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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
‘와와퀴’
[충청뉴스큐]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멤버들이 명작인 뭉크 ‘절규’에 빙의 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2일 6인 멤버들의 생존경쟁을 단숨에 보여주는 절규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메인 포스터는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고퀄리티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정글을 연상시키는 숲 한 가운데 떨어져 있는 멤버들은 생존의 갈림길에 있는 듯 절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수근을 필두로 박세리, 양세형, 이진호는 곳곳에 날아다니는 고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애탄 눈빛과 손짓, 절규로 프로그램의 성격을 위트 있게 담아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막내인 이혜성은 빨간 모자를 쓰고 언니, 오빠들을 뒤쫓아 절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 모습 자체로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외에 밥굽남은 통나무를 들고 괴력을 과시하는 위엄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는 ‘와와퀴’의 핵심적인 주제를 제대로 담고 있는 이번 메인 포스터로 인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점점 더 커지는 상황. 조금씩 풀리는 ‘와와퀴’ 멤버들의 인터뷰와 프로그램 내용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고 이번 메인 포스터를 통해 그 퀄리티를 짐작할 수 있게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월 2일 첫 방송되는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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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토마호크 비주얼에 설렘 大폭발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고기부는 유산적’ 스틸이 공개됐다.
거대한 토마호크 비주얼에 반한 유재석은 설렘과 흥을 감추지 못한 모습이다.
그러나 유저들과 약속한 라이브 방송 3시간 전, 대형사고가 터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본캐 유재석과 김종민, 데프콘이 유저들과 함께한 ‘밥 한번 먹자’ 라이브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유산적’으로 변신한 유재석이 토마호크 생고기를 들고 흥을 폭발시킨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댕기 머리를 한 김종민과 대북곤이 된 데프콘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유재석의 생애 첫 먹방 라이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출동한 것. 유저들과 함께할 먹방 라이브의 메뉴는 먹방 비주얼의 대표주자 토마호크와 부대찌개로 결정됐다.
이들은 라이브 방송을 3시간 앞두고 사전 연습에 돌입했는데, 유재석은 장작 패기부터 불 피우기, 재료 손질까지 나 홀로 고군분투를 펼쳤다고. 점점 다가오는 약속 시간과 환장의 팀워크로 폭발 직전까지 간 유재석이 뜻밖의 대형사고를 쳤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껏 업된 텐션을 보여주던 유재석이 솥에 끼이고 솥뚜껑을 빠뜨려 당황한 모습과 도끼 손잡이만 들고 장작을 패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라이브 베테랑 유재석을 우왕좌왕하게 만들고 대형사고까지 터진 혼돈의 라이브 준비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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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란 전쟁터에서 우리를 살아남게 한 에너지”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신비한 레코드샵’에 국내 대표 프로파일러 권일용, 김윤희, 고준채가 출연해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는 에피소드와 감성을 보여준다.
MC 장윤정은 프로파일러 분들의 순수하고 감성적인 모습에 거듭 감탄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첫 방송을 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음악장인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4MC로 확정돼 화제를 모았다.
‘신비한 레코드샵’의 첫 게스트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김윤희, 고준채로 평범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이들과 함께 화려한 서막을 연다.
프로파일러의 선구자 권일용, 김윤희, 고준채는 그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자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그에 얽힌 음악 이야기로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사건들에 관한 직접 겪은 프로파일링 일화는 물론, 자신의 인생 곡 소개와 그 곡이 인생 곡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게스트의 이야기에 남다른 공감력을 발휘하며 ‘공감 여왕’에 등극한 MC 장윤정은 게스트가 등장하자 “와 나 저분들 알 것 같아”며 낯익은 얼굴에 대해 반가움을 드러냈다.
게스트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를 듣는 중에는 “이야기를 나눠보니 세 분 모두 너무나 순수하고 감성적인 분들이구나”며 프로파일러 분들의 의외의 모습에 거듭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그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얼굴만 봐도 아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근대 20년간 알려진 큰 범죄 현장에는 거의 다 제가 있지 않았을까”고 본인을 소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사람들이 마주치면 무슨 생각하는지 맞혀 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프로파일러는 집사람이다 옷깃만 스쳐도 내가 뭐 했는지 알아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일용은 “2,500~3,000건의 사건에 투입됐다 피해자의 모습이 지금도 선명하게 떠오른다 가족분들을 뵐 때 미리 막지 못한 죄책감이 든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음악이란 전쟁터에서 우리를 살아남게 한 에너지”며 “음악을 들으면 그때 그 시절이 떠오른다”고 음악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과거의 자신에게 “앞으로 힘들 거야. 하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을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달궜다.
