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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 개최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초·중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청소년 복지시책과 교육 부분 투자를 확대하려는 영동군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7월 31일부터 초등학교 5~6학년 110명, 8월 7일부터 중학교 120명이 각각 4박 5일간 대구경북영어마을로 영어 캠프를 떠난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고 캠프는 합숙형 영어캠프로 운영된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놀이 및 활동 중심의 학습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다.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각 학급에 원어민 선생님을 배치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운다.
또한 외국 문화체험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I LOVE YEONGDONG’ 수업을 통해 영동의 지역 축제, 영동의 관광지 등에 관한 수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군비를 통해 전액 지원하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적인 시각과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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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행정과 민간협력팀장 정미숙 ☎ 043-740-3171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에서는 지난 17일 “2023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학교폭력 예방 UCC 공모전”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 정민교 교육장, 영동경찰서 이규환서장, 청소년 범죄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영동지청 류범선검사, 영동지구위원회 위원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수상자, 교사,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UCC 공모전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학교폭력예방에 대해 고민해 UCC를 직접 제작해 제출된 작품으로 총 30팀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을 1차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총 11개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외에도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도 홍보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에 심각성을 알리고 청소년을 보호·예방하기 위해 기획했다.
학교폭력예방 UCC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현장에서의 다양한 학교폭력 실태를 파악하고 학생들이 직접 UCC를 제작, 학교폭력의 종류, 대처법 등 효율적인 대처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소년들의 마음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선정된 작품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 영동경찰서 및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예방 교육시 학생들에게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영동군 소셜네트워크에 올려 지역 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황정하 위원장은“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준 뜻깊은 행사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황위원장은 "앞으로도 영동지구위원회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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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 새마을협의회, 옥수수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추풍령 새마을협의회, 옥수수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0일 추풍령면 일원에 경작 중인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 옥수수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지난 4월 휴경지 경작사업의 일환으로 휴경지에 파종을 하고 정성껏 가꾼 옥수수로 이날 회원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수확한 옥수수는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를 통해 생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최 협의회장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고된 일이지만, 수익금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지속적인 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곳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추풍령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경작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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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촉진 위한 제과제빵 과정 운영
영동군,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 촉진 위한 제과제빵 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융합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과정을 마련해 특별한 지역화합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알아가며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6월에 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20명의 정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20일에 과일나라테마공원 가공체험실에서 호두머핀을 만드는 경험을 가졌다.
이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회에 걸쳐 식빵 모카빵 레모쿠키 등 다양한 빵과 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한 한 마을주민은 “귀농귀촌인과 함께 빵을 만들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며 “앞으로의 시간 동안 귀농귀촌인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모두 화합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융합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매년 특별한 융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융화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겠다는 방침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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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악성민원을 예방하고 민원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21대를 배부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보호장비는 공무원증 케이스 형태의 녹음장치로 1회 최대 6시간 녹음 가능하며 총 500시간 저장할 수 있다.
대민서비스가 많은 본청 및 읍면 민원 창구 담당자에게 배부해 민원인의 욕설, 협박, 성희롱 등의 폭언 등과 같은 돌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대응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 보다 적극적으로 악성 민원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민원인이 위법행위를 하고 있거나 그 행위가 예측 가능할 경우 사전 민원인에게 안내 후 현장 상황을 녹음해야 하며 상황이 긴급한 경우 고지 못한 사유를 기록하는 것으로 사전 안내를 대체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휴대용 보호장비는 민원 서비스 향상과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며 “보다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해 더 나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올해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을 위한 심리 상담 연계, 의료비 지원 등 민원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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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체험촌,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 추진
영동군 국악체험촌,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심천면에 위치한 국악체험촌의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조명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5,300여 만원을 투입해 우리소리관, 국악누리관, 소리창조관 등 각 시설의 정면부에 조명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야간에도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건물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경관 조명 설치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명 폴대 3개소 설치 LED 투광등 16개소 설치 LED 지중등 19개소 설치이다.
