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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 자치연수원 이전 대상지 현장 방문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 6명은 15일 충북자치연수원 이전 대상지인 제천시 신백동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충북자치연수원 신축과 관련한 충청북도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해 사전 현장 답사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및 주요 직능단체원 등 20여명이 함께 참석해 충청북도의회 의원의 제천 방문을 환영하고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촉구와 염원을 담은 제천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도의회 의원들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으로부터 자치연수원 이전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현장 부지를 둘러보았다.
충북도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는 10월 16일 이루어질 예정으로 충청북도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가 도의회에서 통과되면 내년도 본예산에 설계비를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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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네극장'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지역민을 위한 하반기 프로그램 공개
포스터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연중 사업인 찾아가는 동네극장의 하반기 개최 일정을 알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에 제천시 송학면에서 개최됐다.
이번 ‘찾아가는 동네극장’의 상영작은 현존하는 유일의 무성영화이자 비극적인 멜로드라마인 ‘검사와 여선생’으로 지난 7월 송학면에서 상영 당시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 17일 저녁 6시부터 제천시 덕산면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상영되며 다음 날인 18일 오후 3시에는 구도심의 재생구역인 엽연초수납취급소 문화창고에서 상영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특성을 살려 무성영화 상영과 음악, 그리고 변사의 낭독까지 더해져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찾아가는 동네극장’은 어르신 세대 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덕산면 상영에서는 추위를 이길 수 있도록 추억의 군고구마, 군밤 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으며 코로나 19대비 철저한 방역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개발해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로 나아갈 예정이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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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찾아가는 정신검사"
제천시보건소, "찾아가는 정신검사"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심리적인 불안과 염려 증가로 인구밀집지역 및 읍면 취약지구에 찾아가는 정신건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10월 23일까지는 집중 정신건강검사기간으로 강저휴먼시아 아파트 주민상대로 정신건강검사를 실시하며 또한 매월 읍면 취약지구를 찾아가 각 가정세대 개별방문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우울증 및 자살위험이 높은 지역을 찾아 자살생각척도검사를 실시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우울증 환자에게 치료비지원 및 사례관리를 제공해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사망률을 감소시키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실시되는 정신건강에 대해 주민정신건강 조사이니 만큼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 장기화로 고립된 생활에서 다양한 정신건강문제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소에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지키는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정신건강에 대한 상담이나 정보를 원하시는 시민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시거나 전화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다고 말했다.
제천시보건소·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울감, 스트레스 등 정신심리관련 자세한 안내는 ☎646-3074로 문의하면 된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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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태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현종태 회장
[충청뉴스큐]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새정신 국민운동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공헌한 현종태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전국회원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되어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3층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이 전수했다.
현종태 회장은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역소독 활동, 성금전달 및 코로나19 헌혈운동에 기여한 것을 비롯해, 국가상징 선양 실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 및 일일부모 및 자녀 되어주기 사업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가정을 위한 급식봉사를 전개해왔다.
아울러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 안전문화운동 및 성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사업 등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현 회장은 “오늘의 이 영광은 저 개인의 것이 아닌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회원 여러분들 모두의 힘 덕분이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회원들에게 다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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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제천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제천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충청뉴스큐] 제천경찰서는 지난 14일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 중 절도범 검거 등에 기여한 관제요원 8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을 수여받은 관제요원들은 근무 중 CCTV 영상 확인을 통해 주차된 차량에서 물건을 훔치려던 절도 의심범 등의 관련사항을 112에 신고해 절도범 검거 등에 기여했다.
현재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명의 요원이 4조 3교대 근무중이며 24시간 365일 837개소 약2500여대의 CCTV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모니터링을 통해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112상황실 및 소방서 등으로 즉시 통보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현재까지 절도 등 강력범죄 31건을 비롯해 노약자 안전귀가 재난안전대응 등 219건의 사건사고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모니터링 업무 외에도 생활방범용 CCTV 및 안심비상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설치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뛰어난 시스템 운영과 경험이 풍부한 관제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소방서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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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 자연 속 즐거운 생태체험 실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4일 오후 청전동 솔방죽 생태공원 인근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생태체험’이라는 주제로 메뚜기·메기·미꾸라지 잡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의림지뜰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주관이 되어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관내 직능단체, 농업인, 소비자, 노인회, 학생, 어린이 등 희망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최 장소는 의림지뜰 내 솔방죽 인근으로 올해 친환경농법인 미꾸라지 농법과 오리농법을 실천한 곳이다.
