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상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정상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충청뉴스큐] 배우 정상훈이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의 게스트로 출연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정상훈은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유쾌함’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밝은 에너지를 방출하며 첫 등장, DJ 박하선과 남다른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텐션을 끌어올렸다.
정상훈은 ‘실제로 중국어를 잘하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어렸을 때 홍콩 영화를 좋아해서 그때 광둥어 억양만 조금 배우게 된 것이 장기가 됐다”고 답하면서도 금세 부캐 ‘양꼬치 앤 칭따오’를 소환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특유의 중국어 개인기로 읽는가 하면 “모든 사연을 중국어로 읽을 수 있다”고 자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홍콩 영화를 추천하는 코너에서 ‘천녀유혼’과 ‘해피투게더’를 꼽은 정상훈은 왕조현, 장국영 등 홍콩 배우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어린 시절에는 비디오 대여가 안됐다.
집에 아빠, 엄마가 빌려놓은 것을 본 기억이 난다” “당시에 소피 마르소파, 왕조현파, 임청하파가 있었는데, 나는 왕조현파였다”며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
또한 과거 MBC ‘복면가왕’에서 정상훈이 건낸 응원 메시지로 힘을 받았다고 고마움을 표하는 청취자의 사연과 함께 무명 시절의 이야기를 꺼낸 정상훈은 오랜 무명 생활을 보내며 “내 꿈은 꿈이고 가장이다 보니 현실에 타협해야 했다”고 밝히며 “’나는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음식을 좋아하고 가구 페인팅도 열심히 하고 무엇이든 열심히 또 도전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청취자를 향한 마지막 인사로 “끝까지 웃음을 잃지 말고 잘 견뎌봐요”라는 희망찬 응원의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에 실시간 댓글 창에는 “목소리만 들어도 유쾌 상쾌하네요.”, “인간 비타민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아요”, “ 너무 재밌어서 시간이 빨리 가요”, “너무 긍정적인 분 같아요 이야기를 들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정배우님 계속 연기해 줘서 감사해요. 이런 에너지 정말 좋아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정상훈은 뮤지컬‘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KBS2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JTBC 예능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에 출연하며 매체를 넘나드는 다방면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1-01-18
-
“어떻게 써야 돼? 이거?”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MBC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 배달 앱을 처음 사용한 배달 앱 ‘초짜’ 신동엽과 박준형이 배달 블랙홀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배달 앱을 처음 접한 이들은 ‘물음표 살인마’로 변신해 기상천외한 질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오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측은 15일 네이버 TV 를 통해 배달 앱 사용이 버거운 연쇄 물음 살인마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 했다.
선공개 된 영상에서는 배달 앱 사용이 서툰 ‘배달 초보’ 신동엽과 박준형이 ‘연쇄 물음표 살인마’로 맹활약하는 모습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멤버들에게 ‘양념 고기’를 주제로 배달 맛집을 찾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지고 멤버들의 휴대폰이 등장했다.
각자의 휴대폰을 찾아 집어 드는 가운데 당황한 이규한은 “내 휴대폰 로즈골드인 거 비밀이었는데….”며 뜻밖의 커밍아웃에 부끄러워했다.
다급하게 두 손으로 핸드폰을 가린 이규한은 “나만 아는 비밀이었는데”며 억울해 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어떻게 써야 돼? 이거?”며 배달 앱 검색부터 난관에 부딪친 박준형은 막내 셔누의 도움을 받아 검색에 돌입했다.
그러나 그는 검색창에 ‘양념’이 아닌 발음 그대로 ‘양연’이라고 입력했고 이를 본 이규한은 “형, 한국어부터 배워야 하는 거 아니에요?”며 놀렸다.
한편 조용히 맛집을 검색하던 현주엽은 자신도 모르게 유명 맛집 이름을 발설했고 이를 들은 이규한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웠다.
이규한은 재빠르게 앱에 검색을 했지만 배달 가능 지역을 벗어난 가게로 결국 주문에 실패해 폭소를 자아냈다.
‘반백쓰’ 박준형은 “눈이 침침해서 안 보인다”며 셔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가까스로 ‘양념갈비’ 검색에 성공했다.
