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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추풍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위치한 가정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 철에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기획됐다.
보장협의체의 위원들이 힘을 합해 삼계탕을 준비하고 세심하게 조리된 반찬과 함께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주민들의 걱정거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 위원장은 "모든 위원이 한 마음으로 준비해 초복에 맛있는 삼계탕을 선물하며 모두가 건강을 유지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인경 추풍령면장 역시 이날의 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늘 힘쓰는 보장협의체의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면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추풍령면을 만드는 데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랑의 삼계탕' 지원은 지역 사회의 소통과 연대를 보여줬다.
추풍령면은 지속적인 사회복지 활동을 통해 모든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 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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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금 후원 릴레이, 영동로타리클립회장 김성범씨와 박종근씨의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영동군민장학금에 대한 지역 사회의 뜻깊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영동로타리클럽 회장 김성범씨와 영동읍 출신 박종근씨가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영동로타리클럽 김성범 회장은 지난 11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영동군민장학회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해 100만원 기탁에 이어 영동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범 회장은 "비록 작은 금액일지라도, 기부한 장학금이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출향인 박종근씨 역시 같은 날 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 지역 인재 양성에 손을 내밀었다.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는 박씨는 고향을 위한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그 중 한 가지 방법으로 매년 영동군의 저소득 계층에게 물품 및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특히 박씨는 올해 1월에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00만원을 영동군에 기부한 바 있다.
박씨는 "고향을 떠난 지 수십 년이 됐지만, 항상 마음속에 영동을 담아왔다"며 "기탁한 장학금이 영동군의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실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이들의 기부는 영동군민장학금을 통해 지역 내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영동군민장학금을 위해 후원을 이어가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김성범 회장과 박종근씨의 따뜻한 후원은 지역 사회와 그곳에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전하며 교육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영동군민에게 더 넓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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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추풍령가요제 참가 신청 접수
제18회 추풍령가요제 참가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제18회 추풍령가요제 참가신청을 다음달 10일까지 받는다.
참가자격은 만16세이상 54세미만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영동군 홈페이지와 영동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받아 접수하면 된다.
다음달 12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거쳐 영동포도축제 기간인 8월29일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특설무대에서 본선 진출자 10명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본선 참가자 중 본선 참가자 중 수상자에게는 대상 7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지급되며 동상 수상자까지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한여름밤의 콘서트에 재능있고 수준 높은 신인가수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바란다” 며 “추억과 낭만 가득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추풍령가요제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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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주력
정영철 영동군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주력
[충청뉴스큐]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11일 주요간부회의에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지시했다.
정 군수는“체류형 관광이 지방자치단체 인구감소 해법으로 떠오르며 지자체들이 앞 다퉈 체류형 관광상품을 내놓고 있다”며“이색 관광 상품을 내놓아 관광객들에게 손짓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이달 초 민선8기 첫 조직개편에 관광과를 신설하며 체류형 콘텐츠 개발 관광 환경개선 관광마케팅 강화 등의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정 군수는“정부는 인구 감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잠시 머무르는 사람까지도 그 지역의 인구로 보는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한다”며“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생활 인구를 늘여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강조했다.
이어“국악, 와인, 일라이트, 천혜의 자연 등 부존자원을 활용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영동만의 특별한 체류형 관광상품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군수는“지역 명소인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거점으로 월류봉, 송호관광지, 민주지산 등 관광지 인근에 빈집, 창고 폐교 등을 활용해 숙박, 카페 등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관광상품 개발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고려한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체류하는 관광상품 개발에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충북도 역점사업인 레이크 파크와 연계해 황간면 원촌리 월류봉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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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 휴경지사업 들깨 재배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 휴경지사업 들깨 재배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
[충청뉴스큐]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는 최근 심천면 금정리 지역 휴경지에서 직접 들깨 심는 활동을 가졌다.
새벽 이슬이 맺힌 지난 일요일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이번 휴경지 활용 사업의 첫 단계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의 2023년 특화사업 중 하나로 회원들이 직접 휴경지를 활용해 들깨를 심고 거둬들이는 사업이다.
박정용 협의회장은 "농사철에 바쁜 와중에도 휴경지 활용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으며 민정애 부녀회장은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업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희자 심천면장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의 활동에 감동했다.
