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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책읽는청주 독후감 공모 수상자 발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책읽는청주 독후감 공모’ 수상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책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길어진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시민 176명이 응모했다.
대상 도서는 초등부문‘소리 질러, 운동장’ 청소년부문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일반부문 ‘일곱 해의 마지막’이다.
수상자는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도서관에서 개별 연락으로 축하할 예정이다.
시상은 오는 9월 10일 오후 4시 ‘청주독서대전’개막식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청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읽고 감상을 쓰는 과정을 통해 선정도서에 대한 특별한 기억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참여하신 모든 분께는 감사를, 수상하시는 분들에게는 축하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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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도 곤충산업 관련 사업대상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곤충의 생산, 가공시설 등을 지원해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조직화·품질관리 등을 통해 곤충산업의 영세성을 극복할 수 있는 ‘곤충산업화지원’과‘곤충유통사업지원’의 2022년도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곤충산업화지원사업’은 곤충 산란장, 사육장, 가공설비 등의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소당 10억원이 지원되며 총 4개소를 모집한다.
‘곤충유통사업지원’은 3개소를 선정해 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농가조직화, 교육·컨설팅, 품질관리 및 제품 개발·홍보 경비를 개소당 2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곤충을 사육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관련 규정에 의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곤충생산업을 신고한 자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류를 오는 9월 8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류는 청주시에서 1차 사업 추진 가능 여부 등을 확인 후 충청북도를 통해서 농림부로 제출되며 선정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곤충이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으며 곤충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산업 시장 또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미래 식품산업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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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피콜‘바우처 택시’업무 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청주시지부가 27일 시청 직지실에서 해피콜 ‘바우처 택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한준희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청주시지부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다가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비휠체어 이용자의 콜이 접수되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송 수단이다.
이용요금은 기존 해피콜 요금체계와 동일하며 일반 택시요금과의 차액으로 인한 택시 운송 사업자의 손실금은 시에서 보전해준다.
시는 특장차 51대와 임차택시 18대, 총 69대로 교통약자 운송 서비스를 운영해왔으나, 교통약자 수요 증가와 배차 장시간 대기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오는 9월부터 충북도 내 최초로 바우처 택시 50대를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바우처 택시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 배차 대기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시행 초기 이용객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사업자 교육 등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교통약자는 5700여명으로 월 이용건수는 1만 5500여건에 달한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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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패요소 사전 차단 청렴다짐서약서 교부
청주시, 부패요소 사전 차단 청렴다짐서약서 교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공사·용역 등 계약상대자 및 공유재산 관련 민원인에게 청렴다짐서약서를 교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청렴다짐서약서는 부패먼지 없는 청렴청주를 만들기 위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이다.
이번 시책은 2021년 청주시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일환이며 계약금액 500만원 이상이 교부대상이지만, 지난 5월 계약금액을 불문하고 모든 계약상대자에게 교부하도록 내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간 교부실적은 공사·용역 358건, 공유재산 관련 214건이며 청렴다짐서약서를 작성·교부함에 따라 청렴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자율적인 통제로 청렴의식 생활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다짐서약서를 통해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함께 웃는 청렴한 청주 구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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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하계U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임택수 청주부시장, 하계U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26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지명으로 참여한 이번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유치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2027 하계U대회 유치 신청도시인 충청권 4개 시 · 도에 대한 시도민의 유치 열정과 의지를 이어나가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시작했다.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개인 SNS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민이 스포츠로 하나 되어 충청권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수 있길 기대하며 하계U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85만 청주시민과 함께 적극 응원하겠다”이라고 밝히며 다음 참가자로 박중근 충주부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하계U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대학생 체육 경기대회이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국제종합경기로 대회유치 시 지역 경제 효과가 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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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산분야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얀센 예방접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소, 돼지 등 축산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축산물 관련 식육포장처리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중 30세 이상 대상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산농가 근로자들은 대부분 미등록 외국인으로 예방접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기 때문에 농장주들의 협조를 받아 조사해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또한, 식육포장처리업체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작업량이 많아지는 시기로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시기를 추석 이후로 예약하고 있기 때문에 미예약자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얀센을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다.
