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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셉트가 바보예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21년 동안 목소리로 대중들을 웃고 울린 디바 백지영이 ‘유린이’로 변신한 소감을 들려준다.
또 백지영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버럭하고 깜놀하다 급 훈훈 선배 모드로 응원하는 찐 리액션을 펼치며 ‘공감 요정 욱언니’ 면모를 자랑한다고 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백지영, 크레용팝 출신 소율, 방송인 김새롬, 경제 유튜버 슈카와 함께하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악마의 입담 소유자 장동민이 출격해 새해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전달한다.
‘대쉬’,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등 자동 떼창을 유발하는 히트곡 부자 백지영은 최근 새로운 도전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줄어들면서 팬과의 소통을 위해 유튜버로 변신한 것. 백지영은 ASMR, MBTI 검사, 슬라임 등 유튜브 인기 콘텐츠를 경험한 ‘신세계 영접기’, 지인 하하가 채널 구독자 애칭을 지으라고 조언하자 질색했던 이유 등을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무대 위에선 베테랑이지만 유튜브 세계에선 ‘유린이’ 그 자체인 백지영의 모습에 김국진은 “유튜브 콘셉이 바보예요?”고 되물었을 정도라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백지영은 희로애락 찐 리액션을 폭발해 웃음을 안길 예정. 녹화 내내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자기 일처럼 욱했다가 버럭하고 또 폭풍 감정 이입한 백지영이 왜 ‘공감요정 욱언니’로 변신해 찐 리액션을 펼쳤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외에도 백지영은 한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후배 소율과 맘모임에 동반한 당시 “마음이 이상하더라”고 뭉클했던 이유, ‘유린이’이자 ‘워킹맘’까지 일인다역 일상을 공개해 공감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워킹맘인 소율은 출산 후 가수로 복귀할 때 딸 ‘잼잼이’ 희율이가 응원단장이 되어 준 일화를 고백한다.
특히 희율이가 아빠인 문희준이 활약한 H.O.T보다 엄마가 활동한 크레용팝을 좋아한다며 딸이 다니는 유치원에 크레용팝의 ‘빠빠빠’ 안무가 유행인 이유를 들려줘 미소를 자아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번 특집에는 악마의 입담을 자랑하는 장동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웃음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장동민은 집과 차량에 돌멩이를 던진 '돌멩이 테러범'을 언급하며 “선처 없다”고 다시 한번 못을 박는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베테랑 가수 백지영의 ‘유린이’ 변신기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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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tvN ‘철인왕후’ 최고시청률 14.7%, 등장만 하면 ‘꿀잼각’ ‘케미요정’의 #충심 #삼각로맨스 #우정”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의 귀여운 ‘자뻑남’으로 화수분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tvN ‘철인왕후’가 신박한 로맨스와 개그 코드로 매 회 최고 시청률을 달성, 지난 3일 방송된 8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13%, 최고 14.7%의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이재원이 등장만 했다 하면 폭소를 선사하는 하드캐리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재원은 극 중 ‘홍별감’으로 분해 ‘한량 코스프레’와 자신을 ‘궁 내 매력남’으로 칭하는 철면피스러운 면모를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입지를 굳히고 있는 것. 홍별감은 철종의 절친으로 궁 내 ‘꿀보직’이라는 어영청의 별감으로 지내며 ‘귀찮지만 나라는 구해야 하니까’라는 태도를 일삼는 통에 얼핏 보면 한량으로 보이지만, 아무도 몰래 관리들의 비리를 척결하려는 철종의 작전을 함께하고 있다.
홍별감은 비밀리에 철종의 정치 생활까지 도우며 위기 상황이 닥치면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자연스럽게 상황을 모면하는 기지를 발휘하고 있다.
무엇보다 홍별감의 자화자찬과 자뻑 코드가 눈에 띈다.
“나인들이 뽑은 궁 내 매력남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이라는 말로 자기소개를 하던 그가 홍연과 부딪힌 후 도포를 휘날리며 손수건을 건네는 장면은 특히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홍별감에게 반해버린 홍연의 모습이 그려지며 홍연을 연모하는 김환과의 삼각 로맨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 김환과의 우정도 관전 포인트다.
