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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지방세 체납행정 ‘눈길’
홍성군, 스마트 지방세 체납행정 ‘눈길’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한 은닉재산 추적과 압류재산 공매 등 스마트한 체납행정을 전개해 충남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돋보이는 세무 행정력을 과시했다.
군에 따르면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은 물론 압류재산의 공매 처분 등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로 신속한 채권 확보에 주력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연초 목표인 16억 7,000만원을 크게 상회하는 17억 283만원을 징수하며 목표액 대비 101.9%를 초과 달성했다.
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높은 납세의식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를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정리보류 사후관리, 공매 및 영치실적 등 총 18개 항목에 걸친 엄격한 심사로 진행됐으며 홍성군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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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토지행정’ 2년 연속 ‘최우수’
홍성군, ‘토지행정’ 2년 연속 ‘최우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토지행정 추진성과’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토지행정력을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군유지 임야 정비와 지적 재조사 사업의 조정금 표준지 감정평가 내역 사전 제공 등을 통해 지적불부합지 및 조정금 관련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
특히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군내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행정 비용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드론 인재 역량 개발을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기순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수상은 홍성군의 적극 행정 노력을 검증받은 좋은 기회였다”며“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행정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대민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지행정 평가는 도내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적측량 검사, 민원 처리, 부동산 거래시장 안정화, 공간정보 운영 및 활성화, 주소정보 확충, 드론 협업 및 기반 확보, 모범사례 등 토지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홍성군은 이번 토지행정 추진성과 평가 최우수상뿐만 아니라 ‘2024년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제3회 충남 공무원 드론챌린지 대회’ 최우수상, ‘제11회 지적, 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토지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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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알마티 고려문화원, 차세대를 위한 문화협력 MOU체결
홍성문화도시센터는 지난6일 10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고려문화원(원장 김상옥)과 고려인 차세대 문화협력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의 K-문화확산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3년 교류를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과 알마티 고려문화원의 전통문화의 국외교류를 통한 양국의 문화확장과 고려인 차세대를 위한 문화 예술교육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도모하며, 홍성의 지역 특산물 홍보, 유통의 협력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홍성문화도시센터는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업과 한국교육원과 고려문화원, 알마티 고려 민족 중앙회의 후원으로, 12월 7일 낮 12시 부터 쿠나예프시 문화궁전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카자흐스탄 알마티 K-Culture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K-FOOD와 광천김을 알리기 위한 김밥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김치전 만들기, 떡볶이, 솜사탕 등 음식 체험과, 자개 키링만들기, 전통체험과 한복체험 등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와 국제교류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해주신 고려문화원 김상옥 원장은 전 카자흐스탄 국립대 한국어과 교수로 파견 1995~2000년 역임한 후 정착하여, 유라시아 고려인 연구소장ㆍ한인일보 발행인을 맡고 있으며 2023. 4. 27. 자로 카자흐스탄 민족회의로부터 한인 중에서 처음으로 한 - 카자흐스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으며, 코트라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해외지역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상옥 고려문화원장은 “오늘 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문화원과 홍성문화도시센터와 함께 한국 홍성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문화 전통행사 개최를 통한 문화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알마티와 홍성군의 도시간 교류에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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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기 청년네트워크 워크숍 성료
홍성군, 제2기 청년네트워크 워크숍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30일 제2기 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지역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로 전국 청년네트워크 출신 강보배, 황은주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의 첫 세션에서 황은주 강사는 ‘청년이 모이면 바뀌는 것들’을 주제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이어서 강보배 강사가 ‘내 삶을 바꾸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청년들의 길’ 이라는 주제로 청년 정책의 발전 과정을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강연을 통해 자신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워크숍 현장에는 지역 청년 창업업체 ‘포프 레이럴’의 향수와 홍성 청년 작가들의 캘리그라피 및 미술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청년들의 창의성을 보여줬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의 자체 네트워킹 파티가 계획되어 있어 청년들의 소통과 협력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청년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이들의 사회 문제 해결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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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스카이타워, 임시휴관 기간 연장
홍성스카이타워, 임시휴관 기간 연장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바다전망 쉼터 및 경관사업 추진을 위해 홍성스카이타워의 임시 휴관 기간을 12월 20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정되었던 임시휴관은 우천과 강풍 등 기상 악화로 인한 공사 지연으로 불가피하게 일정이 연기됐다.
군 관계자는 “고소작업 시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임시휴관을 결정했으며 방문 예정이었던 관광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앞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이 있는 관광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휴관은 평일에만 진행되며 주말은 정상 운영된다.
