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2027년 친환경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최대 70% 보조
2026-04-22 07:57:32
-
TOP STORIES
-
괴산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 선착순 모집
-
괴산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집중 계도
-
괴산군,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본격 시동…인구 소멸 위기 극복 기대
-
괴산군,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기탁
-
괴산군, KBS 전국노래자랑 5월 23일 개최…예심 참가자 모집
-
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 휩쓸다
-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 점검
-
괴산군,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선정…비결은?
-
괴산군, 고유가 시대 주민 지원금 지급…1인당 최대 60만원
MORE NEWS
-
괴산군, 콩 콤바인 임대사업 큰 호응
괴산군, 콩 콤바인 임대사업 큰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콩 수확기를 맞아 콩 콤바인을 임대해 지역 콩 재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달부터 임대사업장에 콩 콤바인 3대를 비치·임대해 콩 재배농가의 수확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콩 콤바인은 인력대비 60배 이상의 수확 능력을 지니고 있어 콩 수확에 필요한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장 6곳에 콩 정선기를 설치해 콩 재배농가의 선별·정선 작업을 지원해 영농비·노동시간 절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콩 정선 작업은 고품질의 콩 생산을 위해 대, 중, 소 크기별로 선별해 괴산 콩의 상품성을 높이는 작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노동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콩 농가에 콩 콤바인과 정선기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 50%감면을 연말까지 적용 중에 있으니 많은 농가에서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0-12-09
-
괴산군, 2021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신규지구 5곳, 총 598억원 확보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재해예방사업 신규지구로 5곳이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598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에 선정된 신규지구는 신월지구 구룡지구 오창지구 수진1소하천 용추소하천이다.
재해예방사업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과거에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해 자연재해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선 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신월지구를 2021년부터 5년간 420억원을 들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청천면 소재지의 숙원사업인 구룡지구에 2021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8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진행한다.
또한 감물면 오창리 군도 9호선 급경사지에 2년간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2021년부터 3년간 수진1소하천 20억원, 용추소하천 60억원을 각각 투입하는 소하천정비사업도 본격 착수한다.
군은 5개 사업에서 제방·호안시설의 노후 및 유실구간 시설물정비 교량 재가설 하수도 정비 급경사지위험지역 보수·보강 등 재해예방사업을 통해 하천 범람 및 저지대의 상습침수피해와 급경사지 대규모 낙석으로 인한 차량 및 보행자 사고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우선 확보된 52억으로 5곳의 실시설계용역과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2022년부터 보상과 본 공사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상습적인 침수 및 급경사지 낙석 피해로 고통 받던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재해 취약지구를 신규 발굴하고 재해예방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9
-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보급 미생물, 배추뿌리혹병 억제에 효과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보급 미생물, 배추뿌리혹병 억제에 효과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의 배추뿌리혹병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배추뿌리혹병은 뿌리에 혹이 생기면서 잔뿌리의 성장을 막아 배추가 말라죽게 만드는 치명적인 병이다.
그리고 정식한지 20일 이내에 감염되면 대부분 수확이 불가능하다.
또한 병원균이 7~10년 동안 토양에 생존하면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동안 약품을 이용한 방제에 의존해 왔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미생물 처리구 100배 희석액을 관주처리했을 때 뿌리혹병 발생이 70%이상 억제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화학살균제에 비해 조금 낮지만 미생물처리만으로 뿌리혹병 억제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배추 재배농가들에 희망적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생산·보급하는 복합균, 광합성균으로 실험을 했으며 매주 월, 수, 금요일에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생물은 병충해 방제와 작물의 건전한 생육에 효과적”이라며 “군에서 자체생산·보급하기 때문에 관내 배추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배추의 품질 향상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09
-
괴산군, 친환경 인증면적 96ha 증가. 2025년 1100ha 목표
괴산군, 친환경 인증면적 96ha 증가. 2025년 1100ha 목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올해 친환경 인증면적을 지난해보다 96ha가 증가된 498.3ha까지 확대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이후 감소 추세에 있던 인증면적이 2년 연속 증가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정체된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증가폭이다.
군은 내년에는 전국 친환경인증면적 비율인 5%를 추월하고 2025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10%인 1,100ha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민선7기 농업분야 핵심공약인 유기농업 공영관리제의 시행으로 친환경인증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 7월 군은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과 계약재배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84㏊를 계약 재배했으며 이는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친환경 쌀 소비확대를 위한 차액 지원사업과 친환경 인증비 및 잔류농약 검사비 지원사업 등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
군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함과 동시에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육성함으로써 성장하는 친환경농산물 시장을 선점해 유기농업군 괴산의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친환경농산물 인증 품목을 벼 이외에 인삼 고추 토마토 브로콜리 등 시설하우스를 이용한 원예작물 등으로 다양화할 것이라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내년에도 친환경농업 육성에 9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친환경농업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친환경농산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2-08
-
괴산군,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성료
괴산군,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괴산군에서 실시하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이 지난달 18일을 마지막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속에 마무리됐다.
