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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휴가 이용 건강검진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보건소가 8월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암 검진 등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휴가 기간을 이용해 조기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계휴가 이용 건강검진하기'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국가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가 5대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짝수년도로 일반건강검진 및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5개암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직장인을 위한 토요일 및 공휴일 검진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확인하고 검진을 실시하면 된다.
청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이 연말에는 예약도 어렵고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이 있으므로 여름휴가를 이용해 편안한 검진을 받는 것이 효율적이다”고 당부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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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따른 농작물 관리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7월 초부터 지속되고 있는 폭염과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예상되고 있어 세심한 농작물 관리를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폭염으로 인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오는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중지하고 부득이한 농작업 시에는 매 15분∼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을 섭취해 일사병과 탈진현상을 예방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벼농사는 현재 유수형성기에서 출수기 사이이므로 충실한 이삭 형성과 온도저하를 유도하기 위해 물깊이를 3∼4cm 정도로 물흘러대기를 하고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충해 발생을 대비해야 한다.
시설작물은 특히 환기에 특히 유의해야 하며 고온시 환기팬을 적극 가동하고 적절한 차광망 설치와 두둑의 헛골에는 볏짚 등 피복재를 덮어 수분증발을 억제하면서 필요시 이동식 스프링 쿨러를 가동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한다.
과수는 웃가지가 자라 과실 비대 및 착색이 불량해 상품성을 떨어 뜨리므로 웃자란 가지를 속아내거나 유인해 나무내부까지 햇볕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하되 지나친 전정은 피해야 한다.
밭작물은 지난 9일 이후 비가 오지 않고 고온과 가뭄으로 피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고추의 경우 고온으로 꽃이 오지 않아 수량감소가 예상돼 지하수물을 이용 관수 또는 스프링클러를 작동해 온도를 낮춰 암꽃발생을 유도해 주어야 한다.
헛골에는 부직포나 피복재를 덮어 수분증발을 막아줘야 한다.
인삼은 폭염으로 뿌리털이 탈락해 잔뿌리가 마르고 인삼잎의 가장자리부터 타들어가고 잎이 떨어지며 생장이 멈추게 되므로 건조한 토양은 부초를 덮은 후 점적호스를 이용해 2∼3일 간격으로 1칸 당 2시간씩 1시간에 약 2ℓ 정도로 서서히 물을 주고 고온장해 우려되는 재배지에서는 칸당 4∼8ℓ 의 물을 주되 황하현상이 발생 할 경우 8∼10ℓ의 물을 주는 것이 좋다.
가축은 30∼35℃의 고온이 1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비육우와 비육돈은 하루 체중증가율이 각각 73%와 63%가 감소하는 만큼 환기창이나 통풍창을 이용해 항상 시원한 바람이 축사내로 들어오도록 하고 천정이나 벽은 단열재로 복사열 상승을 막아야 하며 축사지붕과 운동장에 물뿌리기, 그늘막 설치 등으로 고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막아줘야 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현상이 오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안전한 농작물 관리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부탁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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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염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체제 구축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1일부터 폭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밀착형 행정 추진을 위해 ‘청주시 간부공무원 읍·면·동 지역 전담제’를 실시한다.
간부공무원 지역 전담제는 시청·사업소·구청의 과장급 이상 공무원에게 전담 읍·면·동을 지정해 각 읍·면·동의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 운영 실태 등 폭염대처 사항을 점검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조치하고 애로사항은 해결해 주는 취지로 도입됐다.
청주시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안전도우미 및 방문간호사로 하여금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안부전화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폭염 시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지역 내 무더위 쉼터 706곳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축산농가의 피해예방을 위해 폭염에 취약한 영농사업장을 방문해 차광시설 및 관수시설 등의 가동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설하우스 야외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장소 설치하도록 지도하는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축종별 증상에 따른 관리요령 문자를 수시로 발송하고 있다.