홍별감은 밤마다 예장 집무실에서 몰래 술자리를 가지며 우정을 다지던 김환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다는 소식에 “자네 이리 헤픈 사내였나?”며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이재원은 ‘홍별감’의 능청스러운 개그 코드와 화려한 오버액션까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 각 등장인물들과 다양한 케미를 완성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철인왕후’ 속 ‘케미요정’으로 등극한 이재원에게 ‘홍희빈’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는 등 날로 더해지는 ‘홍별감’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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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이특X은혁, 아이돌 라디오 DJ계 전설의 귀환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 大 공개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아이돌 라디오의 전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가 이특과 은혁, 두 DJ가 이끄는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로 돌아와 팬들에게 추억 여행을 선물한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포복절도 부캐 토크쇼, ‘동해물과 예섹쇼’로 웃음을 준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추억의 슈퍼주니어표 라디오를 통해 추억 여행을 하며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슈주 DAY 대망의 마지막 코너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 데뷔 15주년을 맞아 그때 그 시절 라디오를 추억하며 이특과 은혁, 두 DJ가 ‘슈키리’의 포문을 열었고 초특급 게스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인사가 이어졌다.
이들은 특별히 15년 전으로 돌아가 ‘바다 같은 남자 동해’, ‘동그리동동 신동’ 등 데뷔 초 개인 인사법을 재현했다.
또한 멤버들은 추억의 ‘슈키라’ 로고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기대 이상의 귀 호강을 예고했다.
이어서 멤버들은 라디오와 얽힌 에피소드를 하나둘 털어놓으며 추억에 빠졌다.
‘키스 더 라디오’의 DJ가 되기까지 펼쳤던 이들의 물밑작전 스토리부터 ‘슈퍼주니어의 14번째 멤버를 찾아라’와 ‘명작극장’ 등 그 시절 ‘슈키라’ 속 추억의 코너까지 모두 공개된다.
추억여행과 함께 어느새 15년 전 그 시절로 돌아간 멤버들은 신인 시절 각종 방송에서 선보였던 개인기도 재현했다.
예성이 추억의 복학생 성대모사로 신인 때와 다름없는 열정을 보여주는가 하면, 동해는 영화 속 명대사 따라잡기 개인기와 함께 배우 이병헌과 잊지 못할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그간 발표한 슈퍼주니어의 노래 중 각자 최애곡을 하나씩 뽑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5년간 그룹, 유닛, 솔로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수많은 곡을 발표한 만큼 멤버들이 어떤 곡을 뽑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코너는 슈퍼주니어의 영원한 친구, E.L.F.와의 추억 공유 시간. 돌아온 슈키리를 위해 E.L.F.들이 보내준 15주년 기념 슈주 사연으로 코너가 꾸며졌다.
멤버들을 웃기고 울린 E.L.F.들의 소중한 추억은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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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 2021년 ‘열영광’ 행보 ‘여심 무장해제’ 나선다
와이드에스컴퍼니, KBS
[충청뉴스큐] 배우 김영광이 2021년 ‘열 영광’ 행보로 여심 무장해제에 나선다.
오는 2월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 한유현 역을 시작으로 ‘멋쁨’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4일 새해를 맞아 지난 2020 KBS 연기대상 인기상 시상자로 나선 그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12월 31일과 2021년 1월 1일에 걸쳐 방송된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여한 김영광의 온-오프라인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판타지 성장 로코 ‘안녕? 나야’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최강희와 시상자로 나서 드라마 홍보에 팔을 걷어 부쳤다.
블랙 슈트로 감출 수 없는 비율과 키, 넓은 어깨가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진중한 시상식 때와 달리 대기실에선 자연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막 찍어도 멋짐이 폭발한 그의 사진 속에서 남성적인 향기와 함께 감출 수 없는 배우의 향기가 묻어난다.
의미 있게 1월 1일 K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처음으로 2021년 드라마 라인업으로 공개된 ‘안녕? 나야’ 티저에서는 그의 ‘천의 얼굴’을 만나볼 수 있었다.
김영광은 극중 재벌 3세 한유현 역을 맡아 자신의 전매특허인 ‘로맨스’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한다.
