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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광안내책자 영문판 발간
천안시, 관광안내책자 영문판 발간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관광안내책자 ‘자세히 보고 오래보아야 아름다운 천안’의 영문판을 새롭게 발간했다.
영문판 관광안내책자 발간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천안의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영문판 관광안내책자는 천안8경을 비롯한 주요 명소, 축제, 문화유산, 힐링 코스 등 총 8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천안의 다양한 매력을 외국인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명소별 역사적 배경과 흥미로운 이야기, 여행 팁 등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담아 정보 전달은 물론, 나태주 시인의 ‘그리운 고장, 천안’ 영문 번역본도 수록해 천안에 대한 정서적 공감과 깊이를 더했다.
영문판 관광안내책자는 천안시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비롯해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주요 축제장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영문판 관광안내책자 발간을 통해 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천안을 깊이 이해하고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국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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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일즈포스와 인공지능 기반 혁신 생태계 육성한다
천안시, 세일즈포스와 인공지능 기반 혁신 생태계 육성한다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7일 글로벌 고객관계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세일즈포스 코리아와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일즈포스 코리아의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기술력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접목해, 지역 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tm트도시 관련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혁신 산업 생태계 구축, 공동 프로젝트 수행,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일즈포스는 세계 1위의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계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전 세계 18만 개 이상의 기업이 세일즈포스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박세진 세일즈포스코리아 부사장은 “천안시는 스마트도시 조성과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에 있어 잠재력이 많은 도시”며 “세일즈포스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플랫폼이 천안시의 스마트도시, 공공 서비스 고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글로벌 기업 세일즈포스와의 협력을 통해 천안시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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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시민 불편 ZERO 현장점검 실시”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시민 불편 ZERO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279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17일부터 3일간 천안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시개발, 공원조성, 교통인프라 확충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천안시 주요 사업지 12개소로 △1일차 봉서산로-불당4로 교차 사거리, 아름드리공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백석교~운동장사거리 구간 등 4개소 △2일차 일봉근린공원,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 도솔공원,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 쉼터, 목천읍 상아아파트 등 5개소 △3일차 쌍용공원, 천안쌍용 세대공감 행복주택 사업 현장, 농수산물도매시장 앞 사거리 등 3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건설도시위원회 노종관 위원장을 비롯한 이병하 부위원장과 유영채·권오중·김영한·김명숙·유수희 위원은 현장에서 담당부서의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노종관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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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이 16일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천안시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에서 규정한 ‘인공지능산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전반을 포괄하며 창업,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산학연 협력,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노종관 의원은 “현재 급속하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 조례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기본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기업 유치, △인재양성 및 창업 지원,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육성위원회 설치, △사무 위탁과 외부 협력체계 구축, △유공자 포상 등 인공지능 산업 전반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담겨 있으며 향후 천안시의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의 법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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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기 천안시의원,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지 지원 조례’ 대표발의
강성기 천안시의원,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지 지원 조례’ 대표발의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지난 16일 강성기 의원이 제27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며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노후 농기계 조기 폐기 대상 기준 △보조금 지원 및 제한 △폐기 업소 지정에 관한 사항을 등을 규정하고 있고 지속적인 노후농기계의 조기 폐기 지원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농업기계 분야의 경제성·환경성 실현이 조례제정의 골자이다.
한편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은 농림축산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021~22년에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었으나 예비타당성조사 등의 이유로 중단됐다가 25년 재개됐다.
사업대상은 농협 면세유관리시스템에 등록된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하며 기대번호와 정상 가동이 확인되어야 한다.
강성기 의원은 “노후농기계의 미세먼지 배출은 같은 급의 화물트럭에 견줘 3배 이상 높고 이로 인해 야기되는 대기오염은 미룰 수 없는 중대한 과제이다”고 설명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도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농민들이 인식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등 유관기관의 협조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노후농기계가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시민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교육하고 홍보해 사업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천안시에는 트랙터 1,103대, 콤바인 115대의 조기 폐기 지원 대상의 노후농기계가 있다.
이 조례안은 오는 4월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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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담 의원 대표발의 ‘ 천안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종담 의원 대표발의 ‘ 천안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이종담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취약계층 주건환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16일 건설도시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호우로 인한 침수 뿐만 아니라 화재 등의 재난 발생시 대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안전 예방을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지원대상에 치매환자를 포함하고 반지하 주택 등에 재난발생시 주출입구로의 탈출이 불가능할 경우 긴급대피에 용이한 개폐식 방범창 등 안전시설 설치 규정을 신설했다.
조례안을 발의안 이종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폭우로 인한 침수나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24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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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천안시의원, ‘천안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대표발의
배성민 천안시의원, ‘천안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대표발의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16일 더불어민주당 배성민의원이 제279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안’ 이 소관 상임위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당일 제안설명에서 “배달음식 수요의 증가와 배달문화 확산으로 인해 이륜자동차 운행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소음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륜자동차 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의 체계적으로 점검·관리를 통해 천안시의 정온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개정된 ‘소음·진동관리법’ 이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륜자동차를 포함한 운행차량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수시점검이 의무화됐고 관계 기관에 합동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기에 천안시가 이륜자동차의 소음 점검업무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 이번 조례의 골자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에 대한 내용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업무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배성민 의원은 “조례의 제정을 통해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륜자동차 소음을 관리해, 천안시민들이 보다 정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오는 4월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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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대표 발의, ‘천안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 대표 발의, ‘천안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김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월 16일 제279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해당 조례안은 상위 법령인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에 맞춰 현행법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 위원 수 조정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른 징수 관련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명숙 의원은 “상위 법령 개정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조문 정비를 통해 법령 체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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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원회 통과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원회 통과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월 16일 제278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심의에서 가결됐다.
조은석 의원은 최근 많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중 치매 등의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운전자의 사례가 늘고 있는데, “치매 등 도로교통법상 규정된 정신질환이 운전면허 결격사유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운전자의 진단 이후 적용이 어려운 것이 현실”임을 밝혔다.
이에 조의원은 “고령운전자 중 정신질환 등 진단환자에 대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하고 필요시 경찰서 등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적극 예방”하기 위해 본 조례를 개정한다고 그 목적을 소개했다.
현재도 천안시는 경찰서와 연합해 7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에 대해 운전면허 자진반납시 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를 추진해왔는데, 조례의 개정으로 인해 고령운전자 중 정신질환 등 판정시 자진반납에 대한 절차 등을 노인정 등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천안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상임위원회 통과로 고령운전자와 천안시민을 위한 좀 더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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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흐름의 미학 아카데미 전시 운영
천안문화재단, 흐름의 미학 아카데미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4월 18~ 27일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흐름의 미학 아카데미 ‘빛과 흐름을 탐하다’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흐름의 미학 아카데미에는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잊혀진 여정’, ‘에오스의 산책’ 등 20여 점의 야간 초장노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들은 사진 기법 중에서도 가장 높은 난이도로 꼽히는 야간 초장노출 기법을 활용해 사진 속 절대적인 빛의 활용과 시간의 흐름을 담아내고 예술적 표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어둠과 정적만이 흐르는 침묵의 밤바다에 멈춰 서있는 폐선 위로 물, 바람, 빛에 따른 다양한 시간의 빛깔을 1시간 1컷의 오묘하고 아름다운 사진으로 표현했으며 찰나의 순간이 아닌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다는 간절함으로 얻어진 환희의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무료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