이날 어린이들은 에어풀장에서 일반 성인은 논 어로에서 메기 및 미꾸라지 잡기 체험에 참여했으며 메뚜기 잡기체험은 희망자에 한해 친환경 오리농법 실천 필지에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라 참여자들의 철저한 마스크 착용을 통해 안전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김시운 대표는 “‘제천 의림지뜰 쌀’을 홍보하는 동시에 의림지뜰의 깨끗한 생태공간을 시민에게 알리고 같이 체험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친환경농법인 우렁이와 오리, 메기, 미꾸라지 농법을 실천해 생산한 ‘제천 의림지뜰 쌀’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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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심리지원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이재민 및 코로나19 취약계층 건강지킨다
건강·심리지원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이재민 및 코로나19 취약계층 건강지킨다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이재민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복지관 운영 중단 등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건강악화가 우려되어 비대면 가정방문 및 전화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 전화, 교육자료 발송, 안부 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영양제, 파스 및 심리방역키트를 제공해 건강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행동수칙을 안내하고 건강 및 경제적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 보건복지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외출을 못해서 답답하고 우울한데, 선생님의 안부전화와 노루궁뎅이 버섯이 커져가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처음으로 길러서 먹어보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심리방역까지 관리해 고립감 해소,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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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0년 다문화핸드페인팅 전시회 개최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0. 다문화핸드페인팅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청전동 하늬아트에서 2020년 직업교육훈련‘다문화핸드페인팅 지도자’과정에서 만든 작품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주제는 도자기 & 패브릭 꽃그림 그리는 날로 16명의 결혼이민여성들이 102시간에 걸쳐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교육생들이 하루 4시간 이상 창작에 몰입해 왔으며 전시 작품은 도자기를 활용한 실생활 용품들과 패브릭을 이용한 원피스, 앞치마, 모자, 커튼 등 작품들이 공간을 아름답게 연출하게 된다.
직업교육 훈련과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16명은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에서 결혼과 함께 한국에 이주한 여성들로 경제활동을 기반으로 사회참여를 위한 취·창업 준비를 해왔다.
채희숙 센터장은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전문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지원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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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관광시대 제천의 신상 도심명소들
달빛정원
[충청뉴스큐]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의 여행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 보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관광지를 찾는 일은 선택을 넘어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제천은 작년 “청풍호반 케이블카”의 개장으로 지역관광의 새 지평을 연데 이어 올해는 도심 한복판에 수로를 개설하고 역사적 유서가 싶은 의림지에 유리전망대를 도입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전혀 없는 제천. 가을을 맞아 요즘 뜨는 관광명소 3곳을 소개한다.
명승 20호인 의림지 안쪽에 위치한 용추폭포는 과거 콘크리트와 나무데크로 간단히 꾸민 보도다리가 전부였다.
그러던 2020년 8월, 투명한 유리바닥과 경관조명을 포함한 대형 전망대가 설치되며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폭포의 물줄기를 발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정면에서 폭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조성해 경관조명과 함께 교량난간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및 방송 등에 앞 다투어 소개되며 새로운 관광명소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거 제천의 중심지였던 문화의 거리는 도심 외부 상권의 발달로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저녁 8시면 인적이 끊겨 깜깜하던 도심은 최근 조성된 자연형 도심 수로 “달빛정원”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다.
달빛정원은 원 도심을 살리기 위한 제천시의 끈질긴 노력의 산물이다.
제천시 문화의 거리 일대에 마치 산 속 계곡을 옮겨놓은 듯 한 자연형 수로를 중심으로 인터렉티브 조명, LED영상, 샹들리에 경관조명 등 총 연장 340m의 수로를 조성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언제와도 새로운 풍경을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또한, 도심에 감성을 입히면 관광지가 된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의림지 비룡담 저수지 하류에 위치한 솔밭공원은 소나무 고목 660여 주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시민들의 소풍, 나들이 장소로 유명하다.
2020년 6월 제천시에서 이곳에 자연형 수로를 조성해 깨끗한 물이 흐르는 생기 넘치는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평소보다 찾는 이들이 3배 이상 늘어난 이곳은 특히 어린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우거진 소나무 숲이 주는 특유의 안정감으로 심신의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힐링 명소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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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재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잠정 중단되었던 사업을 13일부터 만 13세~18세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의한 접종일정표에 따라 가까운 병·의원에서 실시하게 된다.
우선 13일부터는 만 13세~18세 중·고등학생을 시작으로 19일부터는 만70세 이상, 26일부터는 만 62~69세, 27일부터는 만 59세~61세까지 순차적으로 독감백신을 접종 받는다.
올해는 발열. 기침 등 독감 증상이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해 방역체계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만 62세에서 만 64세 어르신과 만 14세에서 만 18세 청소년 등을 포함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가 크게 늘었다.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다수인 접촉이 불가피한 보건소 내 유료 예방접종은 실시하지 않고 대신 상대적으로 호흡기 질환 고위험군 대상자의 접종을 확대 실시하는 등 ‘건강취약계층의 면역력증진’에 집중하게 된다.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0월 13일부터 12월 31까지 대상자별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만 62세 이상자와 6개월 이상 ~ 만 18세 이하 어린이,임신부는 주민등록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제천시민 중 만 59세~61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 분산, 접종 대기 시간 단축’ 등 ‘코로나19 감염의 위험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73개 지정 위탁의료기관 분산접종을 실시하게 되며 각 대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이용이 편리한 가까운 의료기관에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한편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비슷한 증상으로 코로나 대응에도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또한 ‘코로나19’로 야기된 불안 심리로 인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희망자가 크게 늘어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용권 제천시보건소장은 “어린이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독감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며 “항체 형성에 약 2주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을 고려해 가능하면 올 11월 사이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사전예약 후 또는 모바일 앱, 전화예약 가능)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방문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