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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껌딱지 재벌남?’
비욘드제이 제공
[충청뉴스큐] 오징어 껌딱지 재벌남이 떴다? ‘안녕? 나야’가 만화책을 뚫고 나온 듯 세상 귀여움을 다 가진 최강희와 김영광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2021년 봄 내가 나를 위로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25일 최강희-김영광의 찰떡 케미가 돋보이는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오징어 탈을 쓴 37살 하니와 그런 그녀에게 몸을 기댄 재벌남 한유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만화책 속 한 장면을 고스란히 포착해낸 듯 한 두 사람의 이 같은 모습은 ‘오징어 껌딱지 재벌남’ 수식어를 연상케 하며 코믹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로 본방송에 대한 관심도를 높인다.
37살, 인생의 무게를 알기에 오징어탈을 기꺼이 쓸 수 있는 하니와, 영원히 철들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2세 유현의 만남이 서로의 인생에 어떤 스파크를 튀게 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하면, 공개된 또 다른 버전의 포스터에는 하니와 유현의 소년소녀미로 충만한 모습이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니는 교복 차림의 17살의 하니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결국 37살의 하니와 17살의 하니 모두에게 열쇠고리를 건네는 유현의 해맑은 미소는 폴라로이드 필름 속 감각적인 연출로 구현되며 열쇠고리에 담긴 의미를 주목케 한다.
제작진은 “오징어 탈을 쓴 하니와 그녀에게 해맑게 기댄 유현의 모습을 통해 언뜻 보면 인생의 비수기를 살고 있는 평범한 30대 여자와 한없이 철없는 피터팬 같은 남자지만 사실은 누군가가 온전히 기댈 정도로 단단한 내면의 가능성을 지닌 하니와 상대방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만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져 훗날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유현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살아온 방식과 배경이 극과 극으로 다른 하니와 유현에게 어떤 인연의 끈이 연결되어 있는지, 또 그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위로와 힘이 되어줄 수 있는지 지켜봐 달라”는 말로 포스터에 담긴 제작 의도를 밝혔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변화를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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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두자릿수 시청률’ 보장 흥행 보증 수표
각 드라마 스틸,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를 통해 비주얼, 연기력 만개한 활약으로 ‘성장형 배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탄탄한 필모그래피, 안정적인 연기,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을 바탕으로 30대를 대표하는 대세 여자 배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무엇보다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흥행 보증 수표’로도 주목받고 있다.
권나라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우당탕탕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고 있다.
정의감 넘치는 모습부터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연기까지 한층 성장한 완급 조절 연기를 펼치며 극을 이끌고 있다.
첫 회 시청률 5%로 시작한 '암행어사'는 권나라의 활약과 어사단 3인의 케미스트리, 청춘 어사단이 악에 맞서 백성을 구하는 '사이다 재미'가 유쾌하게 어우러지면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이 11.6%까지 치솟으며 KBS 월화극 중 3년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효자 작품’이 됐다.
좋은 배우에게 ‘좋은 작품 선구안’이 필수다.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를 만나야 자신이 가진 능력과 매력을 뽐낼 수 있고 작품과 함께 배우 역시 빛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암행어사’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권나라의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권나라가 출연한 드라마는 작품성을 인정받아 최고시청 7.4%를 기록한 tvN '나의 아저씨'를 제외하고 모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SBS ‘수상한파트너’부터 ‘암행어사’까지 5연타 흥행 불패 중인 셈이다.
권나라는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인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배우 최유라로 분해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한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한소금으로 변신해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 결과 권나라는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유망주로 부상했다.
앞선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권나라는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커리어우먼 오수아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성공을 향한 야망부터 첫사랑 박새로이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촘촘한 감정선으로 그려내, ‘권나라의 재발견’이라는 호평과 함께 ‘흥행 요정’ 면모를 재확인했다.
방영 중인 ‘암행어사’에서는 망가짐을 불사하는 러블리한 매력과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완급 조절’ 연기로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비주얼과 연기력 그리고 내공 모두 만개했음을 증명했다.
권나라는 ‘믿고 보는 작품 선구안’을 바탕으로 연기 내공을 길러온 ‘성장형 배우의 정석’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에 출연해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며 연기 내공과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극을 이끄는 배우로 성장했다.
흥행 역시 따라왔다.
