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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디자인 개발 부담 덜어준다... 관내 기업 10곳 선착순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 4~18일 관내 기업·청년창업가·농업인 대상 ‘디자인 지원사업’접수 - 세종시가 오는 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기업과 청년 창업자·농업인에게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디자인 지원 분야는 △브랜드 △상품포장 △홍보물 △전시부스 그래픽디자인 등 4개로 이 중 1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세종시청의 디자인 전문인력이 직접 참여기업과 디자인 상담을 진행한 후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단, 인쇄비, 사진 촬영비 등 제작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시는 올 하반기 지원대상으로 10개 세종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청년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세종시이거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여야 하고 일반인은 사업자등록증 소재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모두 세종시여야 한다.참여 신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은 “디자인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세종시의 소상공인들과 청년창업자, 청년농업인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2년 디자인 지원사업을 처음 도입한 후 올 상반기까지 총 120개의 지역 기업과 예비 창업자·농업인 등을 지원했으며 지원기업 대상 조사에서 매년 90%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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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직원 사칭 ‘가짜 용역 발주’ 주의 당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은 최근 진흥원 직원을 사칭해 기업에 허위 용역을 제안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기업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확인된 사칭 메일은 진흥원에 실제 근무하는 직원의 이름을 사용해 디자인·행사 관련 기업에 발송됐다. 사칭범은 진흥원이 행사를 추진하는 것처럼 안내하며 과업 수행 가능 여부와 사전 미팅 일정을 회신하도록 요구했다.
메일에는 구체적 사업예산과 과업 내용이 기재된 과업지시서가 첨부됐으며, 진흥원 로고와 주소, 대표전화 등이 담긴 허위 명함 이미지도 함께 사용됐다. 실제 직원의 이름과 기관 정보를 도용해 정상적인 용역 제안으로 오인하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해당 행사와 용역은 진흥원이 발주하거나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며, 메일을 발송한 사람도 진흥원 직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진흥원은 용역과 물품 구매 시 관련 규정에 따라 계약방법을 결정하고 정식 발주·계약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사례와 같은 고액 용역은 나라장터 등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입찰 절차 없이 특정 기업에 이메일로 제안하거나 사전 미팅만으로 계약을 진행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진흥원 명의의 용역 제안이나 납품 요청을 받은 기업은 메일에 기재된 연락처에만 의존하지 말고, 나라장터 입찰공고 여부와 진흥원 누리집에 공개된 대표전화 등을 통해 해당 사업의 추진 여부와 담당자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첨부파일이나 링크는 바로 열지 말고, 계약 체결 전 물품 구매나 선결제, 대금 송금 등을 요구받은 경우 연락을 중단한 뒤 진흥원과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진흥원은 누리집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사칭 사례와 피해 예방을 안내하고, 유사 사례가 확인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실제 직원의 이름과 기관 정보, 허위 명함과 과업 문서까지 사용해 정상적인 용역 제안으로 오인하기 쉬운 사례”라며 “진흥원 명의로 계약이나 납품 관련 연락을 받은 경우 나라장터 입찰공고와 진흥원 공식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들이 사칭 연락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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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365..“성공 개최 다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직무대행 이정우, 이하 조직위)는 31일 오후 2시 대전드림아레나에서 '메가시티 충청의 위대한 도전, D-365 카운트다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 개막 1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간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의 협력 의지를 다시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대회 준비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대내외에 알리고, 자원봉사자와 시민의 참여를 확산해 지역사회 전반의 관심과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는 이정우 조직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윤용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4개 시도 의회 의장, 4개 시도 체육회장, 충청권 문화관광 유관기관장, 후원사, (예비)루미자원봉사자, 시민 등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이자 대회 유망주 '유니스타'로 위촉된 오민혁 선수와 경희대 태권도 품새부 선수들이 시범 공연을 펼친다.
