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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지역주민과 소통 강화
보은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지역주민과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후보지인 장안면 오창2리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가축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고충 해결과 대기환경보전법 강화에 대비하기 위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5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후보지 공개 모집를 실시해 장안면 오창2리, 탄부면 평각1리, 탄부면 석화리 등 3개 마을에서 신청했으며 부지선정위원회를 거쳐 장안면 오창2리를 최종 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
군은 후보지 지역주민들과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8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악취저감시설에 대한 오염물질 확산, 음식물을 원료로 사용해 악취발생 우려, 환경부 사업에 공모하는 이유,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른 불편 등 주민들의 우려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난 12일에는 후보지 지역주민 49명을 비롯해 행정기관, 축협, 축산단체 관계자 등 총 60명은 논산계룡축협에서 운영하는 자원순환농업센터 등 2개소를 선진지 견학했다.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들은 악취저감시설, 가축분뇨 처리방식, 규모 등을 직접 확인하고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와 관련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는 등 가축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오는 2월에는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기초로 퇴비화 200톤/일 약428억원 규모로 환경부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신중수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지역주민들과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모범적인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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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보은산업단지 내 수출기업 격려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최재형 군수는 지난 18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불황에도 꾸준히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격려하고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보은산업단지 내 수출기업을 방문했다.
이번 수출기업 방문은 기업대표와 수출 현황, 앞으로의 투자계획 및 성장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기업경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군수는 보은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해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뤄내고 있는 티이엠씨, 본제이워터스, ㈜성덕, ㈜엠에스시 등 총 4개의 수출기업을 방문해 격려했다.
티이엠씨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에도 움츠러들지 않고 매년 성장해 2023년 ‘소부장으뜸기업’·‘2억불수출의탑’을 수상했으며 본제이워터스는 필리핀과 450만불 규모의 멤브레인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등 각 사업분야에서 뛰어난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아울러 ㈜성덕은 2023년‘충청북도 김치’브랜드로 대만의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7,200kg 약 3만달러의 납품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뛰어난 수출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성덕 최원구 대표는 최재형 군수가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재형 군수는 “우리나라는 수출주도 경제성장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로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군내 수출기업 관계자와 근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 방문해 청취한 애로사항들을 해결해 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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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2024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신청·접수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임가의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산물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산림소득사업 희망농가 중 백두대간 보호지역인 속리산면에 거주하거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주민은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으로도 산림소득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산림작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대추 과원 조성 비가림시설 산림작물 재배시설 피복 교체 임산물 생산장비 등이며 임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가공유통 장비 저온 저장시설 임산물 생리활성 농자재 지원 대추 특성화 비료 지원 임산물 포장재 지원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지원조건, 자격, 방법 등은 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산림녹지과 대추육성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용규 군 대추육성팀장은“산림소득 사업을 통해 임산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임업의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빠짐없이 기한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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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메카 보은군,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각광’
스포츠의 메카 보은군,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각광’
[충청뉴스큐] 스포츠의 메카 보은군은 동절기 많은 전지훈련 선수들의 스포츠 열기로 가득 찼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공설운동장, 전천후보조육상경기장, 보은스포츠파크 등 우수한 체육시설과 전국에서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인 여건으로 전국의 많은 전지훈련 선수들의 방문으로 이어져 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대전 제일고 야구부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한일장신대, 제주국제대, 청담고 중앙초, 소양초, 남양주 아이돌 야구단 등 10개 야구팀이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과 실내 야구장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3일 음성군청 실업 육상팀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서울체고 지원중, 부곡중, 영동초 등 8개 육상팀도 속리산 및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세팍타크로 여자 국가대표선수단은 19일간 결초보은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고 22일부터 용인대, 중원대, 목원대, 전주대, 운호고 반여고 여수공고 등 7개 씨름팀이 실내 씨름연습장과 웨이트장에서 전지훈련할 예정이다.
26일부터는 탁구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단이 14일간 일정으로 국민체육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할 게획이다.
2월에는 지난해 WK리그 우승결정전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 수원FC위민과 현대제철 여자축구팀이 전지훈련이 예정돼 있어 국내 대학교 여자축구팀과 고등학교 여자축구팀도 추가로 합류할 계획이다.
올해 보은군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동계 전지훈련을 하거나 할 계획인 팀이 지난해 대비 10% 이상 증가한 94개팀 1만여명이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스포츠의 메카 보은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많은 선수들이 방문하고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스포츠 강군 보은의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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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신청을 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주택 262동, 비주택 24동 모두 286동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24동의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우선 지원 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주택 700만원, 비주택 200㎡ 이하 전액 지원,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초과되는 사업비는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9일까지 보은군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접수하면 된다.
임재필 군 자원순환팀장은“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들어오면 폐암, 악성종피종, 후두암과 난소암을 유발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이라며“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빠른 기간 내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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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치프리마켓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가치프리마켓은 지난 1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가치프리마켓은 군내 젊은 소상공인과 젊은 농부 등 17명이 모인 단체로 2018년부터 매월 1회 뱃들공원에서 프리마켓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사랑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다.
