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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남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80가구에 효꾸러미 전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남면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효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어르신 80가구에 카네이션과 음식 등이 담긴 효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마음을 챙기고 안부를 살폈다.김재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활짝 핀 카네이션처럼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늘 웃음꽃이 피어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영하 성남면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도록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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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50가구에 카네이션 선물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광덕면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천안시복지재단과 한솔제지천안공장의 후원을 받아 어르신 50가구에 카네이션, 제철과일 영양식 등과 함께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건영 광덕면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행사를 준비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마음이 따뜻한 어버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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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정1동, 대전충남양돈농협과 '이웃사랑' 온정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정1동은 7일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단백질 음료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은 지난 2024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 분기마다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후원물품은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최종협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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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수인성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9월까지 운영
천안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 가동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인해 발생하며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시는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통해 집단발생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와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또 질병관리청과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등과도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비상방역대책상황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비상연락체계는 추석 연휴를 포함해 근무시간 외에도 24시간 상시 유지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물 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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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노후 장비·보조금·공간 문제 등 현안 해결 약속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는 6일 오후 2시, 천안시 재난구조단연합회(연합회장 조의상)와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간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 후보가 출마 선언 당시 밝힌 ‘정책 중심 선거’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 후보는 그동안 약 120여 차례에 걸쳐 시민사회단체 및 직능단체와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왔으며, 이번 재난구조단연합회와의 만남 역시 그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천안시 재난구조단연합회는 2014년 결성된 민간 협력 조직으로, 수난 구조와 실종자 수색 등 공공 대응이 미치기 어려운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해 온 지역 안전의 핵심 파트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구조대원들은 구조용 보트와 차량 등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현장 대응 한계,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한 보조금 지원체계 필요성, 장비 보관 및 사무 공간 부족 등 고질적인 문제를 호소했다.
조의상 연합회장은 “사명감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열악한 지원 환경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장기수 후보는 해당 문제를 ‘즉시 해결이 필요한 시정 과제’로 규정하고, 노후 장비 교체를 위한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을 포함한 장비 현대화, 관련 조례 검토 및 재·개정을 통한 보조금 현실화, 공간 활용 전수 조사 후 임기 6개월 이내 공간 확보 방안 마련 등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장 후보는 “단체별 활동 영역과 특성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지원에 있어 차별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수 조사를 통해 각 단체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난 대응은 현장과 행정이 함께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재난구조단은 단순한 협조자가 아닌 시민의 생명을 함께 지키는 행정의 동지이자 파트너”라고 강조했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의 뼈대로 삼아 다양한 단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협력 행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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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천안시장 후보,“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는 ‘교육시장’이 되겠다”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는 천안의 교육환경을 도시 성장에 맞게 전면 개선하고, “아이 키우기 좋고 청년이 머무는 교육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한 교육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교육은 더 이상 학교 안의 문제만이 아니라 주거, 교통, 돌봄, 청년정착, 산업인재 양성과 직결된 도시정책”이라며 “시장으로서 교육청의 권한을 존중하되, 천안시가 할 수 있는 일은 더 적극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천안의 교육환경을 바꾸는 일에 시장이 직접 나서겠다. 학교를 세우는 최종 권한은 교육청에 있지만, 아이들이 다니는 길, 학부모가 체감하는 돌봄, 학교 주변 생활환경,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는 천안시가 책임져야 한다”며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적 역할을 하는 ‘교육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천안이 인구 70만 명을 넘어선 중부권 핵심도시로 성장했지만, 학교 신설, 통학로, 돌봄시설, 진로·진학 지원, 대학도시 전략은 도시 성장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불당동·성성동·차암동·청당동 등 신도심에서는 과밀학급, 생활권 외 학교 배정, 원거리 통학, 통학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서북부권은 공동주택 입주와 인구 증가에 따라 학교 신설 수요가 계속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증축 추진을 제시했다. 불당동 과밀학급과 원거리 통학 문제를 최우선 교육현안으로 관리하고, 성성동·차암동·업성동 등 서북부권 학교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천안시, 충남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 도시계획부서, 학부모 대표가 참여하는 천안 학교수급협의체를 상설화하고, 공동주택 승인 단계부터 학교용지, 통학로, 돌봄수요, 교통영향을 함께 검토하는 교육영향 사전검토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신설은 교육청 권한이지만, 천안시는 도시개발 단계부터 학생 수요, 학교용지, 통학로, 교통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교육청과 함께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교육문제를 사후 민원으로 처리하지 않고 도시계획 단계에서부터 선제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초등학교 통학로를 전수조사해 보도 단절, 불법주정차, 과속위험, 조명 부족, 횡단보도 위험구간을 점검하고, 스마트 횡단보도, 바닥신호등, 보행자 우선신호, 과속단속카메라 등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안전시설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원거리 통학지역에 대해서는 통학버스, 순환형 셔틀, 마을버스 노선 조정을 검토하고, 초등 1~3학년 중심 등하교 안전지도 인력과 학부모 안심알림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공약은 천안형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이다. 박 후보는 늘봄학교, 초등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공공시설을 연결해 학교 안 돌봄과 학교 밖 돌봄이 끊기지 않는 권역별 돌봄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녁돌봄, 방학돌봄, 긴급돌봄을 확대하고, 독서·예술·체육·코딩·기초학습·정서지원이 결합된 고품질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네 번째로는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학력 책임지원을 제시했다. 원도심, 읍면지역,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독서, 진로, 심리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천안 교육사다리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대학생, 퇴직교원, 청년전문가를 활용한 1:1 학습·진로 멘토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학습기기, 인터넷, 교재비, 체험학습비 지원을 통해 디지털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검정고시, 직업훈련, 심리상담, 자립지원도 강화하겠다고 했다.