하지만 그는 곧 배달 블랙홀에 빠져 “여기서 토끼 고기 파나봐”, ‘무한 삼겹살은 계속 공짜로 주는 거야?”, “왕갈비 통닭이 무슨 뜻이야?”, “치킨에도 갈비 맛이 있어?”며 엉뚱한 질문을 쏟아내 ‘물음표 살인마’의 등장을 알렸다.
이 때 ‘블랙홀 뉴비’ 신동엽이 등장해 “회원 가입을 다 해야 돼?”, “닉네임을 왜 쓰는 거야?”며 박준형에 버금가는 ‘물음표 살인마’ 활약으로 시선을 강탈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달 블랙홀에 빠진 ‘물음표 살인마’ 아재들이 주문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5
-
역대급 화제성 입증한 '부뚜막 고양이', 그의 9연승 도전 결과는
MBC
[충청뉴스큐] 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9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그를 막으러 온 실력자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에 이어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아이돌 절친라인 비투비 서은광과 투애니원의 산다라박, 2연승 가왕 ‘백수탈출’ 더원, ‘뮤지컬 황태자’ 민우혁, 애즈원 민, ‘뿐이고’ 박구윤,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 개그맨 정성호&안일권& 이상준&김기리&홍윤화&오나미, 솔로 뮤지션 최환희가 불꽃 추리력과 입담으로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경연, 자우림 ‘영원히 영원히’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여 8연승에 성공하며 연일 화제를 몰고 다녔던 가왕 ‘부뚜막 고양이’가 9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 직후, 가왕 ‘부뚜냥’은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무대 조회수가 약 네 시간 만에 1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성 가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런 그의 9연승 도전에 네티즌들 또한 “고양이가 음악대장 기록 깰 수 있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9연승 도전 무대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과연 가왕 ‘부뚜막 고양이’는 자리를 지켜내며 9연승 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9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무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 판정단 윤상이 한 복면가수를 향해 찬사를 보낸다.
그는 무대를 본 후 “판정단을 하는 동안 이런 반전의 무대는 처음이다.
듀엣 무대와는 상반된 매력”이라며 복면가수의 가창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과연, 윤상이 감탄한 복면가수의 무대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지난주 듀엣 무대부터 가왕감으로 점쳐진 복면가수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복면가수의 솔로곡 무대를 본 판정단들은 “유혈이 낭자한 승부가 될 것”, “고양이 긴장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복면가수의 가왕전 진출을 점친 바 있다.
과연 복면가수는 모두의 예상대로 가왕전에 진출하며 가왕 ‘부뚜막 고양이’를 위협할 수 있을지 또, 어떤 무대로 판정단들의 환호를 자아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2021-01-15
-
“바람을 왜 피셨어요? 누나랑”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아내 조여정이 시키는 대로 그녀가 만든 도시락을 홍수현 매니저 유준홍에게 건넸다가 이를 먹던 매니저가 갑자기 사망한 것. 자신의 외도 사실을 아는 매니저의 죽음은 그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으며 소름 돋는 엔딩을 선사했다.
또한 9년 전 조여정과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바람을 피웠고 의문의 차량 폭발 사고로 동거녀와 함께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도 공개돼 소름을 유발했다.
정혼자의 죽음이 조여정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데다, 고준과 단둘이 있던 유준홍의 급사 또한 조여정이 꾸민 살인 시나리오는 아닌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2회에서는 남편 한우성과 고미래의 관계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강여주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녀의 과거사가 밝혀졌다.
지난 방송에서 여주는 미래의 문자 메시지 속 벽화를 보고 우성을 향한 미래의 마음을 확실히 알아챘다.
심기가 불쾌해진 그녀는 우성이 입었던 필드재킷을 내다 버렸다.
쓰레기 봉지에서 필드재킷을 발견한 우성은 여주에게 미래와 아무 사이도 아니라 해명했지만, 여주는 “고미래는 당신을 좋아해. 당신도 그걸 즐기잖아”며 우성의 정곡을 찔렀다.
하필 이때 미래에게서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고 우성은 여주가 보는 앞에서 전화를 받았다.
그는 미래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다시 한 번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다음날 경찰서로부터 연락을 받은 우성은 집에서 나와 이곳에 피해 있던 미래와 만났고 라면 데이트로 이어졌다.
