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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인권강사 역량 강화 교육…전문성 UP!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도내 인권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인권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충청북도 인권강사 역량강화 교육 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인권강사단 및 신규 인권강사를 대상으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인권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강의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별금지 및 혐오표현 대응 교육 △사회정치적 이슈와 인권 해석 △헌법에서 조례까지 인권과 법의 이해 △사회복지와 인권 강의 △디지털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권 변화를 주제로 국가인권위원회 및 인권교육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조미숙 도 도민소통과장은 “인권강사들이 현장에서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인권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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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방세 징수 평가 7년 연속 '우수' 비결은?
영동군,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2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최근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 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시상금 2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이번 선정으로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 활동 개선 노력, 징수 목표 달성도, 현 년도 지방세 징수 실적,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채권 확보 노력 등 5개 지표 17개 세부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영동군은 체납액 정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3회에 걸쳐 추진하고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며 체납액 일소에 모든 노력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함께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행정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위해 공정하고 정확한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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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살예방 걷기 챌린지…정신건강 인식개선 효과 기대
‘자살예방·정신건강 인식개선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체활동과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챌린지는 20일부터 5월 24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참여자는 하루 최대 9000보 인정 기준으로 총 22만 보 걷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미션2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 참여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퀴즈는 총 6문항으로 구성되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마련됐다.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할 예정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활동을 통해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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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수리봉사단과 함께 연수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 마수리봉사단과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연수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 환경이 노후화되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연수동 소재 저소득 노인 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마수리봉사단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낡은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교체하는 한편 노후된 전등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형편이 어려워 수리는 엄두도 못 내고 살았는데, 봉사자분들이 새집처럼 깨끗하게 고쳐주어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삼용희 회장은 “우리의 작은 기술과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과 안식처가 될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대년 연수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집수리 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마수리봉사단과 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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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결혼이주여성 원예 강사로 사회 진출 성공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족센터의 다문화교류소통공간 ‘다가온’ 이 결혼이주여성들의 당당한 사회 진출을 돕는 ‘자립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센터 측은 ‘다가온’ 프로그램에 참여해 원예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주여성 백 모 씨가 지역사회 내 전문 원예 강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백 씨는 지난 2023년 ‘다가온’ 원예 자격증반을 통해 원예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이후 2024년부터 2년간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올해부터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하는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백 씨는 “자격증 취득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자신감을 얻었다”며 “나의 사례가 동료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용기와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러한 자립 모델은 원예 분야를 넘어 확산되고 있다.현재 ‘다가온’에서 운영 중인 마크라메 자격증반을 통해 올해 결혼이민자 4명이 추가로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들 역시 하반기부터 보조강사 활동을 통해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는 교육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심재석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잠재된 재능을 계발해 전문 강사로 활동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전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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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반려로봇 '다솜 K'로 어르신 스마트 돌봄 업그레이드
충주시, AI 반려로봇 ‘다솜 K’로 어르신 스마트 돌봄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반려로봇 지원 사업’의 장비를 전면 고도화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반려로봇 지원 사업’은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인공지능 로봇을 보급해 말벗 서비스, 생활 교육, 실시간 안부 확인 및 응급호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로봇 전문 기업 원더풀플랫폼과 협력해 추진 중이다.시는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기능 업데이트의 한계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로봇 100대를 최신 기능을 갖춘 신규 모델로 전격 교체하기로 했다.새롭게 도입되는 반려로봇 ‘다솜 K’는 기존의 단순 정서 지원 기능을 넘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능들이 대폭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기능으로는 △위급 상황 시 보호자 및 관제센터에 연결되는 응급 호출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치매 예방 교육 △영상 통화 및 모니터링을 통한 실시간 안부 확인 등이 있다.특히 영상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은 생활지원사가 어르신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기술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스마트 돌봄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술을 활용해 한층 더 촘촘한 밀착 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따뜻한 대면 돌봄에 혁신 기술을 더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건강하고 안심하며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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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자치위 '사랑의 나눔 농장' 옥수수 모종 심기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 농장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농장가꾸기 사업은 유휴농지를 활용해 농산물을 재배하고 이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한편 자매결연처 등에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이날 위원들은 오는 7월 옥수수 수확을 앞두고 사전 작업의 하나로 옥수수 모종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특히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한편 단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7월에도 옥수수 700망을 수확해 자매결연처인 인천 계양구 작전2동에 270망을 전달하고 면 소재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430망을 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김동하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한 농장가꾸기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보도참고자료 배 포 일 2026년 4월 16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마케팅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3 담 당 자 최지인 대리 ‘단양 관광, 점에서 면으로’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 취임 100일 체류형 관광 전환 본격화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단양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핵심은 개별 관광지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선과 면 관광’ 으로의 전환이다.이 사장은 취임 이후 단양 관광의 한계로 지적돼 온 ‘개별 관광지 중심 구조’를 개선하고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선과 면 관광’ 으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왔다.이를 위해 관광자원 연계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 현장 중심 경영을 주요 전략으로 설정했다.대외적으로는 협력 기반 구축에 집중했다.취임 직후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정책 기반을 다졌다.특히 충북 자치연수원을 방문해 연수생을 대상으로 한 관광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안정적인 관광 수요 창출에도 나섰다.이는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접근으로 평가된다.이와 함께 단양의 산림자원과 트레킹 코스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강원관광재단 등 외부 사례를 벤치마킹해 단양의 산림자원과 트레킹 코스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충북도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와 연계한 광역 관광 협력도 추진하며 시군 경계를 넘어서는 관광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내부적으로는 겨울놀이 축제 추진위원장으로서 축제를 직접 챙기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 정착과 조직 안정화에도 집중했다.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공사의 실행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이관표 사장은 “지난 100일은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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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자원봉사대학 개강…맞춤형 교육 제공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2026년 자원봉사대학 개강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2026년 단양군 자원봉사대학’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 배움, 건강 배움, 상식 배움’을 주제로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지난 15일 진행된 개강식에는 교육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교육일정 안내, 자원봉사와 소통 교육 등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주요 교육 내용은 신뢰를 부르는 자원봉사자의 태도, 웃음과 봉사의 온도, 치매 예방과 관리 등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센터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건강 상식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교육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배려, 웃음이 함께하는 유익한 교육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홍민우 센터장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높이고 활기찬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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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문화복지국-음성읍 합동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문화복지국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40여명은 2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들은 음성읍 용산리에 위치한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 꽃따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시기에 문화복지국,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재선 음성읍장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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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지역 안전 책임자 역량 강화
제천시,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7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지역·직장·기술지원대 민방위대장 4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민방위대장의 역할,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란 전쟁을 비롯한 엄중한 국제정세와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민방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본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비상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보충 교육을 3회 진행할 계획이다.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