프로파일러 1기 수석 출신이자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김윤희는 “성과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보게 됐다”며 이성보다 감성을 중요시했던 자신의 프로파일링 일화들을 소개했다.
그녀는 그 당시 기억에 눈물을 글썽거리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헌병대 장교 출신이자 현재진행형 프로파일러인 고준채는 은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줬다.
헌병대 장교 출신인 그에게 장윤정은 “인생 곡 중에 군가가 있을 것 같다”고 묻자 그는 “군가도 좋아한다”고 대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지방청에서 근무하며 사건이 없어 한가한 시간을 보냈던 시절을 고백하기도 하며 MC 규현과 함께 서로 재치 있는 입담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게스트들이 가져온 인생 곡에 더불어 음악장인 4MC가 추천한 4곡 중 투표를 통해 ‘오늘의 배달송’을 뽑는다.
규현의 촉촉한 감성 가득한 선곡부터 트롯 황제 장윤정의 화끈한 선곡까지 4MC가 선물할 노래 중에서 프로파일러 3인방의 마음을 훔친 ‘오늘의 배달송’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오늘 첫 방송을 한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유튜브 등 세계를 무대로 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콘텐츠를 공급해왔던 SM C&C STUDIO가 JTBC와 처음으로 합작해 만드는 작품이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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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꺼 아니야”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일단 시켜’에서 ‘배.잘.알’ 포스를 풍기며 맹활약 중인 이규한이 인천 토박이인 엄마에게 전화 찬스로 얻은 맛집 정보를 스틸 당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계속되는 주문 반려로 세상 억울한 이규한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에서는 수많은 배달 경험을 자랑했던 ‘배.잘.알’ 이규한의 배달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인천 차이나타운 한복판에 모인 멤버들은 각자 인천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규한은 인천을 “엄마 어디가”라는 다섯 글자에 비유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앞서 1회에서도 마포와 각별한 인연이 있다고 밝혔던 이규한은 “어머니가 인천 출신이다”며 ‘전국구 인맥왕’ 포스를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1라운드 대결에 앞서 지인 전화 찬스가 주어진 멤버들은 각자 힌트를 얻기 위해 나선다.
이규한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결정적인 힌트를 얻었는데 이를 엿듣던 멤버들의 손길이 분주해진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이규한은 심사숙고 끝에 배달 맛집을 결정했지만 한발 빠른 멤버들의 스틸로 연속해서 주문을 반려당해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주문을 마친 이규한은 배달 전화가 오자 빠른 배달 속도에 감탄을 표하며 아무 의심없이 스피커 폰으로 전화를 받는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배달 도착 전화가 아닌 메뉴 확인 전화로 졸지에 멤버들에게 배달 메뉴를 강제 오픈 당해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제일 먼저 도착한 신동엽의 배달 음식에 감탄을 연발하던 이규한은 그 곳이 어머니가 추천해 준 맛집 중 한 곳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고 해 과연 문제의 배달 맛집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곧이어 배달 음식이 도착하고 산만한 분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설명을 이어가던 이규한은 갑자기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봉투 속에 담겨있는 음식이 다른 멤버의 배달 음식인 것을 알아채고 “이거 내꺼 아니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배.잘.알’ 이규한에게 찾아온 배달 수난시대는 23일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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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 빛난 연기관록 #엘리트빌런 #명대사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조성하가 드라마를 통해 색다른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빛나는 ‘연기 관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조성하는 오는 23일 종영을 앞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에서 모두에게 존경받는 대법관이었으나 과거 재판비리 등 야망을 위해 직업윤리와 정의를 저버린 ‘조기수’ 역할로 시청자와 그간 만났다.
