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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07: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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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 초보자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영농기술부터 농업 경영에 이르기까지 농창업 전반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과정이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 등 신규농업인이 대상이다.
교육은 총 10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기후변화 대응 영농기술 △지역특화 채소 재배 △농기계 실습 △현장체험 중심 교육 등 농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큘럼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 관련 정부 정책 안내 △농업 트렌드 분석 △농업경영 및 창업 이해 등 신규농업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지식도 함께 교육한다.
신청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며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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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선정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제17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지부가 주관해 괴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우수한 관광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04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 괴산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군은 공모전 심사를 통해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5점, 입선 48점 총 6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의 영애는 충북의 이재규 씨가 출품한 ’연하협구름다리 ‘가 차지했으며 이 작품은 구름이 낀 연하협구름다리의 전경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담아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은상은 경기도 오병철씨가 출품한 ‘공림사의 연등’과 전남의 김오자 씨가 출품한 ‘고추축제때 만나요’ 가 각각 수상했다.
‘공림사의 연등’은 코끼리가 감싸고 있는 고찰인 공림사를 한눈에 담아 표현한 작품이며 ‘고추축제때 만나요’는 빨간맛축제 때 곧 있을 고추축제에 모든 사람을 초대하기 위한 하늘을 수놓은 드론의 불빛을 담아낸 작품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금상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은상은 100만원, 동상은 50만원이 각각 수여됐으며 수상작들은 오는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괴산고추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공모전에 훌륭한 작품을 많이 출품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활용한 관광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관광 괴산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공모전에 출품한 우수한 관광사진 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군정 및 관광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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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복합민원 대응 TF팀’ 운영…선제적 갈등 예방 나선다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괴산군은 대규모 건설사업, 집단민원 등 복합적인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합민원 대응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복합민원 대응 TF팀은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며 민원 처리 주무부서와 관계 부서 팀장, 외부 유관기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다.
신속민원과가 총괄부서로서 운영을 조율하고 실무 전반을 지원한다.
TF팀은 대규모 공장 설립, 투자유치 사업,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복합 민원이 접수됐을 경우, 사전 검토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민원 처리 방향을 신속하게 도출하고 관계 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체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조화로운 민원 해결을 도모하게 된다.
회의는 주무부서의 요청에 따라 신속히 구성되며 사전자료 검토 후 관계 실무자가 참석하는 대면 회의를 통해 민원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괴산군은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등과의 유기적 협업 체계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이번 TF팀 운영을 통해 복합 민원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영성 신속민원과장은 “복합민원 대응 TF팀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시스템”이라며 “군민의 입장에서 더 빠르고 정확한 민원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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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규 임용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괴산군, 신규 임용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5일 호텔 웨스트오브가나안에서 신규 임용된 공무원 45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 공직사회의 적응력 향상 등 신규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재태크 바로알기 교육 특강을 시작으로 △기초 회계교육 △행정업무 운영실무 직무교육 일정으로 마련됐다.
김영윤 행정복지국장은 20여 년간의 회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회계 직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9급 공무원 10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신규 공무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강의를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A 주무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괴산군 공직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매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문화 적응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앞으로도 신규직원 대상의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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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 개정.귀촌인 등 대상자 확대
괴산군,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 개정.귀촌인 등 대상자 확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업기계 임대사업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과 수요 확대를 위해 ‘괴산군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제2조 제1항 및 제10조의2 제6항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농기계 임대 대상이 기존 ‘관내 주민등록상 거주하거나 관내 토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서 ‘관내 농경지를 경작하는 자’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주소지가 관외인 귀촌인을 비롯한 소규모 경작자도 임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관내에서 농업활동을 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농업기계 사용료 감면 기준 중 다자녀 가구의 기준도 기존 자녀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돼, 더 많은 농업인이 임대료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선됐다.