또한 골드스푼이지만 철이 한 스푼 없는 캐릭터로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며 쿨내와 능청스러움을 오가는 ‘파랑새 연하남’ 활약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티저에는 한도초과 멋쁨이 폭발하는 폼생폼사 한유현이 갑자기 철창 신세를 지고 ‘감옥 동기’로 만난 반하니에게 갑자기 ‘생명의 은인’ 임을 강조하며 요망스러운 표정으로 ‘빈대’를 붙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스펙터클한 에피소드를 예감케 하는 티저는 공개와 동시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안녕? 나야’를 시작으로 김영광의 2021년 열일 행보가 이어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그는 드라마 뿐 아니라 광고 분야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현재 ‘안녕? 나야’를 비롯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2021년을 알차게 보낼 예정이다.
김영광은 그동안 ‘굿닥터’,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최근 출연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조카 바보의 모습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김영광. 그가 이번 ‘안녕? 나야’를 시작으로 어떤 반전을 이뤄낼지, 2021년 열일 행보를 예고한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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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리딩 때 반하니 분장하고 온 열정의 최강희”
‘안녕? 나야!’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의 소중한 배우이자 ‘믿보배’ 최강희가 2021년 시청자들에게 셀프 힐링을 선사할 ‘안녕? 나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성장이 멈춘 37살의 ‘반하니’ 역할이 배우 최강희를 만났을 때, 대체불가 ‘공감 캐릭터’의 매직이 펼쳐질 것이 기대된다.
그녀의 연기는 현실이고 진심이고 공감이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4일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주인공 반하니 역을 맡은 최강희의 캐스팅 비화와 그녀의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2021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판타지, 성장, 로코’ 그 중심에는 최강희가 있다.
그녀의 ‘반하니’는 찬란했던 과거 시절은 생각지도 못할 만큼 꿈도 희망도 없는 37살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녀에게 20년 전 내가 찾아온다는 판타지 속에서 성장이 멈춘 우리 어른들에게 다시 한 번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깨우치는 여정을 보여준다.
우리 모두 ‘어렸을 때 꿈꿨던 자신의 모습처럼 살고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모두의 공감을 살 수 있어야 되는 중요한 캐릭터인 만큼 ‘최강희’를 대체할 다른 배우는 없다는 것이 대본은 본 많은 이들의 생각이었다.
최강희 역시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본인이 직접 나서 37살의 반하니가 되기 위해 외모적으로 의상적으로 그리고 연기의 다양한 변주를 하며 열혈 촬영 중이다.
대본리딩이 처음으로 열린 당시, 그녀는 예쁜 여배우이기를 자진해서 포기했다.
그녀는 오로지 반하니였다.
당시 그녀는 캐릭터에 맞는 화장과 헤어 등을 직접 의견을 주고 받으며 37살 반하니의 초기 모습을 연구해왔고 그녀의 열정은 모두를 감동케 했다는 후문. 판타지와 성장 뿐 아니라 로맨틱 코미디도 중요한 만큼 완급 조절에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그녀는 김영광, 음문석과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연으로 ‘로코’ 호흡을 맞춘다.
뻔한 삼각관계, 사랑이야기라기 보다 이들의 인연은 ‘함께하는 성장’에 맞춰진 로맨틱 코미디로 이들에게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과 에피소드 등에서 그녀의 연기 내공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녕? 나야’ 측은 “최강희 아닌 반하니는 생각할 수 없다.
배우 자체가 열정과 애정을 쏟아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었다”며 “걱정은 단 하나 뿐이다.
초기 캐릭터 설정에서 반하니의 우울한 현실과 성장이 멈춘 상황을 보여줘야 하는데, 최강희 씨 매직효과 때문인지 저희 눈에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여서 문제인 것 같다”고 위트 있게 최강희에 대한 강한 신뢰와 믿음을 드러냈다.
‘안녕? 나야’는 판타지 성장 로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의 시작을 함께할 시청자들의 최고의 파트너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마법을 선사할 것이다.
앞서 2020 KBS 연기대상을 통해 공개된 티저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시선 몰이를 하고 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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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 4MC 나선 ‘신비한 레코드샵’,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MC로 나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예능 격전지인 금요일 밤에 편성돼 안방극장에 음악을 통해 웃음과 감동 배달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4일 “‘신비한 레코드샵’이 현재 방영 중인 ‘갬성캠프’ 후속으로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며 “따뜻한 토크와 라이브 무대로 금요일 밤에 힐링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을 준비를 끝마쳤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매회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인생과 음악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진행된다.
