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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끼리 비밀이 많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인 H.O.T. 문희준에게 비밀로 하는 것들이 있다고 고백한다.
곁에서 이야기를 듣던 백지영의 ‘입.틀.막’을 부른 소율, 문희준 커플의 비밀스러운 '부부의 세계'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백지영, 크레용팝 출신 소율, 방송인 김새롬, 경제 유튜버 슈카와 함께하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소율은 독특한 안무 구성으로 대히트를 친 노래 '빠빠빠'로 인기를 누렸다.
2017년에는 13살 연상 아이돌 선배인 문희준과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딸 ‘잼잼이’ 희율이와 함께 육아 예능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산 후 4년 만에 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재도약한 소율은 산후풍이 재발한 거 같았다는 근황과 고충을 고백한다.
무엇보다 남편인 문희준에게 비밀로 하는 것이 많다며 ‘라디오스타’ 출연은 물론 “웬만해선 스케줄을 얘기 안 한다.
시간만 알려준다"고 털어놔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또 문희준에게는 보여주지 않는 모습과 그 이유를 공개해 “부부끼리 비밀이 많아”라는 MC들의 깜놀과 백지영의 ‘입.틀.막’을 유발한다고 해, 소율이 털어놓을 비밀스러운 부부의 세계는 어떤 내용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소율은 하늘 같던 대선배 문희준과의 연애가 시작된 시점도 회상한다.
소율은 크레용팝의 팬이었던 문희준이 먼저 연락해왔고 대선배의 연락을 거절하기 어려워 "세 번 만에 만났다"고 고백한다.
이어 어렵게 첫 만남이 성사된 것과 달리 그 자리에서 문희준에게 반했던 이유, 요트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공개해 부러움을 살 예정이다.
반면 “ 자는 데 숨소리가 심상치 않다”며 마치 딸을 대하듯 '엄마 모드'로 돌변해 문희준을 대하는 이유까지 들려준다.
한편 소율은 결혼식 “축의금 MAX”의 주인공인 김구라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소율은 “선배님이 러브 러브해서 선물을 준비했다”며 예쁜 꾸러미를 건넸고 김구라는 이를 풀어헤치며 얼굴이 발그레해지더니, 주변에서 짓궂게 인증샷을 요구하자 무리수 멘트를 투척해 큰 웃음을 안겼다고 해 그 선물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잼잼이 엄마’ 소율이 공개하는 비밀스러운 ‘부부의세계’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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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김명수 마음 활짝 연 한 마디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심스틸러 어사단 홍일점 홍다인 캐릭터를 근사하게 그려내고 있다.
진지함과 유쾌하고 유머러스함까지 적재적소에 녹아든 완급조절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활짝 여는 활약을 펼쳤다.
권나라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다인은 어사 성이겸이 거절할 수 없는 협상을 제안했다.
이겸의 동생인 이범의 얼굴이 담긴 용모파기를 앞세워 암행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 것. 다인이 기를 쓰고 위험한 암행 길에 오르고자 한 이유는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의 진실을 알고 있는 전라도 관찰사를 만나기 위함. 다인은 이유를 묻는 이겸에게 “만나야 하는 사람이 있다 동행을 허락하신다면 추후 말씀드리겠습니다”고 진실하게 말해 이겸의 마음을 움직였다.
어사단 홍일점 다인의 두 번째 모험이 시작됐다.
다인과 이겸은 내내 으르렁거리다가도 금세 피식 웃음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지난 암행 여정 동안 신뢰가 생겼다.
특히 다인은 이겸과 티격태격하다가도 이내 그의 상처를 이해하고 다 안다는 듯한 따뜻한 말투로 “나리, 스스로를 원망하지 마십시오”고 위로해 이겸을 살포시 미소 짓게 했다.
다음날 어사단은 시신으로 가득한 집을 방문해 경악했다.
이를 비적단의 소행으로 예상한 어사단은 사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투전방으로 향했다.
꽃미남 타짜 2인조로 변신해 투전방에 진입한 다인과 이겸은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소원 내기’ 투전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서 이긴 다인은 “임무가 끝날 때까지 함께 해달라”고 소원을 말했고 이겸은 “어차피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다"며 미소 지었다.
