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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공 비결 배우자…벤치마킹 잇따라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천안시는 충남 태안군이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들어 다섯 번째 벤치마킹 사례로 내년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보편화됨에 따라 천안시를 찾는 타 지자체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2023년 보건복지부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예산지원형’ 운영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의료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운영 지자체로 선정된 태안군은 지역 여건에 맞는 의료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태안군 관계자들은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전담 조직 구성,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 및 연계망 구축 사례 등을 살펴봤다.
허윤갑 노인복지과장은 “시민들이 자신의 거주지에서 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전국적인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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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여일 앞으로…천안시, 제77회 충남도민체전 추진현황 최종보고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20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 추진현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대회 운영계획, 공개행사 연출계획, 경기장 조성현황 등 대회 추진현황에 대한 총괄보고와 함께 안전, 홍보, 환경 등과 관련된 37개 부서의 분담업무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 등으로 이뤄졌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부서 간 협조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시는 이날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6월 11일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경기·관람시설을 살펴볼 계획이다.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천안에서 개최되는 제77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는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을 비롯한 34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1만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경쟁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20만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마지막까지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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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경실련, ㈜나눔커뮤니케이션, ㈜디엔에프코리아와 영상콘텐츠제작 업무제휴협약서 체결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강인영·황인준·신동현, 아래 천안아산경실련)은 지난14일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송출을 위해 ㈜나눔커뮤니케이션, ㈜디엔에프코리아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
오른쪽에서 ㈜나눔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영준, 천안아산경실련 공동대표 강인영, ㈜디엔에프코리아 유형석 대표
주요 협약 내용은 ▲ 지역사회 경제 정책 및 공익활동 정보 콘텐츠의 공동기획, 제작 및 유통 ▲ SNS 플랫폼을 활용한 공익정보의 확산 ▲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및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천안아산경실련은 그동안의 활동으로 축적된 지역사회 경제정책 및 산업 정책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엔에프코리아는 스튜디오 및 영상 제작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온라인 마케팅 플렛폼 기업인 ㈜나눔커뮤니케이션은 영상 송출 및 홍보분야를 담당하여 영상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노출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제한된 시민만이 접근할 수 있었던 지역정책과 공익활동 정보들이 더 많은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어 정보불균형 문제 시정 및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인영 천안아산경실련 공동대표는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의 강점을 활용한 상생협력으로 경실련의 콘텐츠 생성 역량과 영상 제작 기술지원 및 온라인 마케팅 플렛폼 간의 실질적인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정책 및 산업정보의 공유뿐만 아니라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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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오는 9월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천안시, 오는 9월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천안시 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주요증상으로는 두통, 현기증, 근육경련, 탈진, 의식 저하 등을 동반한다.
보건소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 지자체, 응급실 운영기관 등과 함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자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신속히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외출 전 기온을 사전에 확인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며 “햇빛 차단,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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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업사이클센터 운영방안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운영방안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업사이클센터 설치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전략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천안시 현황조사 및 분석 △사업추진 방향설정 및 역할 정립 △업사이클센터 설치 기본 구상 △업사이클센터 운영 및 관리 방안 △기타 업사이클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등 그간의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천안시는 앞으로 업사이클센터를 단순한 자원의 재활용 및 자원순환 교육 체험장소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과 대학생,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적 창업공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운영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업사이클센터를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순환 교육과 업사이클 산업 육성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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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꼭 하세요”
천안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꼭 하세요”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주택임대차 계약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19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2021년 6월부터 시행됐으며 제도의 안착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계도기간 추가 연장 없이 오는 31일부로 종료한다.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 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 위반 시 2만원부터 최대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허위 신고 시 100만원이 부과된다.