군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임대사업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배달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으며 임대 실적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554건의 임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4,060건을 기록해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괴산군은 총 9개소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청안면 부흥에 신규 착공을 마친 데 이어 문광면, 칠성면, 소수면에도 사업소를 추가 신축해 13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농기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장비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약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70대를 신규 구입했으며 현재는 62종 1,082대의 농기계를 보유·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장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조례 개정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편익을 높이는 동시에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춘 제도 개선”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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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양 지자체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괴산군과 용인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구 활력 회복은 물론,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괴산의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용인특례시의 판매 지원, 청소년 및 주민 교류 활성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송인헌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자매결연은 단순한 상징적 교류를 넘어 도시와 농촌, 특례시와 인구감소지역 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용인특례시와의 협력을 통해 인구감소라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도 “괴산군과 용인시가 각각 보유한 생태 자원과 첨단기술, 전통과 미래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상호 보완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이번 자매결연이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도시-농촌 협력 모델로 작용하며 타 지자체 간 교류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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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정기획위원회와 함께 괴산댐 현장방문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국정기획위원회와 함께 23일 괴산수력발전소를 방문해 괴산댐의 운영 현황과 홍수 대응체계 확인 등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박규섭 국정기획위원회 전문보좌역과 충북도 정진훈 재난안전과장, 장우성 괴산부군수과 국민권익위 관계자가 참석해 현장방문을 지원했다.
국정기획위원회 일행은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에 위치한 괴산수력발전소 회의실에서 괴산댐의 운영 실태와 재난 대응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한수원 본부 관계자는 댐 운영 현황 전반을 설명했고 장우성 부군수는 주민 대피계획 수립 및 준비 상황을 보고하며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괴산댐 인근 재해위험지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조적 재해위험 요인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국정기획위원회 일행은 댐 수문 및 점검터널로 이동해 수문 작동 상태, 배수로 확보 여부, 점검터널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직접 확인했다.
장 부군수는 “홍수기에는 단 한 번의 판단 착오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현장방문 내용을 토대로 괴산댐의 장기적인 안전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관계 부처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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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운영
괴산군, 외국인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근로자의 언어 소통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외국인근로자 권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체인 ㈜목인에서 근무 중인 베트남 국적 외국인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괴산군청 경제과가 주최하고 괴산군가족센터가 주관해 오는 10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글 자음과 모음 등 기초 문해교육은 물론, 근로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어휘와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용 중심의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특히 기업체 실무자와의 협업을 통해 현장 언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자료를 활용함으로써, 학습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문장을 직접 구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혜연 경제과장은 “기업과 지자체, 가족센터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 작은 변화가 외국인근로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지역 정착을 위한 따뜻한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석수 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언어 능력을 통해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우리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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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상반기 일상감사 통해 예산 6억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괴산군이 일상감사를 통해 정책·계약·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을 실현하며 재정의 건전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군은 2025년 상반기 동안 총 252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일상감사를 시행해 6억 1,488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상감사는 사업 발주 전 사전 점검을 통해 일반적인 사후감사로는 시정이 어려운 행정적 오류나 예산 낭비 요인을 미리 예방하는 제도다.
주요 감사 대상은 △총사업비 50억원 이상 주요 정책사업 및 현안사업의 집행·변경 △새로운 시책 도입·추진에 관한 방침 결정 △1억원 이상 민간자본보조 및 민간위탁금 지원사업 △50명 이상 참석 행사 △계약업무 △예산의 이용·전용·집행 및 지방채 발행 등이다.
송인헌 군수는 “하반기에도 내실 있는 일상감사를 지속 추진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하겠다”며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지방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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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읍·면 방역담당자 대상 전문 방역교육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괴산군 보건소는 감염병 확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관내 11개 읍·면 방역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방역 교육을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수행하는 현 체계 속에서 현장 실무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괴산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외부 전문 방역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방역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약품의 안전한 취급 요령,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미경 소장은 “읍·면에서 직접 방역활동을 수행하는 상황에서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성 확보는 감염병 대응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괴산군 방역체계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방역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