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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립유치원 원장 워크숍…미래 교육 리더십 강화
‘세종교육원, 공립유치원 원장 대상 워크숍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2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세종시 공립유치원 전임 및 겸임 원장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원장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유치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관계 및 지도력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아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관리자의 지도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운영됐다.오전에는 ‘지속가능한 지도력을 위한 건강 관리’강의를 통해 관리자의 자기돌봄과 건강한 조직 운영의 방향을 살펴보고 유아교육부 주요 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오후에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과 실천’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유치원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관리자는 교육공동체의 방향을 설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관리자의 지도력과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원장, 원감, 교사, 방과후과정 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유치원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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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세계 무대 향한 준비‘속도 낸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 방한을 계기로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국내외 언론에 공유하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 대회의 신뢰도와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FISU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를 비롯해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FISU 회장단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참석한 언론인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와 FISU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향후 준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대회의 성공 개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부위원장은 “그동안 FISU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국제기구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FISU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학 스포츠 종합대회로,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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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 연수…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20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전문 연수를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세종학교지원본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 추진했으며 디지털·AI 기반 개별 맞춤형 교육 확대에 따른 학교 현장의 네트워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해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네트워크 전문가를 초빙해 △학교 네트워크 구성 △주요 장애 요인 및 대응 요령 △속도 저하·연결 지연 처리 △자가진단 방법 등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네트워크 속도를 직접 측정하고 별도의 환경에서 장애 상황을 재연·조치하는 과정을 운영해 현장 대응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높였다.학교 네트워크는 교육용 콘텐츠 수업, 에듀테크, 인공지능 기반 수업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네트워크 장애는 곧 수업의 연속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이에 따라 세종학교지원본부는 △네트워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 △ 장애 대응 속도 향상 △예방 중심 관리 체계 정착을 통해 학교 수업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네트워크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교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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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상반기 학생 맞춤형 '꿈틀 클래스' 운영
교육문화원, 상반기 학생 맞춤형 ‘꿈틀 클래스’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6년 학생 대상 창의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꿈틀 클래스’를 운영한다.‘꿈틀 클래스’는 학생 참여형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창의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창의체험 프로그램’은 기획형 11개 강좌로 창의·표현, 융합·탐구, 노작·창작, 신체 활동 영역으로 구성되며 5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문해력 △지속가능 가치 교육 △‘코딩’△과학 탐구 △세계 역사 △‘베이킹’등이 있다.해당 강좌의 수강 신청은 4. 20. 9:00부터 4. 27. 23:59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체험·창작, 공연·표현, 미디어·콘텐츠 등 분야로 구성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5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약 8주간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펜드로잉’△현대무용 △연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작곡·애니메이션 △보드게임 △‘필라테스’등이 있다.해당 강좌의 수강 신청은 4. 22. 9:00부터 5. 4. 23:59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꿈틀 클래스’ 수강 학생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창의체험 프로그램’은 4월 29일에,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5월 7일에 결과가 발표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향후, 교육문화원은 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만족도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반영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꿈틀 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움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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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립유치원 원장 워크숍 개최…미래 교육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4월 2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세종시 공립유치원 전임 및 겸임 원장 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원장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유치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관계 및 지도력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아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관리자의 지도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운영됐다.오전에는 ‘지속가능한 지도력을 위한 건강 관리’강의를 통해 관리자의 자기돌봄과 건강한 조직 운영의 방향을 살펴보고 유아교육부 주요 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오후에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과 실천’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유치원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유치원 관리자는 교육공동체의 방향을 설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관리자의 지도력과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원장, 원감, 교사, 방과후과정 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유치원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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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종 경계 허무는 '열린 연수' 운영…소통·협업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교육원은 교육 현장 내 직종 간 경계를 완화하고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연수’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열린 연수’는 서로 다른 직종의 구성원들이 공통의 직무 역량을 함께 키우고 실무 지식을 공유하며 협업의 기반을 자연스럽게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기존의 직종별 연수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현장의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한 점이 특징이다.세종교육원은 4월 23일과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지방공무원과 교육전문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획력 향상 고급 과정’을 운영한다.이 과정은 정책 기획의 논리를 바탕으로 문해력 기반의 보고서 작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 정책 고도화, 브리핑 실무 등 행정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이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이 함께 하는 ‘교육시설물 관리 실무능력 향상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해당 과정은 학교 현장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과 유지 보수 실무 등 현장 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되며 학교 지원의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열린 연수가 교육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의 직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과 협업의 조직문화를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열린 연수는 직종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협업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종이 함께 성장하며 교육 혁신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공감과 소통·협력 기반의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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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동전쟁 여파 기업 대출금리 인하…최대 1%p 추가 감면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20일 IBK기업은행과 ‘경영안정자금 협약대출 금리우대 프로그램’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 불안 상황 속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에 따라 총 550억원 중 280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운용 중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시 경영안정자금 신규 대출기업은 기존 이차보전 지원에 더해 IBK기업은행 자체 재원을 활용한 최대 1.0%포인트의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현재 4 6% 수준인 대출금리는 최대 2% 미만까지 낮아져 기업들의 자금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지원 대상은 시 경영안정자금을 신규 대출받는 중소기업으로 협약 체결 이후 추천 기업부터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경제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중동전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기업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업은행은 지난해 9월 동행지원 협약대출 업무협약을 체결,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대출에 대한 보증료율을 최대 1.2%포인트 감면 지원하기도 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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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 불법투기 집중 단속…주민 신고 활성화
농촌 불법투기 집중 단속…쾌적한 환경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5곳 등을 중심으로 1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주·야간 현장 단속을 나선다.또한, 무단 투기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내용의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주민 신고를 활성화할 방침이다.불법으로 폐기물 투기 시 관련 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단속반의 현장 단속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 등을 병행하며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농촌지역 불법투기는 환경오염과 산불, 주민 불편의 주요 원인”이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관리로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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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탄소중립 실천 주간 운영…소등 행사 및 시민 참여 확대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 포스터 환경정책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행사를 개최한다.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이응다리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소등행사는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기후변화주간의 본 행사인 ‘탄소중립 한마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세종중앙공원 장남들공원과 관리센터 일원에서 열린다.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 △제3회 세종시 기후·환경 장원급제 어린이 시·그림대회 등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기후·환경을 주제로한 다양한 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시는 기후변화주간 진행되는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의 주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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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2회 어린이 안전교실' 성황…6천여 명 참여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일상 속 안전의식 높여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지난 16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2회 세종 어린이 안전교실’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 일상 속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사고 대응 방법을 익히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세종시교육청, 세종소방본부 등 15개 기관 및 관련 부서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6000여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유인 유괴예방교육 △선박 비행기 탈출 체험 △지진 화재 대피 체험 △하임리히법 교육 등 실내외 6개 체험존에서 총 28개가 운영됐다.또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뿐 아니라 가족 단위로도 안전교실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휴일까지 행사를 확대 운영하며 호응을 얻었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안전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