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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지역 공동체 활성화 기대
보은군,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모집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8일 29일 양일간 군민의 지속적인 학습 활동과 재능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보은군 평생학습 동아리 모집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보은군에 거주하는 성인들로 구성된 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학습 활동과 함께 봉사·나눔 등 사회 환원 활동을 병행하는 소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규모는 20개 내외 동아리로 동아리별로 14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기존 우수 동아리와 신규 동아리로 구분되며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다.신청 자격은 대표자를 포함해 회원의 90% 이상이 보은군민인 성인 동아리로 회원 수는 10명 이상이어야 한다.또한 월 2회 이상 학습 활동이 가능하고 연 1회 이상 사회 환원 활동을 실시해야 하며 지원금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해야 한다.신청 접수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보은군청 별관 2층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이후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20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군민 중심의 학습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평생학습 동아리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군민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에 기여하는 중요한 학습 공동체”며 “학습과 나눔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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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축분뇨 분석실 이전으로 농업인 편의 증진
보은군, 가축분뇨분석실 이전·통합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가축분뇨 분석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기존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운영하던 가축분뇨분석실을 농산물안전분석실로 이전해 통합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전은 가축분뇨 분석 기능을 농산물 안전 분석 체계와 연계해 분석 업무를 한 곳에서 일원화하고 농업인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이에 따라 가축분뇨분석실은 농산물안전분석실 내에 통합 배치돼 분석 장비와 검사 동선이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됐다.이전 이후에도 퇴비부숙도, 함수율, 염분 등 가축분뇨 기초 분석 업무는 기존과 동일하게 수행되고 있으며 분석 환경 개선을 통해 검사 정확도와 업무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또한 농업인 방문 접수 시 상담 공간이 개선돼 시료 접수와 검사 안내가 보다 원활하게 이뤄지는 등 현장 중심의 서비스 여건도 함께 개선됐다.한편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퇴비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군은 이번 분석실 이전·통합 운영을 통해 검사 장소 혼선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가축분뇨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시료봉투에 약 500g의 대표 시료를 담아 농산물안전분석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분석 기간은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분석 결과는 우편으로 발송된다.박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가축분뇨분석실을 농산물안전분석실로 이전해 통합 운영하고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변경된 분석 장소를 확인해 불편 없이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분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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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들의 따뜻한 나눔, 범우회 보은군에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74년 범우회 전철우 회장과 회원들은 2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1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74년 범우회는 보은군에 거주하는 1974년생 군민 40여명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전철우 회장은 “보은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최재형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후배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74년 범우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이 지역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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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읍 주민자치위원회, 어려운 이웃을 위환 쌀 10kg 32포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보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kg 32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평소 경로당과 쉼터를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확인하고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성금으로 구매해 기탁의 의미를 더했다.조창래 위원장은 “갈수록 추워지는 겨울철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과 함께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황대운 보은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읍내 경로당과 쉼터에 전달해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보은읍 내 경로당 및 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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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금’1차 지급을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급 첫날인 26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안정 지원금 신청·지급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일일 도우미로 참여해 군민 안내와 현장 지원에 나섰다.최 군수는 접수 창구를 찾아 신청 절차를 살피는 한편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한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신청 과정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혼잡 최소화와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이번 민생안정 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금은 1인당 총 60만원으로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1차 지급 규모만 약 96억원에 달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선불카드는 9월 30일까지 보은군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제한해 지역 내 소비 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아울러 군은 지급 시행 초기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 첫 주는 요일별 5부제 운영과 매주 월, 수 오후 8시까지 접수 시간 연장 운영하는 등 현장 인력 배치와 안내 시스템을 강화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최재형 군수는 “민생안정 지원금은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회복 정책”이라며 “지급 첫날부터 군민들께서 불편 없이 신청하고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살피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지원금 한 장 한 장이 가계에는 위로가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희망이 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군이 끝까지 책임지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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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60세 이상 군민 대상 무료 치매 조기 검진 실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군민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치매는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단순 건망증으로 오인되기 쉽지만,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 경우 진행 속도를 늦추고 일상생활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특히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면 치매로의 진행 위험을 낮출 수 있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조기 대응을 위한 검진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이번 치매 조기검진은 보은군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되며 이 중 인지선별검사는 사전 예약 없이 보은군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군내 보건지소·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높였다.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평가가 이뤄지며 소득 기준에 따라 진단검사비는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비는 최대 8만원까지 지원된다.또한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약제비를 월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홍종란 보건소장은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무료 조기검진과 체계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조호물품 제공, 배회인식표 지원, AI 돌봄로봇 ‘효돌이’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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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오천리 일대 보전산지 지정 추진…주민 의견 청취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마로면 오천리 산 63-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산지를 보전산지로 지정하기 위한 산지구분도를 공고하고 오는 2월 20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보전산지 지정은 임업 활동에 적합하고 산림 보전이 필요한 지역으로 판단됨에 따라, 향후 무분별한 산지 훼손을 막고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조성과 임업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보전산지로 지정될 경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임업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군은 지정에 앞서 주민과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충분히 듣기 위해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공고된 산지구분도는 열람 기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오는 2월 20일까지 보은군청 산림녹지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의견은 현장 여건과 관련 기준을 토해 반영 여부를 결정한 후 이해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보전산지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심정민 군 산림경영팀장은 “보전산지 지정은 산림의 가치를 지키고 산림을 장기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관리 방안”이라며 “해당 지역 주민과 토지 소유자의 소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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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통합돌봄 협의체 출범…지역 맞춤형 복지 시스템 구축 시동
보은군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지역 통합돌봄 실행 본격화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22일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의 심의·의결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보건·돌봄 관련 기관과 전문가, 종사자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개인의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체는 앞으로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시책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관련기관 등과의 연계·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통합지원협의체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전달 및 보은군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관한 심의 의결이 진행됐으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통합지원협의체를 통해 보은군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모델을 마련하고 대상자의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지원해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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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건설, 보은군 지역인재 육성에 200만원 쾌척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태성건설은 23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정화영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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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 별 헤는 밤…천문 캠프로 꿈 키운다
보은군청소년센터, 별을 통해 꿈을 만나는 천문캠프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2일과 23일 양일간 천문과 우주에 관심 있는 청소년 35명을 대상으로 ‘천문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경남 거창군에 위치한 월성청소년수련원과 월성우주창의과학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천문학 이론 학습과 야간 천체 관측을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캠프 1일 차에는 거창군월성청소년수련원에서 태양계의 구성과 별의 생성 과정, 계절별 별자리의 특징 등을 주제로 한 천문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이어 별자리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밤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는 별자리의 위치와 형태를 미리 살펴보며 야간 관측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저녁 시간에는 옥상 관측실로 이동해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야간 천체 관측 활동을 실시했으며 청소년들은 성단과 성운 등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했다.캠프 2일 차에는 월성우주창의과학관에서 가변 중력 체험과 평형감각 체험 등 우주 환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우주 과학의 원리를 몸으로 느끼며 과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천문캠프에 참가한 김민성 청소년은 “겨울철 별자리를 배우고 망원경으로 직접 천체를 관측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교과서로만 보던 우주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천문캠프는 청소년들이 우주 과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