올해 순회수리교육은 2월 26일부터 불정면 능현리 마을을 시작으로 11월 18일 칠성면 갈론리 마을까지 총 98회, 153개 마을에서 실시됐다.
군은 일년동안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등 총 1667대의 농기계를 수리해 산골 오지마을의 농기계 수리를 도왔다.
아울러 농기계수리에서 그치지 않고 연간 상시적으로 귀농자 및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운전요령과 간단한 정비기술을 가르쳐주는 현장교육을 병행해 귀농 정착도 지원해 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순회수리는 마을까지 직접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의 성공적인 사례가 됐다”며 “기계화 영농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8
-
괴산군,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실시
괴산군,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개개인의 농장과 농작물을 홍보하고 괴산군농산물가공센터에서 만들어지는 가공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교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대면교육 5회, 비대면 교육 3회로 나누어 12월 17일까지 총8회에 걸쳐 매회 3시간씩 진행된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빙해 ‘유튜브 활용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개설에 필요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방법 키네마스터, 네이버TV 등 어플 사용법에 대한 기초 이론교육을 진행한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튜브를 활용해 농산물과 가공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화 교육콘텐츠를 제공해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0-12-08
-
괴산군, 강원도산 찰옥수수 보급종 신청 접수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강원도산 옥수수 보급종 신청을 이번 달 1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접수받는 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옥수수 보급종은 찰옥수수 종실사료용 오륜팝콘으로 총 6종이다.
찰옥수수 미백2호는 병해충에 강하며 고소하고 씹히는 맛이 좋아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품종이다.
또한 흑점2호는 검정과 백색이 혼합된 얼룩무늬 옥수수이고 미흑찰 품종은 알 전체가 검정색으로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다량 함유된 품종이다.
종자가격은 미백2호·흑점2호·미흑찰 2만6000원 오륜팝콘 3만5000원 종실사료용 2만1000원이며 종실사료용은 2㎏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옥수수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는 종자소요량이 10a당 2kg 정도임을 감안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신청 받은 종자는 내년 1월 중에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백2호 종자는 작년 대비 공급량이 63% 수준이다”며 “추가신청이 불가능하고 조기에 종자물량이 소진될 수 있으므로 필요한 농가는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12-08
-
괴산군 드림스타트, 2차 ‘유기농 영양꾸러미’ 나눔
괴산군 드림스타트, 2차 ‘유기농 영양꾸러미’ 나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유기농 영양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아이들의 고른 영양 섭취에 중점을 둔 건강한 유기농 식품으로 ‘2차 영양꾸러미 나눔’행사를 계획했다.
이번에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75세대에 각 4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꾸려진 영양꾸러미를 택배를 통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으로 김, 카레, 두부, 과자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식품으로 구성됐고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자 관내 유기농 식품으로 선정했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1차 영양 꾸러미 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에 현실적으로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번 2차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아동들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
괴산군, 2021년도 정부예산 확보 노력 ‘결실’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일 국회 예산안 심의 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6,002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재난지원금 예산 등으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예산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올해 확보한 예산은 지난해 5,576억원에 비해 426억원이나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2018년 4천억원 시대를 열고 2020년 5천억원을 거쳐 1년 만에 6천억원 시대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 총 6,002억원 중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비는 4,052억원이며 나머지 1,950억원은 군에서 직접 추진한다.
애초 군은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군 자체재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이차영 군수를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은 관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하면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군은 정부예산안 처리 막바지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찾아가 사업의 시급성을 다시 한 번 피력하는 등 끝까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괴산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등을 추가 반영했고 신규 사업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및 ‘구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에 필요한 사업비를 따내는 등 총 53억 2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 중 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이다.
이와 별도로 군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5억원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 조성 5억원 청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2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23.9억원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월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0억원 구룡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2.2억원 칠성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 3.15억원 등에도 정부예산을 투입, 총 43개에 달하는 주요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6,002억원에 달하는 정부예산을 확보한 것은 이차영 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이 각 부처 및 기획재정부 예산편성에서부터 국회 심의까지 단계별로 신속히 대처하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가 사업의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하며 이뤄낸 값진 결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비 확보로 민선 7기 3년차를 맞는 내년에 괴산군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며 “예산이 확보된 만큼 사업 추진과정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하고 행복한 괴산군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0-12-07
-
괴산군, 벼 보급종 신청하세요~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내년에 파종할 2020년산 벼 보급종 신청을 이달 16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괴산군에 공급하는 벼 보급종은 추청, 일품, 삼광, 진수미, 운광으로 약 50톤 가량이 보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청한 종자는 내년 1월 중순부터 해당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추후 공지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하는 신청서에 품종과 소독여부,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정부 보급종은 검사규격에 합격한 종자로 순도가 높아 품종 고유 특성이 잘 보존돼 있다”며 “종자 선별을 통해 발아율이 높고 초기 생육이 좋은 장점도 있으니 기간 내에 종자를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