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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토요일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우리가족놀이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재설)와 함께 관내 장애학생과 가족의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토요일 장애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가족놀이터’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토요일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우리가족놀이터’는 특수교육대상 장애학생과 가족들의 토요일 여가활동과 건강한 가족문화 활동을 지원하여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일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도원후레쉬영농조합법인에서 복숭아체험이 진행됐다.
사전에 세종시 관내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의 신청을 받았으며,
유치원 3가족, 초등 9가족, 중등 8가족, 고등 7가족, 전공과 3가족 등 총 45가족,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복숭아 따기에 집중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장애학생 가족의 유대감과 친밀감이 증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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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에서 원생동물 신종 발견…피부보호 물질 활용 기대
환경부
[충청뉴스Q]국내 염전에서 원생동물 신종이 발견됐다.
호염성 원생동물에는 피부보호에 탁월한 엑토인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충남 태안지역 염전에 서식하는 편모충류 1종을 포함해 제주도에서 아메바류 4종 등 총 5종의 원생동물 신종을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17년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북대 박종수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자생생물 조사·발굴 연구 미소생물분야’ 사업을 통해 이번 원생동물 5종을 확인했다.
원생동물은 광합성을 하지 않는 단세포 생물로, 광학현미경을 통해 관찰이 가능하며, 전 세계적으로 21만 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견된 편모충류 신종은 오렘 하이퍼살리나로, 염도가 일반 해수보다 10배 높은 충남 태안지역 염전에서 발견됐다.
염도가 매우 높은 환경에서는 원생동물이 거의 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번 발견은 호염성 진핵생물의 적응방산을 규명하고 생태 및 진화적 변화 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호염성 원생동물에는 피부보호에 탁월한 엑토인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새롭게 발굴한 편모충류에 대해 유전체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고염 환경에서 적응방산 기작을 규명하고, 정밀분석으로 엑토인 등의 고부가가치 신물질이 확인되면 대량 생산체계 구축과 국내외 특허를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 송천, 성산읍, 혼인지 등에서 발견된 아메바류 신종 4종은 네글레이아속 2종과 스코테드아메바속 1종, 테트라마이터스속 1종이다.
아메바류는 전 세계적으로 2만종이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는 110여 종만이 보고되어 발굴 가능성이 매우 높은 미개척 분류군이다.
연구진은 편모충류 신종을 원생동물 분야의 저명 학술지인 ‘진핵미생물학회지’에 올해 6월에 게재했다.
아메바류 신종 4종도 ‘진핵미생물학회지’ 등 해외 전문학술지에 오는 12월까지 관련 논문을 발표하여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계획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은 “자생생물 조사·발굴 연구를 통해 지금까지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은 원생동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높이고 생물 주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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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소방관리자 실무교육 이수 당부
[충청뉴스Q]조치원소방서가 소방안전관리자들이 관련 실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안전관리자로 선임된 사람은 2년마다 실무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별도의 안내 없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하도록 소방시설법이 개정, 오는 9월 3일부터 시행된다.
실무교육 일정은 한국소방안전원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조치원소방서 대응예방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전수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안전관리자·소방안전관리보조자 실무교육은 화재 예방과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있어 반드시 이수해야 할 교육이다”며 “관계인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시행 전까지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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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강한 여름나기‘얼음물 나눔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9일 조치원읍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얼음생수 나눔 행사를 열었다.
폭염 대책으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조치원역 광장, 시민행복쉼터 앞, 세종전통시장 등 3곳에서 동시 진행됐다.
조치원읍사무소, 조치원역 등 관계 기관과 자율방재단 20여명이 함께 얼음생수와 쿨스카프, 홍보용 부채, 각 1,5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이날 세종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노점상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얼음물을 배부해 호응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노약자 분들이 큰 웃음으로 생수를 받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에도 신도시 일원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얼음물 나눔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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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홈페이지 ‘행정자료실&북카페’개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청사 1층에 운영 중인 ‘행정자료실&북카페’를 온라인 개방했다.
세종시 홈페이지에 ‘행정자료실&북카페’메뉴를 개설,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유 장서와 신간도서 안내는 물론, 시에서 발간한 용역 결과보고서 등 다양한 간행물 정보를 공개, 시민들의 자료 이용을 지원한다.
