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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06: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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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록관 이용실태 분석 통한 ‘책임행정 및 알권리’ 실현
예산군, 기록관 이용실태 분석 통한 ‘책임행정 및 알권리’ 실현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기록관 이용실태 분석을 통한 책임행정 강화 및 군민 알권리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이 기록관운영프로그램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실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록관을 이용한 공무원은 총 249명으로 횟수는 368회, 1417권의 기록물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소속공무원의 32%가 연 1.6회, 평균 6권을 열람한 수치로 2019년 방문 및 열람 등 이용률보다 9%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러한 이용률 증가가 기록물 훼손 및 분실,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실과로부터 기록물 이관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기록물 열람 사유로는 감사자료 제출 45% 업무참고 39% 정보공개 7% 민원해결 9% 등으로 파악됐으며 월별 이용 추이를 살펴보면 행정사무감사가 있었던 5월에 이용자 및 이용 기록물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통계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기록관 업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더욱 체계적인 기록관 운영을 추진하겠다”며 “공무원에게는 책임 있고 신뢰받는 행정의 토대를 마련해주고 주민들에게는 국민의 알 권리를 지원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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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광객 맞이 준비 ‘박차’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광객 맞이 준비 ‘박차’
[충청뉴스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된 ‘언택트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신속한 대응에 나서는 등 쾌적하고 편안한 관광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
사업소는 관내 관광환경 개선을 위한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등 16개 72억원의 주요사업을 추진 중이며 봄맞이 환경정비도 발 빠르게 추진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가지정문화재이자 사적 제229호인 윤봉길의사유적은 공립박물관으로서의 품격에 걸맞게 국비를 지원받아 유적지 보수정비에 초점을 맞춰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2022년은 윤 의사의 상해의거가 90주년을 맞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업발굴에 나서고 총사업비 55억원이 투입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을 통해 연내 현상변경허가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예술적 가치 확산과 지역문화·관광 활성화 제고를 위해 추사의 대표작이자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 영인본을 실물크기로 제작·전시하고 유물구입과 추사학당 운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확보, 체험·전시 등 인문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봉수산자연휴양림은 기존 사무실을 객실로 활용하고 사무실 신축 이전, 인도 확장 등 안전시설을 정비해 이용객들에게 만족스런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수목원은 곤충생태관, 하늘데크,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 인프라 시설을 개방해 아름다운 산림휴양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용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비대면 힐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개통 이후 573일 만에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군의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벽천과 야산을 활용한 레이저 빔 영상 쇼를 추가해 어린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념일과 계절에 맞는 음악분수 콘텐츠를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지별 방역활동 강화, 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여행할 수 있는 비대면 관광명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사적지와 관광지를 유지·관리하는 부서로서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책임감 있는 시설물 관리,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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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저공해 인증이 되지 않은 2012년 7월 이전 경유 자동차 9580대에 대해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6300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함으로써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며 3월과 9월 등 연 2회 부과되고 있다.
3월에 부과될 환경개선부담금은 2020년 7월부터 12월까지 경유자동차 사용분에 대한 금액이며 자동차 배기량 기준 지역계수 및 차령계수 등을 감안해 산정된다.
또한 부과기간 중 자동차를 처분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사용일수만큼 일할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며 시중 은행이나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가 가능하다.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고 지속 체납할 경우에는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기타 환경개선부담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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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1 마을자생동아리’ 참여 단체 모집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1 마을자생동아리’ 참여 단체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마을 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2021 마을자생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2017년부터 진행돼 온 마을자생동아리 사업은 주민이 직접 주도해 창의적 마을동아리를 운영하고 마을공동체 회복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동아리 유형으로는 경관 문화·복지 소득 분야 등이 있다.
모집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이메일과 센터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이번 동아리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아리 선정은 운영 목적과 계획의 구체성, 운영의 성실성, 정기적인 활동여부를 중심으로 1차 서류 및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총 10개 동아리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 동아리 중 기존 동아리는 최대 400만원, 신규 동아리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예산군 마을 발전과 공동체회복을 위한 이번 지원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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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예산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해빙기를 맞아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이달 31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급경사지, 대형공사장, 옹벽, 교량시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점검 사항은 위험시설 지반침하 균열 변형 파손 및 배수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 기타 위험요인 예찰 안전사고 예방대책 확인 등이다.