흥행 불패를 이어가며 권나라는 ‘흥행 요정’, ‘믿고 보는 선구안’, ‘탄탄한 필모그래피’ 등의 새로운 수식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이는 역할의 크기를 떠나 대본을 철저하게 분석해 참여하고 장르 불문 여러 좋은 작품에 출연해 연기 내공을 쌓으며 성장과 노력을 거듭해 온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매 작품마다 끝없는 연기 변주를 시도하며 30대를 대표하는 여자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나라. 2021년 시작부터 ‘암행어사’로 시청률과 연기, 외모까지 만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스스로 ‘성장형 배우의 정석’을 증명하며 어느덧 다음이 기다려지는 배우가 됐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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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조여정과 고준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종영을 단 2회를 남겨두고 풀리지 않은 ‘백수정 살인 사건’과 ‘비밀기도실’의 진실을 밝힐 퍼즐에 대한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백수정X매니저를 죽인 진범은 누구? 새롭게 드러나는 단서들 미궁에 빠진 사건의 실체 지난 14회에서 가사도우미 염진옥이 수정이 실종되기 전날 여주와 수정이 만난 카페에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게다가 수정을 죽인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주방 칼과 향수병을 여주의 집 테라스에 묻어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아줌마가 우성과 수정의 불륜 현장을 본 또 다른 목격자이면서 수정을 죽인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상황. 과연 아줌마가 살인 사건의 진범이 맞을지, 밝혀지지 않은 아줌마의 행적에 관심이 집중된다.
#관전 포인트 2. 강여주,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까? 그 내용은 무엇? 여주가 집필 중인 ‘바람피우면 죽는다’는 현재 그녀의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과 닮아 있다.
특히 과거 그녀가 쓴 ‘비밀기도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추정된다.
국정원 과장 마동균과 국회의원 박재근은 여주의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의 출간을 막기 위해 그녀를 감시하고 있다.
또한 국회의원 박재근이 여주의 아버지라는 사실도 밝혀진 가운데, 그가 자신의 딸이 쓰는 ‘바람피우면 죽는다’를 그토록 무서워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출판사 사장으로 위장한 마과장과 출판 계약을 약속한 여주. 과연 그녀가 이들의 방해를 뚫고 신작 ‘바람피우면 죽는다’를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또 그 내용은 대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전 포인트 3. 범죄 소설가 강여주 X 쓰랑꾼 한우성, 달콤 살벌한 ‘킬링 부부’의 운명은? 여주와 우성은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잉꼬부부였다.
그러나 국민 남편으로 언제나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우성이 여주 몰래 바람을 피우고 다닌 ‘바람꾼’이었다는 사실과 그 흔적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우성과 불륜 관계였던 백수정의 죽음과 미대생 고미래의 등장은 두 사람 사이의 의심을 더욱 깊어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지난 14회에서 그동안 여주가 숨겨왔던 자신의 슬픈 가정사를 우성에게 밝혔고 우성은 여주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다시 깨달으며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여주와 우성 사이의 관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남은 2회에서 달콤 살벌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이번 주 15회-16회에서 ‘백수정 살인 사건’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다”며 “진범의 정체와 사건의 실체를 밝힐 ‘마지막 퍼즐’이 어디에 숨겨져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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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내 고기 다 뺏어가니까 좋아?”
‘와와퀴’
[충청뉴스큐] 본격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양세찬과 박세리의 희비가 엇갈린 본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겨울 야생에서 팔뚝 노출까지 감행하며 상남자의 ‘호랑이 포효’를 보여준 양세찬과 ‘삐침 주의보’가 발령된 박세리의 대조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5일 생존 경쟁에 뛰어든 멤버들의 모습을 집약적으로 담은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공개된 본 예고편에는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6인의 멤버들이 부푼 기대를 안고 산장에 입성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가슴이 확 뚫리는 천혜의 자연 환경에 “너무 좋네 여기”라는 감탄은 아주 잠깐이었다.
멤버들은 뻐꾸기가 울자 한 순간에 야생과 정글로 변해버린 대자연을 맞이하게 됐고 양보 없는 승자 독식의 룰에 의해 퀴즈를 맞추려고 필사적인 모습을 보였다.
퀴즈가 시작되면서 모두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퀴즈를 맞추기 위해 양보 없는 치열한 경쟁전을 펼친 가운데, 그 중에서도 눈 아래까지 검은 다크써클이 내려온 이진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입에 모터를 단 듯 “혜성혜성혜성혜성”을 외치며 퀴즈를 맞힐 기회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혜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양세찬과 박세리의 희비가 교차되는 모습은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한다.
