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자칭 넘버3 규현 “사장 노린다” 자신만만 엘리트 막내 웬디 웃음 빵~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4MC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당찬 각오와 함께 매력적인 영업 전략과 서열이 담긴 티저 영상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규현이 자칭 No. 3 라고 소개한 뒤 “사장 자리를 노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3일 레코드샵 오픈과 함께 각각 사장과 직원으로 변신해 손님 끌기에 나선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엘리트 막내 직원으로 분한 웬디의 활기찬 환영 인사와 안내를 시작으로 레코드샵 공동 사장이자 실세 중의 실세인 장윤정이 “사연 보내주시면 노래 배달해 드릴게요. 배달료는 없어요”라는 멘트로 ‘신비한 레코드샵’의 콘셉트를 짐작케 했다.
그런가 하면 레코드샵의 자칭 No. 3 직원 규현은 “사장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직원 1호”로 자신을 소개하며 야심 드러내기를 마다치 않은 것은 물론, 한껏 거만한 상황을 연출해 깨알 같은 캐릭터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비한 레코드샵’ 사장이자 이번 예능을 복귀 프로그램으로 결정한 윤종신은 의욕 충만한 모습일 거란 예상과는 달리 “저희 신비한 레코드샵 찾아와 주셔야 해요. 망하기 직전이에요. 시작하자마자”며 한껏 낮은 자세를 취한 데 이어 “여러분들이 꼭 많이 와주셔야 저희가 살아납니다”라는 현실 사장다운 멘트로 웃픈 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핵심 콘셉트이자 캐치프레이즈 아래 함께 모인 이들 네 사람은 앞으로 게스트들의 인생 곡과 이와 어우러진 인생 이야기를 유려하게 직조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장인’ 4MC가 함께 만들어 갈 인생 스토리와 인생 곡 조합에 관심이 쏠린다.
2021-01-13
-
“신인이라 실수를 한 줄 알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요톱텐’ MC 손범수와 90년대 ‘섹시 디바’ 이예린이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되는 전설의 ‘가요톱텐' 생방송 충돌 사고를 재구성한다.
이예린은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충돌 사고 후 프로답게 무대를 이어가 기립 박수를 받았던 그날 이야기를 회상해 시청자들에게 추억 소환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음악 방송 생방송 사고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1994년 이예린이 당대 최고의 음악 방송 ‘가요톱텐' 무대에 올라 꾸민 '포플러 나무 아래' 무대다.
뒤편에서 노래하던 이예린은 무대 중앙으로 걸어 나왔고 이때 그의 모습을 근사하게 잡으려던 크레인 카메라와 제대로 충돌했다.
이후 이예린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노래를 불렀다.
이 장면은 27년이 지난 지금도 ‘전설의 가요톱텐 생방송 사고’로 기억되고 있다.
이는 ‘가요톱텐’ MC 손범수도 잊지 못하는 아찔한 장면이다.
손범수는 “아차 싶었다.
쓰러지면 어쩌나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손범수가 전하는 생생한 과거 썰과 여전히 맛깔나는 음악 방송 무대 소개 멘트 재현 덕분에 모두가 추억에 빠진 가운데, ‘전설의 생방송 사고’의 주인공 이예린이 기습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손범수를 비롯해 게스트들은 깜짝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곧 흥에 겨워 이예린의 ‘포플러 나무 아래’를 따라 부르며 환호했다고 전해진다.
이어 ‘전설의 생방송 사고’ 짤의 주인공 이예린과 손범수가 만나 아찔했던 27년 전 그날의 사건을 재구성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손범수는 사고 당시 스태프를 떠올리며 현장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이예린은 아프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신인이라 실수를 한 줄 알고 아무 일도 없는 듯이 노래를 한 거다”며 “ 전부 다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고 회상했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또 이예린은 섹시한 콘셉트인 히트곡 ‘늘 지금처럼’ 활동으로 음악 방송계 트러블메이커로 활약한 이유도 들려준다.
이예린은 “당시 노출에 예민했다 카메라 리허설 때 일단은 옷을 꿰매고 본방 때 춤을 격렬하게 추는 거다 쫙 찢어지게”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여전히 “골반이 살아있다”고 자신한 이예린은 ‘늘 지금처럼’ 포인트 댄스를 전진, 안영미와 함께 선보인다.