기존의 음악 토크쇼와는 달리 대중의 이야기에 포커싱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음악 토크쇼로 모두의 공감을 자극하며 차별화된 재미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이방인’ 윤종신의 방송 복귀작으로 화제의 중심에 떠오른 데 이어 반가운 얼굴 웬디와 각종 음악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장윤정, 규현까지 가세해 기대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MC 조합을 완성했다.
이들 4MC는 어떤 케미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 측은 “국내 내로라하는 ‘음악 장인’ 4MC과 매주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가 출연해 폭넓은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며 “따뜻한 음악과 감성으로 금요일 안방극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적실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MC진과 음악 예능의 명가 JTBC가 만나 관심을 높이는 ‘신비한 레코드샵’은 오는 1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국내뿐 아니라 유튜브 등 세계를 무대로 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콘텐츠를 공급해왔던 SM C&C STUDIO가 JTBC와 처음으로 합작해 만드는 작품이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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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고준, 2막 관전 포인트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조여정-고준 주연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미스터리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과 촘촘히 짜여진 스토리 전개,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추리의 세계’에 빠져들게 만든 ‘바람피면 죽는다’. 이번 주 시작될 2막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공개돼 기대를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가 심장을 바짝 조여오는 미스터리한 전개로 반환점을 돈 가운데, 충격적인 비밀과 진실이 밝혀지며 안방을 뒤흔들 ‘2막 핵심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봤다.
#2막 핵심 관전 포인트 1. 조여정-고준-연우, ‘아슬아슬한 관계’의 결말 어떻게 될까?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아찔하고 공포스러운 밀당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국민 남편’ 우성의 바람 때문. 우성은 여주의 의심을 눈치채고 자신의 ‘바람 흔적’을 들키지 않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난 7-8회에서 여주는 우성이 쓰레기통에 버린 ‘만년필 상자’의 향기와 상자 속 메시지를 통해 그의 바람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했고 본격적인 증거 찾기에 나섰다.
마침내 여주는 그 주인공이 서연대 여대생이라는 사실까지 알아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정치 입문을 위해 서연대 강의에 섰던 우성과 미대생 고미래는 첫 만남 이후 우연한 만남이 반복되며 두 사람의 거리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 여주의 의심이 점점 확신으로 변하고 있는 가운데, 여주와 우성 그리고 미래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막 핵심 관전 포인트 2. ‘백수정 살인사건’의 진범 찾기. 흥미로워진 경우의 수 백수정은 한류스타 출신으로 갑자기 미국으로 떠났다가 돌아온 후 아침 방송 진행자로 활동했다.
과거 여주 때문에 자신이 미국으로 쫓겨났다고 믿는 수정은 그녀에 대한 복수를 위해 여주의 남편인 우성을 유혹해 내연 관계로 지냈다.
그러나 돌연 실종이 된 후 한강에서 익사체로 발견돼 충격을 안겨줬다.
‘백수정 살인사건’을 맡은 형사 장승철, 안세진은 진범을 찾기 위해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앞서 매니저 김덕기, 여주, 우성 등 수정의 주변 인물들이 용의 선상에 올랐으나 여전히 진범의 실체는 오리무중이다.
여기에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며 진범을 찾기 위한 예측불가 ‘경우의 수’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CCTV 영상으로 우성을 협박하던 수정의 오피스텔 관리 소장 배정식이 납치되고 생매장될 위기에 처했다 풀려난 사실이 밝혀지고 그 납치범으로 매니저가 지목됐다.
그러나 매니저는 이미 필리핀으로 도주해 버린 상태. 지난 7회에서 여주가 매니저와 은밀하게 통화를 하는 모습과 8회에서 국정원 과장 마동균이 사람을 시켜 매니저를 찾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대 혼란에 빠트렸다.
이처럼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과연 ‘백수정 살인 사건’의 진짜 진범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막 핵심 관전 포인트 3. ‘비밀의 중심’ 조여정, ‘셜록 여주’의 숨겨진 과거X진실 ‘바람피면 죽는다’ 속 비밀의 중심에는 여주가 있다.
그녀의 숨겨진 과거 속 백수정과 국정원 마과장 그리고 사라져버린 그녀의 책 ‘비밀기도실’까지, 얼마나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시청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마과장으로부터 여주를 감시하라는 지시를 받고 여주의 어시스트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차수호는 전임자들을 찾아가 그녀의 과거를 캐기 시작했다.