횡단보도 그늘막은 78곳을 운영하고 있고 농협에서 몽골텐트 22곳 설치 등 일반 기관 및 단체의 지원을 받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시내 일원의 온도를 내리기 위해 살수차 7대를 낮 시간에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
또 각종 건설 공사장의 근로자 보호를 위해 지역 내 626개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협조 공문 발송, 현장 지도점검 등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용한 안전도시주택국장은 폭염 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주말도 반납하고 오창 및 오송 호수공원 경관사업장 현장점검, 청석굴 등 미원면 일대 물놀이 위험지역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26일 동남지구 및 서현지구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휴식시간제 운영 여부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현장 관리자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용한 국장은 “폭염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시민들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시민들이 있는 현장에 투입하여 실제적인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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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예비비 사용 가금 사육농가에 긴급지원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이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폭염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가금 사육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예비비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당분간 폭염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짐에 따라 이로 인한 가축피해 증가가 예상되어 축산농가 중 더위에 취약한 음성군 내 가금 사육업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4천만원의 예비비를 긴급 사용하여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구입, 공급할 계획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가금류 사육농가에 위로가 되고 피해 최소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식품과 직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폭염기 종료시까지 읍면 출장시에 폭염피해 취약농가인 육계농가를 중심으로 축사 내 환풍기와 안개 분무시설 등을 최대한 가동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는 등 고온기 가축관리 요령 지도와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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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동수당 사전신청 접수율 77% 달성
옥천군
[충청뉴스큐]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옥천군 아동수당 사전신청 접수율이 26일을 기준해 77%를 달성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대상 아동 1천512명 중 1천164명이 신청을 완료해 접수율 약 77%로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아동수당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기본적 권리 증진을 위해 정부가 최초로 도입한 제도다.
오는 9월부터 만 6세 미만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씩 지급해 아동의 복지증진에 기여한다.
선정기준은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 인정액이 3인 가구 월 1천170만원, 4인 가구 월 1천436만원, 5인 가구 월 1천702만원 이하일 경우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 시 아동수당 신청서를 미리 작성해 가거나 부부가 함께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전월세가구의 경우 전월세계약서를 지참하면 재방문 없이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아동수당 신청서는 아동수당 홈페이지 에서 출력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오는 9월 21일 첫 지급되는 아동수당의 안정적인 지급을 위해 미 신청 가정에 안내문을 재발송할 계획”이라며 “아동수당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누락자 없이 대상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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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보행자 안전 위협하는 횡단보도 위 불법주정차 뿌리 뽑는다.
[4-20180726093200.jpg][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이 보행자의 통행권 확보를 위한 강력한 단속으로 무분별한 불법주정차 차량 근절에 나선다.
군은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거나 사고를 야기하는 횡단보도 위 불법주정차 건에 대해 다음달 6일부터 사전 유예 없이 즉시 단속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인 경우 단속 유예시간 20분을 획일적으로 적용해 불법주정차 차량들을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하지만, 주정차 할 공간이 없다는 이유로 횡단보도 위까지 난입하는 비양심 운전자들이 늘며 보행자가 차도로 나와 통행해야 하는 아찔한 일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또한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 등의 시야가 제한돼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며 강력단속을 요하는 민원이 급증했다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횡단보도 위 불법주정차 장면을 주민이 직접 사진으로 촬영해 소관 자치단체에 신고하는 ‘국민신문고 생활불편’ 접수 건수도 부쩍 늘었다.
불법주정차 관련 2015년 전체 22건의 신고건수 중 횡단보도는 1건, 2016년에는 전체 66건 중 9건, 2017년에는 전체 35건 중 6건, 올해는 지난 25일 기준 전체 57건 중 11건이다.
각각 4%, 13%, 17%, 19% 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횡단보도 위 즉시 단속은 현재 불법주정차 CCTV와 주행형 CCTV가 운영되는 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단, 점심시간 유예와 통계청사거리에서 옥천경찰서까지 운영되는 격일제 개구리 주차제는 허용하지 않으며, 운전자가 좌석에 탑승해 있는 경우도 역시 단속된다.
단속되기 전 차량이동을 알리는 사전알리미 문자서비스도 제공되지 않는다.