조성하는 작품 속에서 온화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속내는 검은 인물이자 꿈에 그리던 대법원장 자리에 오르는 ‘조기수’를 연기하며 현실 속에 있을 법한 ‘엘리트 빌런’을 자신만의 연기방식으로 소화했다.
그는 강자에게는 거침없이 무릎을 꿇는가 하면, 약자에게는 거침없이 분노를 표출하는 이중적 면모를 ‘조성하 표’ 스타일로 표현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조성하는 압도적 열연으로 시청자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안방극장에 강하게 남겼다.
한편 조성하는 ‘날아라 개천용’ 종영 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채록의 아버지 ‘무영’ 역으로 변신해 열일을 예고한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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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신곡 ‘나랑 놀 사람’ 24일 발매… 모노트리 프로듀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민서가 신곡 ‘나랑 놀 사람’을 오는 24일 발매한다.
‘나랑 놀 사람’은 매일 바쁘고 똑같은 일상에 지친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전문 스튜디오 위피와 국내 히트 작곡가들이 모인 모노트리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사랑에 빠진 설렘을 전하는 민서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기타악기들의 아기자기하고 신나는 편곡이 듣는 이로 해금 연애 감정에 대한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민서는 발라드 '좋아', '널 사랑한 너’ 등을 통해 깊은 감성과 출중한 보컬 실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멋진 꿈’, ‘Is Who’, ‘No good Girl’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역량을 넓히고 있다.
또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어쨌든 기념일’의 주인공으로 개성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민서의 ‘나랑 놀 사람’은 2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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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온택트 쇼케이스 ‘유노쇼’ 공개 화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새 미니앨범 ‘NOIR’로 컴백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온택트 쇼케이스 ‘유노쇼’가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20일 네이버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유노쇼’는 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부터 앨범 소개, 인터뷰, 콩트 등 스토리가 하나로 연결된 뮤지컬 같은 연출로 유노윤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노윤호는 팬들에게 보다 새롭게 신곡 무대를 보여주고자 ‘유노쇼’를 직접 기획 및 연출했음은 물론, MC, 퍼포머, 스태프 등 전 출연진을 혼자 연기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원맨쇼를 펼쳐 재미를 선사했다.
더불어 액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Thank U’ 무대를 비롯해,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 ‘Time Machine’, 포인트 안무 ‘손잡이춤’과 트렌디한 안무가 매력적인 ‘Loco ’, 그루비한 춤선이 돋보이는 ‘Need You Right Now’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신곡 무대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8일 발매된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는 국내 음반차트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칠레가 추가된 전 세계 19개 지역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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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어때?”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백수정 매니저' 유준홍이 남긴 USB 속 내용을 확인하고 뭔가를 결심한 듯 남편 고준과 함께 한밤중 공동묘지로 향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조여정과 고준 사이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치밀한 전개와 휘몰아치는 긴장감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3회에서는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가 숨긴 USB의 내용을 본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과 함께 공동묘지로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우성은 매니저가 자신과 접견하는 동안 발작을 일으킨 뒤 급사하자 현행범으로 몰려 수갑을 차는 신세가 됐다.
장승철과 안세진은 우성의 자백을 받아내려 집요하게 몰아붙였지만, 변호사 모드로 안정을 찾은 우성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대였다.
여주의 사주를 의심하는 장형사에겐 “왜 자꾸 제 아내를 엮으려 하십니까?”라는 말로 정곡을 찌르기도 했다.
우성의 부탁으로 여주를 만난 손진호는 남편이 범인으로 몰려 유치장에 갇혔는데도 “죄가 없으면 금방 풀려나겠죠”며 지나치게 평온한 그녀를 보며 공포를 느꼈다.
블랙요원은 매니저의 죽음과 우성의 누명을 모두 여주가 꾸민 짓으로 의심했다.
과거 정혼자였던 주민재가 바람을 피워 의문사를 당했듯이 우성도 여주가 놓은 덫에 걸려든 것임을 확신했다.
우성은 여주의 도움으로 혐의를 벗고 유치장에서 풀려나게 됐다.
여주는 도시락을 먹지 않았는데도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우성의 몸에 두드러기가 난 이유에 주목했다.