휴관 중에도 야외 야간경관 연출 관람과 해양산책로 모섬 이용은 가능하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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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국음식점 및 수입식품 판매업소 합동단속 실시
홍성군, 외국음식점 및 수입식품 판매업소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의 증가, 그리고 타국 음식의 외식 메뉴 급성장에 따른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외국전문 음식점 및 수입식품 전문판매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충청남도와 시·군 특사경 합동 단속반은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관내 외국전문음식점 및 수입식품 전문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단속 항목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여부 △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혼합판매 여부 △불법 수입식품 등 취급·판매 행위 △유통관리 적정 여부 △기타‘식품위생법’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특사경 팀은 단속 시 베트남어, 영어, 우즈벡어, 중국어로 된 ‘외국식료품 판매자 준수사항’을 배부해 외국인의 이해를 돕고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통해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중대한 위반사항 발생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권영란 안전관리과장은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증가와 세계 각국 식자재 수입·판매 확대에 따라 군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이번 단속을 실시한다”며“앞으로도 외국음식점 및 수입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식품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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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쾌거
홍성군,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제2회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치러진 대규모 환경 개선 평가 대회로 장곡면 도산1리와 화계2리 마을이 서면평가에서 상위 6개소에 선정됐다.
2차 발표심사에서는 △토양, 용수, 생태, 경관 분야의 주요 성과 △전후 마을의 변화 및 지속 가능성 △주민 간 협력과 독창적 성과 등을 평가해 장곡면 도산1리와 화계2리 마을이 농업환경 보전을 위한 혁신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지역 농업환경 보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도산1리 마을 대표는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농업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러한 성과의 원동력이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농업환경 보전과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과”며“앞으로도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고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촌 공동체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선정된 마을들의 우수사례를 영상과 사례집으로 제작해 언론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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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5회 홍성한우 능력평가대회 개최
홍성군, 제5회 홍성한우 능력평가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홍성한우 브랜드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 및 홍성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제5회 홍성한우 능력평가대회에서 은하면 신용규 농가가 출하한 소가 대상에 선정되며 2,300만원의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다.
홍성군 따르면 지난 4일 홍성축산물공판장 ㈜관성에서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 홍성 축협에서 주최 및 주관한 제5회 홍성군 홍성한우 능력평가대회에 31개 한우 사육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22두가 1++등급을 받았으며 25두가 1+등급 이상으로 판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1등급 이상의 출현율은 전체 출하두수의 93%에 달해,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 수준을 명확히 입증했으며 최우수상에 광천읍 이지훈 농가, 우수상에 홍북읍 최종훈 농가, 장려상에 은하면 최광길 농가와 서부면 장현순 농가가 수상했다.
각 농가에는 200만원에서 50만원까지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대영 홍성축협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홍성 한우의 품질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농가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축산 농가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장은 “이번 대회는 홍성군의 우수한 한우와 농가의 노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며“한우산업의 발전과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석호 축산과장은 “홍성한우의 품질 제고를 위해 묵묵히 한우 개량에 힘써주신 축산 농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홍성한우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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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 이호재 회장, 고암이응노 작품 홍성군에 기증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 고암이응노 작품 홍성군에 기증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5일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의 작품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난 2011년 이응노 작품 2점에 이어 고암 이응노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14점의 작품을 추가로 기증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증작품전은 2025년 1월 이응노의 집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에 걸친 회화, 판화, 크리스탈 에디션으로 구성된 이번 기증 작품들은 강렬한 필획의 기세와 생동감, 그리고 서예의 회화적 조형미를 표현한 작품들로 이응노가 평생 몰두한 서예의 회화적 조형미를 잘 표현한 구성과 군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프랑스 크리스털 제조사 바카라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올림픽 크리스털 에디션’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더욱 의미 깊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응노 화백의 뿌리인 홍성군에 아무런 조건 없이 귀중한 작품을 기증해주신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고암 이응노 화백의 작품을 널리 알리고 깊이 있게 연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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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저탄소·유기농업으로 식량산업 선도한다
‘홍성’ 저탄소·유기농업으로 식량산업 선도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의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심의에 통과하며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홍성군은 2014년 ‘유기농업특구’로 최초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노력으로 친환경 농업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이어왔다.
지난 10년간 2번의 기간 연장과 함께 총 809억원을 투자해 고품질 유기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산물 유통을 활성화해 왔다.
올해는 유기농업특구의 기간 만료를 맞아 계획 변경 승인으로 2027년까지 259억원을 투자해 그동안 추진해 온 특화사업을 연속성 있게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특구명칭 변경 △체험마을 편입 △사업비 증가 △규제특례 추가 △세부사업 추가이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생태계 보전을 통해 기후위기를 예방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저탄소·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추구할 예정이다.
특구 승인을 통해 6차 산업화의 중심이 되는 체험마을 활성화, 사회적 가치 확산, 저탄소·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친환경 기반의 그린 투어리즘을 선도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특구 승인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홍성을 저탄소·유기농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특구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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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08: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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