미래는 우성의 자상함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미래를 가난한 학생으로 아는 우성은 연민을 느꼈다.
우성은 앞으로 연락해도 되느냐는 미래에게 다른 휴대전화 번호를 주며 관계 발전에 여지를 남겼다.
한편 위치 추적 장치로 우성이 단골 라면집에서 점심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여주는 미래와 함께 있으면서 중국 요리를 시켰다는 우성의 뻔한 거짓말에 분노했다.
그녀는 새 책 '바람피우면 죽는다'의 내용인 변호사와 여배우의 불륜을 언급하며 우성을 긴장시켰다.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의 요청으로 경찰서에 가게 된 여주는 우성을 변호인으로 선임해 그를 앞세웠다.
그녀는 덕기에게 궁금한 점을 대신 물어봐 달며 직접 싼 도시락을 우성의 손에 들려 보냈다.
덕기는 여주가 싼 도시락을 허겁지겁 먹었고 우성은 물을 떠다 주며 덕기를 자상하게 챙겼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덕기가 자신과 수정의 불륜을 알고 있었던 것. 덕기는 긴장한 우성에게 “바람을 왜 피셨어요? 수정이 누나랑”이라고 대놓고 물었다.
오해라는 우성에게 그는 우성이 수정의 오피스텔에 드나드는 장면이 찍힌 CCTV USB가 있다고 해 충격을 줬다.
이때 수정의 오피스텔 CCTV USB의 소재를 덕기에게 물어봐 달라는 여주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고 우성의 표정은 두려움으로 창백해졌다.
덕기는 우성에게 귓속말로 USB가 있는 곳을 말한 뒤 이내 발작을 일으키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모습으로 공포를 유발했다.
덕기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충격에 휩싸인 우성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덕기 외에도 우성과 수정의 불륜을 아는 인물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주인공은 여주와 우성의 집 가사 도우미인 염진옥. 진옥은 우연히 수정의 오피스텔을 지나다 우성을 발견했고 우성이 수정과 진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우성의 옷에서 뭔가를 꺼내 감춘 그녀는 누군가에게 돈을 부쳤다며 완벽한 해결을 지시해 또 하나의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렸다.
그런가 하면 여주의 과거를 조사 중이던 국정원 최정예 요원 차수호는 여주의 청첩장 속 예비신랑이 여주가 다니던 언론사의 기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주민재가 결혼식을 올리기 전 차량 폭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실이 드러났다.
더 놀라운 점은 주민재의 차량 폭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주민재가 여주와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이었다.
수호는 차량 폭발 사고로 주민재와 그의 동거녀 모두 사망했다는 사실과 여주가 사회부 기자로 처음 쓴 기사, 바람을 피는 남자들을 잔인하게 죽이는 소설들을 떠올리며 정혼자의 외도를 안 여주의 완벽한 계획 살인이라고 의심했다.
그런가 하면 여주의 기억 속 정혼자 주민재는 여주에게 청혼하면서 그녀의 아버지를 만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여주의 아버지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이 같은 과거를 떠올리며 여주가 “용서 못해”며 섬뜩한 분노를 드러내 그 대상이 누굴지도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11회 처음 등장한 서재하가 미래에게 극도로 집착하는 모습이 궁금증을 높였다.
잠든 미래의 방에 침입한 괴한이자, 미래를 겁탈하려 한 그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바람피면 죽는다’를 접한 시청자들은 “강여주는 범인 같으면서도 범인이 아닌 것 같고 대체 정체가 뭘까요?”, “고미래와 서재하의 관계가 궁금하다.
고미래 집안 사람들을 하인 부리듯하네~”, “한우성과 고미래는 운명적으로 서로에게 끌리고 있네요. 그래서 1회에서 한우성 피 흘린 거 아닌가요?”,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너무 궁금해 미치겠음”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1-15
-
‘놀면 뭐하니?’ 유재석-김숙-탁재훈-김종민, 연예대상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에 유재석-김숙-탁재훈-김종민까지 지상파 방송 3사 연예 대상 수상자들이 총출동해 2021년을 빛낼 예능 유망주를 추천한다.
