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충청북도 주관 2018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2억7천8백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매년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규제개혁 등 11개 분야로 나눠 시군의 종합적인 행정능력을 측정한다.
충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11개 분야 중 지역경제, 문화가족, 규제개혁, 중정과제 4개 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박해성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성과는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돼 노력한 결과”라며 “내년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느 이번 평가에서 인센티브로 받은 상사업비는 부서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즈막재 약막삼거리∼안심마을간 도로개설 사업, 살미면 문산마을 농업용 관로설치 공사 등 주민불편해소사업 사용할 계획이다.
2018-07-27
-
폭염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이두표 충주부시장, 시민 생활현장 긴급점검
[충청뉴스큐]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이두표 충주부시장이 27일 시민 생활현장을 긴급점검하고 시민불편사항을 직접 챙겼다.
이 부시장은 이날 연수동에서 홀로 생활하는 김춘자 할머니와 장애인 백종성씨 집을 방문해 폭염과 관련된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동수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 등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이 부시장은 긴급점검 후 “각 부문별 폭염대책을 철저히 해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한편, 충주시는 폭염 속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 소유 살수차 운행을 비롯해 359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내 도심 42개소에 신호대기 그늘막을 설치 운영 중이다.
지난 26일부터는 재난관리기금으로 민간차량 5대를 임차해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확대그늘막과 쿨링포그 시스템 같은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상청이 8월 중순까지 충북도내에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폭염대응 T/F팀을 확대 편성하고, 현재 359개소의 무더위쉼터 외에 은행, 관공서 등을 추가 지정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18-07-27
-
홍성열 증평군수, 경대수 국회의원에 증평군 현안 협조 건의
경대수 국회의원에 증평군 현안 협조 건의
[충청뉴스큐]홍성열 증평군수는 27일 증평군을 방문한 자유한국당 경대수 국회의원에게 지역 주요 현안사업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홍 군수는 남차∼율리 자전거도로 개설, 지방도 540호선 교차로 개선 증평여성회관 내진보강 공사 증평농도 302호선 수해복구 공사의 특별교부세 반영 증평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 연탄리 인공습지 비점오염저감사업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등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경대수 의원은“지역발전을 위한 증평경찰서 신설 및 지역 현안사업의 예산반영을 위해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대수 국회의원은 홍성열 군수와 함께 충북 최고 관광단지로 지정된 에듀팜 특구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
2018-07-27
-
‘택견을 그리다’탄정 이진혁 화가 초대전
‘택견을 그리다’탄정 이진혁 화가 초대전
[충청뉴스큐]국내 유일의 무예전문화가인 탄정 이진혁 화가의 초대전이 마련됐다.
한국택견협회는 제10회 세계택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심 제고를 위한 사전 행사로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충주시청 4층에서 작가 초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진혁 화가는 충주세계무술축제 총감독과 대행사를 3회 역임하는 등 무술에 대한 조예가 깊으며, 문재인 정부 1주년 ‘나라답게 정의롭게’ 캘리그라피를 제작하고 전 세계에 보급되는 태권도 단증을 디자인 하는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택견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초대전에는 국가무형문화재이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택견의 ‘참’정신과 동작 등을 선과 점으로 표현한 작품 45점이 전시된다.
협회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세계택견대회에 참석한 국내외 택견인은 물론 충주시민들에게 택견을 다양하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예술적 시각의 전환점을 제공하고, 나아가 택견의 세계화를 위한 콘텐츠로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제10회 세계택견대회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리며, 이에 앞서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는 충주택견원에서 국제택견캠프가 진행된다.
2018-07-27
-
옥천군, 농축산 분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예비비 4억원 편성
옥천군
[충청뉴스큐]옥천군은 지속적인 폭염과 무강우로 가뭄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농·축산 분야 피해 예방을 위해 4억원의 예비비를 편성, 지원키로 했다.
옥천군의 현재 저수율은 75% 정도로 벼 재배 조건으로는 안정적이다.
하지만 밭작물의 경우 무강우가 계속 지속될 경우 열과나 일소 등의 농작물 피해가 일어날 수 있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군은 피해가 우려되는 농가를 대상으로 물탱크, 점적호스, 살수차 등의 농업장비와 축사시설 내 대형 환기휀 구입 등을 위해 4억원의 예비비를 편성해 지원한다.