군은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재난취약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발굴한 집중관리대상시설 11개소에 대해 주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 중이며 호우특보 등 위험징후 시 주 2회 이상 수시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점검에 나서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위험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에 즉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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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주변 청소년 위해요인 개선 캠페인 개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9일 개학 철을 맞아 예산중학교에서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에는 군과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경찰서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동참했으며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3월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개학을 맞아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집중단속 불법 영업시설 및 유해시설 점검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 판매행위 단속 등이 꾸준히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위해요인을 점검하고 단속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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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충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충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충청뉴스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이 충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재정투자심사에서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의 부지 현황, 규모,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종합심사가 이뤄졌으며 계획 타당성, 사업타당성, 경제성 등을 검토한 결과 적정 평가를 받았다.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은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기념관 리뉴얼, 교육관 신축, 사무실 이전 등을 추진하게 되며 올해 실시설계 및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마무리 짓고 내년 초 교육관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준공 및 개관할 예정이다.
특히 기념관은 기존 전시공간에 대한 리뉴얼 및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전시 공간, 수장고 확대 등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관람객을 위한 별도의 휴게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만족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전시시설 노후화에 대응한 스마트 박물관을 구축하고 관람객을 위한 공간계획을 통해 체류형 박물관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신축되는 교육관에는 교육, 체험,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공간 및 기획전시, 행사, 회의를 위한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며 기념관 내 사무공간은 구 보부상전시관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기념관 관계자는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윤 의사의 애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체험교육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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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1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회 예산군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보육사업 시행계획, 농어촌지역 특례인정, 어린이집 신규인가 및 제4차 예산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제4차 예산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예산’을 비전으로 보육의 질적 향상과 양육에 대한 책임을 비롯해 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아이와 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예산형 보육을 목표로 5대 정책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아울러 농어촌 특례적용 및 어린이집 신규인가 제한 심의를 통해 교사 대 아동비율 및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이 인정됐으며 올해 어린이집 신규 인가는 지난해와 같이 전면 제한하기로 결정됐다.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장인 이용붕 부군수는 “보육정책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돼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예산을 위해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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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티공원 내 ‘마을공동체 정원 텃밭’ 운영
예산군, 삽티공원 내 ‘마을공동체 정원 텃밭’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삽티공원에 조성한 텃밭 9개소를 예산읍 향천리 주민들과 관내 어린이집에 분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주민들과 유아들이 텃밭에서 체험활동을 통한 상호교류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난 2017년과 2018년 행정자치부에서 시행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9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마을공동체 정원 조성을 완료했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았으며 지난 3월 3일 최종 9개의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활동은 군에서 종자, 비료 등 체험 활동에 필요한 재료를 지원하고 참가자들은 자체 수립한 계획에 따라 텃밭에서 농산물을 생산 및 수확하며 수확물 일부를 이웃과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탁 트인 야외에서 군민들이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고 나누는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텃밭 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정원을 이용하는 모든 군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등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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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영농기 이전 지역개발사업 조기 추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주민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영농기 이전 지역개발사업 조기 추진에 나선다.
지역개발사업의 조기 추진은 모든 군민이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섬김행정의 일환으로 주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군은 주민건의를 통해 마을안길 및 배수로 정비 등 생활불편사항 중 수혜도가 높은사업과 지난해 발생한 수해피해 복구사업, 정주환경개선사업 등 균형잡힌 지역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51억1200만원을 투입해 지역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군은 사업대상지 선정 이후 2월말까지 현장조사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순까지 사업에 착공해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인 5월 초까지 대부분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큰 수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예산확보 등에 어려움이 따르면서 지역민들의 고통이 가중됐다”며 “영농기 이전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수의 주민생활과 직결된 사업 등에 대해 현지 확인을 거쳐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