갑각류 알레르기가 심한 매니저가 경찰서의 물을 마신 뒤 알레르기 쇼크 반응을 일으켰을 것이라 유추했고 정곡을 찔린 장형사와 안형사는 우성을 풀어줄 수밖에 없었다.
우성은 잠시나마 여주를 의심한 자신을 반성했다.
이어 매니저가 남긴 USB의 소재를 묻는 여주의 질문엔 거짓말로 둘러댔고 여주가 잠든 사이 USB를 몰래 찾아왔다.
USB에 담긴 수정의 오피스텔 CCTV에서 자신을 봤다는 매니저의 말 때문. 여주가 CCTV 파일을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판단이 우성에게는 우선이었다.
그러나 USB 내용을 확인하려던 우성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USB가 없어져 '멘붕'에 빠졌다.
해당 USB는 여주의 손에 이미 들어와 있었다.
여주는 USB 속 내용을 보고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다음날, 극도로 냉랭한 모습의 여주에게 우성은 “여보, 우리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며 대화를 제안했고 여주도 “드라이브 어때. 간만에 맑은 공기 마시고 싶은데”며 둘만의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러나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 들린 마트에서 그녀가 구입한 것은 전기톱, 장갑, 대형 절단기, 큰 가방 등 남편과의 드라이브에 어울리지 않는 무시무시한 공구들이었다.
어느새 어두워진 밤, 여주에게 끌려가듯 공동묘지로 향하는 우성의 모습이 13회 엔딩을 장식하며 오싹한 공포를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고미래는 우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내밀며 한국을 떠나 얌전히 지내라는 어머니의 말에 세상이 무너져 내린 듯 체념했다.
그녀는 우성에게 전화했지만, 여주와 함께 있던 우성은 전화를 받을 수 없었다.
미래는 우성에게 작별 메시지를 남긴 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핏기 없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미래의 모습이 등장,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바람피면 죽는다’를 접한 시청자들은 “내일 한우성, 몸 부위 중 어딘가 잘리는 거 아닐까요?”, “은근 재미있는, 자꾸 보게 되는 드라마”,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 재미있는데, 이런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는 천재 아닌가요?”, “뭔가 미스터리한 만화 보는 느낌~ 캐릭터가 신선하네요”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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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봉원, 여에스더와 뜻밖의 대환장 케미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환장 입담과 소름 돋는 무대로 안방에 꿀잼 폭격을 안겼다.
이봉원은 여에스더와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소환한 듯한 뜻밖의 ‘환장의 티키타카’로 찐 재미를 선사했고 부캐 ‘봉재형’으로 변신해 개그맨 클래스를 입증했다.
쯔양과 테이는 상상 초월 대식가 토크와 반전 돋는 개인기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시간 순삭 예능의 화력을 더했다.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시청률,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한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3%로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시간 사냥꾼 4인이 모인 ‘다 홀로 집에’ 특집은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와 게스트 각자의 매력이 돋보인 케미가 맛깔나게 어우러지며 찐 웃음과 재미를 함께 안겼다.
스페셜 MC 지상렬은 기상천외 어휘력이 빛나는 마성의 입담과 함께 김구라와 찐친케미 포텐을 터트리며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짬뽕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이봉원은 최근 부캐 ‘봉재형’으로 음악가의 삶을 넘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봉원은 ‘놀면 뭐하니?’에서 부캐 ‘정봉원’으로 분했던 정재형을 패러디한 ‘봉재형’으로 깜짝 변신해 ‘순정 마초’를 부르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터. 이봉원은 “그 영상을 유재석, 김태호 PD에게 보냈더니 ‘너무 비슷하고 퀄리티가 좋다’고 하더라”며 정재형과 봉재형의 듀엣 무대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 이봉원은 부캐 봉재형으로 변신해 ‘순정 마초’ 무대를 꾸몄다.
정재형의 디테일한 표정과 음색, 습관을 완벽하게 묘사해 ‘소름’과 ‘웃음’을 함께 부르는 역대급 싱크로율 무대를 완성했다.
“짬뽕”을 절규하듯 외치는 봉재형의 모습은 ‘레전드 짤’의 탄생을 예고했다.
‘닥터테이너’ 여에스더는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소환한 듯한 이봉원과의 뜻밖의 케미와 티키타카로 재미를 안겼다.
