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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노후 농업기계 지역농업인 경매 추진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노후 농업기계 지역농업인 경매 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10일 지역 농업인 대상 노후 농업기계 경매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에 활용하던 노후 농업기계를 지역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하고 있다.
지난해 첫 시행 후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노후 농업기계 경매를 추진하게 됐다.
경매 대상은 보행관리기 4대와 콩탈곡기 1대, 스키드 스티어 로더 1대 등 총 6대이며 대상 기계는 오는 7월 9일까지 동남구 농업기계임대사업장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경매에는 공고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 농업인은 신분증과 주민등록표 등본,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지참해 오는 7월 10일 오전 9시~ 오후 4시까지 동남구 농업기계임대사업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경매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고물품인 만큼 상태를 직접 확인 후 경매에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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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뜨레 직거래장터 소비자 농업현장 체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0일 농뜨레 직거래장터 도시 소비자 농업현장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날 농뜨레 직거래 목요장터 소비자들과 함께 효덕목장에서 농특산물 생산 과정을 견학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도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단지를 순회하며 농뜨레 직거래 목요장터를 운영,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체험 행사는 도시 소비자가 농업현장을 직접 보면서 목요장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윤 소장은 “농뜨레 직거래장터 도시 소비자 농업현장 체험을 시작으로 도농교류 확산을 위해 농업현장 체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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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천안시 서북구청장, 현장방문으로 소통행보 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1일 취임한 곽원태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현장방문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곽 구청장은 이날 취임식 대신 도로보수원 사무실과 모시리 지하차도 등을 직접 찾아 도로보수원들을 격려하고 여름철 우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서북구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재해 취약지역 점검과 도로시설물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곽원태 구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현장을 찾아뵙는 것이야말로 주민들께 드릴 약속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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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휴대용 방역소독기 무료 대여… 감염병 예방 지원
천안시, 휴대용 방역소독기 무료 대여… 감염병 예방 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휴대용 방역소독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공공방역이 어려운 사유지나 감염병 취약시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부식 동력분무기와 스팀분사기를 지원한다.
방역소독기는 서북구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을 받은 후 5일간 대여할 수 있다.
방역소독기 대여 서비스는 연중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 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율적인 방역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과 함께 일상 속 방역을 실천해 감염병 없는 천안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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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제17회 정기공연 개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제17회 정기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오는 12일 천안박물관에서 제17회 정기공연 ‘객반위주-명품풍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천안박물관 재개관 기념 및 천안시립예술단의 ‘삼거리토요상설무대’ 개막공연으로 명인을 통해 전승되어온 전통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공연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농부가 설장고’를 비롯해 국수호 명인의 ‘장한가’, 사물놀이 창시자 이광수 명인의 ‘비나리’, 송재영 명인의 판소리 ‘춘향가’, 이윤구 명인의 ‘채상 북놀이’, 서한우 명인의 ‘설장고춤’ 으로 구성된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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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월 ‘예술’ 주제로 스탬프투어 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7월 한 달간 ‘예술’을 주제로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7월 스탬프투어는 예술을 주제로 한 감성적인 공간을 연결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관광 흐름을 다양화하고자 기획됐다.
선정된 코스는 아라리오조각광장, 천안예술의전당, 뮤지엄호두 등 총 3곳이다.
특히 이번 코스에는 남부권역에 위치한 뮤지엄호두를 포함해 관광객의 이동 범위를 확장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관광자원 활용을 도모했다.
뮤지엄호두는 감각적인 건축과 함께 지역 특산물인 호두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풀어낸 이색 공간으로 최근 누리소통망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도심 속에서 조각 예술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아라리오조각광장은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광장 전체에 펼쳐져 있어, 마치 야외 미술관을 거니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아라리오갤러리에서는 운보 김기창 화백의 회고전이 열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천안예술의전당 역시 미술과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천안시립미술관에서 무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스탬프투어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아 지정된 장소에서 방문 인증을 하면 된다.
세 곳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앱 내 공지사항 또는 관광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스탬프투어는 예술을 주제로 기획된 만큼,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전시와 예술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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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화장실 24시간 개방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이달부터 도심 속 생태휴식공간 성성호수공원의 이용 편의를 위해 방문자센터 화장실을 24시간 개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을 맞아 방문자센터 숲놀이터와 잔디마당의 야간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방문자센터에 이동식 벽을 설치해 1층 화장실을 24시간 개방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 성성호수공원 생태탐방로 구간에 왕벚나무 105주를 심은 데 이어 올해 168주를 추가로 식재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
시는 방문자센터 화장실 24시간 개방으로 공원 이용객들에게 휴관일이나 야간에 화장실 위치를 찾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성성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더 편리하게 호수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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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음식점이 새단장을 마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개보수공사를 마무리한 전통주막은 쾌적한 환경과 함께 한층 강화된 서비스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시는 재개장에 맞춰 신규 운영자를 선정하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은 다채로운 메뉴와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음식점 주요 메뉴는 국밥, 수육, 전, 냉채, 막걸리 등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어린이 메뉴인 오므라이스도 준비했다.
재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막걸리 시음회, 윷놀이 대회 등 참여형 전통 놀이 행사를 통해 주막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삼거리 전통주막과 지난달 재개관한 천안박물관, 9월 재개장 예정인 천안삼거리공원과 연계해 남부권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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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월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 본격 시행
천안시, 7월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 본격 시행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이달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정주차제는 지난 1월 발표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천안시는 올해 초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질서 확립을 위해 다양한 안전대책을 추진해 왔으나, 무단 주차와 보도 방치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지정주차제 등을 시행하게 됐다.
시는 지정된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장 외에 주차된 기기에 계고장 부착 후 즉시 견인 조치하며 견인료로 3만원을 부과한다.
견인료는 시민 수용성과 현실성을 반영해 4만원에서 3만원으로 조정됐다.
또 그동안 구청별로 나뉘어 있던 개인형 이동장치 견인 및 보관 업무를 시청 건설도로과로 일원화한다.
구청별로 분산 운영하던 보관소도 차량 견인보관소로 통합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장도 확대한다.
천안시는 현재 410개소의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장을 운영 중이며 시민과 운영업체 등의 요청을 반영해 30개소를 추가 설치 중이다.
향후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홍보문, 현수막, 소식지, 누리소통망, 개인형 이동장치 앱 연동 알림 등을 통해 지정주차제를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는 시민의 안전과 도시 질서 회복을 위한 필수 제도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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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천안시립노인요양시설 및 원성동 하수 및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방문. 철저한 공정관리 당부
천안시의회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천안시립노인요양시설 및 원성동 하수 및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방문. 철저한 공정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은 6월 27일 천안시립노인요양시설 건립공사 현장과 원성동 하수 및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 사무소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을 비롯한 천안시 관계 공무원과 시공사 및 감리단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공정별 진형 현황과 주요 설치 계획 등에 대한 부진 사유를 함께 분석했다.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은 “천안시 고령 인구의 증가에 따라 노인 돌봄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에서 이번 시립노인요양시설 건립은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계획된 9월 준공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과 장비를 적극 투입하고 폭염과 장마 등 기상 변수에도 철저히 대비해 공정 관리를 강화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원성동 하수 및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시공사 변경 이후에도 공사가 부진하게 진행된 원인을 점검하고 향후 공정 관리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은 “부진공정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잔여 작업에 대한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장소별 역공정을 수립해 공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전체 공기를 반듯시 맞춰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원인 분석과 공정별 책임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원성동 하수 및 차집관로 정비공사는 원성동 일대의 노후 하수관로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준공 이후 침수 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