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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합재난 대응 훈련 ‘2026 READY Korea’ 실시… 25개 기관 500명 참여
2026-06-10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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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교사 대상 주제별 놀이교육 직무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6월 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등 주제별 놀이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년별 놀이교육 중심 연수를 한 단계 발전시켜, 올해는 주제를 다양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연수는 총 3개 주제로 구성되며 교사들이 자신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주제1] 도구활용 놀이·공동체 놀이: 다양한 놀이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놀이 수업 방법과 학급 공동체를 강화하는 놀이 사례를 공유한다.[주제2] 에듀테크 활용 놀이: 디지털 기기와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놀이형 수업 방법을 익혀 미래형 놀이교육 역량을 키운다.[주제3] 수업놀이: 교과 수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수업놀이 방법을 익히고 아이들의 참여를 높이는 활기찬 수업 문화를 형성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놀이를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놀이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6월 4일 연수에 참여한 초등교사들은 “틈새 시간을 활용한 놀이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다”,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풍부했다”, “교사가 의도를 가지고 설계하면 놀이가 곧 배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작년 연수가 교육과정 속 놀이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교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놀이 역량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즐겁게 가르치고 아이들이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놀이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놀이교육이 교실 현장 전반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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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예방하고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온열질환 예방하고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올해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대체로 높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폭염 대비 건강수칙’준수를 당부했다.세종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세종에서 첫 60대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앞서 지난 5월 15일부터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 가동 중이며 오는 9월 30일까지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여름철 폭염 기간 관내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해 시민들의 주의를 환기하는 등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온열질환은 열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이 해당한다.특히 고령층과 어린이,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 등은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야외 활동 중 어지러움, 구토, 목마름, 극심한 피로감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활동을 멈추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만약 의식이 흐려지는 등 상태가 악화되면 바로 119에 신고해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정재훈 세종시보건소장은 “시민들께서는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하기 등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생활화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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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정기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약속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4일 연서면에 위치한 메가커피 세종봉암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메가커피 세종봉암점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매월 기부되는 금액은 연서면지사협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윤성은 메가커피 세종봉암점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자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학용 연서면지사협 위원장은 “연서면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해주신 메가커피 봉암점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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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 부강면 이웃에게 따뜻한 백미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부강면은 황룡사가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부하며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황룡사는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약 200만원 상당의 백미 600 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황룡사는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황룡사 선보 주지 스님은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의헌 면장은 “황룡사의 후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소중히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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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기간 6월까지 한달 연장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기존 5월 말까지였던 하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6월 말까지 한 달 연장했다.전략작물직불제는 밥쌀용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고 논 타작물 재배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쌀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수급조절용 벼가 신규 도입돼 평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하고 비상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쌀 수급안정 체계가 운영 중이다.이에 따라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수급조절용 벼를 신청한 농업인은 당 500만원의 정부지원 직불금과 수매 물량에 따라 가공용 쌀 출하대금을 올해 안에 받을 수 있다.시는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이 이달 말까지 연장됨에 따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세종시 수급조절용 벼 신청 목표는 121 로 지난 5월 말 기준 접수된 면적은 113 다.시는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 확대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3월 시는 쌀 적정 생산 대책의 일환으로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에 1 당 150포의 공공비축미를 별도 배정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했다.정부도 지난 5월 공공비축제도 개선 방안을 통해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에 공공비축미 61포를 추가 배정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수급조절용 벼는 단순한 생산조정을 넘어 쌀 수급안정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쌀 수급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참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달 중 수급조절용 벼 신청을 완료한 농업인, 세종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등과 출하약정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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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온열질환 예방 3대수칙 농업기술센터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여름철과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야외에서 장시간 일하는 농업인의 건강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특히 고령 농업인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그늘·휴식’ 3대 수칙을 반드시 실천할 것을 요청했다.특히 폭염특보 시 낮 시간대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하며 규칙적인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통풍이 잘되는 작업복과 모자를 착용하는 등 개인 보호수칙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피옥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더운 날씨에는 작업보다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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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조실장에 조수창 행안부 재난대응과장
조수창 신임 기획조정실장 운영지원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조수창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총괄과장이 세종시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부임한다.세종시는 5일자로 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은 1972년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제33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후 1998년 건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발전정책과장, 세종시 균형발전국장, 자치분권국장, 시민안전실장 등을 역임했다.또 행정안전부 재난대응훈련과장과 재난대응총괄과장을 거치며 국가 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위기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조 실장은 세종시 주요 국·실장을 거친 이력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시는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시민안전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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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단오 맞아 전통 체험 축제 '제13회 세종단오제' 개최
세종호수공원에서 전통 체험하며 단오 즐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에서 우리 전통 고유 명절인 단오절을 전통 체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시는 오는 13일 세종시 대표 명소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세종문화원 주관으로 ‘제13회 세종단오제’ 가 열린다고 밝혔다.단오절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액운을 막고 궁중에서는 왕이 신하들에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부채를 하사하는 등 다채로운 우리 전통 풍속이 전해지는 고유 명절이다.이번 단오제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창포비누 만들기, 단오 부채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등 20여 종의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세종시 씨름협회장배 유소년 씨름대회와 단오맞이 일반인 씨름대회·체험행사도 개최된다.방문객들은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 마련된 체험마당, 참여마당, 공연마당, 씨름마당에 각각 준비돼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체험마당에서는 떡메치기, 창포비누 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수리취떡·오미자차 시식 등 23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참여마당에서는 딱지치기, 물병 세우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이 마련돼 있다.공연마당에서는 거품공연, 줄타기·사자탈춤·판굿연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씨름마당에서는 성인·유소년 대상 씨름대회, 유소년 대상 씨름 체험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씨름대회 참여 신청은 세종문화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이와 함께 인절미, 수리취떡, 오미자차 등 전통 먹거리 무료 시식 체험도 마련돼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고유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가 계승·발전되고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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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폭염·호우 선제 대응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조하며 재난 취약계층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2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폭염특보 발효 이전에 행동요령을 문자메시지로 보내 시민이 폭염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발생 시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남부권에 많은 비가 내리는 등 기상이변이 잦아지는 만큼 우리시도 집중호우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며 “빗물받이와 배수로 등 침수 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하자”고 했다.이어 최근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안전사고와 관련해 관내 대형 사업장이나 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와 예방활동 강화를 요청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사고는 어느 현장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모든 사업장에 대한 위험요소를 지속 점검해야 한다”며 “현장에서도 안전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와 점검을 실시해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철저하게 준비하고 선거 업무에 참여한 직원들의 휴식 보장에도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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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평생교육원, 어르신 대상 '디지털 청춘' 교육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세종시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시 학생, 디지털 청춘 디지털 배움 교실’학습자를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디지털 배움 교실’은 급변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자발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생활 밀착형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및 실생활 디지털 활용을 위한 총 3개 강좌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친구 되기 △디지털로 홀로서기: 은행 업무부터 카페 주문까지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과 무인주문기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원활한 실습 진행을 위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접수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병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의 어려움으로 일상에서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이번 배움 교실을 통해 당당한 ‘디지털 청춘'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 시민 누구나 시대의 변화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평생교육 기관별 특성에 맞춰 성인 문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생활 문해’ 영역을 집중 운영하며 교육문화원은 ‘일반 문해교육과 기초학력 인정 과정’을 맡아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