그녀의 과거는 모두가 마과장과 연결이 되어 있었다.
마과장이 여주에 관한 모든 사항들을 의문의 인물에게 보고하는 모습과 여주의 과거를 쫓는 수호에게 검은 그림자가 붙은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8회 엔딩에는 수호의 집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인물이 수호를 향해 총을 겨눈 모습까지 그려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과연 여주에게는 어떤 과거가 있을지, 그 안에서 많은 인물들과 어떤 관계로 엮인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9회부터 시작될 2막에서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충격적인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2막이 시작되며 여주를 둘러싼 인물들 사이 ‘비밀의 장막’이 벗겨진다.
‘백수정 살인사건’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며 충격적인 비밀과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휘몰아칠 반전의 ‘바람피면 죽는다’ 2막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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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배우 권나라, 천의 얼굴 홍다인 ‘입덕 유발’
에이맨프로젝트, 아이윌미디어
[충청뉴스큐] ‘암행어사’ 배우 권나라가 매회 변신을 거듭하며 매력 터지는 조선판 부캐 부자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본캐인 어사대의 홍일점 다모부터 매운맛 기녀, 너스레 갑 주모까지 멀티 캐릭터로 활약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4일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어사대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열연 중인 권나라의 입덕 유발 4단 변신 스틸을 공개했다.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공개된 사진에는 '암행어사'에서 조선판 부캐 부자로 활약 중인 의리, 사명감, 정의 다 가진 매력캐 홍다인의 입덕 유발 4단 변신이 담겼다.
어사대 홍일점, 기녀, 꽃도령, 주모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맞춤옷 입은 듯 소화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기녀로 신분을 숨긴 채 고위 관료들의 비밀을 캐던 다모 다인은 초짜 암행어사 성이겸, 그의 몸종 박춘삼과 어사단을 이뤄 전 어사의 행방을 파헤치고 있다.
조선의 제일의 기녀로 강렬하게 등장한 다인은 신분이 들킬 위험에 처하자 꽃도령으로 변신하는 위장술과 처세술을 뽐냈다.
어사대 합류 후에는 매운맛 기녀로 변신해 텃세 부리는 기녀들에게 시원한 한 방을 날리고 전 어사의 죽음과 관련된 비밀을 아는 사월에는 위로와 희망을 주는 인간미를 자랑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터. 이런 가운데 지난주 방송된 3~4회에서 다인은 기녀, 어사대 홍일점, 주모로 변신해 매력을 터뜨렸다.
다인은 사월이 죽자, 기녀로 그를 죽인 강종길을 직접 상대하겠다고 나서며 대범한 기질을 자랑해 심쿵을 불렀다.
정의, 사명감, 의리 다 갖춘 다인은 광산에 끌려간 이겸과 춘삼을 구하기 위해 직진했다.
왕의 호위 무사인 최도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화엄산으로 향했던 것. 화엄산 진입 방법을 고민하던 다인은 너스레 갑 주모로 변신했다.
특히 술에 약을 타는 기지를 발휘해 삼엄한 경비를 자랑하던 광산 내부를 초토화했다.
다인의 기지가 먹힌 탓에 화엄산 경비병들을 모두 잠에 빠졌지만, 때마침 등장한 종길에게 붙잡힌 다인은 벼랑 끝으로 떠밀린 채 4회 엔딩을 맞아, 오늘 방영될 ‘암행어사’ 5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에서 다채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매력과 능력을 다 갖춘 인물 '홍다인'을 빚어내고 있다.
인물에 따라 눈빛, 표정, 말투 등을 섬세하게 변주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더욱이 한층 성숙해진 완급 조절로 유쾌함과 진지함을 모두 담은 '암행어사'의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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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대생이구나?”
KBS 2TV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의 ‘바람’ 센서가 가동되며 남편 고준과 치열한 게임이 시작됐다.
만년필 상자를 고준에게 준 연우가 여대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조여정은 고준 몰래 그의 차에 카메라와 위치 추적 장치까지 장착하며 ‘바람 잡기’에 나설 것이 예고됐다.
