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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14,542건에 지방교육세를 포함 14억7천만원을 부과·고지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과세기간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분이며 경차나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매년 6월 정기분으로 1년 세액이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에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 인터넷지로 은행현금지급기,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으로도 납부가 가능하고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자납부가 가능하다.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확진자·격리자와 2020년 영동군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선정대상자 중 영업용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에게 1대에 한해 자동차세를 직권 감면했다.
연초에 선납한 납세자에게는 6월 중 환급예정이다.
진순현 세정팀장은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납기 내에 납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한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은 경우 3%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장기 미납할 경우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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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영동군이 마련한 특별 배움터, ‘청춘목공소’ 수강생 모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충북 영동군이 군민들의 특별한 배움의 장을 만들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동군평생학습관은‘영동군 청춘목공소’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군 청춘목공소’는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목조주택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목조주택 제작 체험 및 기초 개념을 배울 수 있는 특별 강좌이다.
군은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청춘 영동 학습도시’를 비전과 목표로 삼아, 인생 100세 시대에 맞춰 군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군민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패턴이 바뀌고 새로운 취미들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군은 재미는 물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기간은 토, 일 주말을 이용해 하루 8시간씩 6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수강료는 없으나 기본 공구 등 필요 준비물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수강신청은 이달 16일 오후 6시까지 영동군평생학습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강의는 다가오는 1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공지사항’및 영동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 할 수 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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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경제 견인할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시동’
영동군, 지역경제 견인할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시동’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경제를 이끌 새 산업단지인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기 조성한 지역의 핵심경제축인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의 분양이 완료됐고 경기권과 경상권 기업 대표들의 영동군으로의 입주문의가 지속적으로 쇄도하고 있어 새로운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 중에 있다.
경부고속도로 중심인 황간면 마산리 일원에 306,013㎡, 550억여원 규모로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영동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0년 5월까지 황간면 입지를 면밀히 분석했으며 황간IC 로부터 2분 거리인 최적지에 입주 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27개 기업이 입주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현재 산업단지조성 사업 타당성 조사를 마쳤고 현재 산업단지 조성 면적 306,013㎡에 대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했다.
오는 9월 실시 예정인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투자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황간면 주민설명회, 의회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해 지역주민의 적극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산업단지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보상 등 2025년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충청북도의 낙후된 남부권에 우수한 산업시설이 구축되면 충북의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선택과 집중의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펼쳐 지역의 경쟁력을 한단계 높이고 경제에 새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군 경제과 이남우 투자유치팀장은 “경부고속도로 416km 중 190km 지점인 국토의 중심부와 국도4호선에 바로 인접한 위치해 접근이 편리한 황간산업단지가 조성되면 850명의 고용창출과 5,5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인구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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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제46회 충청북도 미술대전에서 실력 발휘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제46회 충청북도 미술대전에서 실력 발휘
[충청뉴스큐]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회원들이 제46회 충청북도 미술대전에서 대거 입상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에 따르면 최근 한국미술협회 충북지회가 주관한“제46회 충청북도 미술대전”에서 서예, 한국화, 서양화, 민화, 공예 부문에서 우수상 1명, 특선 2명, 입선 8명 등 총 11명의 향토 예술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중 서양화부문에서 전은 회원은 작품명 ‘Love Poem Ⅰ’을 출품해 남다른 감각과 작품성으로 우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밖에 한국화 부문에서 박홍순, 장혜숙 회원이 특선에 입상했으며 서예부문에는 조건희, 한국화부문에는 박예숙, 조기옥, 심영숙, 서양화부분에서는 김경화, 오현미, 민화부문에서 임정선, 공예부문에서는 박미자 회원이 입선에 선정됐다.
이들 향토작가들은 섬세한 표현과 독특한 기법으로 실력을 뽐내며 영동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한편 입상 작품은 오는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우수상 작품은 22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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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테마공원의 특별한 재미, 곤충체험장에서 보는 나비의 일생
과일나라테마공원의 특별한 재미, 곤충체험장에서 보는 나비의 일생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과일나라테마공원의 나비들이 힘찬 날갯짓과 함께 새 활력을 전하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위치한 곤충체험장이 단장후 새롭게 문을 열고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이 시설도 철저한 방역활동과 지침 준수 속에 문을 열었다.
