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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으로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
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으로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2012년부터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상담자가 되어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사업인‘또래상담사업’을 운영해 학교 내 공감, 배려, 문화 조성에 일조해 왔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청성초등학교는 전교생 21명중 11명이 또래상담자가 되어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며 친밀감과 신뢰감을 쌓고 있으며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동이초등학교 우산분교에서도 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또래상담 선포 릴레이’를 10월 13일 청성초등학교, 14일은 동이초등학교 우산분교에서 열린다.
앞서 충북산업과학고 옥천여중, 옥천고 청산지역아동센터 청산초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또래상담 홍보를 진행했다.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에 참여한 학생은“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필요한 또래친구가 되어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손성일 평생학습원장은“또래상담 운영학교와 평생학습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진행한‘또래상담 선포 릴레이’를 통해 관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공감·배려문화가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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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사업 추진
옥천군, ‘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진단자 및 초기 치매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발맞춰 치매환자의 일상생활, 복약, 정서 안전 등 통합적인 관리를 위한 비대면 스마트 돌봄 서비스이다.
센터는 20가구를 선정해 12월까지 3개월간 운영할 예정으로 대상가구는 스피커 대여를 통해 인공지능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서비스는 일상생활 관리, 치매예방·관리, 정서관리, 긴급 SOS 서비스 등 이다.
심선보 건강관리과장은 “일상생활 및 정서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치매환자의 우울감이 감소하고 인지기능 향상 및 치매 중증화 지연 등 치매환자의 삶의 질이 올라가고 가족의 돌봄 부담이 감소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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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을 흐르는 금강 비경 찾아주세요.
옥천을 흐르는 금강 비경 찾아주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산자수려한 금강 비경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추천은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후보지는 행정구역 상 옥천 관내에 한하며 주변 풍광, 관광객 접근성, 관련 이야기 등을 고려해 추천하면 된다.
대청호를 비롯한 금강 지류인 보청천, 서화천 등도 대상이 된다.
방법은 군 홈페이지에 올려 있는 추천서식을 내려 받아 후보지 명칭, 위치, 추천 사유 등을 작성한 후에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후보지 중에서 군이 이미 발굴한 11곳은 제외다.
군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금강이 만들어낸 조각품 ‘둔주봉 한반도 지형’, 대청호반 따라 아름다운 ‘향수호수길’, 신기방기한 ‘부소담악’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 대청호 물길 따라 행복한 걸음 ‘장계관광지’등 이미 알려져 있는 금강 변을 후보지로 정했다.
또 어깨산 전망대 청풍정 서화천생태습지 금강유원지~옥천 독락정 드라이브길 금강친수공원 보청천 등도 비경 후보지로 낙점했다.
군은 후보 대상지로 올라 있는 11곳에 대해서 그동안 소식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주변 풍경과 관련 이야기, 관광객 접근성, 특색 등을 소개했다.
이번 후보지 추천은 군민과 옥천을 즐겨 찾는 관광객의 의견을 더 듣기 위해서다.
군은 이달 20일까지 금강 비경 후보지를 추천 받은 후 문화관광해설사, 사진작가, 향토사 연구회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11월 중 대상지 선호도 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 뒤 12월 중 군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금강비경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옥천 금강 비경이 선정되면 비대면, 야외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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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 준비‘착착’
옥천군,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 준비‘착착’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10만여명의 상춘객이 방문한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에 내년도 유채꽃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군은 내년도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준비를 위해 친수공원 일원에 지난 9월 중순부터 말까지 2회에 걸쳐 경운 작업을 실시하고 8.3ha 면적의 유채꽃단지에 1,000kg 유채종자 파종을 완료하며 축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올해는 친수공원에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없었고 8월, 9월 고른 강우량을 보이고 있다”며“가뭄과 한파 피해 없이 날씨가 잘 받쳐주어 발아가 되면 유채꽃 새싹이 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군은 이 유채꽃 단지에서 개화 시기인 내년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에 맞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제1회 옥천유채꽃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소담악, 둔주봉 한반도 지형 등 관내 대표 관광명소와 연계한 홍보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충북 최대 유채꽃단지 조성으로 명품 경관 축제를 준비했으나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주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 축제”를 취소했다.
지난해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나서 친수공원 부지내 집중호우 시 떠내려 온 퇴적물과 쓰레기를 회수하고 가을 가뭄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물주기 작업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는 “유채종자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친수공원 방문객은 산책로를 제외한 유채꽃단지는 출입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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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인기
옥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인기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공식 유튜브 채널‘천이가 간다'가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천이가 간다’는 2019년 1월 9일 문을 연 이후 관내 관광지를 비롯한 축제, 특산품, 군정 시책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동영상 콘텐츠 중심의 홍보로 군정에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구독자 수는 2019년 12월 1,000명, 2020년 8월 2,000명 돌파이후 현재 3,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9월 말 기준 게시건수는 120건으로 평균 1주에 1건 게재되어 누적 조회수는 17만회에 달한다.
그동안 올라온 유튜브 영상 조회수 상위 top5로는 신규공무원 인터뷰, 군수 수행비서 일일체험, 옥이들 Unboxing , 주라주라 챌린지, 옥천이원 묘목 전격 개장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효영 주무관은 공공기관 홍보 채널을 넘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옥천군 홍보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효영 주무관은 홍보영상 제작 시 직접기획, 출연, 촬영, 편집을 전담하며 단순한 군정 전달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에 맞춘 영상제작에 힘쓰고 있다.
