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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코로나19 위기돌파와 미래준비를 위해 2021년 증평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적극행정 시행 3년차인 올해 목표를‘적극행정의 일상화로 확실한 군민체감’으로 정했다.
적극행정 추진체계 정비 적극행정 평가 및 보상 적극행정 공무원의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혁파 국민신청제 운영 등 총 5대 분야 16개 핵심과제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도 수립했다.
특히 주민체감형 중점과제로 보강천 인도교 설치 사업 증평 생활야구장 조성사업 실버락배달서비스 등 총 3건을 선정했다.
군은 의사결정 지원 및 면책, 우수공무원 선발 등 적극행정 관련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업무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대상을 기존 공무원에서 공무직, 기간제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인센티브를 늘리는 등 적극행정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작위, 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에 대한 특별점검도 강화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제고와 이행상황 점검을 강화해 징계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공직자가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적극행정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공직사회의 행태를 변화시켜 군민들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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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기차 민간보급으로 미세먼지 저감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차종 유형과 규모에 따라 일반승용은 1,600만원, 전기화물 2,500만원, 전기이륜차 15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구매 차량대수는 승용 7대, 화물 11대, 이륜차 20대이다.
지원대상은 2021.1.1. 이전부터 연속해 증평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으로 취약계층과 다자녀가구·생애최초 차량 구매자·노후경유차 대체 전기차 구매자를 우선 지원한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신청인은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차 판매점을 방문해 상담, 계약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해야 한다.
전기이륜차의 경우 금년도부터는 A/S 확약 보험이 가입된 전기이륜차만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수를 초과해 신청, 접수될 경우에는 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보급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지 않으면 지원대상에서 취소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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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독서아카데미 공모 사업 2년 연속 선정
증평군립도서관, 독서아카데미 공모 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1 독서아카데미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독서아카데미 사업은 전 국민의 인문정신 고양을 위해 공공도서관 등 문화시설과 연계해 문학, 역사, 철학의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강의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 189곳 기관·단체가 신청했으며 이중 증평군을 포함해 총 94개 기관이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책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책으로 과거를 거닐다, 책으로 현재를 물들이다, 책으로 미래를 꿈꾸다로 구성된 강연을 15회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올해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K-도서관 공간 구축 사업과 연계해 디지털 자료실에 미디어 창작·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독서아카데미 사업으로 이를 활용한 미디어 인재 육성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인문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증평군립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인문 뉴딜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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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임업인 바우처 지원 접수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이달 30일까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 대한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임업인을 대상으로 영림바우처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으로 유형별로 구분해 지원한다.
영림바우처의 지원대상은 산림청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재배 농가로 2019년 대비 지난해 임산물 매출이 감소한 농가이다.
또한,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의 경우 산림청 또는 국림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고 공부지목 임야가 300㎡ 이상 5,000㎡ 미만인 농가로서 주민등록기준 농·산촌 지역에 거주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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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세 체납자 급여압류 예고문 발송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정기적 급여를 지급받으면서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한 급여압류를 실시하기 위해 예고문을 발송했다.
이번 급여 압류 대상자는 직장 급여가 최저생계비 185만원을 초과하는 30명으로 체납액은 284건, 2억 100만원이다.
군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급여 압류 실시에 앞서 미리 예고문 발송과 개별상담 등을 통해 납세자의 자진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전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는 증평군에 체납액 납부 확약서를 제출하고 매월 일정액을 분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지속적으로 체납액을 관리할 예정이다.
지방세 체납액은 위택스에서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며 현금납부외에 신용카드,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은 1분기 동안 3억 57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해 체납액징수율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p 높였다.
군 관계자는“정기적 수입이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없는 고질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여건에 맞는 징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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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업기계 보급 확대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역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맞춤형 농업기계 보급을 확대했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해 2억 2100만원을 들여 농기계 가격의 50~70%를 지원해 농가에 총 68대의 농기계 보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1억 3600만원을 지원해 총 43대의 농기계 구입을 지원한 지난해 보다 58% 늘어난 수치이다.
