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은군,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7월 2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 활동실태 등을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로서 대상업체는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광업 또는 제조업에 해당하는 군내 사업체 중 지난해 기준 종사자 수 10인 이상이며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48개 사업체가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등의 사업체 기본현황과 조직 형태 연간매출액 등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경영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 조사로 진행되는 한편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통계청 경제통계통합조사 누리집(www.narastat.kr/ieco)를 통해 7월 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서미숙 군 법무통계팀장은“본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며“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9
-
보은군,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보은읍 금수회관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보훈단체 회원 60명을 초청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및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는 참석자들을 위로·격려했으며 보훈·안보단체의 활성화에 대한 단체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훈 관련 주요 현안과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훈 가족의 권익향상과 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단체 회장님들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며“국가보훈대상자들께서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현재 국가유공자 760명에게 참전유공자·미망인·전몰군경유족·공상군경·순직군경유족·보국수훈자·독립유공자유족 등 7개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10개 보훈단체에 전적지 순례 등 다양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9
-
보은군 우경수 부군수, 여름철 우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드론 활용한 철저한 안전점검
보은군 우경수 부군수, 여름철 우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드론 활용한 철저한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보은군 우경수 부군수는 지난 15일 2023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중 민가가 밀집돼있는 보은읍 어암리, 속리산면 상판리·중판리 등 7개소에 대해 현장 집중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 부군수를 비롯한 안전건설과장, 산림녹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민간 산림공학기술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확인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등 관리상태 태풍 시 토류 방지 대책 등 안전 점검을 확인했다.
우 부군수는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재난업무는 인명피해와 직결된 사항으로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예방은 물론 사고대응 매뉴얼 숙지 등의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범위가 넓은 산사태취약지 특성상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곳은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으로 빈틈없는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군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업무, 구조탐색 등에도 드론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우경수 부군수는“집중 안전 점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의를 기울여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남은 집중 안전기간동안 자율점검과 안전 위해요소 제거에 모든 군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6-16
-
보은군·서원대학교,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서원대학교와 지난 16일 지방소멸 대응하기 위해 청년정책 및 일자리 등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서원대학교 손석민 총장,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공모사업 추진, 보은군 자원을 활용한 인구감소 대응, 정책 자문 및 정책개발 등 보은군 미래전략발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보은군 청년정책 수립 및 지속가능 농촌을 위한 전략사업 개발 보은군 통합중간지원센터 지원 및 운영 보은군 미래전략산업 정책개발 및 홍보 양 기관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성화 방안 계획 수립 보은군 청년 취·창업정책 및 로컬크리에이터 미래전략 수립 등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공동연구 및 교류를 통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서원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장점인 청년 및 중장년을 위한 창업 및 역량강화, 도시재생 컨설팅, 지역전략산업 발굴 및 시행 등을 지역의 대학이 직접 참여해 군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 브레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아울러 향후 보은군 발전 세미나를 군민, 공무원, 지역기업, 유관기관,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개최해 보은의 자원을 활용한 식품 산업의 브랜딩화, 청년정책 활성화를 통한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보은군자원 활용방향, 보은 정책의 동향 등 현장에서 접목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가지고 열릴 예정이다.