현재까지 조사 결과, 30세 이상 외국인 근로자 축산농가 67명 중 25명, 식육포장처리업 184명 중 28명이 얀센 예방접종을 희망해 이번 주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자율접종 대상자들은 개인적으로 접종 예약을 하고 있으며 30세 미만 미등록 외국인들은 여권을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해 접종을 희망하면 적합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차 접종이 어려운 축산분야의 외국인 근로자 대상군을 발굴해 1회 접종으로 끝나는 얀센 접종을 권장하고 집단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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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산물 가공·수출업체 수출경쟁력 강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산식품 생산을 위해 지역 내 수산물 가공·수출업체 4개소에 수산식품 가공설비 5억원을 지원해 수출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산식품 가공시설 지원사업은 수산물을 가공하는 어업인과 수산가공·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개소당 3억원 한도내에서 지원되며 대기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비는 제품생산을 위한 수산식품을 가공하기 위한 설비로 가공시설의 신규 및 노후시설 교체도 가능하다.
동 사업은 수산식품 가공업체의 지원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직접사업으로 추진하던 것을 2021년부터 시군으로 이관되어 지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청주시는 지난 3월 지역 내 수산식품가공업체 19개소에 대해 사업홍보 및 사업신청을 받아서 대상자 4개소를 확정했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 공개입찰 등의 절차를 거쳐서 연내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을 통해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위생·안전 등 수산식품의 품질 향상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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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건축의 ‘ 새로운 변화와 바람 ’ 기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이번 26일 민간전문가 제도 1주년을 기념해 ‘직지와 역사문화도시 청주’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청주시 공공건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공공건축 심포지엄은 청주시 공공건축의 현황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통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개선과제를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충북에서는 최초로 청주시에서 2020년 도입해 추진하고 있는 민간전문가 제도는 공공건축과 공간환경의 기획·설계단계에서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문 조정하는 역할로써 공공성을 높이고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건축문화를 만들기 위해 도입됐다.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 1년간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청주시청사 국제설계공모 추진, 청주시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 및 중앙공원 활성화 프로젝트 등이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범덕 청주시장의 ‘도시건축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청주의 역사와 미래 주제강연 박인석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의 ‘청주시 건축정책, 한국사회 역량 강화의 지렛대 역할’ 성과 前영주시 총괄건축가 윤승현 교수의 ‘건축사연’ 특강 민간전문가 활동성과 발표 청주시 공공건축의 방향에 관한 토론으로 4시간에 걸쳐 총 2부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청주시 건축정책을 성찰하고 공감대 확대 및 실행력 제고로 청주시 공공건축 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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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0초 영화제 ‘청주의 기억을 기록하라’공모
청주시, 60초 영화제 ‘청주의 기억을 기록하라’공모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SK하이닉스는 지난 7월 청주를 알리는 초단편 영화제 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고 ‘청주 60초 영화제, 굿메모리 청주를 기록하라’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굿메모리 청주 60초 영화제’는 청주를 소재로 한 60초짜리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공모전으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모바일을 통한 광고 시청률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짧은 콘텐츠를 염두에 두고 기획했다.
‘굿메모리’라는 공모전명은 정보를 기록하고 알리는 고도의 기술력이 반영된 기록매체로서의 금속활자가 600년이 흐른 지금은 반도체로 연결된다는 콘셉트에서 착안했다.
지난 7월 26일부터 공모전 접수가 시작된 이후 전국에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접수마감일이 가까워질수록 출품작 수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품작은 1500년 고도의 오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첨단기술을 갖춘 청주의 숨은 매력을 영상에 담아내면 된다.
세부적으로는 “청주를 기록하라”를 중심으로 청주의 기록, 미래 이미지를 담은 내용 청주의 놀거리 또는 지역 이슈 등 청주와 관련한 모든 것을 소재로 30초에서 최대 60초 분량의 스토리 있는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은 2000만원 규모로 최우수 작품에는 청주시장상, SK하이닉스 대표이사상 등이 수여된다.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의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일반부로 나눠 공모하며 수상작은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 등을 거쳐 9월 16일 발표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유튜브와 같은 sns 채널은 물론 지역 내 각종 이벤트나 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하면 특별하게 떠오르는 것이 없는 노잼도시라는 말이 안타깝다”며 “청주는 15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도시로 다양한 삶의 모습과 소소한 이야기들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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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위생업소 방역수칙 위반업소 강력 대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방역수칙을 위반한 위생업소 46개소를 적발하고 운영자 및 이용자 등 104건의 처분을 실시했다.
처분내용으로는 고발 4건, 과태료 84건, 행정처분 16건이다.
주요위반 사항으로는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종사자 마스크 미착용 영업제한 시간 미 준수 집합금지명령 불이행 등이다.
시는 다중이용시설관련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오는 9월 5일까지 연장 시행됨에 따라 유흥·단란주점 등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목욕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위반사항 적발 시 고발, 운영중단, 과태료 처분 등 강력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및 영업제한 시간 준수, 출입자명부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등 운영자와 이용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위생업소 운영자와 시민 여러분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적극당부했다.
202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