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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응급처치 교육 나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천안시, 응급처치 교육 나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시민들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까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 16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에는 순천향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심폐소생술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대응 역량 강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없이 발생하는 만큼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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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조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경영 안정망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관내 제조업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물품 등을 외상 공급한 뒤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신용보증기금이 손실 일부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이다.거래처의 부도나 폐업, 결제 대금 미지급 등으로 발생한 손실을 약관에 따라 보상한다.시는 외상 거래 비중이 높은 제조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고 연쇄 도산을 막기 위해 2024년부터이 사업을 시행해 왔다.지원 대상은 천안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제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시는 기업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20%를 지원하며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00만원이다.충남도와 신한은행, 중부발전 등 관계 기관의 추가 지원을 더하면 기업은 보험료를 최대 95%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보험 인수 여부와 세부 조건은 신용보증기금 심사 결과에 따른다.가입 문의는 신용보증기금 대전신용보험센터나 천안시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금 미회수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많은 기업이 보험료 지원을 받아 경영 부담을 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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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본격 활동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6일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은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생활 살림 실천가’로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확산 문화를 홍보한다.특히 의류 리폼과 업사이클링 등 자원 수명을 연장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물품 기부, 탄소중립 캠페인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온실가스 감축 방식을 확산하며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센터는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생활실천단이 우수 탄소중립 실천사례를 공유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탄소중립 교육과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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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 운영
천안중앙도서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까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만 4~ 6세 미취학 아동의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까지 100권의 도서목록을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챌린지 참여 신청은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도서목록은 9개 공공도서관에서 수령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독서를 독려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스티커판과 스티커를 1인 1회 지급하며 챌린지 달성 시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재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책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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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늦게까지 봐 드립니다··· 아동 돌봄·의료 책임지겠습니다”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는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오전,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찾아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장 후보는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아동친화도시 천안’의 비전을 제시했다.
장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시정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현실을 언급하며 “‘늦게까지 봐 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 돌봄 시설을 확충하고, 야간 진료 체계를 마련해 부모가 언제든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에는 한 가정의 노력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이 필요하다”며 “천안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돌봄과 의료, 놀이 환경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장기수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곧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놀 권리와 부모의 돌봄 부담을 함께 덜어내는 아동친화도시 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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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주인공”…천안 어린이날 기념행사 ‘아동 중심’ 가치 실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내빈 중심 관행에서 탈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무대 앞 중앙에 우선 배치하는 등 ‘아동 중심’의 행정 가치를 실현했다.기존 무대 정면에 배치되던 내빈석은 측면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행사는 천안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104 퍼포먼스단 플래시몹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아동들이 고민을 나누는 ‘보이는 라디오’ 와 재능을 뽐내는 ‘꿈 끼 페스티벌’등 아동 주도형 프로그램을 배치해 행사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했다.현장에는 고고다이노 뮤지컬, 마술·버블쇼와 더불어 에어바운스 놀이터, 32개 체험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다.천안시는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점을 고려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 인력 260명을 배치해 행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시는 앞서 1일부터 4일까지를 행복주간으로 운영하며 지역 곳곳에서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1일 천안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2일 천안삼거리공원 미술대회, 3일 천안시티 FC 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4일 어린이 영화제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문화 행사를 확대했다.시는 이번 행복주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아동 정책을 발굴하고 아동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올해 행사는 아동 중심의 운영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로 한 단계 발전된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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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 장기수 후보,“천안은 관리 아닌 경영의 시대… 일하는 시장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로 선출된 장기수 후보가 4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후보를 넘어 천안시민 모두의 후보로 나아가겠다”라며 본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선언했다.
장 후보는 지난주 진행된 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결선투표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다.
그는 “저를 선택해 주신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택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천안을 바꾸고자 하는 간절한 변화의 의지”라고 밝혔다.
이어 “그 뜻을 무겁게, 그리고 분명하게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얻은 선택”이라며 “기존 정치에 대한 변화의 요구가 반영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정책으로 경쟁하면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 정책과 현장성이 결합된 후보에 대한 선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민 간담회를 통해 직접 수렴한 의견을 정책과 공약으로 연결해 온 점을 강조하며 “정책으로 경쟁하고 원칙을 지켜온 과정 역시 평가받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장 후보는 변화한 정치 환경도 언급했다.