임대차 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해야 하지만 어느 한쪽이 신고하는 경우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신고로 처리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고 미이행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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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인허가 제도 모색” 천안시, 측량협회와 간담회
“효율적인 인허가 제도 모색” 천안시, 측량협회와 간담회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효율적인 인허가 처리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섰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측량협회와 간담회를 하고 인허가 제도의 효율적 운영과 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종택 전략산업국장, 정환수 천안시 측량협회장 등 3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상호 신뢰에 기반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처리를 위한 개선 방안과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구조물 붕괴사고 공문서 위조 등 사건·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을 모색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실시한 옹벽 붕괴지 및 재해취약지 안전점검 결과와 필요한 조치사항을 측량협회에 전달하고 장마철 허가지 내 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측량협회는 시민과 행정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함께 높여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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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투어 6월 한달간 탑승지 확대…KTX 천안아산역 추가
천안시티투어 6월 한달간 탑승지 확대…KTX 천안아산역 추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6월 한 달간 시티투어 정규 코스의 탑승지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생활형 교통체계와 관광형 교통체계의 병행, 남부권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위해 KTX 천안아산역을 시티투어 탑승지로 추가 지정한다.
이로써 6월 한 달간 시티투어 탑승지는 KTX 천안아산역, 천안시청, 천안역, 천안터미널 등 총 4곳으로 확대된다.
천안 시티투어는 매주 화·목·토·일요일 주 4회 운영되며 유관순 열사 사적지, 독립기념관, 태조산 산림 레포츠·무장애 나눔길, 태학산 치유의 숲, 우정박물관, 홍대용 과학관 등 지역의 대표 명소를 둘러본다.
시티투어 코스 예약 및 탑승지 선택은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 또는 천안역과 천안 터미널 관광안내소에서 가능하다.
시는 KTX 천안아산역을 시티투어 탑승지에 추가했다으로써 남부권 관광지와 연계된 관광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고 남부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천안시는 하반기부터 시티투어 코스를 개편한다.
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덕면에 위치한 ‘뮤지엄호두’ 와 6월 이후 새롭게 개장하는 천안박물관, 천안삼거리 공원 등을 하반기 코스에 투입해 노선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KTX 천안아산역을 시티투어 탑승지에 추가하면서 철도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쉽게 천안의 남부권 관광지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 운영 결과 이용 수요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면 정규 탑승지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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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빵지순례단’인기…400팀 모집에 2386팀 신청
‘천안 빵지순례단’인기…400팀 모집에 2386팀 신청
[충청뉴스큐] 동네빵집을 순례하며 천안의 우수하고 건강한 빵과 ‘빵의도시 천안’ 브랜드를 전국에 홍보할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 빵지순례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참여할 빵지순례단을 모집한 결과 400팀 정원에 2,386팀이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오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에 모집된 빵지순례단은 행사에 참여하는 제과 업소 77개소 중 지정된 빵집 2개소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천안8경 중 1개소를 방문하고 소감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려야 한다.
이들은 방문 소감을 개인 SNS에 올리며 천안의 동네 빵집을 전국 곳곳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시는 빵지순례단 400팀에 대한 선정 결과를 오는 20일 천안빵빵데이 공식 블로그에 공지하고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박창호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빵지순례단 모집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천안의 빵 맛을 전국에 알리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빵지순례단이 천안의 작은 홍보대사로 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빵을 맛보고 천안8경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천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길 기대한다”며 “빵의 도시 천안에서 펼쳐질 맛있는 여정,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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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대학과 손잡고 AI 인재 양성 거점 도시로 비상
천안시, 지역대학과 손잡고 AI 인재 양성 거점 도시로 비상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역대학과 협력해 스마트도시 기반 인공지능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단국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함께 기획한 ‘스마트도시 기반에 역량을 더하다’ 사업이 충청남도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지역현안 해결과제 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시가 추진 중인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교육 및 연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지역 대학과 함께 거점형 스마트도시 데이터에 기반한 교육·연구 시스템 구축, 국내외 기업 연계 맞춤형 실무 교육 운영, 어반테크 분야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 테크기업과 연계한 취·창업 지원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 기업 재직자, 구직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스마트도시 관련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생활 밀착형 스마트서비스의 원리를 이해하고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현안 해결 능력을 높이고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AI 기반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단국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융복합 인재양성에 강점을 지닌 대학으로 AI 분야 기술 인재 양성에 있어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 구글클라우드, 유니티,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AI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스마트도시 개념 검증을 위한 프로젝트도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시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AI 혁신을 선도하는 디지털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 조성과의 시너지를 통해 지역의 기술 기반을 강화하고 인재 육성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자체-대학-기업이 협력하는 AI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천안을 AI 기반 디지털 선도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