양세찬은 한 겨울에 팔뚝을 드러내고 호랑이 포효를 하는 등 ‘상남자’의 모습으로 기세등등한 모습인데 반해, 의욕을 불살랐던 골프 여제 박세리가 ‘삐친’ 듯 한숨을 쉬는 대조적인 모습이 공개된 것. 여기에 ‘못 맞힌 자는 굶는다’, ‘배고픈 자, 퀴즈를 맞혀라’, ‘강한 자만 살아남는 the 정글’, ‘뺏고 뺏기는 왕좌의 게임’이라는 자막이 함께 어우러져 멤버들이 처한 긴박한 상황을 한 층 더 긴장감 있게 만든다.
정점을 찍는 마지막 엔딩은 박세리의 한 마디. 해가 쨍쨍하게 내리쬐는 아침에 만났던 멤버들과 치열한 퀴즈 전쟁을 마치고 저녁을 맞이한 그녀는 허탈한 듯 “어때. 내 고기 다 뺏어가니까 좋아?”며 ‘삐침 주의보’를 발령, 검은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이들이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될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 측은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공복자들 6인 멤버들이 ‘배고픔’ 속에서 어디까지 치열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며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며 “퀴즈를 맞히면 다른 멤버의 식재료까지 가지고 올 수 있는 변수 속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퀴즈로 인해 본능적으로 성격이 드러나는 멤버들의 캐릭터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2월 2일 첫 방송되는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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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인데…”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일단 시켜’에서 신동엽이 우승 욕심에 인맥을 총동원해 인천 출신의 특급 스타 ‘소간지’ 소지섭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추천만으로 이미 1등은 따놓은 당상일 것 같은 예감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소지섭이 추천한 인천의 ‘찐’ 맛집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에서는 두번째 배달 동네인 인천 차이나타운에 모인 멤버들이 전화 찬스를 이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멤버들에게 맛집 정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전화 찬스가 주어졌다.
신동엽은 연예계 마당발답게 인천 출신의 특급 스타와 전화 연결을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간지’ 소지섭이었던 것.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지섭이 추천한 맛집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20여년 전 화제의 맛집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인천의 배달 맛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하기도. 20년 전 가게 사장님과 함께 찍은 신동엽의 앳된 시절의 사진까지 공개돼 그가 ‘그 때 그 인천 맛집’을 찾아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프로 국물러’ 신동엽은 국물을 향한 집착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다른 멤버들의 배달 음식에서 국물이 등장할 때마다“국물, 국물”을 외치며 국물 먹방에 대리만족을 느끼는 그의 간절한 눈빛이 폭소를 자아낸다.
모든 배달 음식 리뷰가 끝난 후 신동엽은 “오늘 전부 다 맛있는데…”며 한껏 진지하게 운을 뗐다.
계속해서 열변을 이어가던 그는 “내 음식은 지미 헨드릭스”라는 재치 있는 비유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동엽의 깜짝 전화 연결로 소지섭이 추천한 인천의 맛집은 어디일지 23일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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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 음악장인 4MC가 직접 전하는 강력 추천 포인트 공개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신비한 레코드샵’의 4MC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첫 방송을 앞두고 직접 꼽은 본방 사수 추천 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늘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먼저 방송 복귀작으로 ‘신비한 레코드샵’을 선택해 메인 MC를 맡게 된 레코드샵 사장 윤종신은 “음악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줄거리가 필요 없이 빠르게 음악 세계 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며 음악을 통해 듣는 인생 이야기의 장점을 꼽았다.
이어 그는 “음악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 같은 노래여도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음악으로 함께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신비한 레코드샵’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의 공동사장이자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전방위 활약이 기대되는 장윤정은 “사연이 없는 사람도 없고 사연이 묻어 있는 노래가 없는 사람도 없다”며 “’신비한 레코드샵’은 타임머신 같은 음악을 타고 옛 추억에 젖거나 힐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연과 음악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다리겠다”는 말로 사연에 얽힌 인생 곡에 주목하는 ‘신비한 레코드샵’의 콘셉트를 관전 포인트로 짚었다.
그런가 하면 넘버 쓰리 직원 규현은 음악 듣는 방식의 변화에 주목해 ‘신비한 레코드샵’을 봐야 할 이유를 꼽았다.
