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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민선 8기 역점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주문
이범석 청주시장, ‘민선 8기 역점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주문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이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 사업들을 다시 한번 세밀하게 살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민선 8기가 시작된 지 1년 6개월을 넘어 햇수로는 3년 차가 됐는데, 우리가 해야 할 일 또 하고 있는 일이 굉장히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주시가 추진하는 역점 사업들에 대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사전에 잘 챙기고 꼼꼼하게 점검해 속도감 있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각 부처가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시기”며 “각 부처의 업무 계획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해 우리 청주시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될지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최근 전국적으로 각종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로부터 우리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홍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에도 눈이 예보가 돼 있는데, 적극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새해에 새롭게 시행하는 시책, 사업뿐만 아니라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도 확대되거나 변경되는 사항이 있으면 시민들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동안 친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지만, 시민 분들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할 필요가 있다”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고 각 부서별로 점검도 해서 친절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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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이차전지 소재 세계 일류기업과 현장대화
이범석 청주시장, 이차전지 소재 세계 일류기업과 현장대화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8일 오창산업단지에 소재한 ㈜에코프로를 찾아 송호준 대표이사 및 근로자와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대화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혁신적 경영과 투자·R&D 확대를 통해 청주시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어려움과 규제사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제품생산 공정과 기업부설연구소를 견학하고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범석 시장은 “반도체와 함께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갈 산업으로 이차전지를 꼽고 있다 ㈜에코프로같이 이차전지 글로벌 공급망 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청주시에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견고한 기술력으로 세계를 선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주시는 규제개혁, 해외시장 개척, 기업환경개선 등을 지원해 나가며 기업들이 불편함 없이 기업을 경영해 나가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는 1998년 설립 이래 대기오염 제어 관련 친환경 핵심소재 및 부품 개발에 주력해왔으며 본사를 청주로 이전한 2002년부터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들의 단계별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환경’과 ‘에너지’를 양대축으로 성장했다.
2016년 양극재 사업 전문화를 위해 에코프로비엠을 물적분할했으며 현재는 차별화된 하이니켈 기술과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제조 경쟁력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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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들의 정서가 담긴 ‘청주 미래유산’ 추가 선정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들의 정서가 담긴 ‘청주 미래유산’ 5건을 추가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청주 미래유산’이란 근현대 청주를 배경으로 다수 시민이 체험하거나 기억하고 있는 사건, 인물 또는 이야기가 담긴 유·무형의 유산 가운데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 것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미래유산은 천주교 수동성당, 구 청주시장 관사, 삼일공원, 덕촌리 마을, 미동산 수목원이다.
시는 청주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공간이나 장소, 풍경 등을 목록화한 후 전문가 심의와 소유자 동의를 거쳐 5건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청주 미래유산은 총 28건으로 늘었다.
시는 지난해 청주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공간이나 장소, 풍경 등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지역의 가치 있는 유산 139건을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뒤 전문가 심의와 소유자 동의를 거쳐 23건의 ‘청주 미래유산’을 선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이 담겨 있는 공간이나 장소, 이야기 등을 발굴해 ‘청주 미래유산’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선정된 청주 미래유산을 알리고 소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현판을 제작·부착했다.
또한, 청주 미래유산 그림 · 사진 공모 사진전을 추진해 총 123점의 그림·사진 중 32개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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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마을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4년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기획해,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2024년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했고 각 마을에서 작성한 예비계획서를 토대로 사업의 적절성 및 추진의사 등을 평가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
선정 마을은 낭성면 관정2리, 가덕면 상대1리, 남일면 고은5리, 남일면 문주1리, 북이면 신대2리, 북이면 석성2리 마을이다.
각 마을에는 2026년까지 3년 동안 5억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낙후된 농촌마을의 폐공간을 활용한 기초생활기반 확충 농촌마을 경관개선 마을 주민 지역역량강화 사업 등을 병행해 복합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한다.
시는 오는 1월 31일까지 마을별 현장점검 및 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친 뒤 올해 12월까지 기본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 1월 사업을 착공해 2026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농촌마을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촌의 인구수 유지 및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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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하수도 요금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제공
청주시 상하수도 요금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하수도 요금을 휴대전화로 고지 및 납부할 수 있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하수도 요금을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으로 고지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구내역, 사용량, 사용기간까지 한 번에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의 ‘카카오 알림톡 신청’에서 할 수 있다.
거주지 변경 시에는 별도로 해지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후에는 매월 15일 정기분 상하수도 요금을 알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납부도 즉시 가능하다.
서비스는 2월 정기분부터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종이고지서 분실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함은 물론 고지서 출력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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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도 지방물가 안정관리 노력 빛났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등 6개 부문의 정량·정성 지표를 설정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및 민생 회복을 위한 노력도를 평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상·하수도 요금 및 종량제봉투 가격 동결 착한가격업소 맞춤형 인센티브 및 공공요금 등 지원 신규 착한가격업소 18개소 지정 매월 물가조사 추진 물가 합동점검반 운영 및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사업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가제도가 시작된 2022년부터 2023년 상·하반기까지, 전국 151개 시·군 중 유일하게 3회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총 4억원을 확보하는 등 청주시 세입 증대에도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우리 시와 시민 모두가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 3회 연속 물가안정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내년에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 시민 모두가 잘사는 더 좋은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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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녹색건축물 리모델링비용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기존 주택의 에너지효율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리모델링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2024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녹색건축물’이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에너지이용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며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을 제공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지원 대상 건축물은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이 지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복합된 건축물 중 660제곱미터 이하인 건축물이다.
지원 내용은 단열 성능이 우수한 기밀성 창호로 교체 천정 및 내·외부 단열공사 전력저감 우수제품 설치 지붕단열을 위한 지붕녹화 조성 빗물이용시설의 설치 등 기존 주택을 녹색건축물로 리모델링하는데 필요한 공사비 등이다.
건축물 당 총 공사비의 2분의 1 범위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오는 1월 8일부터 1월 26일까지 청주시청 건축디자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거친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 주택을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건축물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녹색성장의 실현 및 시민의 복리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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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혜택 받으세요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 시 1년 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기간을 1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6월과 12월 두 번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연납할 경우,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인 연세액의 약 4.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위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전년도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서를 발송한다.
연납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소유권 이전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시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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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성금 기탁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4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송병준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총괄지배인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 1천만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사업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상생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주신 운하리조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오창읍에 위치한 9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지난 2022년에도 1천만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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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 약품비용 대폭 절감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 약품비용 대폭 절감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2023년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수처리 약품비용을 대폭 절감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약품 구입비용은 약 30억원이었으나, 2023년에는 약 21억원을 구입비용으로 사용해 전년 대비 30%인 약 9억원을 절감했다.
하수처리 약품은 무기응집제, 유기응집제, 수산화나트륨 등이 있으며 하수 및 하수슬러지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용된다.
시는 하수슬러지 응집테스트를 통한 최적의 약품 투입량을 도출해 하수처리공정 효율화를 이뤄냈다.
그 결과 무기응집제 사용량은 전년 대비 17% 감소한 3,216톤을 사용했으며 유기응집제는 전년 대비 27% 감소한 198톤을 사용, 수산화나트륨 또한 전년 대비 46% 감소한 1,034톤을 사용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관내 10개의 공공하수처리시설과 3개의 공공폐수처리시설 및 30개의 소규모하수처리시설을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업체에 위탁을 맡겨 운영하고 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