군은 횡단보도 위 불법주정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보행자 중심의 선진화된 교통정책을 적극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제까지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횡단보도위를 침범하는 차량들에 대해서도 불법주정차 유예시간 20분을 똑같이 적용해 단속해 왔지만 무분별한 비양심적 불법행위가 늘며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특단의 조치를 강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7월부터 주정차 단속 LED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는 지속적으로 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식지, 기관단체 회의 등을 통한 홍보를 계속 실시해 불이익 받는 주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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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
야영교육으로 4-H 이념 전파
[충청뉴스큐]충주시 4-H연합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야영교육을 실시했다.
충북 영동군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한 이번 야영교육에는 영농회원, 학생회원, 지도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4-H연합회는 자라나는 학생 4-H 회원과 농촌을 지키는 영농 4-H 회원의 단합과 농심함양을 통해 건강하고 성숙한 후계농업인 육성을 위해 이번 야영교육을 마련했다.
1일차는 입소식과 함께 안전한 수련활동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개영식을 통해 4-H 기본이념을 전파했다.
2일차는 공동체 활동과 심성개발 활동 등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켰다.
3일차는 농촌체험 ‘포도따기‘를 끝으로 야영교육을 마무리했다.
안승희 회장은 “이번 야영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4-H 이념과 농심을 함양하고, 더 나아가 훌륭한 후계농업인으로 성장해 농촌의 밝은 미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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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어린이 건강 쿡 교실 운영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보건소가 여름방학을 맞이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 쿡 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 건강 쿡 교실은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두 번째 운영하는 것으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사와 간식에 대해 바로 알도록 해 건강에 이로운 음식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오는 31일과 내달 7일 및 14일 3기로 나눠 선착순 각 20명을 모집해 건강 쿡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건강 쿡 교실에서는 건강한 식사의 중요성과 우리 음식이 건강에 좋은 이유에 대해 다룬다.
또한 건강먹거리 요리시간에는 ‘내가 만든 건강 간식’으로 현미떡볶이를 만들어 함께 시식하는 시간도 갖는다.
건강 쿡 교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충주시당뇨교육센터로 사전예약하고 당일 10시까지 충주시당뇨교육센터로 가서 교육을 받으면 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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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가 찾아갑니다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26일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3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는 지난 7월부터 장애의 이해 및 인식변화, 장애유형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등 총 7회에 걸쳐 장애인 평생교육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시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유형별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에 위촉장을 받은 전문강사는 평생교육 강사 및 강의 경력이 있는 일반 시민강사 등이다.
위촉된 전문강사들은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사업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위촉된 한 일본어 강사는 “이번 교육에 장애가 있는 전문강사로부터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행동요령 등을 배우는 시간이 있어 장애인의 입장을 더욱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교육을 통해 장애유형별 특성과 에티켓 등 평소 알지 못했던 부분을 인지한 만큼 강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장애인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내년에도 확대 운영하고, 기존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에 장애인 평생교육과 장애인권 등의 교육과정을 필수로 포함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이두표 충주부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은 일반인 평생학습에 비해 두·세배 어려운 일임에도 어려운 길을 선택하신 여러 강사님들을 존경한다”며 “소외되고, 몸이 불편한 이웃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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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 금요장터 개장
신선한 제철 농특산물 시식 및 구매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오는 27일부터 12월까지 농특산물 중앙탑 농특산물 판매장 광장에서 금요장터를 개장한다.
시는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철 충주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금요장터를 마련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금요장터는 와유바유농촌문화체험협회와 한국농업경영인충주시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곳에서는 제철 농특산물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두 단체는 금요장터를 통해 충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사과, 복숭아, 옥수수 등 충주 대표 농산물을 알리고 와유바유 농촌체험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량 구입 고객에게는 덤 상품도 제공하는 등 직거래 장터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석세 농업활력과장은 “금요장터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직거래 장터로 만들어 가겠다”며 “중간 유통과정을 생략한 믿고 먹을 수 있는 직거래 장터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