다섯 번째로 AI·디지털·과학 중심 미래교육도시 조성을 내걸었다. 권역별 미래교육 거점을 조성해 AI, 코딩, 로봇, 드론, 메이커 교육을 확대하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스마트제조 등 천안 전략산업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기술교육대, 단국대, 공주대, 상명대, 백석대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청소년 진로캠프, 대학 연구실 체험, 교수·전문가 특강을 운영하고, 지역기업 연계 장학금·인턴십·취업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섯 번째 공약은 대학도시 천안, 청년이 머무는 교육생태계 구축이다. 박 후보는 천안이 12개 대학을 보유한 대학도시임에도 졸업 후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문제가 있다며, 지역대학·기업·청년단체가 참여하는 천안 대학도시 협의체를 상설화하겠다고 밝혔다. 안서동 대학가를 청년문화거리, 창업공간, 공유오피스, 공연·전시공간으로 육성하고, 천안 소재 대학생의 지역기업 인턴십과 취업연계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서도 한국어교육, 생활상담, 취업상담, 지역기업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정착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일곱 번째로 학부모 부담 완화와 공교육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참여비 부담을 완화하며, 예술·체육·과학·독서·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교육경비 지원을 단순 시설개선 중심에서 학습·돌봄·진로·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재편하고, 모든 학생이 최소 1개 이상의 문화예술·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1학생 1예술·1체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학부모 상담, 진로정보, 입시정보, 교육정책 안내를 통합 제공하는 천안 학부모지원센터 운영도 공약했다.
여덟 번째로는 학교시설 복합화와 지역사회 공유 확대를 제시했다. 학교 체육관, 도서관, 주차장, 돌봄공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하고, 신설학교는 설계 단계부터 복합문화·체육·돌봄 기능을 반영하도록 교육청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도심과 읍면지역 학교는 마을의 생활SOC 거점으로 활용하고, 방과후·주말 학교시설 개방 확대를 위해 관리인력, 안전시설, 운영비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아홉 번째 공약은 평생학습도시 천안 강화다. 청년,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초교육, 재취업 교육, 창업교육, 금융·법률·건강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대학 평생교육원을 권역별 평생학습 거점으로 연결하고, 은퇴자와 경력단절여성, 청년을 지역 강사·돌봄인력·마을활동가로 양성해 배움이 일자리와 봉사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교육행정 협력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시장 직속 천안교육혁신협의회를 설치해 천안시, 충남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 학교, 학부모, 대학, 기업, 전문가가 함께 학교 신설, 통학안전, 돌봄, 교육격차, 대학협력, 평생학습 과제를 통합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과밀학급 개선, 통학위험구간 개선, 돌봄 대기자 감소, 기초학력 지원 학생 수 확대, 지역대학 인턴십·취업연계 실적 등을 성과지표로 관리하고, 교육공약 이행률을 시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천안시는 학교를 직접 짓는 기관은 아니지만, 도시계획과 교통·안전·돌봄·생활SOC를 책임지는 지방정부로서 교육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며 “충남교육청과 천안교육지원청이 학교 신설과 학생배치를 책임지고, 천안시는 통학안전, 돌봄, 학교복합시설, 마을교육, 평생학습, 대학·기업 연계를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교육환경이 좋아져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청년과 가족이 천안에 머문다”며 “저는 시장이 되면 교육청 뒤에 서 있는 시장이 아니라, 교육청과 손잡고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교육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끝으로 “과밀학급, 원거리 통학, 돌봄공백, 교육격차를 더 이상 학부모의 부담으로 남겨두지 않겠다”며 “아이들은 안전하게 배우고, 부모는 안심하고 일하며, 청년은 천안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하는 교육도시 천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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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가족 간 소통을 돕는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간 vs AI 오목 챔피언 도전 △특별버스킹 △카네이션 썬캐처 만들기 △압화 키링 만들기 등이다.세부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가족 친화적인 여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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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어린이날 체험행사 성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제104회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체험형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간과 AI 의 오목 대결 △과녁 맞히기 △풍선옷 놀이터 등 체험과 신체활동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가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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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태권도, 천안시 청룡동에 ‘어린이날 희망상자’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4일 한국효태권도가 어린이날을 맞아 후원물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효태권도는 아이들이 받는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평소 아끼는 옷과 간식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김시원 한국효태권도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것만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어린이날의 의미를 나눔으로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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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안삼거리공원 공영주차장 유료 전환
천안도시공사, 천안삼거리공원 공영주차장 유료 전환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8일부터 천안삼거리공원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유료 전환은 장기주차를 방지하고 공원 이용객에게 원활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공영주차장 유료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공사는 시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최초 2시간을 무료로 운영하고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인 공원의 특성을 고려해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유료전환으로 장기주차를 방지해 공원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