규현은 “요즘은 음악을 차트로 듣는 시대가 아니고 본인들의 테마 플레이리스트를 짜서 듣는 시대가 되다 보니 주제에 맞는 음악들을 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며 “옛날 라디오 느낌처럼 들을 수도 있고 토크 주제에 맞게도 들을 수 있으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에 집중하는 ‘신비한 레코드샵’의 핵심 키워드에 주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웬디는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1년째 지속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피로감을 극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웬디는 “오랜 시간 동안 팬분들을 뵙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힐링이 되고 많은 걸 배워갈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며 “보시는 분들도 힐링이 될 거다 특히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날려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에 집중하는 ‘신비한 레코드샵’의 핵심 콘셉트가 많은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음악 선물을 받는 것 같은 기분으로 ‘신비한 레코드샵’을 봐주시길 당부드린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화려한 MC진과 음악 예능의 명가 JTBC가 만나 관심을 높이는 ‘신비한 레코드샵’은 국내뿐 아니라 유튜브 등 세계를 무대로 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콘텐츠를 공급해왔던 SM C&C STUDIO가 JTBC와 처음으로 합작해 만든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늘 첫 방송을 시작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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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년 때문이다. 여시 같은 년. 어델 감히”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의 조여정을 엄마처럼 보살피던 가사도우미 송욱숙이 홍수현 살인 범행 현장에서 쓰인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주방 칼과 향수병을 묻어둔 사실이 드러나 반전 충격 엔딩을 안겼다.
송옥숙은 고준과 홍수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후 나중에 조여정이 느낄 배신감에 전전긍긍했던 상황. 홍수현의 실종 전날 조여정에게 악담을 퍼붓는 홍수현을 본 송옥숙이 뭔가를 단단히 결심한 듯 싸늘한 표정을 지어, 그녀가 홍수현을 죽인 진범일지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4회에서는 백수정 살인 사건이 발생한 오피스텔에서 현장 검증을 하는 강여주와 한우성, 차수호, 장승철, 안세진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여주는 백수정 살인 사건을 특집으로 다루는 '그것을 알고 싶다' 팀과 수정의 오피스텔에서 현장 검증을 하게 됐다.
현장 검증엔 여주 외에도 어시스트 수호와 자문 변호사로 참여한 우성, 백수정 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인 장형사와 안형사가 참여했다.
'이혼전문 변호사'인 우성은 전 내연녀이자 '그것을 알고 싶다'의 자문 변호사인 박혜경 변호사를 견제하기 위해 무료 상담을 자처, 현장 검증에 함께하게 됐다.
여주는 현장에서 없어진 주방 칼을 범행 도구로 의심했고 수호는 수정의 몸에 난 상처와 칼의 각도를 비교하며 범인이 완력이 있는 사람이 아님을 추리했다.
안형사는 한강에서 백수정의 시신을 버리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의 말을 밀려 범인을 여자로 추정했다.
모든 정황을 종합한 여주는 “결국, 확실한 건 여자라는 것뿐인가요?”고 물었다.
여주와 우성, 수호, 형사들이 백수정 살인 사건의 현장을 검증하는 동안, 홀로 우성의 집에서 소주를 들이키던 가사도우미 염진옥의 수상한 행동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였다.
그녀는 과거를 떠올리며 “다 고년 때문이다.
여시 같은 년. 어델 감히?”고 분노했고 아줌마의 회상엔 수정이 실종 전날 여주를 만나는 장면이 펼쳐졌다.
수정을 만나는 여주를 뒤쫓아온 아줌마의 눈에 여주가 수정의 얼굴에 물을 뿌리자 수정이 “니가 누리는 그 행복. 얼마 남지 않았어. 내가 빼앗아 버릴거거든”이라고 악담을 퍼붓는 모습이 들어온 것. 우성과 수정의 불륜을 목격한 아줌마는 여주 앞에서도 뻔뻔한 수정의 모습에 분노했다.
살인 현장에서 사라진 건 칼뿐만이 아니었다.
향수도 사라진 것. 수정의 드레스에서 향수병 조각이 발견됐는데, 여주가 쓰는 향수와 같은 것이었다.
