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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차. 청주시 자동차 등록대수 45만 8201대
늘어나는 차. 청주시 자동차 등록대수 45만 8201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년 12월 기준 45만 2133대이던 자동차 등록대수가 2022년 6월 기준 전년 대비 6068대가 증가해 총 45만 8201대로 파악됐다.
청주시 청원군 통합 당시 34만 5385대였던 자동차 등록대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8년 만에 11만 2816대가 증가한 총 45만 8201대이며 청주시민 1.85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셈이다.
청주시에 등록된 차종별로는 지난 2021년 12월 대비 승용차가 5081대, 화물차는 1053대, 특수차는 176대가 각각 증가했고 승합차는 242대가 감소했다.
전체 자동차 증가분의 83.7%를 승용차가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 12월 대비 청주시 인구가 0.05%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자동차 등록 증가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차량등록사업소 권영복 소장은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인 중심의 질 높고 편리한 차량등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직원 친절교육 및 업무연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청주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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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22전국지방자치단체일자리대상’부문별대상
청주시,‘2022전국지방자치단체일자리대상’부문별대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2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내년도 국비 1억 3천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2020년 ‘특별상’, 2021년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2012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오송, 오창 지역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기반 조성을 통한 첨단, 미래산업 중심지 ‘대한민국 BIG3 산업일자리 표본도시 청주’를 목표로 BIG3 산업인프라 구축, 기술고도화 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지역산업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해 일자리 목표 4만 7763개를 뛰어넘는 5만 2632개의 일자리를 창출, 목표 대비 110.2%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다양한 일자리정책 추진으로 인구 80만명 이상 시 지역 중 청년고용률 1위, 여성고용률 1위, 고용률 2위를 달성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수상은 우리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부와 충북도, 청주시의 전 부서가 힘을 모은 결과”며 “앞으로도 시정목표인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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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엠플러스와 투자협약체결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21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급성장하는 2차전지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신규 기술 적용을 위한 공장 신설과 설비 확충을 위해 ㈜엠플러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오세동 청주부시장, 김종성 ㈜엠플러스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엠플러스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청주시 국사일반산업단지 내 5년간 약 1,000억여 원을 투자해 2차전지 자동화 설비 생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엠플러스는 2차전지 자동화설비 전문기업으로 2차전지 1세대 전문가로 구성된 핵심 기술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100 인증과 충청북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경쟁력을 가지고 2차전지 자동화설비 부분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출액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강소기업이며 2022년 현재 이차전지 자동화 설비 수주잔고는 약 3,800억원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도와 청주시는 ㈜엠플러스의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과감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김종성 대표이사는 “투자규모 확충, 지역생산 자재와 장비 우선구매,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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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무원을 위한 ‘꿀-JAM 도시 청주 바로알기’ 운영
신규 공무원을 위한 ‘꿀-JAM 도시 청주 바로알기’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신규 공무원 48명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꿀-JAM도시 청주 바로알기’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표 분야인 메타버스 특강과 신규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청주시의 꿀-JAM을 찾아 탐구해보는 시정견학 등 MZ세대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일 1회차 과정인 메타버스 특강에서 신규 공무원들은 개인별 아바타를 선택해 게더타운에 접속한 후 가상세계 안에 마련된 강당에 집결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메타버스 디지털 세상에서 소통하는 법 등 이론 교육과 체험형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신규 공무원들은 8월 25일까지 팀별로 청주시의 진정한 꿀-JAM을 찾아 시정 견학을 진행하며 8월 26일에는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조별 결과 발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규황 행정지원과장은 “청주시 미래의 주축이 될 MZ세대 신규 공무원들의 참신한 꿀잼 거리 발굴을 기대하고 있고 이번 시정 견학을 통해 청주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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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글로벌게임센터, 게임잼 참전 개발자 모집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게임잼 참전 개발자 모집
[충청뉴스큐] 온라인 충북 게임잼을 기다려온 전국의 개발자들이여, 참전을 선언하라 청주시가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대상으로 온라인 충북 게임잼에 참전할 도전자를 모집한다.