이정우 직무대행은 "공동개최 지역인 4개 시도의 연대와 협력, 관계 중앙부처와 체육계의 지원,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대회 성공의 원동력"이라며 "남은 1년 동안 모든 사항을 철저히 점검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열리는 국제 대학스포츠 종합대회로,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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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준비 '조기인사' 단행... 교육공무직 218명 이동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를 앞두고 안정적으로 교육활동 준비 지원을 위해 9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등 정기인사를 조기에 시행했다.이번 인사는 교무실무사, 조리실무사 등 11개 직종 21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인사규모는 △전보 113명 △직종전환 11명 △신규임용 35명 △휴직 7명 △복직 4명 △퇴직 48명 등 총 218명이다.이번 정기인사는 전보점수제 등 객관적인 기준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했다.또한 교육공무직원의 인사 고충을 해소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안정적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신규임용자 35명은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선발됐으며 8월 12일에 실시되는 신규임용예정자 교육과정을 통해 직무역량과 공직가치를 함양할 예정이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인사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변화된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학생 성장을 빈틈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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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2생활권 '글미마을 9단지' 676세대 공급 승인... 신생아 특공 첫 도입
세종시 5-2생활권 S1블록 공급 승인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5-2생활권 S1블록 민영주택 ‘글미마을 9단지’676세대에 대한 공급을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S1블록은 세종에스원피에프브이, 우미건설(주)이 시행하고 우미건설이 시공하는 민영주택으로 전용면적은 45㎡·59㎡·84㎡이다.공급 유형은 특별공급 436세대와 일반공급 240세대이며 특별공급에는 기관추천·다자녀·신혼부부·노부모·생애최초·신생아 특별공급이 포함됐다.이번 분양은 관내 민영주택 최초로 신생아 특별공급을 적용하는 만큼 출산가구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단지는 아파트 12개 동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규모로 조성되며 주차공간은 아파트 971대, 근린생활시설 21대 등 총 992대로 건립된다.청약 일정은 △7월 31일 입주자모집공고 △8월 10일 특별공급 △8월 11일 1순위 △8월 1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8월 19일이며 입주는 오는 2029년 3월 예정이다.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분양은 5-2생활권에서 처음 공급되는 분양주택으로 실수요자의 주거 선택 폭을 넓히고 주택공급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계획된 공동주택 공급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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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 시행... 415명 도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7월 3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h에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이번 시험은 오는 8월 11일에 세종시에 소재하는 도담고등학교에서 치러지며 응시자는 원활한 시험 응시를 위해 유의사항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응시자는 시험 당일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지참하고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2교시 이후 일부 과목만 응시하는 응시자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인정되는 신분증으로는 △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이다.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시험 당일 신분증과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해 재발급받을 수 있다.시험 당일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와 보호자 차량의 출입이 제한된다.이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교통 혼잡 등을 고려해 여유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24명, 중졸 68명, 고졸 323명, 총 415명이 응시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8월 28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시험시간표, 응시자 유의사항 등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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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하반기 시민 정규 프로그램 800명 모집… AI·디지털부터 문화·예술까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정규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하반기 시민정규 프로그램은 8월 3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세종시민과 세종시 거주자, 세종시 소재 직장 재직자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총 6개 분야 53개 강좌를 개설해 800여명의 학습자를 모집한다.운영 강좌는 △인공지능·디지털 15개 △경제·금융 3개 △건강·요리 10개 △인문·교양 12개 △문화·예술 13개로 각각 구성했다.평생교육원은 상반기 프로그램의 모집 경쟁률과 출석률, 만족도 등 운영 성과와 시민의 학습 수요를 반영해 우수 강좌는 지속·확대하고 시민의 일상과 직업생활에 도움이 되는 신규 강좌 12개를 새롭게 편성했다.주요 강좌로는 ‘AI와 미리캔버스로 일잘러 되기’, ‘스마트폰으로 인공지능 활용하기’, ‘3050 직장인의 AI 업무 설계·활용’, ‘모르면 손해 보는 상속·증여·부동산 등기’, ‘건강한 한 끼, 지중해 다이닝’,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라는 첫 부모교육’, ‘소리 따라 움직이는 리듬 놀이터 유리드믹스’, ‘스트레스 해소 직장인을 위한 저녁 드럼교실’등이 있다.특히 평일 낮 시간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가족 단위 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야간 강좌 11개와 주말 강좌 8개 등 총 19개 강좌를 야간·주말 과정으로 편성했다.