향수에 대해 묻는 질문에 여주가 “글쎄요”며 모르는 표정을 짓자, 여주가 쓰는 향수라는 사실과 수정이 집으로 초대됐을 때 선물로 가져온 향수임을 아는 우성은 모르는 척하는 여주의 태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같은 시간, 아줌마는 테라스에서 “고래. 조신한 쌍판떼기를 조심해야 한다이까.”고 중얼거리며 거칠게 흙을 파내기 시작했고 깊숙한 곳에서 검정 비닐을 꺼냈다.
검정 비닐 안엔 피 묻은 천으로 돌돌 싼 칼과 향수병이 있었다.
현장 검증에서 언급된 도구들과 동일한 것으로 이를 꺼낸 뒤 바르르 떠는 아줌마의 얼굴이 엔딩을 장식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충격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여주가 우성에게도 비밀로 한 충격적인 가정사가 공개됐다.
그녀가 전기톱 등을 준비해 공동묘지에 우성과 함께 간 이유는 이곳에 25년 전 묻힌 어머니 강연옥을 인사시켜 주기 위해서였다.
박여주였던 여주는 지금과 전혀 다르게 해맑은 중학생이었지만, 어머니가 아파트에서 투신한 모습을 직접 본 이후 공황장애를 앓게 된 것. 이와 함께 우성이 여주의 가정사를 알면서도 모른 척하며 뒤에서 몰래 챙긴 사실이 드러나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는 한편 장모님의 무덤 앞에서 한 다짐을 무색하게 한 그의 화려한 외도 행각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박여주였던 여주가 어머니의 성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욕조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고미래의 과거도 공개됐다.
1년 전 미국, 서재하에게 더럽혀졌던 미래의 과거는 충격을 안겼다.
미래는 그런 자신을 혐오하며 병원 옥상 난간에 올라 죽음을 기도했다.
이때 우성의 전화가 걸려 왔고 미래는 우성으로부터 “ 나한테는 너무 중요한 사람이에요. 내가 지금 숨 쉬는 게 누구 덕인데”라는 위로의 말을 듣고 살 용기를 냈다.
그녀는 “아가씨는 뭐든 원해도 되구요. 뭐든 가질 수 있어요. 돈으로 사든 뺏든”이라던 최비서의 말을 떠올린 뒤 “가져도 될까?”며 뭔가를 결심한 듯 눈빛을 빛냈다.
이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달라진 미래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변화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이날 ‘바람피면 죽는다’를 접한 시청자들은 “결말이 하나도 예상이 안 되네요~~ 그 여배우는 가사도우미가 죽였는데 죽은 다른 사람들은 다 누가 죽인 걸까요? 김영대 너무 잘생겨서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한우성이 아내를 죽여 달라고 한 1회, 대체 어떤 엔딩일지 다음주가 기대돼요~”,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이 드라마 보다 보면 진짜 시간이 빨리 가요”, “중장비 들고 비장하게 공동묘지 가서 벌초라니 반전”, “아 미쳤네 재밌어요 2회밖에 안 남은 거 진짜? 이러지 마세요 ㅠㅠ”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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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가리는 게 없어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재석이 유저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까다로운 반전 입맛을 고백해 ‘까탈레나 유’에 등극한 모습과 산적 옷에 도끼를 메고 ‘유산적’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본캐 유재석과 김종민, 데프콘이 유저들과 함께한 ‘밥 한번 먹자’ 라이브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14일 낮 12시, 본캐 유재석은 약 3만 6천여명의 유저들과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많이 한 말 중 하나가 ‘코로나 끝나면 밥 한번 먹자’라는 사실에 제작진이 유재석과 유저들이 온라인에서 함께 밥을 먹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유재석은 유저들에게 저녁에 먹고 싶은 메뉴를 추천받았다.
그는 “전 사실 가리는 게 없어요”며 쿨한 입맛을 자랑했다.
그러나 유저들이 추천한 마라탕, 민트초코, 킹크랩에 멈칫하며 정중히 사양하는 모습을 보여 유저들을 당황케 했다.
이내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 씨에게도 ‘까탈스럽다’는 말을 듣는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유저들이 추천한 드레스코드 중 유재석이 선택한 것은 바로 산적. 털모자에 털조끼, 콧수염까지 그린 그는 어깨에 도끼까지 메고 라이브 현장에 도착했다.
당일 오후 6시, 유저들과 만나기 전 생애 첫 먹방 라이브를 준비하는 그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생겼을지 관심을 모은다.
