1.5㎜로 많은 비가 오지 않았음에도 일부 사면이 깎이는 현상이 발견됐다.
주민 A는 "용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대비 치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같이 적은 비에도 벽면이 흘러내린다는 것은 시공사의 시공능력과 관리 감독기관의 부실한 관리가 원인이 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발주처 관계자는 현재 하천사면에 흙으로 복구해 놓은 것은 다시 부셔서 흙을 퍼 나가야 할 곳이라 임시로 해 놓았다고 말했다.
용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문제점으로 안전불감증과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 4일자 10면에 보도한 바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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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찹쌀 활용한 전통디저트 실습교육 추진
예산군, 찹쌀 활용한 전통디저트 실습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30일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가공실습실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무지개찹쌀떡 만들기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생활개선 우리음식동아리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쌀 소비를 확대하고 우리 쌀의 영양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찹쌀과 견과류, 딸기 등을 주원료로 한 무지개찹쌀떡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무지개찹쌀떡 만들기가 쉽고 간편할 뿐만 아니라 모양도 예뻐 아이들에게 건강 간식으로 자주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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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0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법인세법’에 따른 법인세의 납세의무가 있는 내국법인과 외국법인이며 해당 사업연도에 소득이 없거나 결손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또한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상 사업장이 있음에도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수기납부서로 납부만 하고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지방자치단체 방문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군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많아 납기가 임박한 마지막 날은 위택스 접속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신고·납부해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3개월 납부기한이 직권연장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밖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법인은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6개월까지 납기연장이 가능하니 해당되는 법인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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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친화도시 및 성별영향평가 직원 교육 실시
예산군, 여성친화도시 및 성별영향평가 직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30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1년 주요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가 ‘성별영향평가제도와 여성친화도시의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 및 사업추진 시 성인지적 관점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강화 및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2년차로 올해 초 중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주요사업에 성인지적 관점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이나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 담당자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 교육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역량강화교육 및 소통을 통해 예산군의 각종 정책 및 사업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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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 통해 “청렴으로 한 걸음 더 도약”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3월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상위권 달성을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렴한 예산 구현을 위해 이용붕 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청렴대책방안 및 특별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청렴대책의 방안으로 부서별 청렴도 대책반을 구성 및 운영하고 365일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운동 추진, 부서별 청렴마일리지 운영과 전 직원에 대한 사이버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봉 부군수는 “청렴도 향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때 이룰 수 있다”며 “군민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청렴도 상위권 달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