서원대학교 손석민 총장은“보은군의 미래전략산업을 발굴해 화장품·외식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장기적으로 보은군의 자체 산업 브랜딩을 개발하기 위한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이번 MOU를 통해 보은군만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
보은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위원회 출범. 인구증가 전략 수립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위원회 위촉직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은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위원회는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맞춤형 종합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인구증가 시책 추진, 인구감소지역 위기 대응 등 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자문하고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심의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인구정책, 교육, 여성·보육, 귀농·귀촌, 주거 분야에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위촉직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보은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기초자치단체는 5개년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군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1월부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행정, 전문가,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은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발굴을 위해 힘써왔으며 향후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안진수 기획감사실장은 "군 여건을 고려한 중장기 대응 정책 마련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보은군, 행정안전부 주관‘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최종 선정. 충북도내 유일 국도비 포함 21억원 사업비 확보
보은군, 행정안전부 주관‘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최종 선정. 충북도내 유일 국도비 포함 21억원 사업비 확보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2023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충북도내 최초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청년들의 공유 주거시설을 조성해 지역에 유입된 청년인구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전국에서 36개 지자체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 충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보은군만 선정됐으며 전국에서 총 5개 지자체가 행정안전부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군은 지난 4월 회인면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돼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었으며 정착 준비 및 자립기반 확보 기간동안 주거 공간이 부족하다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5월 공모사업을 신청, 마을 주민과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충북도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돼 사업비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특별교부세 10억원와 도비·군비 등 11억 200만원 등 총사업비 21억 200만을 투입해 회인면 중앙리 일원에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청년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공유주거 10개소와 커뮤니티센터 1개소 등을 2024년 말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과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으로 청년들이 찾아오는 보은을 꿈꿀 수 있게 됐다”며“청년마을 공유주거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제공을 통해 인구 회복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
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보은장안농요 축제가 오는 17일 장안면 개안리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마을 주민들은 150여년 전 그대로 장안농요의 모습 그대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점심참-초듬아시매기-이듬논뜯기-신명풀이' 과정을 재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은장안농요’는 150여년 전부터 보은군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노동요로 과거 논농사는 인력으로만 해결해야 했기에 마을 주민들이 협력해 농사짓던 문화가 있었고 이때 고달픔을 잠시 잊고 신명나게 일하고자 불렀던 노동요다.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학술고증과 장안면 현지 어르신들의 고증을 거쳐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보은장안농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고증 과정부터 주민들이 참여해 애정을 가지고 하나하나 완성도를 높여 현재의 보은장안농요를 재현하고 있다.
남기영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은“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이번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는 많은 주민과 관람객이 참여해 서로가 어울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보은군 대표로 출전한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에서 보은장안농요를 시연해 개인부분과 단체부분 대상 수상, 2018년에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대표로 참가해 금상을 차지했으며 2019년부터 보은장안농요 축제를 매년 개최해 보은장안농요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3-06-14
-
보은군, 민선8기 각종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704억원 확보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정부 및 산하기관, 충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8기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도시침수 예방사업 552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04억원 등 대규모 사업을 비롯한 총 3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375억원 포함 총 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의 재정자립도가 낮은 열악한 재정 형편을 고려해 군정 주요 정책 사업추진을 위한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 추진을 강조하고 주요 사업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공모사업 대응 계획과 협업 사항 논의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사업 당위성 확보와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상반기에만 농촌협약 430억원 국립속리산등산학교 조성사업 80억원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3억원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8억원 등 16건의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412억원의 국·도비를 포함한 총 5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선정 건수는 9건 증가, 총 사업비는 2800% 증가한 약 5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이와 같은 탁월한 성과는 군민을 비롯한 공직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군정 발전을 위한 역점·현안 사업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재정 여건을 보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4
-
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6일까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은군 만들기를 위한 민관 합동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동다리 하상주차장, 군청사거리 대형주차장, 피반령 일원 등에서 보은군, 보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지부가 함께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 무단방치 자동차, 무동록 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자동차, 영업용 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적발된 불법 자동차 차량 소유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임시검사 명령 등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확인 시 과태료부과,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운전자와 군민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보은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 오는 30일까지 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확보를 위해 후보지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군내 축산 규모 증가에 따라 일일 800톤 정도의 분뇨 발생으로 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아지고 있어 군은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가축분뇨 처리시설 건립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으로 후보지 선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모색했으나, 많은 어려움이 있어 이번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를 통한 부지확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후보지 조건은 군내 행정리 중 건축면적 1만 3,352㎡ 이상 건축 가능지역으로 마을의 주민등록상 세대주를 대상으로 60% 이상 동의와 토지소유자 60% 이상 매각 동의가 있는 경우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오는 30일까지 후보지를 접수하고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부지의 입지 조건 및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 10억원 상당의 주민지원사업, 퇴비 무상 지원, 직원 우선 채용 등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