이예린은 “집에 못 들어갈 거 같다”고 주저하는 가 싶더니, 금세 “훠우~”를 외치며 흥이 폭주하는 모습을 뽐냈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손범수와 이예린의 ‘전설의 가요 톱텐 방송 사고’ 재구성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3
-
“아니 지금 몇 끼를 굶는 거야”
‘와와퀴’
[충청뉴스큐] 골프 여제 박세리가 퀴즈를 맞춰야 생존할 수 있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참여, ‘그림의 떡’인 랍스터를 바라보는 처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결국 ‘삽자루 골프’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그녀의 모습이 예고돼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3일 뻐꾸기 산장에 모인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6인 멤버들이 처한 현실을 담은 ‘티저 3종세트’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이번에 공개된 3종의 티저는 말 그대로 웃음 종합선물세트다.
지난 12일 공개된 ‘보는 순간 다이어트 실패각’이라는 교훈을 남긴 ‘고기 굽기’ 1차 티저를 비롯해, 박세리가 굶방에 지친 모습이 담긴 2차 티저, 그리고 결국 ‘삽자루 골프’까지 마다 않는 골프 여제 박세리의 모습이 담긴 3차 티저가 릴레이로 연결돼 호기심을 무한대로 자극한다.
‘프로 예능꾼’ 이수근의 군침도는 먹방으로 시작하는 영상에서 박세리는 “아니 지금 몇 끼를 굶는 거야”며 리얼하게 분노를 내뿜는다.
애처롭게 ‘굶방’을 이어갔을 그녀의 모습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그녀가 불에 올라가는 랍스터에 시선을 빼앗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제작진은 ‘퀴즈를 맞힌 자’만 식재료를 가져갈 수 있게 했다.
야생에 자발적으로 발을 내딛은 멤버들은 퀴즈를 못 맞추면 ‘국물도 없는’ 단호박인 룰이 적용되자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고 그렇게 제작진은 공개된 티저처럼 ‘최대 웃음’을 뽑아냈다는 후문.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는 골프 여제 박세리가 ‘삽자루 골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세리는 마치 ‘골프 방송’을 연상케하듯 초 집중하고 있는데, 삽자루로 골프공을 치는 모습이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한다.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그녀를 바라보는 모든 멤버들은 ‘진지함’ 그 자체여서 웃음을 배가시킨다.
웃음 종합 선물세트인 이번 릴레이 티저는 이렇듯 귀여운 박세리의 모습과 함께,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가 서로 등을 돌리게 된 모습, 뇌섹녀 이혜성이 ‘오답 퍼레이드’를 이어가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와와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3
-
“대리만족 BAAAM~”
‘배달고파? 일단 시켜!’
[충청뉴스큐]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 멤버로 합류한 god 박준형은 오랜 외국 생활에도 토종 한국인 입맛을 자랑하며 “한국 음식이 제일 좋다”고 예찬론을 펼쳤다.
배달 음식이 등장할 때마다“느끼한 거 놉, 개운한 거 좋아”를 외치는 그의 의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1월 16일 토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측은 첫방송에 앞서 미식 예능에 도전하는 박준형의 ‘순도 100% 현실 리액션’ 인터뷰를 공개했다.
유튜브에서 폭풍 먹방을 보여주며 대식가임을 인증한 박준형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달 맛집 리뷰에 도전한다.
가장 좋아하는 배달 음식으로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한식’이라고 밝힌 그는 “한식 중에 특히 찌개, 국밥 같은 종류를 좋아한다”며 “부대찌개, 된장찌개, 김치찌개, 설렁탕, 우거지탕, 시금치국, 고추장 찌개 같은 찌개 종류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라며 못 말리는 찌개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준형은 “한식은 물론 멕시코 음식과 태국 음식도 좋아한다”며 버라이어티한 입맛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미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느끼하지 않고 개운한 음식을 좋아한다”고 확고한 음식 취향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박준형은 god로 데뷔하기 전 배고프고 가난했던 연습생 시절의 배달음식 경험담도 털어놨다.
“god 초창기에는 돈이 없어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지 못했다”는 그는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 일이 생기면 주로 짜장면, 짬뽕, 볶음밥을 시켰다”고 말해 god의 데뷔곡 ‘어머님께’ 속 유명 가사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첫 녹화를 역대급 대식가의 면모로 맛있게 소화해낸 박준형은 “맛있는 배달 음식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을 대리만족 시켜드릴 것”이라는 당찬 각오를 밝히며 그의 시그니처 워딩인 “대리만족 BAAAM~”이라고 외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배달고파? 일단 시켜’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의 생생한 리얼 리뷰를 통해 특급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서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이다.