이 장면은 아찔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최고 시청률 5.2%을 기록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8회에서는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의 주위에 등장한 고미래의 존재를 구체적으로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성의 외도를 밝혀 내기 위해 올가미를 씌우는 여주와 여주의 눈치를 보는 우성. 이들 부부는 투샷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여주는 우성의 셔츠에서 여자의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즉각 현미경과 정액 검사용 시약 등을 동원해 ‘CSI 과학수사’를 펼쳤다.
머리카락의 주인은 여주였지만, 여주의 의심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우성의 차에서도 소득은 없었다.
증거가 될 만한 것들은 우성이 사전에 없앴기 때문. 우성의 치밀한 행동은 여주의 의심을 더욱 자극했다.
여주는 미래의 카드에 적힌 '새미래 7508호' 문구로 미래의 정체를 추리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검색으로 새미래 7508호가 서연대 새미래관 강당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그녀는 과거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마주친 미래의 나이대를 떠올리며 “너, 여대생이구나?”고 확신해 섬뜩함을 유발했다.
우성은 여주의 바람 센서가 가동됐음을 눈치채고 몸을 사렸지만, 늦은 밤 미래의 연락에다 전 내연녀인 박혜경 변호사까지 쌍심지를 세우며 자신이 가는 곳마다 등장하자 불안감이 엄습해 왔다.
한편 우성에게 더욱 관심이 생긴 미래는 인터넷에서 우성을 검색해 그의 인터뷰를 읽는가 하면, '국민 남편'인 우성의 극진한 사랑을 받는 유일한 아내 여주에게 묘한 질투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여주가 우성에게 신체 포기 각서까지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한 변호사님 좀 안 됐어. 그런 여자랑 결혼하다니”며 우성에게 연민을 느꼈다.
우성은 정치 컨설턴트 남기룡의 거짓말로 인해 미래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자 기룡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래를 안심하게 했고 미래는 그런 우성의 젠틀함에 미소를 지었다.
대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치며 시작된 우성과 미래의 인연은 우연을 반복하며 묘하게 끌리는 분위기를 그려내고 있다.
여주가 여대생 미래의 존재를 알아채며 우성의 차량에 카메라와 위치 추적 장치까지 부착한 상황. 우성과 여주, 미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차수호는 백수정의 시신에서 흰개미가 검출된 사실을 마동균 과장에게 보고하며 그의 심기를 또다시 건드렸다.
흰개미는 수정의 시신이 땅속에 묻혀 있다가 한강으로 옮겨진 결정적 증거이기 때문.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은 오피스텔 관리 소장 배정식이 빠져나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공동묘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수호는 마과장 몰래 여주의 감시를 담당한 국정원 요원들을 만나 '비밀기도실'에 대해 조사했다.
그러나 '비밀기도실'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찾을 수 없었고 여주가 결혼하기 전 마과장이 그녀의 감시를 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마과장이 누군가에게 여주와 관련된 내용을 보고하고 충성을 다짐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 조사를 마치고 돌아온 수호의 집에 의문의 침입자가 등장, 그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이날 ‘바람피면 죽는다’를 본 시청자들은 "범인이 여주가 아니길~ 제발 제3의 인물이길~", "도대체 마과장이랑 여주랑 무슨 관계지? 비밀기도실이 마과장과 관련이 있나?”, "매력 덩어리 고준 배우~", "항상 너무 빨리 끝나 ㅠㅠ",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심장이 쫄깃", "다음 화가 너무 기대된다 진짜 어떻게 기다리지~"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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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역시는 역시 명불허전 ‘게스트 조합 맛집’ 인증이요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역시는 역시다.
‘라디오스타’가 명불허전 ‘게스트 조합 맛집’을 인증하며 풍성한 재미로 연말 안방을 접수했다.
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출격, 화려한 입담과 무대를 선사하며 연말 안방을 풍성하게 만든 것. 조영남의 자유영혼 토크부터 송가인의 솔직 입담과 명불허전 신곡 무대, 스윙스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와 유키스 수현의 재기발랄 입담꾼 매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꿀잼 관람포인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출연했다.
스페셜MC로는 가수 딘딘이 출격했다.
그림 대작 논란에 휩싸였다가 5년 만에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조영남은 선 넘는 토크로 자유영혼의 면모를 뽐냈다.
논란 초기 그림을 환불해주겠다고 말하고 나서 직접 환불을 해주느라 힘들었다며 “그래서 감옥을 갔다 왔으면 그림 값이 막 올라갔을 텐데”라는 발언으로 넘사벽 스웨그를 뽐냈다.
