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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제천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원 14명을 위촉하고 지난 14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23년 2월까지 ‘광화문1번가’의 소통 창구를 통한 정책참여역할과 함께 일상생활 속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 개선사항을 발굴해 제안하고 현장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참여단원들은 시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원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통해 시민들의 실생활에 공감되는 정책 발굴과 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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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제41회 장애인의 날‘장애인식개선 챌린지’진행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제41회 장애인의 날‘장애인식개선 챌린지’진행
[충청뉴스큐]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4일부터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로 다른 듯 닮은 사람들이 장애와 비장애로 인한 편견을 벗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시작된 장애인식개선 국민 참여 형 행사다.
그 첫 주자로 이상천 제천시장과 오재원 관장이 참여해, 표어를 자필로 써 보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천 시장은 “장애는 틀림이 아니고 다름이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울림과 존중이 함께하는 조화로운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의 참여 방법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표어를 작성해 SNS에 공유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상천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장병호 제천복지재단이사장을 지명했으며 오재원 관장은 제천시청 노인장애인과 조은숙 과장, 사회복지과 김영진 과장, 여성가족과 유재숙 과장을 지명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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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참살이 주택지원사업 추진
제천시, 참살이 주택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촉진하고 조기 정착을 돕는 참살이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을 통해 오랜 기간 이촌향도 현상이 누적된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농촌에서 인생 2막을 꿈꾸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기여와 함께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농촌 빈집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생하는 등의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은 1년 이상 비어있는 농촌빈집이나 마을회 건물로 귀농·귀촌인, 건물주, 마을회가 신청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조례를 개정해 귀촌인까지 확대해 시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지원금액은 호당 최대 1천만원으로 1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현재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사업과 귀농인 영농정착기반 조성사업, 귀농귀촌인 주민 융화교육, 충북에서 살아보기 등 귀농·귀촌인들이 제천에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과 농촌빈집을 활용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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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스마트 K-도서관 ”공모 사업 선정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K-도서관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K-도서관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보기술을 활용한 도서관 환경을 구축하고자 도서관내에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는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서관은 올해 하반기에 30㎡ 규모의 미디어 창작 공간을 조성해 영상 촬영을 위한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하고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 제작, 편집 관련 부대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박상천 관장은 “1인 콘텐츠 제작 장비와 공간 제공으로 시민의 사회참여 및 취미활동을 지원하며 미디어 창작공간 활용으로 시민의 콘텐츠 제작 역량이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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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제천시,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제천시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시작하고 75세 이상 어르신 1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을 시작할 백신은 지난 13일 안전하게 입고되어 관리 중으로 시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초저온 냉동고 설치와 정전에 대비한 예비전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면역획득을 위해 제천지역군부대,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에서의 유기적 협조 하에 보건소 의사 4명, 간호사 12명, 행정요원 10명, 자원봉사자 30여명의 인력이 투입 된다.
접종 시행에 앞서 7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종동의를 받고 사전 예약을 진행 했으며 첫날인 15일은 사전 예약된 어르신 400여명이 접종을 받을 계획으로 접종자는 1차 접종을 마치고 3주 후 2차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센터 내 중증 이상반응 구역을 설치하고 전문인력을 갖춘 응급체계 구축으로 이상반응 시 조치 후 즉시 응급의료기관에 이송 치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예방접종센터 운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집단면역 형성에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퇴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20일 부터는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며 6월 접종 예정이었던 장애인·노인돌봄종사자, 항공승무원,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의 접종 일정이 4월로 당겨짐에 따라 위탁의료기관 10개소를 조기개소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할 예정으로 사전예약일정을 진행하고 향후 백신수급 일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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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날개 활짝
제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날개 활짝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여성 권익 증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양성평등기금 지원 대상으로 8개 사업 선정을 마친 시는, 오는 16일 사업에 선정된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회계실무 교육을 시작으로 금년도 사업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올해 사업비는 전년 대비 1천5백만원이 증액된 4천6백여만원으로 여성친화사업, 여성일자리 창출, 안전 및 돌봄, 복지 및 사회참여 분야에 다양한 사업이 발굴됐다.