이 곤충체험장에서는 나비를 비롯한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과일나라테마공원 내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요소다.
곤충체험장은 곤충의 생태와 일생을 관찰할 수 있는 시설로 510㎡의 규모의 비와 바람이 통과하는 망 구조물 형태로 되어 있다.
자연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큰줄흰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4종류의 나비 날개짓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군은 지난달 이 곤충체험장에 나비 2천여마리와 풍뎅이류 및 흰점박이꽃무지 등 2천여마리를 3회에 나누어 방사했다.
성충과 번데기가 생육할 수 있도록 유채, 난타난 등 나무와 꽃도 같이 식재해 나비의 한살이를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체험놀이를 통해 즐거움까지 줄 수 있도록 조성해, 어린자녀를 둔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군은 야외 시설이기는 하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외부 시설물과 출입구 등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과일나라테마공원에 또 다른 변화를 주어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곤충체험장은 즐거움과 재미는 물론 자연학습의 효과도 커, 방문객 호응이 크다”며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철저히 실시하면서 영동을 알리고 힐링·휴식의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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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본격 운영
영동군,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내 어린이보호구역 7곳에 설치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과속으로 인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을 위해 영동읍 부용·영동·이수초등학교, 추풍령면 추풍령초등학교, 양강면 양강초등학교, 심천면 심천·초강초등학교의 6곳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했다.
2개월간의 시험운영과 계도기간을 마치고 이달부터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이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의 운행속도는 30km/h 이내로 제한된다.
각 구간내 양방형 단속이 이루어지며 30km/h 초과시 일반 도로대비 약2배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꿈나무들의 안전한 통학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와 신호를 준수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열쇠고리형 교통안전 반사경 제작·배부, 어린이 보호구역 교차로 정비, 횡단보도 노란발자국 설치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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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시설복숭아 막바지 출하 한창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시설복숭아 막바지 출하 한창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시설복숭아가 한창 출하되며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리고 있다.
영동군은 명품 복숭아 생산지로 잘 알려져 있다.
사시사철 최고 품질의 과일이 생산돼 과일의 고장이라 불리는 영동군이지만, 그 중 복숭아는 이 지역에서 가장 넓은 재배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황간면 금계리 박정기 씨는 시설복숭아 막바지 수확작업에 한창이다.
이 지역 첫 출하농가인 박 씨는 8,000㎡ 규모의 하우스에서 조황, 수황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달 중순 조생황도 '조황' 품종 출하를 시작해 바쁜 손길을 움직이고 있다.
조황품종은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육성된 품종으로 숙기가 6월 하순경이고 중량이 230g에 당도는 11브릭스 이상으로 품질이 우수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설하우스에서 자란 복숭아는 병·해충에도 강할 뿐만 아니라, 노지에서 재배한 복숭아보다 당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시설에서는 노지 보다 2개월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노지에서는 봉지에 씌워져 양분을 듬뿍 빨아들여 열매가 커 갈 시기이지만, 박 씨는 올해 막바지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2㎏, 2.5kg들이 상품을 출하하고 있으며 출하 가격은 1㎏당 평균가격이 2만 5,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가락동 중앙청과로 납품되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약 6t 정도를 수확하고 작업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농가의 경영노하우에 체계적인 기술보급과 영농지도로 힘을 보탰다.
2013년 영동군 시법사업으로 땅속의 냉기와 열기를 이용해 생육 적정온도를 유지해주는 '지중 냉·온풍을 이용한 시설과수 비용절감' 사업을 지원받아 경영비 30~40% 절감과 상품성 향상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영동군의 선진 농업기술과 농가의 소중한 땀방울이 합쳐져 최고의 과수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복숭아 재배에 적합한 토질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생산된 영동 복숭아는 전국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기술 보급 등 과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2836호 농가가 1259㏊ 면적에서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이중 시설 재배농가들은 농가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수확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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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안전한 농촌만들기 ‘박차’. 안전용 CCTV 교체 설치
영동군, 안전한 농촌만들기 ‘박차’. 안전용 CCTV 교체 설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안전한 농촌만들기의 일환으로 지역 농촌마을에 설치된 노후 CCTV를 교체·설치하며 군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농촌마을의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범죄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1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노후되고 화질이 안 좋은 30개소 48대 CCTV를 교체하기로 했다.