설렘 기류와 브로맨스가 더블로 뿜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다인의 정체를 알고 있던 수령이 나타나 분위기가 역전됐다.
수령은 두 사람에게 투전 대결을 제안했다.
이겸이 이기면 다인의 안전까지 약속한 것. 하지만 이겸이 보란듯이 이겼음에도 수령은 약속을 어기고 두 사람을 위협했다.
다인은 포승줄에 묶인 위기에서도 수령에게 “투전방이나 들락거리는 신세가 되셨소”고 쏘아붙여 긴장감을 유발했다.
권나라는 섬세한 완급조절 연기로 ‘암행어사’의 매력인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어사 이겸과 티격태격하다가도 이겸의 한 마디에 금세 마음이 쿵 내려앉아 긴장하는 다인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설렘 무드, 심지어 비주얼 맛집 브로맨스 케미까지 자랑하고 있다.
동시에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심스틸러 다인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이끌고 있다.
특유의 기지를 발휘해 어사단에 재합류한 다인이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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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 하는 의문의 여인, 백수정과 무슨 사이?’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고준이 내연녀였던 ‘백수정’의 장례식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장례식장을 홀로 지키는 소속사 대표 전수경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 고준의 모습과 그를 얼싸안고 통곡하는 전수경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6일 한우성이 손진호와 함께 백수정의 장례식장에 조문을 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우성의 내연녀인 수정은 '아침미담'의 MC로 일주일에 두 번씩 우성과 은밀한 만남을 가져왔다.
우성은 정계 진출을 위해 수정에게 이별을 통보했으나, 수정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급기야 우성과 강여주의 집까지 방문해 우성을 난처하게 만들기도. 그러나 바로 다음날 수정은 실종됐고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와 충격을 안겨줬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정의 장례식장을 찾은 우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때 한류스타로 유명세를 떨쳤던 그녀의 장례식장은 한산하기 만하다.
우성은 장례식장에서 누군가를 발견하고 흠칫 놀란 모습이다.
그녀는 바로 수정의 소속사 대표 윤형숙. 형숙은 수정을 오랫동안 지켜본 인물로 수정의 마지막을 지키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수정을 잘 아는 소속사 대표 형숙이 등장하며 수정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수정의 영정 사진 앞에서 절을 올리는 모습을 지켜보던 형숙이 이내 우성을 끌어안고 폭풍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과연 소속사 대표 형숙은 우성과 수정의 관계를 알고 있었을까.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9회에서는 수정의 소속사 대표 윤형숙이 처음 등장한다”며 “알려지지 않은 수정의 이야기가 드러날 예정으로 형숙의 등장이 사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오늘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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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돈내산이니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김새롬이 결혼반지를 녹여 펜던트를 만든 슬기로운 상처 극복법을 고백한다.
쿨내를 풍기며 지난 시간을 덤덤하게 되짚던 김새롬은 급기야 “여자 서장훈처럼 아예 아이콘이 되겠다”고 선언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백지영, 크레용팝 출신 소율, 방송인 김새롬, 경제 유튜버 슈카와 함께하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슈퍼모델로 데뷔한 김새롬은 연예 정보 프로그램, 예능 등에서 톡톡 튀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 주목을 받았다.
패션 센스와 재치 있고 맛깔나는 입담을 무기로 ‘홈쇼핑 완판녀'에 등극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오랜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한 김새롬은 특유의 인간 비타민 다운 매력은 유지하면서 한 층 성숙하고 차분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MC들의 반가움을 샀다.
특히 2016년 싱글이 된 김새롬은 “일을 겪고 나서 뭔가 민망하고 쑥스럽다”고 토로하면서도 “공백기를 가지며 숲 안에 들어 있었다.
공부하는 계기가 된 거 같다”고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김새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은 쿨내 진동 슬기로운 상처 극복법을 들려준다.
결혼반지를 녹여 목걸이 펜던트를 만든 것. 김새롬은 “어차피 내돈내산이니까~”며 “버리기도 애매했고 잘 극복하고 싶었다”고 쿨내나게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현재 이혼한 이전 부부의 모습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 중인 김새롬은 처음 섭외 전화를 받고 “’나한테?’라고 당황했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오픈한 후 “ 묻을 수 없으니 여자 서장훈처럼 아예 아이콘이 되겠다”고 야무진 ‘이미지 독점욕’을 내비쳤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2021년 새해 소망으로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꼽은 김새롬은 외국 유명 SNS 계정으로부터 다이렉트 메시지를 받고 뜻밖의 구애에 질색했던 이유를 들려줘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이 외에도 김새롬은 18살에 상경해 고군분투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던 김새롬은 서러움 가득했던 일화와 함께 배우 김혜수의 배려에 감동받은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다.
