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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족센터 건립 ‘첫 삽’
홍성군, 가족센터 건립 ‘첫 삽’
[충청뉴스큐] 온가족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인 ‘홍성군 가족센터’가 22일 첫 삽을 떴다.
홍북읍 신경리 1364번지 내포초등학교 인근에 들어서는 가족센터는 총사업비 195 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6,762㎡ 규모의 영유아·아동·청소년·가족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가족센터는 민선7기 김석환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중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6월 건축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시행해 당해 9월 부지를 매입했고 2019년 10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1년 1월 준공했다.
이후 입찰공고를 거쳐 올해 3월 최종 시공사를 선정했다.
군은 그동안 타당성용역과 관내 주민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군 의회에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를 하는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가족센터를 조성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홍성군 가족센터가 완공되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으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홍성으로 인구증가가 기대 된다”며 공사가 안전하고 계획대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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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개학맞이 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홍성군, 개학맞이 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단속, 급식시설 위생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 점검,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등 분야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우선 개학 초기 발생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홍성군보건소, 홍성교육지원청이 함께 학교 및 유치원 급식소 2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번 합동점검은 1일 2식 제공, 기숙형 등 위생취약학교를 우선으로 식재료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1일 2회 종사자 발열 체크, 출입문, 손잡이 등 알코올 소독 여부, 칸막이 설치, 식사 중 대화자제 지도 여부 등 생활방역 이행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철저하게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민관 합동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합동 단속 및 계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단속은 홍성군,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과 홍주청소년선도회, 광천기동순찰대, 법무부 법사랑위원 홍성지구협의회 등 민간단체의 공조아래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해 술 담배 판매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19세 미만 청소년 보호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출입금지 스티커, 고용 안내 및 유해환경 관련 광고지를 함께 배포하며 관내 상가들의 협력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단속 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밖에 군은 올해 어린이 보호구역 9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50개소로 확대했으며 무인 교통단속 30대와 교통신호기 7대 신설하고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건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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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관 의장, 충남도에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윤용관 홍성군의회의장은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인 충청남도 민항건설을 촉구하는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의장은 19일 경남과 부산의 가거도 신공항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민항이 없는 충남도에 공항 건설은 지역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교통 혼잡을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밝혔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충남 지역으로 서산 민항 건설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연구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인정받으나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어서 가거도와 상반된다며 당위성을 피력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충남도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맹정호 서산시장이 처음 시작했다.
또, 윤용관 의장은 챌린지 다음 주자로 이항재 장곡면장, 황선돈 결성면장, 고영대 서부면장을 각각 지목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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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 집 가격 올해도 꼭 확인하세요
홍성군, 우리 집 가격 올해도 꼭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기간을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군청 세무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주택의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 한해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열람기간 내 홍성군청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열람기간 동안 제출된 의견은 인근주택 및 표준주택과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홍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통지되며 오는 4월 29일 최종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주택 소유자의 의견 청취를 통해 더욱더 공정하고 적정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초수급자 선정 및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열람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병행 추진하며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 또는 홍성군청 세무과에 팩스 및 우편발송 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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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의 ‘전면전’
홍성군,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의 ‘전면전’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매년 봄 기승을 부리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3월은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군은 3월 말까지 미세먼지 집중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의 전면전에 나선다.
군은 충청남도 및 군 특사경팀과, 환경팀이 합동단속반을 꾸려 다음달 9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건설공사장 및 대규모 공사장의 근무시간 단축과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의 특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집중관리구역과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살수차와 노면청소차의 운영을 확대하고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 제한하는 등 생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지원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안내문자 발송, 전광판 송출 등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발령상황과 대응요령을 전파해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군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예산 24억원을 투입, 조기폐차와 저감장치 등 900대의 저공해조치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36억원으로 LPG 화물차 구입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전개하며 미세먼지 배출감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 시 외부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미세먼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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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운대학교, 원도심 활성화 MOU 체결
홍성군-청운대학교, 원도심 활성화 MOU 체결
[충청뉴스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청운대학교가 손을 맞잡았다.
