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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옥천군, 2024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옥천군다목적회관에서 1~2년차 대원 및 민방위 대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을 한다.
민방위 제도와 민방위 대원의 기본소양,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화재 안전 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등 각종 생활안전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
집합교육 대상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민방위 교육 일정을 확인해 전국 어디서든 본인의 일정에 맞춰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한편 3~5년 차 민방위 대원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 민방위 교육 사이트에서 사이버교육을 24시간 수강할 수 있다.
3~4년 차는 2시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방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향상해 줄 이번 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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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이웃사랑나눔으로 행복드림을 알뜰바자회 성료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26일 건전한 소비 문화조성을 통한 근검절약 실천과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웃사랑나눔 알뜰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바자회에서는 △찹쌀, 표고버섯 등 농특산물 △화장지, 칫솔 등 생활용품 △참기름, 미역, 멸치, 가정간편식 등의 식품류를 판매하고 잔치국수, 김밥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의류, 장난감, 주방용품 등 ‘아나바다’ 재활용품 알뜰 장터를 운영해 양질의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91년 이래로 33회째 알뜰바자회를 개최하며 이를 통한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돕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과 양성평등·여성권익보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정영희 회장은 “알뜰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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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단체전, 개인전 금메달 2개 획득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단체전, 개인전 금메달 2개 획득
[충청뉴스큐]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4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에서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순창군 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
개인단식에서 이수진 선수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여자단체전도 경남체육회와의 결승에서 매치 스코어 2대 1로 이기며 옥천군청이 1위를 했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는 동계 훈련을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다가오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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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작은학교 자연 속 수련회’ 진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5일과 26일 양일간 1박2일 일정으로 옥천 장령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청산중학교 학생 37명과 함께 ‘작은학교 자연 속 수련회’ 사업을 추진한다.
‘작은학교 자연 속 수련회’는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했다.
관내 작은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 속 단체 야외활동 교육과 함께 숲에 있는 자연물 해설과 자연 탐색,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학교 밖에서 학교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받으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 사업은 청산중을 시작으로 이원중과 안내중이 참여하며 첫날 야간에는 별자리와 우주에 관심을 유도하는 천체 관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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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22개 지자체 시장·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본격 착수될 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옥천군은 농촌협약 대상 22개 지자체를 대표해 계획수립 우수사례로 선정돼 농촌협약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협약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비전 및 목표 등에 대해 설명했다.
‘농촌협약’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농촌 경제활력 제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의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와 농식품부가 협약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자체가 수립한 지역 발전계획에 중앙과 지방이 함께 투자해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제도다.
옥천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최대 3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옥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동이·청산·이원·군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농촌협약을 통해 옥천군 전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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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잠복결핵 감염 예방 앞장서
옥천군보건소, 잠복결핵 감염 예방 앞장서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잠복결핵 감염 예방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잠복결핵은 몸 안에 결핵균이 있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로 증상이 없다.
몸 밖으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결핵균을 전파하진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어 적절한 검진과 치료를 통해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옥천군과 대한결핵협회가 협력해 결핵 발병 시 집단 내 전파 위험이 큰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의 종사자 중 65세 이상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임시일용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 감염검사를 진행해 관내 28개 기관, 72명의 종사자가 검진받았다.
추후 군은 검진 결과 잠복결핵 감염자는 전문가의 권고에 따라 항결핵제를 3~9개월간 복용하도록 해 결핵으로 발병하는 것을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는 지난 20일 자전거의 날 행사에서 기침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체중이 감소하면 결핵을 의심하고 보건소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검사받기 등의 생활 속 결핵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손성일 보건행정과장은 “결핵은 조기 검진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취약계층 대상 무료 검진과 결핵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결핵 퇴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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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제주특별자치도 일원 선진지 견학
옥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제주특별자치도 일원 선진지 견학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지 일원을 선진지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옥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옥천의 주요 관광지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안내하는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현장 교육으로 교육 기회 확대, 해설기법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됐다.
민속 자연사 박물관, 돌문화공원, 오현단, 제주목 관아 등 제주특별자치도의 관광지를 견학하며 세계자연유산에 문화·역사 유산이 더해진 국내 유일의 유네스코 복합유산에 대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기법을 학습하고 관광객에 대한 지역홍보, 효과적인 해설 방법 등을 공유하면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이재하 회장은 “이번 견학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을 돌아보고 다양한 관광자원들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옥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스토리텔링형 맞춤 해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에서는 정지용문학관, 육영수 생가, 장계관광지, 옥천 전통문화체험관, 금강휴게소 내 종합홍보관에 문화관광해설사 10명을 순환 배치해 관광객들에게 풍부하고 유익한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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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전국유일 옥천참옻축제 팡파르
이번 주, 전국유일 옥천참옻축제 팡파르
[충청뉴스큐] 옥천상계체육시설 일원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15회 옥천참옻축제가 개최된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5시다.
옥천군은 2005년 전국 최초 옻산업특구로 지정받아 매년 전국 유일 참옻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봄철 딱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만큼 매년 방문객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옻순 1kg을 2만3천원으로 평소보다 2천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옥천 참옻을 활용한 옻비빔밥, 옻무침, 옻튀김, 옻닭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옻순 장아찌, 옻물, 옻술, 옻칠 공예품 등의 가공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군 관계자는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갖춘 옥천에서 재배한 옻순은 고소하고 담백해 전국의 미식가들이 찾는다”며 “축제장에 오셔서 자연이 내려준 신비한 선물인 참옻의 모든 것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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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교육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390여명,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 ‘완두와 콩이의 슈퍼푸드’를 진행했다.
어린이 인형극 ‘완두와 콩이의 슈퍼푸드’는 캐릭터극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와 슈퍼푸드, 몸에 좋은 식습관과 나쁜 식습관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본공연과 포토타임을 합쳐 약 1시간 동안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몸에 좋은 다양한 색깔의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참관한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인 공연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러한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대외적인 활동 및 특화사업을 통해 교사와 학부모에게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업무 및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위생·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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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손이음 지원사업 일손 돕기 앞장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3일 황규철 옥천군수와 함께 경제과 직원, 적십자옥천지구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동이면 세산리 농가에서 일손이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고 밝혔다.
‘일손이음 지원사업’은 유휴인력에 대한 일자리 문제와 농가·기업의 인력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봉사자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중소 제조기업에 하루 4시간 일손을 제공하고 실비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참여한 군 직원들은 무보수로 일손을 제공했다.
농가주 A씨는 “인력을 구하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포도순 작업을 거들어 줘서 시름이 걷히는 느낌”이라며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사랑봉사단 20여명이 1사1 일손이음 자매결연 협약을 한 이원면 원동리 농가에 일손이음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각 단체에서도 지속적으로 일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손이음 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옥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보조사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03개 농가와 기업에 연인원 11,703명을 지원해 인력난을 해소했다.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