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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한국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 및 친환경연합회 수도작연구회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주고받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11월 11일의 모양이 긴 막대 모양의 가래떡을 4개 세워 놓은 모습에 착안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이날을 농업인의 날로 정했다.
두 단체는 농업인의 날을 알리고 충주 쌀 소비 촉진 홍보를 위해 이날 쌀 6가마 분량의 떡을 준비해 충주시청을 비롯해 유관기관 등 총 100여 곳에 배부했다.
안창근 한국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 회장은 “재배기술의 발달로 쌀 생산성이 향상되고 쌀 소비량이 감소함에 따라 공급과잉이 발생하는 등 걱정이 농민들의 걱정이 많다”며 “행사를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벼 재배를 통해 우리의 식량주권을 계속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윤상인 친환경연합회 수도작 회장은 “가래떡 데이 행사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쌀을 적극적으로 애용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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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화상병 미생물로 해결책 강구
충주시 과수화상병 미생물로 해결책 강구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볏짚을 활용한 과수화상병 친환경 방제기술을 실천하며 과수화상병의 발병 억제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11일 농업기술센터는 안림동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과원에 볏짚을 두르고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에서 배양한 고초균을 살포하는 등의 친환경 방제기술을 적용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친환경 방제기술은 월동 전후 생육기 나무에 볏짚을 두르고 과원 바닥에 볏짚을 깔면 볏짚에 다량 함유된 고초균이 화상병균의 발병률을 낮출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고초균은 토양 내 영양분을 분해해 작물의 생육 촉진과 병해 예방을 위한 길항미생물제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포벽분해효소를 분비해 병균을 사멸시키고 식물체상에서 병원균과 서식처 및 영양분 경합을 나타낸다.
농업기술센터는 사과와 배나무 등 장미과에 속하는 과수나무들을 기주로 해 매우 큰 손실을 초래하는‘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가에 미생물 활용법을 보급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우리 지역에 발생한 과수화상병으로 과수농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겨울철 과수원 관리를 철저히 해 내년에 과수화상병이 발생 되지 않도록 예방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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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9988행복지키미 수행기관 평가‘최우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는 ‘2020년 9988행복지키미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충주시지회는 주덕읍 외 4개 면에서 280명의 9988행복지키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800명의 독거노인 및 고령의 노인 부부 가정을 대상으로 월 10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 생활환경 점검, 말벗 등 고독사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노인회, 복지관, 시니어클럽 등 26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9988행복지키미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선정했으며 충주시지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 겪는 노인의 건강과 안부 확인, 민간기업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타 수행기관과의 차별화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는 지난 9월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60세 이상 노인 취업을 무료로 알선하는 취업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시상은 오는 27일 충북도청에서 열리는 “2020년 9988행복지키미 한마당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상희 지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성실하게 사업을 수행한 행복지키미 어르신들의 노고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협의해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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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토닥토닥 소상공in 충주’이벤트
충주시,‘토닥토닥 소상공in 충주’이벤트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토닥토닥 소상공in 충주’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침체된 지역상권을 위해 11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3주간 소비 촉진 이벤트로‘토닥토닥 소상공in 충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내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상권이 참여하며 행사 기간 내 소상공인 점포를 방문해 재화를 구매하고 관련 후기를 온라인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 자격 제한은 없으며 구매 후기를 개인 블로그, 인터넷카페, SNS에 게시한 후 링크 주소와 인적사항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단, 구매 영수증 날짜는 이벤트 기간이어야 하며 소상공인 점포 중 유흥업소, 단란주점, 사행성 게임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해시태그에 #충주소상공인힘내세요 #충주지역상품애용하기 입력과당첨일까지 게시물 유지는 필수다.
시는 12월 11일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며 경품은 충주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시한 경제기업과장은 “코로나19로 다 함께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 상권이 살아야 충주경제도 활성화된다”며 “충주시민분들께서는 이벤트 응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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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충주의 광산 김씨’기획전
충주박물관,‘충주의 광산 김씨’기획전
[충청뉴스큐] 충주박물관은 오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충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충주의 광산 김씨’ 고불선원 초청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불선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광산 김씨 자료를 토대로 충주에 세거했던 광산 김씨를 통해 종가의 이해 및 당시 양반 가문의 생활상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전시되며 1부 ‘광산 김씨의 세거’에서는 충주에 입향한 광산 김씨 가문을 소개하고 2부 ‘광산 김씨와 충주’에서는 준 호구 등 호구 자료를 통해 충주에서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3부 ‘양반 가문의 생활상’에서는 골패와 기보, 간찰, 시권 등 당시 양반 가문의 생활과 놀이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송재은 충주박물관장은 “충주의 유서 깊은 가문인 광산 김씨의 자료를 토대로 조선시대의 양반가문의 생활을 알기 쉽게 전시했다”며 “기획전시 관람을 통해 조선시대의 사회문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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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년 연속 먹는 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 ‘적합’
충주시, 4년 연속 먹는 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 ‘적합’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020년 먹는 물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가해 4년 연속 ‘적합’ 평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실험실인증협력기구가 인정한 숙련도 평가 기관인 미국 시그마 알드리치가 시행하며 매년 전 세계 분석기관이 참여해 측정분석기관의 분야별 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인증 프로그램이다.