물탱크 등 농업용수 공급장비 지원에 2억5천만원, 축사시설 대형 환기휀 설치 지원에 5천만원, 양수기 등 농업재해 관련 장비 임차료 지원에 1억원 등이다.
최근 옥천군은 폭염에 따른 작물별 관리 대책과 가축 일사병 예방 등을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농축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전략을 수립,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축산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유사 시 축산재해 최소화를 위한 테스크포스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에 따른 농축산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는 보유 양수기를 최대한 활용하고, 양수기가 없는 농가는 읍면에 보유중인 양수기를 대여해 가뭄대비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7-27
-
옥천군, 2019년 정부예산확보에 총력
옥천군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이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속적인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는 정부예산확보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27일 군에 따르면 옥천 장령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에서 김재종 군수 주재로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실과소별 그간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중앙부처와 기재부의 반응 분석과 함께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등 효율적인 대응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옥천군의 내년도 정부예산확보 목표액은 올해 확보액 1천308억원 대비 42억원가 늘어난 1천350억원이다.
군에서는 특히 신규사업 19건, 계속사업 11건 등 총 30개 사업 416억원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하고 더 집중력 있는 예산확보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더불어 꿈꾸는 희망샘터 조성사업, 금구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낙후지역 개발을 위한 신규사업 등이다.
기 추진 중인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옥천 취정수장 증설사업,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군은 각종 현안사업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구 국회의원, 지역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충북도청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재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 동향 파악에도 집중하는 등 목표한 정부예산액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의존재원 확보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사항인 점을 강조하며 “중앙 부처든 국회든 언제든지 발로 뛸 준비가 되어있으니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전 직원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7-27
-
영동군, 어린이집 원장 교육 실시. ‘지역 꿈나무 안전 최우선’
‘지역 꿈나무 안전 최우선’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27일 영동군민회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16개소 원장들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통학차량안전사고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어린이집 차량안전사고,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하여 지역 부모들의 불안감이 증가됨에 따라 아동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업무 매뉴얼을 숙지해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차량안전관리규정 준수, 폭염대비 영유아 보호를 위한 자체 활동방침 운영, 직원 대상 자체 아동학대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교육과 회의를 진행하며, 아동 인권보호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동군 관계자는‘이날 교육을 계기로, 지역 꿈나무들의 안전과 건강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보육교직원들의 처우개선과 아이키우기 좋은 안전한 보육환경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7
-
영동군, 2018년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영동군보건소는 27일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 휴가철 야외 활동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유도를 위해 보건·위생 관련 공무원 10여명이 참여해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를 찾아 거리홍보를 벌였다.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부터 시작해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하며 리플릿 등의 홍보물을 배포했다.
여름철에는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
특히 수두나 수족구병의 경우 0세∼6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시기적으로 지카바이러스, 뎅기열, MERS 등 질병의 해외유입 가능성이 높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감염병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로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유도하며, 각종 질병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7
-
영동군청 육상팀, 홍천전국실업육상대회서 ‘두각’
홍천전국실업육상대회서 ‘두각’
[충청뉴스큐]영동군청 육상팀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홍천종합운동장에서 한국실업육상연맹 주관으로 열린 2018 홍천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육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김지훈 선수가 3000mSC, 5000m 두 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차지했다.
김민수 선수은 800m에서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영동군 육상팀은 앞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던 제22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위상을 전국에 떨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영동군청 실업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영동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육상팀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7월 30일부터 지리산으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2018-07-27
-
4-H의 꽃 영동군 4-H 야영교육 ‘성료’
영동군 4-H 야영교육 ‘성료’
[충청뉴스큐]영동군4-H연합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경남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018 영동군4-H연합회 야영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세대로 자라나는 학생4-H회원과 농업·농촌을 지키는 청년4-H회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 25일 개영식을 시작으로 4-H 기본이념 교육, 해양체험활동, 청소년안전체험, 경진대회, 풍년기원제 등 기본자세 확립과 문제해결 능력, 협동심·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의 4개 조로 나누고, 회원들이 소속감을 갖고 4-H 덕목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알차게 짜여졌다.
참여자들은 우의와 화합을 다지며, 미래 농촌을 이끌어갈 수 있는 새로운 힘과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후에도 4-H의 기본이념과 함께 지역과 전통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 농촌 발전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원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4-H 회원들이 4-H 기본이념, 농업과 환경 그리고 생명의 가치를 배우고,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4-H회는 국가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지·덕·노·체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행동 양식을 갖추기 위해 조직된 전국 규모 단체이다.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