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 휩쓸다
2026-04-21 11:55:53
-
TOP STORIES
-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 점검
-
괴산군,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선정…비결은?
-
괴산군, 고유가 시대 주민 지원금 지급…1인당 최대 60만원
-
괴산군 칠성면, 내쌍마을 주민 주도 깨끗한 환경 만들기
-
괴산군, 미니복합타운·박달산휴양림 진입로 주소 찾기 쉬워진다
-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
괴산군, 유모차 소독기 무료 운영…영유아 건강 지킴이
-
괴산군, 귀농귀촌인과 마을 주민, 벽화로 하나되는 골목길
-
괴산군, 청천 파크골프연습장 준공…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MORE NEWS
-
괴산군, 2026년 사회복지(여성)기금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양성평등 의식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사회복지기금 양성평등 지원사업’공모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지원은 주요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인식개선 사업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사업 여성폭력 예방 및 권익 증진 사업 일 가정 양립지원 및 가족친화 문화 조성 사업 등이다.신청 자격은 괴산군에 소재한 비영리 법인 및 단체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양성평등 실현 및 여성 인권 보호,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곳이어야 한다.단, 법인별로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제출된 사업 계획서는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고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된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고 여성의 권익 보호와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
괴산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4월 30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지급 대상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 종사자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임산물 생산업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종사하고 연간 판매 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다.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이어야 한다.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전년도와 경영체 등록 정보 변동이 없고 스마트 산림경영일지를 작성해 실적이 유효한 임가 및 농업법인은 3월 31일까지 모바일간편 신청을 이용할 수 있다.
2026-03-11
-
괴산읍 주민자치위원회, ‘집수리드림’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드림’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활동은 지난 설 명절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때 해당 가구에 방문했던 한 위원이 열악한 주거 환경을 확인하고 제안해 추진됐다.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재능기부로 참여해 화장실 수리, 노후 전등 교체 등 시설을 정비하고 집안 청소와 정리를 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류제원 위원장은 “어르신께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솔선수범해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
괴산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재방문율 72%…‘숙련·안전성’ 모두 잡아
괴산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재방문율 72%…‘숙련·안전성’ 모두 잡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도입하는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이 무려 72%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숙련된 인력이 다시 돌아오면서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생산성 향상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11일 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순차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도내 최대인 총 1001명이다.국적별로는 캄보디아 561명, 라오스 418명,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 22명 등이다.캄보디아 근로자의 72%인 402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순차적으로 재입국한다.2022년부터 방문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이 최대 40%대를 넘지 못했던 것과 비교해도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은 2022년 43.8%, 2023년 32%, 2024년 21%, 2025년 29% 등이다.재방문 근로자들은 이미 한국 농업 환경과 작업 방식에 익숙해 현장 적응 기간이 짧고 작업 효율도 높다는 평가를 받아 농가들도 재입국 근로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먼저 이달 19일 라오스 121명과 20일 캄보디아 160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88개 농가에서 본격적인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선다.농가에 배치된 이들은 약 8개월간 지역 내 영농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계절근로자 도입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뚜렷하다.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120억원의 인건비 절감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올해는 약 99억원의 인건비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숙련 근로자의 재입국률이 높아질수록 생산성과 작업 안정성이 함께 개선되는 구조다.군은 단순 인력 공급을 넘어 근로자 보호를 위한 주거환경 점검, 현장 상담, 인권 보호 활동 등을 다층적 관리체계를 구축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지난해는 이러한 공로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유공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송인헌 군수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인력인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민에게 드리는 가장 확실한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
괴산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괴산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단체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통합방위협의회는 비상사태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조 사항을 논의하고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매 분기 정례적으로 회의를 열고 있다.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주광림 제2161부대 2대대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간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괴산군 통합방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운영 계획 및 기관별 현안 사항 등 지역 안보 전반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 부군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 위협 등으로 국민의 안전한 일상이 위협받는 상황"이라며 "유관기관 간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3-10
-
괴산군, 맑은물에홀딩스와 식품종합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 체결