특히 ‘따로 또 같이, 함께 성장하는 가족’, ‘양성평등 선생님은 우리 엄마아빠’, ‘춘하추동 로맨스’ 등 가족단위 또는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예년에 비해 많아진 점도 눈에 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복지증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남녀가 서로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 가며 진정한 양성평등을 이룰 수 있는 문화 정착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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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원 페이퍼 정책연구과제 공모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관내 대학 및 대학 산하기관 소속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5월 14일까지 ‘원 페이퍼’ 형식의 정책연구과제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과 대학의 공동연구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중·장기 지역 상생 발전 전략 모색과 정책의 융·복합 촉진, 정부예산 확보 및 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시정 현안과 관련된 경제·문화·관광·복지·교육·안전 등 지역 전반에 걸친 발전방향을 자율적으로 제안하면 된다.
모집 된 과제는 전문가 그룹 토론을 거쳐 심의·선정 후 하반기 중 3~5건 내외의 소규모 연구용역을 통해 창출 된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초자료 축적,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등에 활용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이슈를 발굴하고 분석하는 소규모 연구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참여와 공유, 연계와 성과의 지속가능성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대학이 보유한 전문가 네트워크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과 대학이 전략적으로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원 페이퍼’ 정책연구과제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과 대학의 공동위기 극복과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 지역 간의 공동 연구 체계 및 지속적인 정책 소통 창구 운영으로 체감형 정책 실현과 지역 성장 원동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온·오프라인 시정 공감 토론, 시정 업무 혁신 및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상시 정책 제안 공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소통 강화를 통한 공감 정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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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매미나방 집중 방제 추진
제천시, 매미나방 집중 방제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3월 작년 보다 빠른 시기에 매미나방 유충의 첫 부화가 확인됨에 따라, 매미나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집중 방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여름 전국적으로 발생한 매미나방은, 1월 중순 이후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매미나방 알의 생장속도와 생존율이 높아져 부화가 보름이상 앞당겨졌다.
또한, 매미나방의 부화율이 80%이상으로 산림과학원에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폭발적으로 개체수가 늘고 도심으로 활동범위가 넓어져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가용인력 80여명을 동원해 도심지 등 생활권 주변 매미나방 알집 제거활동을 추진 중으로 매미나방이 부화한 최근에는 먹이가 풍부한 산림과 등산로 도시숲 등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방제활동과 함께,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나무는 연막방제를 병행하며 매미나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미나방 애벌레가 주택 등에 발견되는 경우 가정용 살충제로 방제해 주시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발생 전 자체 방제를 부탁드린다”며 매미나방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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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3산업단지 기업투자유치 봇물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 제3산업단지의 기업투자 유치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봇물처럼 잇따르며 민선 7기 투자유치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뒀다.
시는 12일 제천시청에서 ㈜인푸드, 천약선, ㈜킨테크에스이씨 3개 기업과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을 위한 총 2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봉호 ㈜인푸드 대표이사, 이기혁 천약선 대표이사, ㈜킨테크에스이씨 임직원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고 김병권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함께 하며 투자를 환영했다.
또한 지난 2월 24일에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아인스메드와 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연이은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4개 기업은 앞으로 5년간 총 340억원을 투자, 제천 제3산업단지 20,105㎡의 부지에 생산설비 등 기반시설을 갖춘 공장을 신축해 약 16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 투자가 위축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제천 제3산업단지는 수도권과 가깝고 분양단가가 수도권 인접지역중 가장 저렴한 편인 3.3㎡당 45만원대의 가성비甲 산업단지”며 “중앙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KTX-이음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 제천에, 기업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 외에도 다수의 기업이 투자를 협의 중에 있어 수일 내에 또 다른 투자협약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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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주요품목 물가동향 조사지에 대형식자재 마트 추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4월부터 물가동향조사 주요품목 조사지에 관내 대형 식자재 마트를 추가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물가의 평균치를 확보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기준 88개 주요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시는, 대형 식자재마트를 새로 포함해 전통시장 및 대형 마트 등 주요 5개소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4월 둘째 주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의 41개 품목이 식자재마트를 포함한 대규모점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15개 품목이 동가, 32개 품목이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소고기, 달걀 등 육류와 양파 등 채소 부문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깐마늘과 같이 가공된 식재료 및 공산품에서는 대형마트들이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춧가루 등 전통적인 식재료 품목에서는 전통시장이 월등히 가격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가 다양해지고 관내 대형마트들이 지속적으로 입점해 각 품목별, 상품별 가격이 상이함에 따라 소비자를 위한 실질적인 물가조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