과연 이들이 추천한 예능 유망주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과 영길, 동석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카놀라 유는 MC 유재석의 추천을 받아 배우 조병규와 김소연를 만났다.
두 사람은 시작부터 반전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 예능 우량주로 떠올랐다.
이어 이번 주에는 더 다양한 분야의 예능 유망주들을 찾으러 나선 가운데 대한민국 예능계를 휘어잡은 지상파 방송 3사 연예 대상 수상자들과의 만남이 성사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 유재석, 김숙, 탁재훈, 김종민. 잠시 ‘카놀라 유’로 변신한 본캐 유재석은 2020년 MBC 방송 연예 대상을 받으며 개인 통산 16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예능인으로 카놀라 유가 준비 중인 큰 쇼의 MC로 낙점된 상태다.
김숙은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계의 ‘미다스 손’으로 현재 무려 10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미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숙은 데뷔 25년 만에 2020년 KBS 연예 대상에서 값진 대상을 수상하며 ‘갓숙’의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탁재훈은 2007년 KBS 연예 대상에서 가수로서 최초로 연예 대상을 탄 장본인이다.
‘카놀라 유’와 함께 스몰데이터 전문가 ‘영길’로 활약 중인 김종민은 2011년 KBS 연예 대상에서 ‘1박 2일 팀’으로 2016년에는 자신의 이름으로 대상 트로피에 이름을 새겼다.
‘카놀라 유’가 준비 중인 쇼를 위해 내로라하는 연예 대상 수상자들이 추천한 ‘예능 유망주’들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카놀라 유’를 충격에 빠지게 만든 연예계 ‘종라인’의 실체가 밝혀진다.
영길이 직접 제작진에게 ‘종라인’ 리스트를 제보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카놀라 유’가 팩트 체크에 나선 것. 영길이 제보한 ‘종라인’의 멤버는 누구일지, 과연 그들의 입장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상파 방송 3사 역대 연예 대상 수상자가 추천하는 ‘예능 유망주’와 연예계 ‘종라인’의 실체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5
-
‘기타 튜닝만 했을 뿐인데…’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4MC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웃음폭탄 티저 영상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믿고 보는 조합으로 구성된 이들 4MC는 깨알 같은 입담은 물론 음악장인으로서도 탁월한 재능을 펼치며 앞으로도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것을 예감케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5일 네이버TV 를 통해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의 생생한 웃음이 살아있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차 티저 영상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 4MC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생생함 그 자체에 있다.
티저 촬영을 위해 윤종신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하자마자 규현이 “너무 오버핏”이라고 놀리고 이에 장윤정이 “오버핏이 아니라 그냥 오버”고 덧붙이며 초장부터 웃음판을 깔아버린 것. 본격 촬영에 들어가서는 윤종신의 넘치는 자기애가 폭발해 모두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티저 영상을 위한 기타 연주에서 윤종신은 “줄이나 맞춰놓지”, “나 기타 잘 못 치는데”며 연신 투덜거렸고 결국에는 자신의 히트곡 ‘본능적으로’를 자동 반사처럼 연주해 장윤정으로부터 “이거 봐. 또 자기 노래하는 거 봐”라는 질색 반응과 함께 “어떻게 알았어?”라는 모르쇠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종신의 자기애 욕망은 장윤정, 규현에 의해 때때로 저지당해 그 자체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자신의 히트곡이 아닌 장윤정의 ‘어머나’를 연주하겠다던 윤종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본능적으로’를 연상케 하는 연주로 자기애 유혹을 놓지 못했고 이에 규현이 “왜 다 본능적으로 같지?”라는 날카로운 일침으로 윤종신을 당황케 해 현장은 또다시 웃음바다가 됐다.
같은 주법으로 연주할 시 ‘본능적으로’와 ‘어머나’가 매우 유사하게 들릴 수 있다는 걸 장윤정이 캐치해내며 박장대소하는 모습은 4MC의 찰떡 호흡을 짐작케 하는 것은 물론 ‘신비한 레코드샵’의 항해가 앞으로도 유쾌할 것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러는 와중에 막내 웬디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며 분량이 이미 다 확보될 만큼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 버린 티저 촬영에 당혹감을 내비쳐 웃픈 상황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은 “정해 놓은 어떤 콘셉트보다 4MC의 자연스럽고 유쾌한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재밌고 반응이 좋아 2차 티저 영상으로 완성했다 4MC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본방송에서는 4MC의 이러한 케미가 더욱 폭발하는 만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1-15
-
“눈빛이 너무 웃겨요”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카놀라 유가 ‘킹덤’의 김은희 작가로부터 ‘예능 유망주’를 추천받았다.
