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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6: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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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카데미 용혜원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자’강연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오는 26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용혜원 작가를 초청해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제95회 청주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용혜원 강사는 성결대학교 신학 학사 취득, 1992년 시인 등단, 한국강사협회 명강사 지정, KBS아침마당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등이 있다.
이번 강의는 우리들 삶에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및 삶의 소중함에 대해 역설하고,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는 내용의 강연이다.
매월 넷째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청주아카데미는 청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다음 달은 시인 신상훈 강사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머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권오순 평생학습관장은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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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SK 하이닉스, 청소년수련시설 환경개선 지원금 전달식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와 SK하이닉스가 24일 오전 11시 청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금 1500만 원 전달식을 가진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청주경영지원실장, 고규호 청주시청소년수련관장 등이 참석한다.
청소년 수련시설 환경개선 지원은 SK하이닉스가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노후화된 청소년 시설 개·보수를 통해 청주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활동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지원으로 제과·제빵과 관련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실의 환경을 새롭게 개선해 연간 2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배려와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청주의 미래를 이끌어 나아갈 청소년들의 육성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행복Plus 영양도시락, 희망둥지 공부방, 디딤씨앗통장, Do-Dream, 행복 GPS,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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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설노동자 쉼터 개소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건설노동자들의 열악한 구직환경을 위로하고 각종 편익시설과 업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건설노동자 쉼터’를 마련했다.
시는 24일 오전 10시 한범덕 시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주시 건설노동자 쉼터는 최근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건설노동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폭염·폭우 및 혹한기 구직 환경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어 건설노동자에게 현실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상당구 북문로2가 수동성당 근처에 마련된 건설노동자 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간단한 음료와 냉·난방시설을 갖춰 노동자에게 편안함과 안전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건설노동자 쉼터를 찾은 일용직 근로자 김 모 씨는 “요즘같이 더울 때 시원한 곳에서 대기하고 서로 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무척 다행이다. 참 고맙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범덕 시장은 “노동 존중의 사회로 가는 데 첫 발을 내딛는 쉼터가 건설 일용노동자들이 편안히 대기할 수 있는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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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음달 10일까지 ‘찾아가는 옥천군일자리센터’ 운영
다음달 10일까지 ‘찾아가는 옥천군일자리센터’ 운영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에서는 군민이 많이 찾는 다중밀집장소를 찾아 일자리 구인·구직을 직접 상담해주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군청 방문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일자리 전문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구직 상담 등을 해주는 현장 서비스 사업이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며, 지난해까지 총 80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총 22명의 취업알선을 도왔다.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올해 일자리센터 운영은 다음달 10일까지 3주동안 현장 3곳을 돌며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로, 매주 월·수요일은 보건소 로비, 화·금요일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입구, 목요일은 읍사무소 로비에서 실시한다.
직업상담사가 1:1로 양질의 구인·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적극적인 구인·구직 마케팅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갈등과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시켜 준다.
군은 삶의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이번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이 경제 불황 속 군민의 취업난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옥천군일자리센터에 구직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취업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기업과 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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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음달 31일까지 군민대상 후보 접수
옥천군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은 군 최고 영예의 상인 옥천군민대상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후보자를 다음달 31일까지 추천 받는다.
1991년에 시작해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옥천군민대상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옥천의 가장 대표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77명에게 군민대상을 수여했다.
2015년 25회 때부터는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각 1명씩을 선발하고 있다.
각각의 심사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부문’은 추천일 기준 5년 이상 계속해서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공적을 쌓은 주민이다.
충·효·예 및 사회윤리 실천에 공헌한 자 학문 및 문화·체육진흥에 공헌한 자 소득증대 및 군민복지 향상 등에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별부문’은 출생 당시의 등록기준지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옥천군이면서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출향인으로서, 옥천 발전에 이바지했거나 명예를 드높인 자가 그 대상이다.
각 추천은 지역 내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향우회장, 출향인 단체에서 할 수 있으며, 일반 개인의 경우에는 세대주인 군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으면 가능하다.
추천방법은 추천권자가 대상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요약서, 조서, 그 밖의 심사에 참고할 만한 자료 등을 첨부해 옥천군청 자치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 심사와 필요에 따라 현장 조사 등의 방법을 거쳐 공적 사실을 확인하고, 군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중순 경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3일 제2회 옥천군민의 날 기념식 때 있을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꽃다발 등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군민대상은 옥천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가장 권위있는 상”이라며 “옥천군 발전을 위해 많은 공적을 쌓은 주변 분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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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생태계 교란어종 수매로 외래어종 퇴치 나선다
옥천군
[충청뉴스큐]대청호를 끼고 있는 충북 옥천군은 토종어종 보호와 건전한 수생태계 유지를 위해 매년 관내 어업인이 잡아들인 생태계 교란어종에 대해 수매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 처음 수매에 나선 24일 옥천군은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교란어종 5천625kg을 사들였다.