근사한 싱글 김새롬의 슬기로운 과거 극복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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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단짠매력’ 선보인 배우 진지희, “시즌 2에서 제니의 또다른 매력 보여드릴 것”
“SBS ‘펜트하우스’ ‘단짠매력’ 선보인 배우 진지희, “시즌 2에서 제니의 또다른 매력 보여드릴 것”
[충청뉴스큐] 배우 진지희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1종영을 맞이해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진지희는 매 순간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극강의 반전을 거듭하며 숨 쉴 틈 없이 격렬하게 휘몰아친 쾌속 전개 속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진지희의 강렬한 존재감은 단연 돋보인 바. 치열한 ‘입시전쟁’이라는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끈 진지희는 청아예고 학생들과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특유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유제니’역을 맡은 진지희의 호연은 빛을 발했다.
지난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심수련 살해 용의자로 오윤희가 경찰에 체포되고 헤라팰리스는 아수라장이 됐다.
이 가운데, 헤라팰리스 주민들에게 살인자 딸이라고 비난받는 로나에게 다가가 "밥은 먹었냐? 울래도 힘이 있어야 울지. 집에 없는 척하고 쥐 죽은 듯 있어. 사람들 또 몰려올지 모르니까." 라고 퉁명스럽게 로나의 손에 샌드위치를 쥐어 주는 츤데레적 면모를 선보였다.
그간 숱한 악행을 일삼던 제니와 다소 상반되는 ‘단짠매력’은 다가올 시즌2에서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진지희는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1이 종영을 맞이했다 감독님과 작가님, 배우분들, 현장에서 함께 호흡했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펜트하우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애틋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묘하게 달라지는 제니를 표현하면서 저도 하나의 인물로 ‘펜트하우스’에 녹아 들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다 시즌2에서는 새로운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시즌1에서 볼 수 없었던 제니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관심 계속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곧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한편 진지희가 출연해 열연을 펼친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오는 2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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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김명수에 ‘원샷 원킬’ 협상 제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암행어사' 권나라가 어사 김명수에게 원샷 원킬 협상을 제안하며 엔딩 맛집을 완성했다.
대범하면서도 뻔뻔하고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골고루 보여주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청춘 다모 홍다인을 근사하게 빚어냈다.
권나라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알게 된 뒤, 다시 암행을 시도하는 홍다인의 추진력 넘치는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해 시선을 강탈했다.
홍다인은 성이겸, 박춘삼과 함께 어사 실종사건에 얽힌 악행을 밝히고 고된 노동에 시달리던 고을 주민들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한양에 돌아온 다인은 도승지 태승으로부터 아버지 휘영군이 억울하게 반란 음모로 몰려 희생됐다는 내막을 듣게 됐다.
다인은 “진실을 밝힐 수만 있다면 전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고 의지를 불태우며 새로운 어사에게 이번 일을 맡기겠다는 도승지의 말에 솔깃해 했다.
다시 암행을 떠나야 할 목표가 생긴 다인은 자신과 암행을 나서길 거부하는 이겸의 철벽에도 굴하지 않고 ‘직진’했다.
결국 다인은 이겸이 도적이 된 이복동생인 이범을 찾기 위해서 다시 한번 어사가 되길 청한 것을 몰래 엿듣곤 “나리와 협상을 하고자 왔다”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 장면은 엔딩을 장식, 쫄깃한 재미를 선사하며 향후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인의 거부할 수 없는 ‘직진 매력’ 외에도 뻔뻔하면서 사랑스럽고 설렘 기류까지 피어나는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다인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다친 이겸 앞에서 울컥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눈물을 닦아주는 이겸을 바라보며 묘한 기류를 연출해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질투 다인’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로맨스가 더욱 무르익었다.
영의정 병근은 이겸을 막내딸과 혼인시킬 계략을 꾸몄다.