그 주인공은 ‘깐족토커’ 영화감독 장항준.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그의 찐 매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리는 가운데, 카놀라 유를 깜짝 놀라게 만든 비밀의 예능 유망주들도 등장할 예정으로 어떤 웃음을 선사해 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와 영길, 동석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놀라 유가 전 세계적으로 K-좀비 신드롬을 이끈 ‘킹덤’의 김은희 작가로부터 ‘예능 유망주’를 추천받았다.
주인공은 본캐 유재석과도 깊은 인연이 있는 영화감독 장항준이다.
그는 카놀라 유와 영길, 동석을 보자마자 예리한 눈빛으로 빠르게 상황 파악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영길과 동석은 “눈빛이 너무 웃겨요”며 시작부터 웃음을 빵 터트렸다.
영화계와 연예계를 넘나드는 장항준 감독은 마르지 않는 ‘깐족토커’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그는 ‘무위도식’의 생활 에피소드를 대 방출하며 폭소를 안겨줄 예정. 또한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는 자신의 미담을 퍼트리는 재능까지 보여줬다고 해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한 이 남자의 찐 매력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장항준에 이어 카놀라 유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능 유망주들이 대거 등장한다.
세대, 국적, 장르를 불문한 예능 유망주들은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장항준을 초조하게 만들었다고. 위기를 감지한 장항준은 난데없는 ‘토크 급발진’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신이 내린 꿀팔자’ 장항준과 세대-국적-장르를 불문한 ‘예능 유망주’들의 얘능감은 어떨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1-15
-
연출자 김지선PD, 기획 의도 전격 공개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뭉친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연출자 김지선 PD가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그 사람의 인생”이라고 생각한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라는 키워드로 ‘개인’과 ‘취향’이 존중받기 시작한 이 시대, 가장 개인적인 스토리와 보편적인 음악 감성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이 프로그램이 주목된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로 구성된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는 음악 예능이다.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구성 역시 알차다.
1부, 2부로 세트를 달리해 MC와 출연자들의 재미있는 콩트적 요소와 진지한 인생 이야기를 ‘음악’으로 알아보며 웃음과 감동을 넘나든다.
‘신비한 레코드샵’의 연출을 맡은 김지선 PD는 15일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그 사람의 인생이 될 수도 있다”며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일상 속 따뜻한 위로가 되는 선물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를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음악은 개인의 확고한 취향을 반영한다.
그런데 그 리스트를 더 깊숙이 들여다보면 그 곡을 선정한 이유에 사연이 숨어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렇게 만들어진 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는 누군가의 경험과 기억이 되어 개인의 역사 속에 저장된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음악에 담긴 힘과 플레이리스트의 이러한 지점에 주목해 지금의 나를 만들었던 그때 그 이야기와 내 인생에 BGM이 되어준 가장 개인적인 음악을 토크쇼 형식을 통한 공감의 정서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더불어 음악의 보편적 감성에 기대어 소통의 자리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김지선 PD는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를 대표하는 노래들이 있다.
이유는 사람들의 사연과 인생이 녹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을 들을 때도 단순히 그 노래가 좋아서 일 수도 있지만 그 노래를 들었던 상황, 분위기, 기분에 따라 다양한 감정으로 느껴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로 봤을 때 한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는 그 사람의 인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누군가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에 집중하는 ‘신비한 레코드샵’ 속 플레이리스트의 의미를 짚었다.
언택트 시대, 사람 간 만남과 모임이 여의치 않은 상황 속 ‘신비한 레코드샵’은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배달’로 음악 선물을 건네기도 한다.