농촌 지역일수록 인적이 드문 곳이 많아 각종 범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처에 CCTV가 큰 역할을 해 지역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2번의 철저한 사전 조사와 마을이장, 주민 의견 수렴,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를 거쳐 영동읍 봉현리 등 30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정했다.
군은 행정예고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달 사업을 착공, 6월 준공했다.
높은 해상도의 농촌마을 CCTV 설치를 통해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야간 모니터링 시 선명한 고화질 영상으로 농촌 마을의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율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을로 기대되고 있다.
설치된 CCTV는 향후 영동군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촘촘한 실시간 방범 체계를 구축해 군민 안전을 책임진다.
군은 CCTV 확대 설치와 체계적 통합 관리로 농촌의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을 대비해 지역 안전지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CCTV 확대 설치와 꼼꼼한 시설점검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며 “농촌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안전을 위해 CCTV 확충과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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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아동학대 예방 전략적 대응 눈길
영동군, 아동학대 예방 전략적 대응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아동학대 업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되고 아동학대에 대한 공공책임 강화에 따라, 아동학대 대응체제를 전면 구축하고 있다.
군은 최근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세심하게 보살피기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3곳 지정후 비대면 업무협약을 했다.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기관은 총 3개소로 영동병원, 아이랑온가족의원, 조정신건강의학과의원이다.
군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해 정신건강의학과, 내과, 외과, 응급실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진료체계가 구축돼 있어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 가능한 의료기관과 손을 잡았다.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은 ‘아동복지법’제29조7항에 따라 지정하며 지정시 학대피해아동의 신체적·정신적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신속한 의료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한다.
학대피해아동의 의료지원 요청 시 신속한 신체적 정서적 피해 회복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의 인권보호 및 아동이 살기 좋은 건강한 사회환경조성을 위해 상호간 업무협약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역의 체계적인 아동보호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사전 정보공유를 위한 ‘영동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했다.
영동경찰서 영동교육지원청,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영동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영동읍행정복지센터의 실무진들로 구성됐다.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정보공유, 보호·지원을 위한 상호협조와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에 따른 초기 시행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며 협업과 소통을 바탕으로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등 전문인력을 배치해, 위기아동의 소재 및 안전 확보, 긴급 위기아동돌봄시스템 구축 등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최근에는 아동학대 관련, 비밀보장과 원활하고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 영동군청 내 휴게공간을 리모델링해 13.36㎡ 규모의 아동상담실을 설치했다.
군은 지속적으로 기관별 협력을 강화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예방과 조사, 사후치료 등 아동 보호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에 한층 가까워졌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지역의 어린이들이 존중받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아동학대 없는 영동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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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전한 직장·사회 체험의 장’ 영동군, 2021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모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 제공과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계획중인 2021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가 학생 모집 신청을 오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66명으로 2기로 나눠 각각 33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수별로 본청 13명, 직속기관 및 사업소 6명, 읍·면사무소 14명이다.
신청자격은 부 또는 모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으로 복학예정확인서 제출 시 다음 학기 복학예정자도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세대, 차상위계층 본인 또는 그 자녀는 우선 선발하며 남는 모집인원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더 많은 학생에게 근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 동계 학생근로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고 1가구 2명 이상도 신청이 제한된다.
근로활동은 7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4주씩 2기로 나눠 20일씩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영동군청과 사업소, 읍면사무소에서 행정·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환경미화 등을 수행하며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급여는 1일 7만원이며 주휴수당, 급식비 등이 지급된다.
근무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공무원 근무시간에 준하되, 부서 형편, 학생신분에 맞게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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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용화면협의체, 보령시 대천동서 복지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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