게임잼은 정해진 기간 동안 정해진 주제에 맞춰 게임을 개발하는 대회로 이번 충북 게임잼은 8월 26일~28일 2박 3일 동안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전국의 인디 게임개발자를 비롯해 일반인까지 게임 개발 및 기획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개발 분야별 1명 이상이 포함된 5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총 15개 팀을 모집하며 오는 8월 15일까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 또는 게임센터 SNS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게임잼 마지막 날 진행하는 개발 게임의 시연 및 상호 평가를 통해 3위 내 입상한 팀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등 푸짐한 상품도 주어진다.
지난해 게임센터가 개최한 온라인 충북 게임잼에서 2위를 차지했던 게임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임 : 도지로 화성가기’가 곧바로 구글 플레이앱스토어에 출시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던 만큼, 올해 게임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센터는 “최근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게임 산업 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게임이야 말로 영상미와 음악, 스토리텔링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집약된 종합문화공간이기에 ‘게임을 문화로 규정한다’고 밝혔다”며 “꿀잼행복도시를 꿈꾸는 청주가 게임문화를 바탕으로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꿀겜 충북’을 슬로건으로 도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그 도전의 여정에 ‘2022년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부터 ‘온라인 충북 게임잼 ’, ‘게임인 인터랙트 파티’까지 연달아 열리는 대규모 게임 행사들이 동력이 될 거라 덧붙인 게임센터는 이번 주 22일~23일 충북 도내 대학생 30여명과 진행하는 오프라인 게임잼으로 꿀겜 충북을 향한 꿈을 예열한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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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금속활자전수교육관 2022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 개최
청주시 금속활자전수교육관 2022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금속활자전수교육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금속활자 인쇄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시민을 대상으로 2022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2년 7월 23일 ~ 25일까지 진행하며 금속활자로 제작한 월인천강지곡 등 4점의 작품 전시 관람과 금속활자 제작과정을 시연한다.
시연은 국가무형문화재 임인호 금속활자장이 진행한다.
내용은 글자새기기, 밀랍새기기, 조판하기, 능화판새기기, 주조 등 전통 금속활자 제작과정이며 1일 2회 시연한다.
임인호 금속활자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주고인쇄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2022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금속활자 주조 시연을 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이현석 관장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인쇄에 대한 소통과 즐거움을 시도하는 곳으로 2022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9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직지문화제를 널리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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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정비사업 추진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정비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국비 보조를 받아 어린이보호구역 200개소 중 시종점 불일치 등 불합리한 구간에 대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통합지침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되는 교통안전 시설물을 개정된 기준에 맞도록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과 노면표시 불일치 지점에 대해 일치화, ‘여기부터’ 문구 및 어린이보호표지가 누락된 표지판 교체 등을 중점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청주흥덕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2022년 6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총 17억 1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2022년 하반기 중으로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구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명확화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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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하복대시장 화재알림시설 추가 공모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하복대시장이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시장 내 개별점포에 열, 연기 감지기를 설치하고 공용부분에 화재수신기, 자동속보기, CCTV 등을 설치해 화재위치를 신속히 감지해 소방관서와 상인들에게 자동 통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사업비 7억 8900만원을 투입해 관내 16개 전통시장 중 12개 시장에 화재 알림 시설을 설치 완료했다.