또한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별 강좌를 마련했으며 온라인 강좌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학습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신청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1인당 최대 3개 강좌까지 할 수 있다.추첨 결과는 8월 12일 오후 5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정원 미달 강좌는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추가 접수한다.자세한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상반기 운영 성과와 시민의 학습 수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디지털, 경제·금융, 건강·요리,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마련했다”며 “시민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간대와 참여 대상을 더욱 다양화하고 질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상반기 시민정규프로그램에는 50개 강좌에 700여명의 학습자가 참여해 개원 후 처음 운영한 정규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확인했다.평생교육원은 상반기 운영 성과와 학습자 의견을 바탕으로 강좌의 내용과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의 일상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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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 대응 플랫폼 '세종SIREN' 시범 운영...골든타임 확보 신호탄
세종SIREN 메인화면 자연재난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예산 투입 없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그간 재난 대응 분야는 매뉴얼과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음에도 방대한 양의 자료로 이뤄져 있어 현장에 즉시 활용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세종SIREN은 이같은 한계를 현장에서 절감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대응체계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바이브코딩’방식으로 자체 개발한 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된다.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 인공지능 운영’을 통해 본부 내 13개 실무반에 부서별 임무카드를 배정하고 재난 관련 분석·예측 데이터를 지도 형태로 직관적으로 제공한다.또 다른 기능은 ‘재난상황 인공지능 분류·전파’ 기능으로 초단위 재난 유형 분류와 문안 생성, 전파대상 선정, 문구 자동 생성 등을 통해 재난을 신속하게 예측·대응할 수 있다.이와 함께 폐쇄회로TV를 활용해 주요 도로의 침수 현황과 하천 범람 구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사전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세종SIREN은 지난 6월 행정안전부의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 서비스형 GPU 사업에 선정돼 방대한 양의 데이터 학습을 위한 대규모 언어모델 기술의 기반을 한층 강화한 바 있다.이어 지난 10일 열린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에서 공무원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시는 7월 중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세종SIREN을 호우 피해 예측, 주민대피 알림, 피해지역 파악 등에 실질적으로 활용했다.8월에는 폭염 중대경보 발령에 대비해 관련 기관에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사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도 활용할 예정이다.향후 겨울철 한파·대설 등으로 세종SIREN의 대응 범위를 넓히고 재난 폐쇄회로TV 분석 범위도 확대해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복합재난이 발생하거나, 야간·휴일에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세종SIREN을 통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겨울철 한파·대설까지 대응 범위를 넓혀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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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름동 의용소방대, 저소득 청소년 위한 100만원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 아름동 의용소방대, 아름동지사협에 성금 100만원 전달 -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아름동 의용소방대로부터 저소득 가구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박형수·김혜영 아름동 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대원들과 아름동지사협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전달된 기탁금은 아름동지사협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의 중·고등학생을 지원하는 연합모금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양성필 아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름동 의용소방대와 함께해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아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15:30 이후 제공 예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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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여름철 재난 대비 취약지역 집중 점검 돌입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새롬동 자율방재단이 31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새롬동 내 주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롬동 자율방재단은 폭염에 대비해 관내 그늘막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배수로와 빗물받이 등을 집중 점검했다.또한, 1번 국도변을 비롯한 새롬동 내 주요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쓰레기와 이물질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했다.김훈래 동장은 “이번 사전 점검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0:30 이후 제공 예정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