이외에도 “안영미와 짧은 로맨스가 있었다”고 깜짝 발언한 조영남은 예능 ‘나를 돌아봐’에서 복면을 쓴 안영미와 블라인드 데이트 콘셉트로 함께 출연했던 순간을 소환했다.
이어 미지의 여인으로 잠시 설렘을 줬던 안영미의 결혼 축하를 위해 만들었다며 그림을 선물했고 안영미는 감동하며 복면 로맨스는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
‘트로트 여제’ 송가인은 솔직한 입담으로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송가인은 꾸준히 달리는 악플 고충을 언급하며 “제가 인기가 많아진 지 불과 1년이 좀 넘었는데 자꾸 ‘히트곡이 없는 가수’라는 악플이 달린다.
이제 히트곡 내려고 제대로 준비했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사실과 다른 소문들로 인해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며 “그렇지 않은데 수백억을 벌었다는 소문도 있더라. 제가 번 수익 중에서 가장 많이 지출한 것은 월세집에서 전세집으로 옮긴 것”이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명품에 빠졌다는 오해를 받은 적도 있었다며 “수입이 생기고 나서 고마운 주변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기 위해 보답하고자 가서 샀는데 제 것을 산 것으로 오해를 하셨더라”고 털어놨다.
이날 송가인은 트로트 여제의 명불허전 매력이 빛난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귀호강 신곡 무대를 선사했다.
래퍼 스윙스는 ‘쇼미더머니9’ 출연 비화를 대방출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매력과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스윙스는 ‘쇼미9’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작년에 악플에 많이 시달렸다.
‘참가자로 나갈 수 있는 수준도 아닌 퇴물’이란 악플에 주변에서 다 말렸지만 참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7년전 컨트롤 디스전을 펼쳤던 쌈디와 ‘쇼미9’를 통해 화해의 무대를 가진 사연을 언급하며 “지금은 술은 같이 먹어도 취하지는 않을 정도의 사이가 됐다.
어쨌든 옛정이 있긴 하다.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다”며 화해 무대 후 한층 나아진 관계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쇼미9’경연에서 불렀던 ‘Upgrade2020’무대를 꾸미며 카리스마 래퍼의 아우라를 유감없이 뽐냈다.
또한 인간 돈가스, ‘스윙스돈가스’ 풀스토리를 들려줘 배꼽을 잡게 하고 최근 “자연 앞에서 겸손해졌다”며 코로나19로 운영하던 피자집을 정리한 사실까지 솔직하게 말해 전에 없는 귀여움과 쿨내를 폴폴 풍겨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유키스 수현은 ‘만만하니’, ‘빙글빙글’ 등 그 시절 무대를 소환하며 스튜디오를 흥으로 들썩이게 만든 것은 물론 가수 전효성과 사귈 뻔했던 심쿵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또한 결혼, 이혼, 탈퇴 등으로 전현 멤버들을 언급하면서 그들의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끌기도. 과거 전효성과의 사연은 이랬다.
같은 회사 연습생이었던 시절 밝고 열심인 전효성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어 포기했다고. 수현은 “전효성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의 고정 게스트를 하고 있는데 당시 전효성 씨도 저를 좋아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하더라. 제가 좋아했을 때 전효성 씨가 다른 분을 좋아했고 전효성 씨가 저를 좋아할 때는 제가 다른 분을 좋아했다 지금은 별거 없는 사이”고 능청 입담을 덧붙였다.
이날 방송은 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수현이 출연해 차진 입담으로 ‘시간순삭’ 토크의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트로트부터 댄스, 랩까지 풍성한 무대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눈 뗄 수 없는 ‘꿀잼 포텐’을 터트렸다.
여기에 스페셜MC로 출연한 딘딘은 ‘예능 대세’다운 막강 입담과 순발력으로 출연자들과의 케미까지 뽑아내며 화력을 더해줬다.
시청자들은 “딘딘 고정 강추한다”, “스윙스 너무 매력 있네요”, “역시 송가인 명품보컬”, “오늘도 조영남의 클라스를 느꼈다”, “수현 예능감 있고 재미있네요”, “역시는 역시 이 조합 어떻게 꾸민거지. 조합맛집 인증”, “내년에도 만나요~ 제발”이라며 큰 호응을 보냈다.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