특히, 행정자료 제공은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사업 내용을 가능한 한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점에 의미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 〉 행복도시세종 〉 정보개방 〉 행정정보 〉 행정자료실&북카페로 메뉴에 접속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기록공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市 행정자료실은 지난 12월 22일부터 시민에게도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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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세먼지 대책 마련 모색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는 9일 오전 11시‘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합니다(이하 미대촉)’온라인 카페 회원들과 만나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공기 질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상병헌 의원, 윤형권 의원, 손인수 의원, 박용희 의원, 손현옥 의원, 유철규 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참석 의원들과 미대촉 회원들은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교육청 미세먼지 대책 현황과 방진망 시범설치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상병헌 의원은 “시민들의 평균 연령이 낮은 세종시에서는 아이들의 건강 문제가 주요 현안이 될 수밖에 없다”며“이번 추경예산에 6천만원이 편성돼 방진망 설치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그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면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서 설치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형권 의원 역시“미세먼지 대책 마련은 이제 선택사항이 아니어서 간담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본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대촉 회원들은 의원들에게 ▲ 생활소음, 비산먼지 저감 조례 제정 ▲ 어린이집 공기정화장치 설치 ▲ 학교 체육관, 다목적 강당 중앙공조시스템 설치 등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세먼지 문제를 심화시키는 원인으로 ‘공사장 비산먼지’,‘인근 열병합발전소 가동’,‘석면 슬레이트 지붕’ 등이 거론됐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윤형권 의원은 “전기자전거 구매 지원금 혜택 등을 통해 자전거 수송 분담률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대기 질 개선과 관련된 근본적인 자구적 노력을 기반으로 방진망 시범사업이나 교실에 공기청정식물 비치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의원들도 있었다. 손인수 의원은 “인접 국가인 중국과의 협력 등 국가적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며 “여러 방면에서 좋은 의견이 나온다면 시의회 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희 의원도 “공기오염은 그 피해 범위가 넓어 국가적․범지구적 대책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유철규 의원과 손현옥 의원도 간담회를 통해 효과적인 미세먼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과‘미대촉’회원들은 세종시 관내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미세먼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참석 의원들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등 의원들도 미세먼지 대책에 관심이 많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숨 쉬며 뛰어놀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방진망 설치 시범사업에 6,000만원을 증액한 바 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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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와 롯데마트, ㈜아이즈비전, 대상㈜,중소기업과 개방형 공동기술개발에 앞장서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Q]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판로확보를 지원하고자 9일 롯데마트, ㈜아이즈비전, 대상㈜,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민·관공동기술개발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유통대기업인 롯데마트는 15억원, 중견기업인 ㈜아이즈비전과 대상㈜은 각각 12억원, 4억원을 출연하고, 중기부는 3개사에 39억원을 매칭하여 총 70억원 규모의'민·관공동기술개발투자협약기금'을 조성 하기로 했다.
롯데마트는 소비재 기업을 대상으로 ‘열린 상품 공모제’를 개최하여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에 동 기금을 투자하고, 전국 유통망을 활용하여 기술개발 성공제품의 판로를 제공하며, 나아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출도 도와줄 예정이다.
또한, 알뜰폰 선도 중견기업인 ㈜아이즈비전은 암호화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과 함께 도청과 해킹공격을 방어하고 기술유출을 방지하는 보안 전문폰을 개발할 계획이다.
식품제조업체로서는 기금 조성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대상㈜는 식품·조미료 제조업계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종합조미료, 전분당 제조식품을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민·관공동기술개발투자협약기금은 중소기업이 투자기업과 공동으로 신제품·국산화 개발과제를 발굴·제안하면 중기부가 적합한 과제를 선정하여 최대 10억원까지 개발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012년도 기술개발 성공과제의 5년간 성과를 2017년에 조사한 결과, 상용화율은 87.5%, 정부지원금 1억 원 당 매출성과는 91.6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종학 장관은 “최근 대기업의 자본력과 마케팅 능력이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한 개방형 혁신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면서, “중기부는 그동안 만연해 온 납품단가 부당인하, 중소기업 기술탈취와 같은 잘못된 거래문화를 바꿔나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중소기업과 협력하며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대기업을 적극 홍보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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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전통발효 김치과정 운영
상기 일정
[충청뉴스Q]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의 맛과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한 전통식 문화아카데미 3번째 강좌‘전통발효 김치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제철식재료를 활용한 김치이론 및 실습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세종시민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선착순 30명 접수한다.
이번 교육은 음식실습에 국한되지 않고 원재료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범위로, 집에서도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세계가 인정하는 건강발효식품 김치는 우리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 음식이면서도 직접 담그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며, “이번 김치과정을 통해 제철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김치를 직접 담가 보도록 하여, 한국형 전통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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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영양플러스’신규 대상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시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신부, 출산·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60% 미만의 세종시 거주자 중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가 대상이며, 빈혈, 저체중, 저신장 중 영양위험 요인을 갖고 있어야 한다.
단, 임산부는 건강보험료 기준에 부합하면, 영양위험 요인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대상자가 직접 세종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세종시보건소 모자보건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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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面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을 추진한다.
폭염 장기화로 정보화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면지역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폰 기본사용법, 카카오 톡 활용방법, 사진 촬영·저장·보내기,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 설치방법 등에 대해, IT강사 2명이 어르신들과 1:1 맞춤형으로 일일 2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육 수요조사 결과 8개면 16개 마을에서 181명이 신청했으며, 마을별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추가로 교육을 희망하는 어르신이 있는 마을은 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에 소외받은 지역과 계층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가족, 친지, 친구 간 즐겁게 소통하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