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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품바축제서 야생화 향연...분경 체험 300명 대상 운영
음성군야생화연구회, 음성품바축제에 참여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음성군야생화연구회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에 참여해 야생화 작품 전시와 분경 체험행사를 운영한다.2009년에 조직된 음성군야생화연구회는 야생화 재배기술 습득과 생활원예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온 단체다.이번 축제 기간 회원들이 직접 가꾼 야생화 작품 전시회를 선보이는 한편 총 13회에 걸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야생화 분경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체험행사는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하며 체험비는 무료다.사전접수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미 마감됐으며 일반 관람객은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에는 1회, 주말에는 3회다.전남준 음성군야생화연구회장은 “군민은 물론 음성품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꽃 야생화가 주는 아름다움과 설렘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행사 준비에 정성을 다한 만큼, 많은 분이 체험에 참여해 좋은 추억이 담긴 야생화 화분을 기념으로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까지 10년간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던 음성품바축제 명성에 걸맞도록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게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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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품바축제 앞두고 'SNS 이벤트' 돌입… 매일 퀴즈 풀고 경품 받아 가세요
음성군, 음성품바축제 맞이 ‘아무튼 당첨’ SNS 이벤트 진행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제27회 음성품바축제를 앞두고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SNS 이벤트인 ‘아무튼 당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경품 제공을 통해 최대한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이와 함께 품바축제와 음성군 소셜미디어 채널을 널리 알려 군민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중 주말을 제외한 매일매일 달라지는 퀴즈를 확인한 후 풀어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퀴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이벤트 게시물,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의 경우 프로필 스토리 기능을 통해 볼 수 있다.군은 응모 방법을 충족한 참여자 중 매일 2명을 추첨해 배달음식 상품권 2만원권과 베이커리 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당첨자는 익일 퀴즈가 업데이트될 때 함께 발표된다.음성품바축제 기간 중인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오프라인 이벤트는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음성군 유튜브 담당자와 같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후 축제 현장 내 ‘그린존’앞에 위치한 이벤트 부스에 방문해 인증하면 된다.추가로 음성군 소셜미디어를 구독했을 경우, 선착순 300명에 한해 거돌이 키링·키캡·미니 선풍기 등의 경품을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음성품바축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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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품바축제 앞두고 200명 참여 대청소 '구슬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를 앞두고 8일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에는 음성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자율방재단, 음성로타리, 음성·설성·장미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공무원, 주민 등 총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읍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참가자들은 4개 구역으로 나눠 시가지 도로와 인도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도시 미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불법 투기 방지 캠페인도 펼치며 축제장을 찾을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이와 함께 마을별로도 자체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읍 전역을 정비할 계획이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음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에게 쾌적한 읍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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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저소득층 '생활용품 지원'으로 위생·안정성 강화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화장지, 세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위생·생활용품을 지원해 가구별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지원은 생활용품 마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보장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생활용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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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름철 재난대응체계 본격 가동…군민 안전 최우선
‘여름철 기상이변 선제 대응’ 음성군, 재난 대응태세 돌입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기상 이변이 일상화된 여름, 음성군이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재난 대응태세에 돌입했다.음성군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상황 종합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응 계획에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 점검 및 수방자재 정비 △취약계층 맞춤형 대피지원 △폭염 저감시설 사전 점검 △물놀이 안전관리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점검 등이 담겼다.군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특보와 재난 징후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전파와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6월부터 9월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이와 함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13개 협업 기능별 실무반이 유기적으로 대응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특히 하천변,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일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침수 이력이 있는 공동주택과 저지대에는 차수판 등 수방자재를 조기 지원한다.현재 방재시설물의 가동 여부와 양수기 등 수방 장비 상태 점검을 마쳤으며 장마철 이전까지 필요한 장비와 자재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강화한다.1대1 대피지원 담당자를 지정해 밀착 지원하고 이장과 지역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도울 예정이다.재난 문자, 마을 방송, SNS, 민방위 사이렌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한 상황 전파도 병행한다.폭염에 대비해서는 스마트 그늘막과 무더위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노약자를 위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지원 등 보건 대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도 강화한다.하천과 물놀이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설치 상태, 위험표지판 정비 여부, 출입 통제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하천구역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적치물, 무단 설치물 등에 대한 현장 단속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키울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할 방침이다.이길동 재난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자연 재난의 양상이 복합화되고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사전 준비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행동 요령을 수시로 확인하고 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변이나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여름 선제적 예방과 협업을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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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갑산체리마을축제, 13~14일 '체리 향연' 시작