“이제는 SNS를 통해 여론의 흐름이 빠르게 형성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시대”라며 “지연과 학연에 기대는 정치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과의 ‘원팀’ 구성도 공식화됐다.
장 후보는 “구본영, 김미화, 김영만, 이규희, 최재용, 한태선, 황천순 후보가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며 “이는 단순한 연합이 아닌 천안을 바꾸기 위한 진정한 원팀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의 미래 방향에 대해서는 보다 강한 메시지를 내놨다.
그는 “천안은 더 이상 현상 유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도시는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경영의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변화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리더십, 즉 ‘일하는 시장’이 필요한 시대”라며 “세대교체·산업교체·행정교체의 3대 교체를 통해 천안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또한 “실용과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 속도감 있는 실행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끝으로 “이번 선거를 낡은 정치와 구태정치를 끝내는 새로운 출발로 만들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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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후보 “황 전 후보의 결단에 감사, 반드시 승리해 천안의 변화 이끌 것”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황종헌 전 예비후보가 4일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해 ‘원팀(One-Team)’ 구성을 선언하고 박 후보의 필승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는 황종헌 전 천안시장예비후보를 선거대책위원회의 핵심 요직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임명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원팀’ 행보에 나섰다.
황 전 예비후보는 박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경선 결과에 대한 깨끗한 승복의 뜻을 재차 밝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천안시정을 지키는 데 밀알이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황종헌 전 예비후보는 “오직 천안의 발전과 정권 교체의 완성을 위해 행정 전문가인 박찬우 후보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때”라며, “그동안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과 당원들의 뜻을 모아 박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찬우 후보는 황 전 후보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황종헌 전 후보는 천안 발전을 위해 훌륭한 비전과 열정을 가진 소중한 자산”이라며, “황 전 후보가 제시했던 정책과 가치를 존중하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양측은 이날 만남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통해 조직적 결합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황종헌 전 예비후보의 합류로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선거 캠프가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당내 화합을 조기에 달성하며 ‘원팀’ 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본선에서의 지지층 결집과 중도 확장성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는 평가다.
한편, 박찬우 후보는 행정안전부 차관 출신의 ‘행정 전문가’로서 풍부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천안의 숙원 사업 해결과 미래 성장을 견인할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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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엄정 관리·5월 안전 행정 총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엄정 관리·5월 안전 행정 총력”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완벽한 법정 사무 추진과 5월 ‘가정의 달’행사의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복무 기강 확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선거 사무 처리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이어 “위반 사례 발생 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특히 여름철 자연 재해와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5월을 ‘골든타임’ 으로 정하고 부서별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비 태세 확립을 지시했다.김 권한대행은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우천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 이중·삼중의 안전망을 구축하라”고 주문했다.지역 현안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와 관련해서는 지역의 우수성과 당위성을 적극 홍보해 대국민 인식을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선거 홍보물이나 기간이 지난 현수막 등을 일제 정비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도로변 제초작업 등 환경 정비를 상시 추진하고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로 단절된 은석산·작성산 등 동부지역 등산로에 우회로 안내와 표지판을 설치해 시민 불편 해소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 1년 동안 행정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간부 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현안 업무에 집중하고 시정 안정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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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합창단, 21일 ‘제100회 정기연주회’ 개최
천안시립합창단, 21일 ‘제100회 정기연주회’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립합창단이 오는 21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0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과 춘천시립합창단이 공동 참여하며 솔리스트로 테너 김세일 소프라노 이윤정, 오르간 김지성이 출연한다.낭만주의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의 교향곡 칸타타 ‘Lobgesang’를 중심으로 ‘Jauchzet dem Herrn’과 영국 작곡가 랄프 본 윌리엄스의 ‘The Old Hundredth Psalm Tune’을 연주할 예정이다.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시립합창단으로 하면 된다.차영회 천안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이번 제100회 정기연주회는 천안시립합창단이 걸어온 시간과 축적된 음악적 역량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무대”며 “합창단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감동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