또한, 천고각에 설치된 기존의 LED 투광등은 우천 때 빗물 유입으로 인한 누전 문제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이를 철거하고 새로운 LED 지중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 공사는 지난 14일에 착공해 오는 8월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 뒤에는 국악체험촌의 야간 경관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국악체험촌의 야간 경관이 더욱 매력적으로 변할것이다” 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한편 LED 투광등은 대형 공간이나 건물 외벽, 풍경 등을 밝히는 데 사용되고 LED 지중등은 주로 지면 아래에 설치되어 건물이나 경로 등을 위로 비추는 데 사용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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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순회 교육
영동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순회 교육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2023년도 하반기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21일까지 읍·면 순회를 통회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11개월 진행되는 노인 공익활동형 9988 행복지키미 외 11개 사업 2036명이 교육 대상이다.
교육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의 목적 참여자 자격 부정수급 조치 참여자 준수사항 등 기본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노인회 관계자는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자들의 근로 의욕과 역량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며 “체계적인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 노인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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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히스토리 공연 22일 개최
‘옹알스’ 히스토리 공연 22일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옹알스, 히스토리쇼’ 공연을 개최한다.
옹알스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비언어 코미디를 통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웃음을 주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한다.
입장권은 7월 21일 10시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선착순 배부하며 전석 무료이다.
공연은 약 80분간 진행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공연의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옹알스 공연을 통해 영동 군민들이 웃음을 찾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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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손경택씨 ‘샤인머스켓 스마트팜’ 으로 승부한다.
청년농부 손경택씨 ‘샤인머스켓 스마트팜’ 으로 승부한다.
[충청뉴스큐] “스마트팜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고 농촌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한다” 충북 영동의 청년농부 손경택씨의 야심찬 포부다.
손씨는 청주에서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2년전 고향인 영동으로 내려와 샤인머스켓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영동군의 개별농가 스마트팜 보급사업을 지원받아 스마트팜 ICT 센서장비 영상장비 제어장비 정보시스템 등을 갖춘 3,250㎡ 규모의 스마트팜이다.
특히 손씨의 스마트팜은 포도밭 고랑은 1.5배 가량 넓히고 가지 유인을 2단으로 하는 등 재배 기술을 진화시켜 대형 농기계가 자유롭게 다니고 수확량도 보존할 수 있게 됐다.
이달 말 스마트팜에서 샤인머스켓을 첫 수확하는 기대감으로 벅차 있다.
손씨는“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스마트팜은 노동력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편리하고 효율적인 면이 많다” 며 “적정 생육환경에서 포도나무가 자라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했다.
이어 “아직은 완벽한 단계는 아니지만 부족한 부분을 차츰 개선해 나가면 좋은 성과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며 “스마트팜으로 농촌이 다시 태어날 것이다”고 했다.
민선8기 들어 청년농부의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도 어느 지역보다 뜨겁다.
손씨는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 4명과 함께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 스마트 기술과 농법은 물론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기 위한 정보교환도 활발히 나누며 협업하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농촌이 다시 태어나고 있다”며 “애로사항들을 파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좀더 편하고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스마트농업팀을 신설해 조례 제정 업무협약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미래 첨단 농업 육성은 물론 스마트팜 관련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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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교실’ 하반기 모집 시작
영동군,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교실’ 하반기 모집 시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난 상반기에 이어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 교실' 하반기 모집을 시작했다.
이 건강 교실은 영동군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운영된 이 교육은 만성질환자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과 영양 습관을 가지게 했다.
하반기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교실'은 8월 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 대상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 복용 중인 만성질환자 30명이다.
교육 내용으로 개인별 기초검사 신체활동 지도근력운동 영양관리 교육 1:1 개별 영양상담 설문조사 및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대상자 모집은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이며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만약 모집 인원이 넘을 경우, 만성질환자 가운데 당뇨 고혈압 환자가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돕고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성질환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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