홍성군과 청운대학교는 18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김석환 홍성군수, 이우종 청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각 분야의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4년 군 청사 이전에 대비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청사 활용 계획 수립 및 실행’,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발굴, ‘지역 인재 양성’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군 청사 이전 이후에도 원도심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과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활성화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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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어르신 ‘AI손자’가 돌봐드립니다
홍성군, 치매어르신 ‘AI손자’가 돌봐드립니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코로나19’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AI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AI 돌봄 인형 ‘효돌이’는 코로나 19의 감염위험성으로 외출이 어려워진 치매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감 감소는 물론 인지건강 악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음성과 터치방식으로 작동되는 AI 돌봄 인형 ‘효돌이’는 맞춤 알람을 통한 식사·약복용·체조 등의 건강생활관리 부착된 센서의 어르신 동작 감지를 통한 안전관리 머리 쓰다듬기, 토닥거리기, 말동무 등을 통한 정서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치매 및 우울증 예방을 돕는다.
군은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 중 우울감이 심하거나 사례관리가 필요한 11명에게 우선 선발해 AI 돌봄 인형을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했으며 앞으로 AI돌봄 인형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개선하고 점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항면에서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AI돌봄 인형 ‘효돌이·효순이’를 관내 독거노인이나 경증 치매노인 등 23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해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대면 치매관리 체계를 다양한 방안으로 마련해 시행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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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개 강소기업 70억 투자 유치
홍성군, 2개 강소기업 70억 투자 유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성호티에스와 투명 LCD 선도기업 오디하이텍 등 유망 강소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17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도지사, 9개 시·군 단체장, 노봉선 성호티에스 이사, 임로빈 오디하이텍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성호티에스가 30억원, 오디하이텍이 40억원을 투자해 각각 홍성일반산업단지와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로 이전한다.
또한 성호티에스는 30여명, 오디하이텍은 20여명 등 총 50여명의 신규 고용을 약속하며 얼어붙은 지역고용시장에 훈풍을 불어 넣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우리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유수 기업을 적극 유치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인구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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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김석환 홍성군수,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7일 지역균형발전과 충남도의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한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는 충남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맹정호 서산시장이 처음 시작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충남에도_민항이_필요해, 서산민항_예타 대상사업_선정, 서산민항은_충남민항’이라는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충남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지역으로 지역균형발전과 물류·관광산업의 발전, 도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반드시 충남에도 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며 충남민항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근 가덕도 공항의 경우 특별법 제정 등 중앙정부의 지원 아래 신속히 진행되고 있으나 충남권 공항건설은 외면당하고 있다”며 “충남혁신도시의 위상에 맞는 공항 구축으로 충남의 하늘 길을 열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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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홍성군, 2040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도시계획에서부터 주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하는 주민주도형 ‘2040 홍성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군은 그동안 획일화되어 있던 ‘토지이용 계획 중심’의 도시기본계획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생활만족도와 삶의 질을 고려한 ‘주민 중심의 생활권 계획’을 골자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군은 저성장시대를 대비해 도시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압축·연계 중심의 도시성장 프로세스, 생활만족도를 고려한 접근성 중심의 지표, 지역특성을 고려한 생활권 계획과 이슈별 계획 등을 반영해 기존 기본계획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인구감소, 기후 변화, 4차 산업혁명,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미래여건변화를 반영했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발전 전략,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 행정리 단위 인구위기지역 분석·대응 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공간적 방향을 내실 있게 담아냈다.
또한 군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민간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자문회의를 통해 계획의 합리성을 확보했으며 ‘홍성군 기본계획 수립 방향 세미나’와 ‘홍성읍~내포신도시 상생 발전방안 세미나’ 등을 개최해 홍성군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방향성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군민계획단 워크숍을 4차례 운영해 ‘다 잇는 홍성, 다 있는 홍성’이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4대 전략과 12개의 실천과제를 제시하는 등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계획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군은 2040 홍성 군기본계획을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 중 국토종합계획을 반영하고 주민·전문가 공청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올해 말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과 김선진 도시계획팀장은 “군기본계획은 홍성군의 토지이용개발 및 보전과 관련된 계획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군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광역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앞으로 시행될 정책사업에 대한 공간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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