영의정 딸의 등장에 질투어린 표정을 숨기지 못하던 다인은 “어사는 누구든 될 수 있겠지요. 헌데 전 어사가 아니라 나리가 필요했다”고 직진 고백을 하며 이겸을 흔들었다.
권나라는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한 비밀에 가까이 가기 위해 안전한 길 대신 위험한 암행 길을 자처하는 청춘 다모의 대범함을 뽐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더니, 김명수와의 셀렘 가득 분위기로 케미 요정 면모까지 발휘하며 안방극장에 '다인 홀릭'을 부르고 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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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배달이 된다고?”
‘배달고파? 일단 시켜!’ 티저 캡처
[충청뉴스큐] 신동엽, 현주엽, 박준형, 이규현, 셔누가 함께하는 ‘배달고파? 일단 시켜’가 오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상상초월 배달의 신세계를 영접한 멤버들의 ‘시강 티저’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MBC 파일럿 예능 3부작 국내 최초 배달 리뷰쇼 ‘배달고파? 일단시켜’는 5일 네이버TV를 통해 티저를 공개했다.
MBC 파일럿 예능 ‘일단 시켜’는 최근 ‘배달의 시대’에 들어서 대한민국의 숨은 ‘찐’ 배달 맛집을 찾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이다.
연예계 최고 미식가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이 ‘배슐러’가 되어 전국의 숨은 배달 맛집을 찾아 솔직하고 생생한 리뷰를 전한다.
공개된 티저는 ‘지금까지 이런 배달은 없었다’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달 음식의 등장이 예고돼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우리가 몰랐던 배달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배달 음식의 기준을 제시하는 ‘배슐랭 가이드’가 될 프로그램의 방향성도 확실히 보여줬다.
‘배슐랭 가이드’란 배달과 세계 최고 권위의 맛집 안내서 ‘미슐랭 가이드’의 합성어로 ‘일단 시켜’가 배달 맛집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프로그램이란 것을 단번에 알 수 있게 하는 ‘센스’가 돋보인다.
신동엽,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 등 배슐러 5인은 배달의 신세계를 접한 뒤 말 그대로 ‘논스톱 깜놀 리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찐’ 맛집 발견에 감탄을 연발한다.
미식가로 유명한 신동엽은 “이게 배달이 된다고?”며 상상을 초월하는 배달 음식들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어 음식을 맛본 후 “좀 하네~”며 흡족해 한다.
‘먹방 샛별’ 셔누도 “이거는 실패 없는 느낌”이라며 한껏 기대감을 보여 이들 앞에 배달된 음식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배달 음식을 맛본 뒤 식욕이 폭발한 대식가 현주엽은 “하나 더 먹었음 좋겠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다양하고 특별한 배달 음식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신기하다 이거를 배달해 먹을 수 있다는 게”며 박준형의 목소리가 등장해 이들이 찾은 이색 배달 맛집은 어디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배슐러 5인은 전국을 누비며 그동안 본 적 없는 이색 배달 음식부터 최강의 맛을 자랑하는 배달 음식의 끝판왕까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배달 맛집을 찾을 예정이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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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직장인 연봉, 한 달에 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경제 분야 백만 유튜버 슈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의 유튜브 수익률을 점 찍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슈카는 근무 중 만화책을 펼치고 설상가상 야한 사이트까지 접속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증권맨들의 웃픈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페셜 MC로 등장하는 장동민은 슈카의 라이벌이 되겠다고 예고하며 방송 활동을 접고 전업 투자자로 전향을 계획했던 이유를 들려준다.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백지영, 크레용팝 출신 소율, 방송인 김새롬, 경제 유튜버 슈카와 함께하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운영자 슈카는 어려운 경제 이슈를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매수 열풍을 빗댄 '동학개미운동' 선봉장으로 불리었고 유튜브 구독자 수 백만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슈카는 경제 유튜버가 된 이유와 함께 MC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인 '뻐꾸기 골프' 채널 수익률을 점 찍는다.
그는 "웬만한 직장인 연봉을 한 달에 번다"고 조심스레 예상했다고 해, 김구라의 반응을 궁금하게 한다.