이봉원 아내 박미선의 입장에 빙의한 여에스더는 이봉원에 잔소리 폭격에 나서는가 하면 새 사업 아이템을 언급하는 그를 말리는 등 이봉원과 대환장 케미를 펼치며 ‘저세상 텐션’ 입담을 과시했다.
이봉원과 홍혜걸을 같이 저격하는 폭로전을 펼치다가도 “아무래도 사업을 하니까 악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데 남편이 제일 먼저 ‘여에스더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일일이 댓글을 단다”고 털어놔 든든한 남편 사랑에 감동받았던 사연을 공개, 부부 금실을 과시했다.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인 ‘감성 발라더’ 테이는 “요즘 어린 친구들은 제가 가수 테이라는 것을 모르더라. 햄버거 아저씨로만 알고 있다.
또한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가면 진짜 사진기만 주는 경우도 있다”고 웃픈 굴욕담을 공개하는가 하면 소름 돋는 연기로 존재감을 뽐냈다.
테이는 “연기 시작한 지 10년이 됐다”며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함께 출연했던 연기 고수 선배들이 당시 열정만 앞섰던 자신의 연기 선생님이 돼 줬다고 털어놨다.
이어 즉석에서 지역별 특성을 담아낸 살인마 연기를 선보여 MC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
구독자 수 300만의 먹방 유튜버 쯔양은 상상 초월 먹방 클래스와 솔직 입담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햄버거는 20개, 곱창은 16m, 초밥 240개, 방어는 10kg을 먹는다고 밝혀 “그 정도면 고래가 먹는 거 아니냐”는 김국진의 현실 부정 찐 리액션을 부른 쯔양은 “몸무게는 평균 48~50kg이 나간다”고 털어놔 더블 충격을 안겼다.
또 쯔양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인데 먹고 토한다거나 먹고 뱉는다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그래서 화장실 갈 때도 오해가 없도록 휴대폰을 들고 간다”며 먹방 유튜버의 남다른 고충 역시 솔직하게 고백했다.
시청자들은 “이봉원 여에스더 환장커플 케미 너무 재밌다” “오늘 멤버조합 정말 좋았다” “이봉원 씨 개그감 최고 빵 터졌다” “여에스터 캐릭터, 너무 귀엽다” “쯔양 재밌네요” “테이 출연, 반갑네요” “오늘 라스 덕분에 마음껏 웃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김소연, 효연, 아이키가 출연하는 ‘빨간맛~ 궁금해 언니’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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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마님’ 윤종신, 음악 예능 1순위 MC다운 매끄러운 진행과 노련함 엄지 척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첫 방송을 하루 앞둔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4인 4색의 매력을 뽐내며 폭발하는 시너지로 완벽 음악 토크쇼를 완성시켰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각자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완벽을 넘어 ‘갓벽’한 음악 토크쇼의 완성을 예고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먼저 대체 불가 안방마님으로 활약할 윤종신은 첫 회 게스트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는 물론, 다수의 진행자와 게스트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잡아내며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신비한 레코드샵’을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은 그는 노련함이 가미된 센스 있는 입담까지 선보이며 그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음악 예능 1순위 MC의 품격을 보여줬다.
레코드샵의 공동 사장이자 실세인 장윤정은 진심 어린 공감 능력과 솔직한 표현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프로파일러 분들의 다양한 사연이 소개되는 가운데, 장윤정은 자신의 일처럼 함께 분노하고 안타까워하거나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방송 곳곳에 묻어나는 그녀의 진솔하고 따뜻한 인간미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규현은 토크 중간중간 깨알 같은 위트와 재치 있는 농담으로 자칫 딱딱하게 흐를 수도 있는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며 토크 윤활유 같은 존재감을 한껏 표출했다.
마지막으로 막내이자 ‘리액션 요정’ 웬디는 러블리하면서도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모두에게 힐링 에너지를 전파하며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며 ‘질문 요정’으로도 활약하며 프로그램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 넘치는 매력 발산을 예고하는 가운데, 첫 회 게스트인 국내 대표 프로파일러 권일용, 김윤희, 고준채와의 환상의 콜라보는 내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