2017년 육거리종합시장에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2020년 10개 시장, 2021년 1개 시장에 설치했으며 올해는 이미 선정된 두꺼비시장과 함께 2개 시장 사업비 9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두꺼비시장은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8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고 하복대시장까지 연내 설치가 마무리되면, 비상설시장인 내수시장과 재개발로 상인회가 해체된 복대시장을 제외하고 지역 내 모든 시장에 화재알림시설 설치가 완료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원마루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화재 알림 시설이 있어 초동진압이 가능해 큰 피해가 없었다”며 “이번 사업이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안전을 지키는데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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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19일 기획전&입주작가 릴레이전 동시 개막
청주시한국공예관, 19일 기획전&입주작가 릴레이전 동시 개막
[충청뉴스큐] 상반기 기획전 ‘평범의 세계 – 이로운 공예’를 성황리에 마친 청주시한국공예관이 곧바로 2개의 전시를 동시에 선보이며 2022년의 여름을 공예의 미학으로 물들인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하반기 기획전 ‘혼행일치’와 입주작가 릴레이 ‘이해은’ 전시를 19일 동시 개막한다고 밝혔다.
‘혼행일치’는 해마다 지역의 우수 작가를 조망해온 공예관의 정체성과 정통성이 담긴 기획전으로 충북의 공예가 7인이 참여해 70여점의 작품으로 선보인다.
공예의 가장 본질적 요소인 ‘수공업’을 바탕으로 집요한 실천과 반복적 행위, 수행과도 같은 묵묵한 노동으로 천착한 공예의 정신을 엿보게 할 이번 전시는 [혼과 행을 잇다], [직관으로 사유하다], [목소리를 담다]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우선 [혼과 행을 잇다]에서는 고유의 수고로운 작업 방식과 기법을 실천해온 무형문화재와 전수자가 그 묵묵한 노동에 깃든 숭고함을 전한다.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 김영조와 전수자인 김유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21호 목불조각장 하명석 3인 예술가의 혼이 오롯이 담겼다.
이어 [직관으로 사유하다]에서는 섬유작가 신영옥, 도자작가 윤성호 2인이 직관적으로 해석한 공예의 확장성을, [목소리를 담다]에서는 공예와 순수미술의 영역을 넘나들며 매체와 기법의 지평을 넓혀가는 작가 조광훈과 최규락이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공예가들의 새로운 관점을 폭발하듯 펼친다.
섹션마다 각각의 주제를 대변하는 색으로 구성한 전시공간과, 작업과정에서 작가의 정신과 행동이 교차하는 순간을 영상·글·손때 가득한 작업 도구 등으로 구현한 디테일은 마치 작가-작품-관람객이 하나로 일치된 듯한 낯설고도 먹먹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공예관 하반기 기획전 ‘혼행일치’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3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부대행사로 24일 최규락 작가와 함께하는‘나도 히어로 가면 만들기’프로그램이 2차례 열리며 전시가 열리는 동안 주말에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전시해설을 진행하는 어린이 전시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혼행일치’와 동시 개막하는 ‘2022 공예관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가죽작가 이해은’은 8월 7일까지 문화제조창 본관 4층 공예스튜디오 오픈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5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입주작가 릴레이 전의 세 번째 주자인 이해은 작가는 가죽에 전통 한지를 합포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사용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먹염을 한 한지와 가죽, 닥피를 활용해 한 땀 한 땀 완성한 모자, 가방 등의 작품부터 전통 갓을 형상화한 한지 조명 작품까지 신작 15점을 포함해 총 30점의 대표작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30일에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주행복교육지구 마을 속 특색 프로그램 지원사업 - 권정구와 베르디아니 앙상블 공연’도 전시공간에서 진행한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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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 중국 청두 미용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 중국 청두 미용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중소기업의 중국 수출 지원을 위해 중국 우한시에 설치한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중국 청두에서 개최하는 ‘제47회 청두 미용 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청두 미용박람회’는 중국 4대 미용 박람회 중 하나로 전 세계 800여개 기업, 4500여개 브랜드, 5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중국 서부지역 최대 규모의 미용 박람회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내 화장품 수출기업은 7월 29일까지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를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기업의 제품은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에서 박람회에 대리 참가해 전시, 홍보,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중국 정부가 여전히 강력한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관내 기업들의 중국 현지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를 통한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수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