회원분들이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심천면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는 앞으로 수확된 들깨를 판매하고 그 수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새마을지도자 심천면협의회의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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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감만족 특화사업’ 추진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감만족 특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지난 10일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감만족 특화사업'를 진행하며 저소득 노인가구 48명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 특화사업은 연합모금을 통해 조성된 예산으로 운영되며 소외된 지역민들의 활력을 상승시키고 그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체험 활동들을 포함하고 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관내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쿠키 및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에는 영동와인터널과 식물원을 방문해 감상의 시간을 가졌다.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숙자 위원장은 "이번 '오감만족 특화사업'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시간이 짧았지만, 위원들과 참가한 어르신들 모두에게 깊은 소통의 시간이 됐다"라며 감회를 전했다.
매곡면장 김상식은 “협의체 위원들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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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하는 오경석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장, 영동군에 100만원 기부(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에 7월 1일자로 새롭게 부임한 오경석 센터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오경석 센터장은 지난 10일에 영동군을 방문해 직접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오경석 센터장의 취임 이후 영동군에서의 첫 공식 행사로 그의 고향인 영동군을 방문하는 동시에 기부활동을 펼친 의미있는 날이었다.
오경석 센터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영동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남부권 혁신성장과 지역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오경석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영동군 지역경제에 희망과 활력을 위해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영동군은 기부자에게 샤인머스켓, 사과, 와인, 곶감, 일라이트 제품, 레인보우영동페이 등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자의 선호도와 지역여건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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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예비비 편성으로 우박 피해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영동군, 예비비 편성으로 우박 피해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월의 우박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에게 예비비 5억 5천만원을 긴급 배정해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영동군은 6월 10일 발생한 우박으로 인해 5개 읍면에서 크게 피해를 입은 농작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 농가가 집중된 이 지역에서는 약 360농가, 213헥타르에 이르는 피해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영동군은 정부 재난지원금 외에도 자체적으로 마련한 예비비를 통해 긴급 방제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우박피해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등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1헥타르당 25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동군수 정영철은 "올해 이상저온과 우박으로 인해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마음 아프다"며 "군비로 마련한 예비비를 통해 농가에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박피해 농가에 자체 예비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충청북도 내 지자체 중에서는 영동군이 처음이다.
이번에 배정된 긴급방제비는 별도로 추후에 정부에서 확정되는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추후, 정부 재난지원금이 확정되면 이상저온 및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총 2,801개의 농가에 대해서 추가로 총 47억 6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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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향기 가득. 영동금강모치체험마을에서 즐기는 여름나들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과일의 고장'으로 알려진 지역의 또 다른 보석 같은 과일 블루베리를 주제로 한 '제8회 블루베리 축제'가 지난 8일 학산면 금강모치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곳의 블루베리는 청정지역에서 자란 과일로 햇살과 바람, 친환경 재배 방식 그리고 농가의 정성이 함께 어우러져 블루베리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은은한 향을 자아낸다.
금강모치마을은 자랑스러운 특산품인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매년 7월 수확철에 영동금강모치마을 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는 크지 않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하며 많은 참여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개막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이승주 군의장 등이 참석해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축제에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 찹쌀떡 만들기, 빙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청정 자연에서 자란 블루베리를 테마로 차별화된 문화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금강 상류에 위치한 금강모치마을은 인근 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명명됐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해 도시민들의 쉼터이자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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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사업’ 파격 개선
영동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사업’ 파격 개선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민에게 다가가는 농기계 수리 및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말부터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농기계 순회교육을 매주 8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기계 수리부품 무상 지원을 3만5천원 이하에서 5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해 농업인들의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 이모씨는 “직접 마을까지 방문해 농기계를 고쳐주고 농기계 관리 요령도 교육해 항상 고맙다”며 “금년에는 농기계 부품비 5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해줘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6월말 기준 농기계 4149대를 수리했다.
이는 금년 목표 4000대의 10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또한 군은 농기계 임대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를 완화하는 내용을 지난해 조례에 담아 임대한 농기계에 대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도 완화했다.
그동안 농기계를 대여했을 때 출고 후 발생하는 사고 등에 따른 인적, 물적 피해를 사용자가 책임지도록 했으나 규제가 불합리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 조례를 개정했고 행정안전부의 '2022년 자치단체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군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말 기준 5126회 대여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이 농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효성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농업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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