김지선 PD는 “우리 프로그램이 다양한 사람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고 그러면서 서로의 플레이리스트를 선물 받고 또 선물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치고 힘든 일상 속 ‘신비한 레코드샵’이 따뜻한 위로가 되는 선물 같은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1-01-15
-
“한 끼를 지고 나오는 것 같아. 내 식욕에…”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MBC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 현주엽이 “맛없는 음식만 있으면 과감하게 안 먹는 스타일”이라며 의외의 미식가임을 고백했다.
그런 그가 배달 음식이 등장하자 브레이크 없는 먹방으로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마포의 ‘찐’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 된다.
젊은 이들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마포에 모인 멤버들은 배달 음식에 곁들여 먹을 각자의 먹템을 공개했다.
이규한은 와인 상자로 보이는 거대한 스케일의 ‘만능 먹템 패키지’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규한은 고가의 소금을 꺼내 멤버들에게 시식을 권했고 미식가 신동엽은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며 “도벽 고친지 오래 됐는데 이거는 쓱 갖고 가고 싶다”며 이규한의 ‘먹템 상자’를 탐냈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일단 시켜’의 전반전이 시작되고 각 라운드별로 마포의 배달 맛집 중 두 가지 메뉴가 배달되며 먼저 시식해 본 후 과반수가 선택한 음식을 선택한 사람만 먹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혼란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마포의 유명 맛집들의 메뉴들이 배달 음식으로 등장하자 일생 일대의 고민에 빠진 멤버들은 선택에 도움이 될 각자의 먹취향을 공유하기도. 어떤 음식이라도 다 맛있다는 대식가 박준형, 셔누와 달리 현주엽은 맛있는 음식이 없으면 “내 식욕에 한 끼를 지고 나오는 것 같다”며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선택에 앞서 시식에 돌입한 멤버들 가운데 보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규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금방이라도 목젖을 찌를 듯 투 머치한 한 입 먹방에 도전 중인 이규한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음식을 먹기 위한 묘한 신경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특유의 깐족미를 폭발시킨 이규한은 현주엽의 심기를 건드리며 웃지 못할 ‘앙숙’ 케미를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브레이크 없는 먹방을 선보인 현주엽과 투 머치 열정을 불태운 이규한의 케미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5
-
이수근→밥굽남, 그들은 왜 대자연 속 ‘뻐꾸기 산장’ 으로 갔나?
‘와와퀴’
[충청뉴스큐]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은 왜 모든 것이 단절된 ‘뻐꾸기 산장’에 자발적으로 고립됐을까.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자발적 고립’ 상태에 빠진 지금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이라는 첫 키워드를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밝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5일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첫 키워드로 현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도 한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을 꼽았다.
지난해부터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말 그대로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접촉을 줄여야만 했고 집에서 ‘자발적 고립’을 이어가는 등 일상의 큰 변화를 맞이했다.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이러한 현 시국을 제대로 반영한 예능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진 사회 현상과 변화를 바라보며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에 ‘야생’이라는 단어를 내세운 것은 모두가 그리워하는 대자연의 정취, 여행에 목말라 있는 시청자들을 위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야생에 갇혀 ‘셀프 고립’을 선택한 멤버들은 예능 프로그램의 주요 웃음 포인트가 되는 ‘생존이 걸린 퀴즈’를 풀게 되고 이후 식재료를 얻어 ‘쿡방’과 ‘먹방’을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총천연색 웃음을 선사한다.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 상태를 자연으로 옮겨 그 안에서 경쟁하지만 ‘자유’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 그 자체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인 것. 실제로 방송에는 대 자연의 품에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제대로 놀고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친구와 함께, 지인들과 함께하는 야생에서의 캠핑을 떠올리게 만드는 추억 상기의 프로그램, 그리고 그 대자연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들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뻥 뚫리는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 예능인 이수근, 양세찬, 이진호를 비롯해 박세리, 이혜성, 밥굽남 등 예능계의 신성이 한데 모인 것도 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드는 요소다.
기존 시청자들에게 익숙했던 예능인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 식재료에 매달리지 않으면 결코 식사를 하지 못하는 절박함 등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할 예정이다.
‘와와퀴’ 제작진은 “헉 소리가 나는 자연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시청자 여러분들의 방구석까지 전달할 수 있었으면 했고 이를 통해 셀프고립 시대에서 대리만족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러분께 웃음까지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덧입혔으니 본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