유저들과 함께할 먹방 라이브를 위해 ‘유산적’으로 변신한 유재석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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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드립니다”
신비한레코드샵
[충청뉴스큐] 누군가의 인생 곡으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신상 음악 토크쇼 ‘신비한 레코드샵’이 오늘 베일을 벗는다.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건네는 귀호강 ‘음악 선물’까지 더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 밤 9시 첫 방송을 시작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측은 방송을 앞두고 콕 짚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라는 키워드로 ‘개인’과 ‘취향’이 존중받기 시작한 시대, 가장 개인적인 스토리와 보편적인 음악 감성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손꼽히는 ‘신비한 레코드샵’은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만능 활약으로 프로그램을 책임진다.
전원 가수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이들 4MC는 사연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부터 라이브 무대를 펼치기까지 ‘음악장인’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활약으로 ‘신비한 레코드샵’을 가득 채운다.
특히 시청자와 게스트의 사연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곡을 뽑아내기 위해 과거 흘러간 명곡 소환부터 최신 가요 트렌드까지 해박한 음악 지식과 실전 경험에서 비롯된 귀신 같은 선곡 신공을 펼치는 이들 4MC의 활약은 ‘신비한 레코드샵’을 보는 확실한 재미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선후배 가수이기도 한 이들 4MC의 세대 차이 선곡 취향을 지켜보는 것 또한 틈새 웃음을 책임질 예정. 무엇보다 그렇게 선정된 곡을 보컬리스트 네 사람이 즉석에서 명품 라이브로 들려주며 ‘신비한 레코드샵’의 화룡점정을 완성한다.
음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정서적 만족감이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극대화된다.
음악에 사연이 더해지면서 스토리를 입은 음악이 ‘인생 곡’으로 재탄생해 내 인생의 플레이리스트로 완성되기 때문. 가장 힘들었던 시절의 나를 일으켜 세웠던 그때 그 가사나, 지금의 나를 만든 주문 같은 멜로디 등 누군가의 인생에 BGM이 되어준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시청자들 또한 비슷한 경험을 공유한 시절로 소환해 공감과 유대감으로 소통의 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게스트들의 인생 곡과 그에 얽힌 사연은 직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직업 탐구생활로 확장되기에 주목해야 할 또 다른 포인트다.
게스트들이 고른 인생 곡과 그에 얽힌 사연에서 직업 특유의 스토리를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것은 물론, 생생한 현장감으로 흥미로운 직업 탐구생활이 펼쳐지기 때문. 그 직업을 얻기까지 기울인 노력과 막상 필드에 나가게 된 뒤 경험한 직업 특유의 고충과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업을 이어 나가게 하는 원동력까지 직업에 얽힌 굽이굽이 수많은 사연은 진정성 있는 재미와 순도 높은 감동으로 금요일 밤을 책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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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OST 앨범 오늘 낮 12시 전격 공개
‘바람피면 죽는다’ OST 앨범 표지
[충청뉴스큐] 배우 조여정, 고준, 김영대, 연우 등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의 OST 앨범이 오늘 금요일 낮 12시에 전격 공개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미스터리한 퍼즐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허를 찌르는 반전과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늘 금요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바람피면 죽는다’ OST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수란의 ‘O.V.E.R’과 루이드의 신곡 ‘Don’t Go Away’를 비롯해 제아의 ‘Fade Out’과 12곡의 드라마 삽입곡 등 총 16곡이 수록된다.
앨범의 메인 타이틀곡인 수란의 ‘O.V.E.R’는 '바람피면 죽는다' OST의 첫 싱글 트랙. 실력파 보컬 수란의 개성 있고 매력적인 보이스가 세련되고 감각적인 편곡과 어우러지며 극 중 조여정이 맡은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캐릭터를 극대화시킨다.
수란의 ‘O.V.E.R’는 지난 12월 3일 발매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음원사이트 FLO와 VIBE의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오르는 등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서브 타이틀곡인 루이드의 ‘Don’t Go Away’는 묵직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루이드만의 섬세하고 힘 있는 보컬이 더해져 드라마의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세련되고 깊이 있는 음악을 이어가는 싱어송라이터 루이드가 '바람피면 죽는다'의 두 번째 OST ‘Whisper’에 이어 연달아 가창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 ‘Cheat on Me’, ‘The Lawyer's Trick’, ‘Reasonable Suspicion’ 등의 연주곡들은 극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바람피면 죽는다'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