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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장형 노인일자리‘콩카페’개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에 첫 번째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장 ‘콩카페’가 문을 열었다.
세종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세종시니어클럽은 3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콩카페’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를 전문적으로 창출·관리하고자 지난 6월 시니어클럽이 설치됐고, 첫 사업으로 이번 콩카페가 개점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어르신 8명이 격일로 근무하며, 커피와 차, 음료를 판매한다. 향후 건강음료 등 새로운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이번 콩카페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맛있는 반찬가게’,‘우리콩 두부사업장’개점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그간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연금수급자에 한하여 참여 가능하였지만, 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시장형사업은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어르신들이 건강도 다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새롬종합복지센터 내 자리하며, 관장 1명과 전문인력 4명이 일하고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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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류순현 부시장, 폭염 속 민생 챙기기
연기리 무더위쉼터 방문 모습
[충청뉴스Q]세종시 폭염특보가 24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류순현 행정부시장이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류 부시장은 3일 시가 발주한 건설현장, 무더위쉼터 등 폭염 취약시설을 방문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조치원읍 봉산리 ‘도시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노동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위로했다.
류 부시장은 건설현장의 폭염안전수칙 준수와 취약시간 ‘무더위 휴식시간제’ 시행을 적극 권장하고, 폭염대비에 만전을 당부했다.
또 무더위 쉼터인 ‘연기1리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가동상황과 운영시간 등을 살피고, 신동익 이장에게 주민 불편이 없도록 오후 9시까지 쉼터를 개방할 것을 당부했다.
류 부시장은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 ‘시민행복과 시민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시정을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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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민 농부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도시농부교실’을 운영한다.
맞춤형 도시농업기술보급을 통해 도시민들의 텃밭 가꾸기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농기센터에서 해당 기간 매주 수요일에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시농업의 이해, 작물별 재배기술, 안전농산물 생산기술, 농기계사용법 등 기초영농전반에 걸친 이론교육과 현장체험으로 구성됐다.
신청자는 오는 6일부터 10일 농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최낙거 농기센터장은 “도시농업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도시민의 정서를 치유하는 자연 속 교실”이라며 “이론과 실습을 겸해 심도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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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12월까지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고양이는 현재 의무적인 동물동록 대상이 아니나, 반려동물로 키우는 시민들이 해마다 늘어나 유기·유실되는 고양이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범사업으로 고양이 등록제를 시행, 소유자의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양이 소유주의 주민등록지가 세종시인 경우에 등록 가능하고, 고양이의 행동특성상 내장형 마이크로칩으로만 등록할 수 있다.
세종시 관내 동물병원 16개소를 방문해 수수료 1만원과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비용을 납부하면 등록 가능하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과 소유자 정보를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입력해, 동물을 잃어버렸을 경우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08년부터 시범 추진되었으며 2014년 1월1일부터 의무화됐다.
시 관계자는 “현대인의 바쁜 생활방식에 따라 사양관리가 수월한 독립적 성격의 반려고양이를 키우는 시민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고양이 동물등록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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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성질환 의료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노인성질환 치료에 의료비를 지원한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노인의료나눔재단 협조로, 수술을 권유받고도 경제적 사정으로 미루는 어르신을 위한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안질환 수술은 만60세가 넘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1인당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무릎관절증 수술은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한쪽 무릎에 최대 120만원 실비를 제공한다.
2018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 가족 또는 지원대상자의 범위에 대한 특례자가 해당되며, 지원 신청서와 진료소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보건소에서 접수하며, 한국실명예방재단 또는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대상자를 결정, 통보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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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재단 출범 준비 시동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일 ‘세종시복지재단 임원 선발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복지재단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모집 분야는 대표이사 1명, 이사 5명, 감사 1명으로, 복지분야 전문 지식이나 기관운영과 조직관리 능력을 갖춘 사람은 지역에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오는 9월 중 임원진 선발을 마무리하고, 보건복지부 재단설립 승인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현기 행정복지국장은 “보건복지국 신설과 더불어 복지재단이 출범하면 시민 복지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하며, 신청서 양식은 세종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복지정책과 및 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세종시복지재단은 시정 3기 출범 시 공약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시민의 품격 있는 삶’ 구현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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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스타기업 5개사 지정서 수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지역산업기획단이 2일 세종시청에서 2018년 세종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스타기업은 ㈜에스엠에스, ㈜쎄미시스코, ㈜나우코스, ㈜풍국, ㈜에프에이 5개사이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159억원, 매출증가율 20.4%, 고용증가율 22.7%를 기록했고, 기업 성장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스타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연관 업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억원∼500억원이고, 상시고용인력 1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세종시는 향후 5년간 매년 5개씩 총25개의 지역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전담PM 배정, 기술혁신지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방안 컨설팅 등 중소기업의 어려운 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스타기업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상용화 R&D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 스타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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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산업활동동향
2018년 6월 산업활동동향
[충청뉴스큐]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6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전월보다 0.7% 감소했다.
전산업 생산지수는 3월 0.9% 감소에서 4월, 5월엔 증가했다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소매판매는 승용차 등 내구재는 감소하였으나,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신발 및 가방 등 준내구재 판매가 늘어 전월에 비해 0.6% 증가했다.
설비투자는 항공기 등 운송장비 투자는 증가하였으나,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 투자가 줄어 전월에 비해 5.9%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 및 자동차 등 운송장비 투자가 모두 줄어 13.8% 감소했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광공업생산지수, 내수출하지수 등이 증가하였으나, 건설기성액, 수입액 등이 감소하여 전월대비 0.2p 하락 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재고순환지표, 구인구직비율 등이 증가하였으나, 수출입물가비율, 건설수주액 등이 감소하여 전월대비 0.1p 하락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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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결식아동 급식 착한음식점’확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성장기 아동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급식 제공 착한음식점’을 확대 운영한다.
착한음식점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간 시범운영기간을 거쳤으며 참여업주와 이용자의 설문조사 결과, 90%이상이 지속적안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시는 실제로 등록된 음식점 가맹점 81개소 중 착한음식점 22개가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이 48.9%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확대·운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8월 1일부터 기존 6개 읍·동 22개소에서 8개 읍·면·동에 총30개소로 확대·운영한다.
대상 아동에게 안내문과 문자메시지 등을 발송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착한음식점을 추가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급식카드를 사용하는 아동은 지정된 음식점을 방문하여 기존의 아동급식카드 방식과 동일하게 사용하면 된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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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치매센터 치매파트너 캠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시광역치매센터가 오는 8월 3일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캠프를 운영한다.
치매 관리·보건의료 분야 전문 인력들의 역할을 안내하고 체험·견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30여명 대상으로, 광역치매센터 치매인식개선 교육, 충남대학교 간호대학과 충남대학교병원 견학, 충남대학교병원 교수 특강, 간호대학 봉사동아리와 학생 간의 멘토링 실습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김정란 센터장은 “학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