대청호에서 관내 어업 허가자 60여명이 잡아 올린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이다.
수매 단가는 kg당 3천200원으로, 개인별 수매에 나온 무게에 비례해 총 1천800만원의 보상금이 향후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수매한 물고기들은 환경보호차원에서 폐기처분되지 않고, 강원도 강릉시 소재의 한 사료 제조업체로 넘겨져 고단백 어분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식용 목적으로 1970년대 미국에서 들어온 배스와 블루길.
외래어종인 이들은 국내 식용 보급에 실패한 이후 토종어류와 치어 등을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골칫덩이가 됐다.
대청호 내 뱀장어, 쏘가리 등 수산자원이 주된 소득원인 내수면 어업인이 많은 옥천군에서 2009년부터 10년째 교란어종 수매사업을 벌이는 이유다.
옥천군은 2014년 10.6t, 2015년 5.6t, 2016년 10.6t, 2017년 8.8t 등 지난해까지 총 35.6t의 교란어종을 수매했다.
수매를 통해 지급된 보상금은 1억1천만원이 넘는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에 서식하는 교란어종으로 인해 국내 토종어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관내 어업인의 소득 창출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래어종 퇴치 수매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란어종의 번식을 막고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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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3高건강교실로 관절나이 되돌리세요
3高건강교실로 관절나이 되돌리세요
[충청뉴스큐]진천군보건소는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질환 개선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맞춤형 통합건강프로그램인 ‘3高 건강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4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3고 건강교실은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치료 프로그램이다.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은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이 떨어뜨레게 되고 그로 인해 체중이 증가해 관절에 가는 부담도 더 커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BMI가 26∼30인 비만자는 두 배, BMI가 30초과인 고도비만자는 세 배로 빠르게 연골이 퇴화된다.
3고 건강교실인 수중운동은 물의 특성인 부력 덕분에 관절에 가는 체중부하를 덜어주며, 물의 저항으로 인하여 지상에서보다 운동량은 더욱 증가하여 관절 주변 근력강화와 유연성을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후검사에서도 BMI 82%, 체지방률 90%, 복부지방률 76%, 혈당 63%, 관절기능검사항목인 팔 유연성 좌우 평균 69%, 눈감고 한발서기 좌우 평균 38% 가 개선되어 체중감소, 대사증후군 수치 감소, 관절기능강화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천군보건소에서는 이러한 효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11월말까지 4개월간 주 2회씩 운영할 계획으로 관절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관절질환 진단서 또는 관절질환이 표기된 처방전을 진천군보건소 운동처방실로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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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교실 운영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 동안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교실을 운영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여름방학 교실은 방학기간 동안 결식 및 방임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염려가 높은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양육공백 최소화 및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기초학습교육, 창의교실, 초등인지발달 체험, 점핑하이, 영양교육, 아동폭력예방 및 성폭력예방교육, 소방교육 등이며 전문강사 및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여름방학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사업 참여자 만족도 및 체감도를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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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품질 쌀 생산 위한 병해충 광역방제 추진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은 농업인의 농약 살포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온다습한 기후여건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벼 병해충에 대한 사전 방제를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관내 벼 재배지역 1,951ha를 대상으로 광역방제를 실시한다.
군은 총 사업비 7억 7천만원을 투입해 방제용 농약 및 영양제를 지원 지원하고 6개 지역농협 광역방제기로 들녘별 일제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병해충 방제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광역방제가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을 중점적으로 방제하는 만큼 벼 병해충으로 인한 수량감소 최소화 및 농촌 방제인력 부족 문제점 해소 등 방제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남희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약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방제 기간에 양봉, 축산, 시설하우스, 양어장 등 광역방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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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간판 디자인 리모델링 사업 본격 추진
진천군
[충청뉴스큐]진천군이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간판개선 공모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진천읍 읍내리 4구 일원 공구상가거리의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주민 간담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했으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체’ 구성을 마쳤다.
이번 사업은 국비 2억 500만원, 군비 2억 500만원 등 총사업비 4억 1천여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지역 내 기존 불법 광고물과 유해 광고물 등을 일제 정비하고 건물 외벽에 디자인을 살린 ‘1업소 1개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의 역사성 및 정체성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간판디자인을 통해 특색 있는 거리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며, 거리 전체 간판디자인의 통일성을 살리면서도 개별 점포의 업종과 콘셉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재 점포주와 협의를 통해 디자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사업구간 내 70%정도의 디자인 시안 작업을 완료 했으며,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디자인 간판을 설치·제작을 마무리하며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태수 지역개발건축과장은 “정부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이번 간판 디자인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계기로 관내 곳곳으로 사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군이 표방하고 있는 디자인시티 실현을 위한 각종 경관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