군은 영농기계화 장비사업에 1억 2000만원을 들여 소형관리기와 동력살포기, 육묘파종기, 콩탈곡기 등 농가가 선호하는 11기종에 51대를 보급했다.
또한 유기농산물 생산을 위해서 6100만원을 들여 친환경인증 농가에 농산물선별기, 동력분무기 등 5대 구입을 지원했다.
4천만원을 들여 볍씨소독발아기와 농업용주유기 등 12대도 보급해 증평쌀의 고품질화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각종 여건에 맞는 농업기계와 수혜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촌현장의 노동력 부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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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의원일동,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성명서 발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의원 일동은 19일 최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발생한 다량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접 국가에 치명적인 위협임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해양환경 파괴와 태평양 연안 도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로서 절대 강행해서는 안 될 일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는 일본과 한·일 해협으로 접해있는 부산, 울산, 경남, 전남, 제주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의 안전과 주변 환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제법 위반행위일 뿐만 아니라, 30년간 주변 국가에 미치는 심각한 피해에 대해 먼저 해결방안을 협의하고 동의를 구해야 함에도, 일본 정부의 일방적이고 기만적인 결정에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은“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일본에서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의 일방적인 결정과 태도는 우리 국민과 자국민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결정이며 ”이라며 “지금 막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오염될 수 있으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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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내년도 예산편성 위해 주민의견 듣는다
증평군, 내년도 예산편성 위해 주민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주민의견을 듣기 위해‘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의견수렴 설문조사와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올해는 이달 19일부터 7월 16일까지로 의견수렴기간을 확대 운영하며 의견 접수는 증평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 등 관내 기관에 설치된 주민의견수렴함을 통하거나 방문, 우편 등으로 신청받는다.
앞서 군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군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증평군 홈페이지에 예산교실과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관한 설명을 새롭게 게재했다.
또한, 수렴함이 설치된 증평군청 민원과, 증평읍, 도안면, 군립도서관, 여성회관 총 5개 기관에 설문서와 제안사업 공모서식을 함께 비치하고 각종 회의 등 개최 시 홍보를 통해 군민 참여율을 제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접수된 의견은 제안사업의 적정성, 타당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예산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라며“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많은 의견을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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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상승에 농심 활짝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상승에 농심 활짝
[충청뉴스큐]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이 매년 상승하고 있다.
올해 증평군 로컬푸드 1분기 매출액은 2억 77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매출액 2억 2천800만원 보다 22% 증가했다.
2018년 4억 8700만원, 2019년 6억 5400만원, 지난해 12억 5300만원 등 계속된 매출액 증가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매출증가에 힘입어 로컬푸드 출하회 가입 회원도 작년 1분기 92명에서 올해 1분기 현재 123명으로 31명이 늘었다.
증평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우리 지역의 싱싱한 농산물을 연중 저렴한 가격으로 소포장해 판매하고 있어 인기가 좋다.
2019년 12월 확장 개장해 판매 농산물의 종류와 수량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저녁 장을 보는 시간인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이후에는 대부분 농산물이 품절되는 경우가 많다.
이규현 로컬푸드 출하회 대표는 “앞으로도 농민의 정성을 가득 담은 안전하고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공급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증평군과 증평농협으로부터 약 9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소형 전자저울 100대를 회원 농업인에게 공급해 로컬푸드의 정량 출하와 유통으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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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곳곳에 겹벚꽃 만개.
증평군 곳곳에 겹벚꽃 만개.
[충청뉴스큐] 증평군 도심에 겹벚꽃이 만개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겹벚꽃은 꽃잎이 여러 번 피는 벚꽃으로 개화시기가 일반벚꽃보다 2주 정도 느리다.
군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보강천, 군립도서관과 송산지구 아파트 주변에 260주의 겹벚나무를 심었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