또 슈카는 자칭 “폐인” 모드로 서울대학교를 10년 다닌 과거, 셀 수 없이 광탈한 끝에 펀드매니저가 된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증권맨으로 일하던 당시 “1년에 50% 이상이 바뀌었다”며 근무 중 만화책이 펼쳐지고 급기야 야한 사이트 접속까지 이뤄진 웃픈 뒷이야기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취미생활인 유튜브 운영 때문에 중징계를 받은 이유까지 탈탈 턴다고 해 그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해지게 한다.
MC 김구라는 슈카의 ‘라스’ 입성에 특유의 깨알 지식 자랑과 더불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특히 김구라는 슈카에게 주식 투자 규모와 수익률을 물었고 이에 슈카는 “억 단위는.”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투자 현황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또 김구라와 장동민의 주식 수익률 부심이 이어진 가운데, 장동민은 “방송 접고 주식을 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며 급 “슈카를 따라잡겠다”고 라이벌 선언을 한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백만 유튜버 슈카의 ‘라스’ 입성기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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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래 앞에 등장한 강여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연우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포착됐다.
조여정은 자신 앞에 나타난 연우에게 시선을 고정한 상태. 남편 고준의 바람을 의심하며 그 상대를 찾던 조여정과 그녀의 레이더망에 걸린 ‘여대생’ 연우 사이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5일 '셜록 여주' 강여주와 고미래의 아슬아슬한 투샷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여주는 남편 한우성의 바람에 대한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우성이 타고 다니던 자신의 차에서 긴 머리카락을 수집하고 우성의 차에는 비밀리에 카메라와 위치 추적 장치까지 설치하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또한 우성이 버린 ‘만년필 상자’ 속 메시지를 단서로 대상을 추리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그 주인공이 서연대에 다니는 여대생이라는 사실을 알아내 앞으로 그녀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래가 다니는 서연대에 나타난 여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아우라를 뿜어내며 서연대 캠퍼스에 선 여주의 시선 끝에는 미래가 있다.
미술 도구를 잔뜩 들고서 동아리 선배들과 걸어오는 미래의 모습에서는 대학생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여주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한 듯 스쳐 지나는 미래와 그녀의 곁에서 딱딱하게 굳은 표정으로 꼼짝 않고 서 있는 여주의 모습이 담긴 투샷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지난 3회에서 여주는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미래와 마주친 적이 있다.
미래가 남긴 향기와 아름다운 모습이 여주의 이목을 끌었던 바, 새로운 곳에서 다시 마주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9회에서 강여주가 ‘서연대 여대생’이라는 단서 하나로 고미래를 찾기 시작한다”며 “한 공간에서 다시 만난 여주와 미래 사이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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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성-고미래, 두 사람 사이 묘한 기류’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과 연우의 사적인 첫 만남이 포착됐다.
연우가 고준의 변호사 사무실에 깜짝 등장한 것. 서로를 마주 보며 긴장한 고준과 연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준이 아내 조여정에게 바람을 피운다는 의심을 받았던 상황에서 연우가 고준을 다시 찾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5일 변호사 사무실에서 마주한 한우성과 고미래의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우성은 우연히 나간 서연대 강의에서 미래와 처음 만났다.
미래는 우성이 떨어트린 만년필을 돌려주는가 하면,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 속에서 물에 빠진 우성을 구해주며 그에 대한 호기심을 품기 시작했다.
우성은 아내 강여주에게 과거 바람 흔적을 들킬까 노심초사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래의 모습에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애를 쓰고 있다.
특히 지난 8회에서 우성은 여주가 자신의 바람을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미래와 연락한 흔적 또한 모두 지웠다.
그런 가운데 미래가 우성의 변호사 사무실을 갑자기 찾아온 모습이 포착됐다.
예상치 못했던 미래의 등장에 난감해진 우성과 그런 우성 앞에 더욱 긴장한 미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손진호가 우성에게 귓속말하는 모습과 서로를 마주 본 우성과 미래 사이에 있는 커다란 선물 상자도 포착돼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미래는 우성이 잃어버린 만년필을 돌려주기 위해 그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지만, 우성을 만나지 못하고 만년필 상자만 남기고 돌아섰다.
그런 미래가 다시 한번 우성을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공식 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던 한우성과 고미래가 처음으로 사적인 만남 갖게 된다”며 “아내 강여주의 바람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우성과 그에게 호기심을 품은 미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9회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