괴산군, 맑은물에홀딩스와 식품종합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 체결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송인헌 군수, 김석원 맑은물에홀딩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식품종합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맑은물에홀딩스는 전국 규모의 생산시설과 판매망을 갖춘 식품전문회사로 두부, 콩나물, 낫또 등 콩 관련 식품들을 온라인쇼핑몰과 홈쇼핑에서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 납품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맑은물에홀딩스는 3천억원을 투자해 전국 8개 생산 시설을 괴산군으로 이전한다.부지 규모는 약 33만57 에 달하며 콩 식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식품종합클러스터'를 구축해 5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군은 클러스터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원활한 투자를 위해 관련 조례에 따른 세제 혜택 등 재정적 지원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김석원 대표이사는 "청정지역인 괴산에 콩 식품 종합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돼 뜻깊다"라며 "'맑은물에'를 콩 식품 대표 브랜드로 한 단계 더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정괴산'비전과 '맑은물에'브랜드가 시너지를 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
송인헌 괴산군수, 교육청 학부모 손잡고 '괴산형 교육' 청사진 제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6일 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송인헌 군수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부모 30여명과 함께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지역인재, 지역에서 키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 수렴의 자리로 괴산군의 교육 지원 정책과 연계해 도교육청과의 협력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등학교 경쟁력 제고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정주형 인재'양성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특히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갔다.앞서 군과 도교육청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관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괴산고등학교 입학 정원을 132명에서 138명으로 확대한 바 있다.송인헌 군수는 "교육은 인구 감소 시대에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고 청년과 가족이 머무는 괴산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학부모와 나눈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겹경사…김다영 선수 '최우수선수상' 수상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겹경사…김다영 선수 '최우수선수상' 수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 김다영 선수가 대한씨름협회가 주관한 '2025년 씨름 우수단체 및 선수 시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은 지난 4일 경북 문경 시민문화회관에서 대한씨름협회 임직원과 시 군 관계자, 선수 및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다영 선수는 한 해 동안의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김 선수는 2025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등극, 2025 울주 추석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또한,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지난 2월 태안에서 열린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에서도 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괴산군 씨름협회 류제원 회장은 "앞으로 괴산군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씨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송인헌 군수는 "김다영 선수의 최우수선수상 수상은 괴산군민 모두의 자랑이자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의 끈기와 저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여자씨름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5
-
괴산군 불정면, 2026년 면민 안녕 풍년 기원 풍년기원제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5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불정면민의 안녕과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불정면 농업경영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내 단체장, 지역인사,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함께 기원했다.풍년기원제는 매년 농번기를 앞두고 면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자연재해 없는 한 해 농사를 염원하는 전통 행사로 이날도 제례를 통해 한 해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한 해 불정면민의 화합과 안녕,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에 이어 면민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고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박형백 회장은 "올 한 해 면민 모두가 무탈하게 농사를 지어 풍년이 깃들고 더불어 사는 정겨운 불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미훈 면장은 "작년 폭염과 이상 기후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오늘 열린 풍년기원제 행사를 통해 모든 면민분들의 가정이 항상 행복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5
-
괴산군, 지난해 3분기 생활인구 105만명…군 단위 1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 3분기 생활인구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도내 군 단위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체류와 소비가 살아있는 ‘생활인구 중심 지역’으로 존재감을 증명한 셈이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3분기 생활인구’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전체 생활인구 중 괴산군의 3분기 누적 생활인구는 105만7,038명으로 집계됐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35만2,346명 수준이다.3분기 평균 체류인구는 31만4,894명으로 등록인구인 3만8천여명의 8.3배에 달했다. 이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평균과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으로 구성된 ‘등록인구’에 더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체류인구’를 모두 더한 개념이다.월별로는 7월이 35만8,267명, 8월 42만2,507명, 9월 27만6,264명으로 집계됐다.체류 특성도 눈에 띈다. 재방문율은 31.7%로 방문객 3명 중 1명은 다시 괴산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평균 체류일은 2.7일, 평균 숙박일은 3.2일이다. 평균 체류시간은 11.4시간으로 조사됐다. 단순 당일 방문을 넘어 숙박을 동반한 체류형 방문이 일정 부분 자리 잡았다는 의미다.소비 지표도 확인된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카드사용액은 9만700원으로 나타났다.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64.7%로 외부 유입 효과도 뚜렷하다.연령대별로는 50~60대 체류 인구가 전체의 41.1%를 차지해 중·장년층 방문 비중이 높았다.체류일수별로는 1~3일 단기 방문이 86.5%로 가장 많아 관광·행사 중심 방문 패턴이 강하게 나타났다.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의 생활인구 지표는 ‘실질 활동 인구’의 규모를 보여준다”라며 “4만여 명 주민등록 인구의 군이 분기 100만 명 이상을 끌어들이는 구조는 지역 상권과 관광, 농특산물 소비 기반의 큰 축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