박향화 대표는“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1년간 프리마켓 운영 수익금 일부를 모아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가치프리마켓 박향화 대표님과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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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도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 유류 구입비 지원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등유 및 LPG 등을 이용해 난방을 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유류 구입비 지원신청을 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등유·LPG 등 연료를 이용하는 보일러로 난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가구이며 단 ‘23년 등유바우처, 연탄 쿠폰, 긴급복지지원금 중 연료비를 지원받은 가구 또는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에서 급여를 받거나, 교정시설 등에 수용하는 가구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가구당 최대 59만 2000원을 카드 형태로 지원하한다.
아울러 지난해 동절기 등유·LPG 난방비를 지원받은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경우 기존의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동절기 신규로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경우 선불카드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등유 및 LPG 카드는 6일 30일까지 주유소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배달 주문시 배달료도 포함해 결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군은 월세·관리비 등에 에너지비용이 포함돼 있거나, 주유소 등에서 해당 카드를 취급하지 않는 경우 등 수급자의 귀책이 없이 카드사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카드 사용기간이 만료된 이후 지로 영수증, 현금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받아 등유·LPG 구입비용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정 경제전략과 에너지관리팀이나 한국에너지공단 등유·LPG 지원사업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변상일 군 에너지관리팀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등유, LPG 구입비를 지원해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복지 향상 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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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귀농귀촌의 집 입주 희망자 모집
보은군, 귀농귀촌의 집 입주 희망자 모집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은군 내북면에 위치한 귀농귀촌의 집 3개소에 대해 입주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귀농귀촌의 집은 보은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이 영농 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정주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자는 보은군 이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보은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의 세대주와 귀농귀촌 준비를 위해 농지원부, 농업경영체 등록한 기간이 2년 이내인 자로 구비서류를 지참해 오는 22일까지 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보은군에 이미 전입한 자, 전입 후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직장인, 미성년자, 병역의무 수행 중인 사람, 직장의 근무지 변경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주하는 사람 등은 입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주자로 선정된 경우 1개월 이내 귀농귀촌의 집으로 전입신고를 해야 하며 입주 계약은 1년으로 월 임대료 50,000원, 보증금 3,000,000원이며 지역 정착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1회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
귀농귀촌의 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정 농정과장은 “보은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귀농귀촌인의 집에 거주하며 지역적 특성과 환경을 이해하고 본인에게 알맞은 영농기반을 찾게 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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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방역
보은군,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방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최근 타지역에서 고병원성 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귀성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차단방역을 위해 총력을 기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구제역이 발생한 상당수 농장에서 낮은 항체 양성률을 보여 겨울철 우제류 사육 농장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 등 특별관리가 필요하고 겨울철 기온 하강에 따른 바이러스 활성화와 철새가 유입함에 따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방역대책상황실을 축산과에 설치·운영해 가축전염병 발생시 신속한 신고 및 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군청 자체 보유 차량 2대와 축협 공동방제단 차량 3대를 동원해 소규모 농가 소독 지원 외 양계, 양돈 및 소 밀집단지 12개소의 농장 진입로 및 축사 내외부를 소독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율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방역 취약 농가에 대해서는 지도·점검을 강화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도록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동절기 AI 예방을 위해 사전 예방 대책으로 군내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 실태 점검을 완료했으며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른 시설 미흡 농장 시설 보완도 완료했다.
군은 가금 농장별 지정 전담관제를 운영해 방역 수칙을 지도 홍보하고 가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주기를 단축해 감염 의심축 색출과 가금 입식 전 사전 신고제를 지속 운영하며 고병원성 AI 바이러스의 가금농장 내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사람 및 차량 등 매개체의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하는 행정명령과 가금농장 소독 등 방역기준 준수를 강화하는 공고를 시행했다.
이 밖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군내 유입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출입 차량의 소독을 지속 운영하고 축사 내부 축산차량 진입 통제 및 농장 내 8대 방역시설을 설치토록 독려하고 있으며 멧돼지 포획부서와 협업해 포획 또는 폐사된 멧돼지에 대한 모니터링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 “구제역·고병원성 AI·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 관련 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소에서 소독 후 필증을 발급받아 출입하고 축산농가는 철저한 예방접종과 정기적인 소독실시, 외부인·축산차량 출입 통제 등 차단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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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출산양육 및 모자보건사업 유공공무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보은군보건소, 출산양육 및 모자보건사업 유공공무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2023년 출산양육 및 모자보건사업 유공공무원으로 건강증진과 김숙자 모자보건팀장이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모성 및 영유아 건강증진과 출산·양육 지원에 공적을 세운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있으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신·출산 정책을 발굴·운영한 결과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심사인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김숙자 모자보건팀장은 임산부 산전 산후 체계적 관리로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고 영유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로 장애 발생 예방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숙자 팀장은 “임산부가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육아정책 추진을 통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