이 주무관은 “보통 지자체 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이미지와 반대이기 때문에 더 관심 가져주시고 재밌어하고 있다”며 “옥천군이 군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색다르고 솔직하게 영상으로 표현해 주민에게 편안하고 친밀하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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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고을의 밤 열린다. “2021 옥천 문화재 야행”구경오세요
향수고을의 밤 열린다. “2021 옥천 문화재 야행”구경오세요
[충청뉴스큐] 가을밤을 수놓는 2021년 옥천 문화재 야행이 10월 8일과 9일 옥천 구읍일원에서 개최된다.
옥천의 유·무형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문화재 야행은 구읍 일원에서 야간특별개방과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이번 야행에서 밤에 즐기는 문화유산이라는 7가지 주제는 야경,야로 야사, 야설, 야화, 야시, 야숙이다.
야간특별 개방행사 대상 문화시설은 정지용문학관, 옥주사마소, 옥천향교, 전통문화체험관, 육영수 생가이며 8일과 9일은 밤11시까지 연장개방 운영된다.
특히 정지용문학관부터 육영수생가 까지 구읍의 밤을 네온사인 등이 반짝반짝 빛으로 수놓으며 그동안 닫혀있던 문화재를 은은한 조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옥천 문화재 야행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을 마친 뒤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행사장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문화재 야행에서는 신병주 교수의 ‘옥천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문화재 토크콘서트’와 풍물놀이, 퓨전국악,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유튜브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역상권과 함께 하는 옥천 문화재 야행을 만들기 위해 협력 상점 및 체험·판매부스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야행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유산향유기회를 늘리고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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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예산학교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7일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한 제6기 참여예산주민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에 앞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 이후 진행한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참여예산주민위원회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를 활성화고자 예산학교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좋은 예산센터 최승우 참여예산국장이 “옥천군 주민참여예산 심사 함께하기” 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의 뜻이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제6기 참여예산주민위원회 임기는 2년으로 자치행정분과, 복지문화분과, 농정개발분과 3개의 분과로 나뉘어 당초예산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의결정 및 의견제시, 전년도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을 수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그 의견을 반영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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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4회 군민의 날 기념공연 개최
옥천군, 제4회 군민의 날 기념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제4회 군민의 날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군민 고통과 피로감 해소하고 정상적 지역사회 복귀를 기원하는 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옥천군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을 오는 11월 13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옥천군민 대상 시상식과 문화예술 공연을 축소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옥천 출신 유명 인사들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군민대상 시상식을 가진 뒤 옥천 국악협회 및 예송과 옥천군 홍보대사 김세레나 씨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장 인원 제한으로 현장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로도 볼 수 있다.
군은 옥천군 지명 탄생을 기념해 지난 2017년 5월 ‘옥천군민의 날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10월 15일을 군민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했고 올해 제4회 군민의 날 행사를 당초 10월 15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 결과에 따라 11월 13일로 연기됐다.
군 관계자는“군민의 날 기념공연이 연기된 만큼 군민대상 시상식과 기념공연 프로그램을 좀 더 내실 있게 준비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군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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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2021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옥천군의회, 2021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는 6일~7일 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의 습득하고자 장령산자연휴양림 휴-포레스트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1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코로나 19의 상황을 감안해 지난 상반기와 동일하게 전문강사를 초청해 관내에서 진행했다.
이번 의정연수에서는 ‘민간위탁, 무엇이 문제인가?’ 및 ‘성인지 예산편성’,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이미지 전략’, ’지방자치의 실태와 발전방향‘ 등의 내용으로 2일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은 “연구하며 공부하는 것은 의원으로의 본분이자 의무”며 “군민 행복과 옥천군 발전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의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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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통합복지센터, 이용자 만족도 높았다.
옥천통합복지센터, 이용자 만족도 높았다.
[충청뉴스큐] 복지서비스 수행기관 6곳을 한곳에 지역의 복지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옥천통합복지센터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시설환경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옥천통합복지센터의 시설개선 및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8. 2 ~ 9. 17 센터 이용자 516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조사 항목은 13개 항목으로 시설환경 만족도, 시설환경 개선 필요 사항, 이용 교통수단 및 교통 편의성, 센터 이용 빈도, 통합복지센터 입주기관의 전후 비교 등 이였다.
응답자의 86%가 시내중심의 편리한 접근성으로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의 시설환경에 대해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설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면 무엇인지 묻는 항목에서는 주차공간이 42%, 주민 휴게공간 22%, 시설정보안내 22% 순으로 나타났다.
통합복지센터 입주 전후 비교 달라진 사항에 대한 설문에는 시설환경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51%로 가장 높았으며 42% 접근성이 높아진 점을 꼽았다.
또한 센터 계속 이용 의향이 있냐는 문항에서는‘예’로 응답한 비율이 98%로 월등히 높았다.
또한 센터 이용 빈도는 주1회 이상 이용자가 43%, 월 2~3회 이용자도 40% 이상으로 이용 빈도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일반주민들의 이용률 또한 높음을 가늠할 수 있었다.
센터 내 주 이용기관으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24%, 시니어클럽 22%, 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카페프란스가 17%,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도란도란식당이 12%로 나타났다.
기타 의견으로는 주민휴게공간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옥상정원을 조성을 해달라는 의견과 시설정보안내에 대한 개선 의견, 주차장 관련해서는 라인 도색, 진출입로 확보, 주차시간 완화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응답자 특성을 보면 여성이 87%로 남성보다 많았고 거주지는 옥천읍이 61%, 이원 12%, 동이 11% 순이었으며 연령층은 30대가 30%, 70대 이상이 28%로 젊은 계층 및 고령층이 많이 분포됐다.
이는 센터가 옥천읍 시가지에 위치해 있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니어클럽 등 여성 참여율이 높고 연령대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따른 입주 기관의 특성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 시설환경에 만족한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용자들의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에 최대한 귀 기울이겠다”며“ 단기에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개선토록 하고 예산이 수반되어 사안에 대해는 중장기로 분류 검토해 이용자 중심의 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