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빨간맛페스티벌 개막을 열흘 앞둔 12일 충북 괴산군 동진천 일원에 붉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동진천 변 산책로에는 붉은 양귀비꽃이 바람에 일렁이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산책에 나선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괴산군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동진천 일원에서 ‘괴산 빨간맛페스티벌’을 열고 붉은색을 테마로 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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