평가 방법은 일정 농도의 미지 시료를 참여기관에서 분석하면 그 측정한 결과를 국제공인 시험 검사기관이 검증하는 방식이다.
국제숙련도 시험에 도전한 충주시 환경수자원본부 먹는 물 수질검사 기관은 중금속, 소독부산물,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온성 물질 등 미지 시료를 분석한 결과 측정값 분포 변수인 Z-score가 ±2 이하로 통과해 총 17개 항목에 대해‘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광우 상수도과장은 “이번 국제숙련도 평가를 통해 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국제공인 능력 평가를 통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유지해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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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겨울철 제설대책 완비로 안전한 도시 구축
충주시, 겨울철 제설대책 완비로 안전한 도시 구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안전한 도시 환경 구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10일 겨울철 강설시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설 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겨울철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로 빈틈없이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존 재난재해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적재적소에 필요한 자원을 충분히 투입할 수 있도록 제설 자재 확보 및 제설 차량 추가 확보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혹한으로 인한 도로결빙에 대비해 외곽지역 고갯길 등 위험 구간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곧바로 사용 가능한 모래주머니를 넉넉히 배치했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염화칼슘 배부도 완료했다.
시에서 확보한 도로 제설 자재는 결빙 도로 살포용 염화칼슘 읍면동 제설작업용 염화칼슘 도로결빙 살포용 소금 차량 미끄럼 방지용 모래주머니 등이다.
이광재 도로보수팀장은 “올 한 해 코로나의 장기화, 기록적인 수해 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오신 시민분들을 위해서라도 겨울철 재난재해로 인한 어려움의 가중이 없도록 빈틈없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함께하는 공동체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내 집 앞 눈 치우기, 결빙구간 신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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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70억 규모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박차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 승인 고시를 실시하고 세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22년까지 4년간 70억이 투자되어 농촌에 구축된 시설·인력·조직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3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농촌 리더 육성을 위한 커뮤니티 유통망 구축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예비 액션 그룹을 모집하고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지난달 13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에 대해 승인을 받았고 승인 고시되면서 본격적인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착수했다.
충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은 농촌 청년 중심의 핵심 인력 육성 소비자 교류체계 마련을 위한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운영 청년리더 양성 교육 맞춤형 공모사업 소비자 교육 추진 및 직거래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며 시설작물 유통망 확충 및 생산자-소비자 네트워크 구축 기반 조성을 위해 커뮤니티·유통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신생 조직 및 기존 조직이 참여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농산품·가공품·체험상품 등을 개발함으로써 농가 소득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 소득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라며 “지역주민 수요를 최대한 반영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을 통해 창의적 사업모델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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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비’신청 2주 더 연장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신청기한을 2주 더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가구를 추가 지원하기 위해 기존 11월 6일까지 마감이었던 신청 기간을 20일까지로 2주 더 연장한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25% 이상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가구에서 25% 이하로 감소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으며 현재까지 위기가구 긴급생계비를 지원하지 못한 대상자를 추가 발굴 지원하기 위해 신청기한을 연장하기로 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다른 피해 지원 프로그램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
가구별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 등이다.
다만, 소득이 감소한 가구도 지자체 예산 범위 내에서 소득 또는 매출이 줄어든 정도를 비교해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받을 수 있다.
시는 11월 6일까지 신청한 가구들에 대해서는 적합 여부 및 심의과정을 거쳐 11월 30까지 지급하고 11월 20일까지 신청한 가구들은 12월 10일경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복잡했던 신청서류 간소화에 따라 본인 소득 감소 신고서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며 “신청 기한이 연장된 만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적극 발굴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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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코로나19 대응 청사 방역 ‘더 깐깐하게’
조길형 충주시장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9일 현안업무 회의에서 지난주 구리시 확진자의 충주시청 방문과 관련해 시민들이 감염병 불안감 없이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재점검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구리시 확진자와 접촉한 공무원 1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며 “다행히도 접촉자 모두 음성이지만 많은 시민이 드나드는 청사 방역에 허점이 없도록 전 공무원이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청이 집단감염의 진원지가 될 경우 그동안의 노력이 폄훼되고 시민 불안이 가중될 수 있어 다른 어느 곳보다도 출입 통제와 청사 내 방역소독을 더욱 철저히 해서 차단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모임과 회식을 자제하고 청사 출입 전 발열 체크를 한층 강화하는 등 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민원인 접촉이 많은 부서 등 시 산하 전 공무원은 솔선해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생활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도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는 잘 지켜지고 있으나 연립, 원룸 등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에서는 무분별한 불법투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불법투기가 심각한 지역에 대해서는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주민이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의 주체 인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또한 상습적인 투기지역은 고정형 CCTV를 설치해 위반자 적발 등 경각심을 갖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 상황과 관련해서‘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됐지만,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소규모 감염이 지속되고 특히 인근 시군에서도 계속 발생하고 있어 예의 주시하며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된다“ 거듭 강조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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