제13회 갑산체리마을축제 개최 오는 13일~14일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제13회 갑산체리마을축제가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음성군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체리 수확철을 맞아 진행되는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음성군이 자랑하는 농촌 향토 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농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농촌체험마을 축제이다.축제는 13일 오전 식전 행사인 풍물패 길놀이 공연으로 개막 식의 시작을 알리며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체리수확체험, 체리 냉족욕탕, 체리 고추장 만들기, 대나무통 체리사냥,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갑산체리마을에서 생산된 체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체리 알뜰장터 농산물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올해에는 축제 기간 전통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체리 고추장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거리가 운영되며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물놀이장을 개장해 가족 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올해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오랜 전통과 새롭게 보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농촌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갑산에서 체리의 달콤함과 정겨운 농촌 문화를 오롯이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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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박종덕 주무관 상반기 우수공무원 선정...주민 복지 증진 기여
생극면 이장협의회, 상반기 우수공무원에 박종덕 주무관 선정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생극면 이장협의회는 2026년도 상반기 우수공무원으로 복지팀 박종덕 주무관을 선정해 지난 5일 표창장을 전달했다.박 주무관은 2024년 1월부터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며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 기초생활보장·차상위 업무 등을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특히 복지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힘써왔으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종덕 주무관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상열 이장협의회장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생극면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생극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우수공무원을 자체 선정하고 표창패 등을 수여하며 생극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해 오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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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금석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100만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금왕읍 금석어린이집 어린이 17명과 임직원은 8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직접 제작한 ‘나만의 키링’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물품을 모아 진행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김미희 금석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물건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박갑연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정성껏 마련한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금석어린이집은 매년 직접 만든 물품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의 인성 함양과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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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8회 장안농요축제' 13일 개최… 전통 농경문화 생생 재현
보은군, ‘제8회 장안농요축제’ 13일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오는 13일 장안면 개안리 80번지 일원 장안농요축제장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제8회 장안농요축제’를 개최한다.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전통 노동요인 ‘보은장안농요’를 중심으로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보은장안농요는 과거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논일을 하며 불렀던 전통 노동요로 ‘달밤에도 가뭄이 든다’는 말이 전할 만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삶을 이어온 장안면 주민들의 애환과 공동체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특히 축제에서는 실제 논에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초듬 아시매기-이듬매기-신명풀이-물까불기’등 전통 농사 과정을 현장감 있게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옛 농촌의 정취와 농경문화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점심시간에는 감자캐기 체험과 뒷풀이 어울마당 등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에 흥을 더할 계획이다.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부터 장안면 어르신들의 증언과 학술 고증을 토대로 보은장안농요 복원에 힘써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충북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 등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통 민속예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남기영 회장은 “장안농요는 장안면 주민들의 삶과 애환,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실제 논에서 펼쳐지는 전통 농요의 흥과 가치를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장안농요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보은의 삶과 역사, 공동체 정신이 담긴 훌륭한 무형자산”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장안농요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을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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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주요 사업 점검… 흔들림 없는 군정 추진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재형 보은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각종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함으로써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선거 이후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업무 추진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내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10억원 이상 주요 사업 92건을 대상으로 사업별 공정률과 예산 집행 상황, 문제점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사업은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지역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 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피는 등 군민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일부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보상 협의와 인허가 절차, 관계기관 협의 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해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선거 이후 군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챙기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며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이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군민의 일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