MC 신동엽을 필두로 현주엽, 박준형, 이규한, 셔누가 출연하며 3부작으로 기획돼 오는 1월 1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1-01-13
-
“극 중에서도 부부로 나온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새신랑’ 신화 전진이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찐 팬이라고 고백하며 아내 류이서와 함께 ‘펜트하우스’ 시즌 2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전진은 “많은 사람 앞에서 촬영해 걱정이 많았다”며 '펜트하우스' 시즌 2 촬영 현장 분위기와 촬영을 마친 소감을 귀띔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8월 스페셜 MC 출격 이후 다시 ‘라디오스타’에 등장한 전진은 5개월 만에 유부남이 되어 돌아왔다.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지난 9월 결혼했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집 스페셜 MC 탁재훈은 전진이 등장하자마자 “결혼한다고 문자가 오더니 어느 순간 결혼해 TV에 나오더라”며 전진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탁재훈의 폭로에 전진이 당황한 사이, 김구라는 “하객 150명을 초대할 때 탁재훈을 넣었다가, 100명으로 줄이면서 거둬낸 거다”고 탁재훈을 약 올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전진이 밝히는 김구라는 포함되고 탁재훈은 빠진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전진은 김구라의 그녀와 부부 동반 커플 데이트를 한 비화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전진은 김구라의 그녀를 만났을 때 느낀 인상을 소개하며 “내 아내도 그렇게 하는데 아기를 다루듯이 하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솔깃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전진의 이야기에 김구라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역시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전진은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2에 아내와 부부 동반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모은다.
‘펜트하우스’ 팬이라는 전진은 “극 중에서도 부부로 나온다.
촬영 장면이 많은 사람 앞에서 대사를 해야 해 걱정이 많았다”며 카메오 촬영을 마친 소감과 현장 분위기를 귀띔했다고 전해진다.
이외에도 전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을 자랑하며 음악 방송 MC가 된 비결, 음악 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후 당시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를 실망하게 했던 비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진, 류이서 부부의 ‘펜트하우스’ 시즌 2 부부 동반 카메오 출격 비화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3
-
‘비밀의 남자’ 김은수X엄현경X이채영, 아름다운 자태 세 모녀 ‘현실 여신 케미’ 폭발
‘비밀의 남자’
[충청뉴스큐] 배우 김은수가 최근 시청률 20%를 넘으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비밀의 남자’의 주역이자 극중 딸들인 엄현경, 이채영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또한 ‘여숙자’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 꼼꼼히 공부를 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김은수, 엄현경, 이채영 세 배우의 행복한 모습을 담고 있어 방송과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미모와 열정이 붕어빵인 극중 세 모녀의 모습이 ‘현실 여신 케미’를 폭발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극 중 손자로 애틋함을 안긴 서우진 군과의 귀여운 볼빵빵 사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은수는 극 중 이란성 쌍둥이 자매 한유정, 한유라와 한유명의 엄마 여숙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분노와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장녀 유라의 악행을 알고도, 모성애로 모든 걸 감싸 안아 주는 악역 빌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숙자, 유정, 유라는 극 중 모녀지만 유정과 유라는 서로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앙숙 관계이다.
숙자는 이 둘 사이에서 때론 답답하지만 강한 모성애로 모두를 포용하는 마음을 지닌 캐릭터로 극의 전개에 큰 활약을 하고 있다.
김은수의 열정 넘치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소한 대사 하나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대본을 공부하고 고민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방송에서 ‘숙자’의 활약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숙자는 방송에서 악행을 일삼는 유라를 남몰래 도와주고 감싸며 시청자들에게 고구마를 먹였지만 최근 유라의 도를 넘는 행동에 뺨을 때리며 사이다를 선사했다.
빠른 전개 속에서 이후 숙자의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 대해 시청자들은 “매일 저렇게 노력하니까 완벽한 연기가 나오지”, “방송 속에서 매일 싸워도 저렇게 친하게 지내니까 보기 좋다”, “김은수 배우님 노력하는 모습 멋있어요”, “김은수님 이제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이제 사이다만 주세요” 등 큰 호평을 보냈다.
2021-01-13
-
'뛰는 한우성 위에 나는 강여주?'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이 정체불명의 흥신소 명함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아내 조여정의 옆에서 위험 신호를 감지한 듯 좌불안석, 눈치를 보는 고준의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흥신소 명함을 든 그녀의 머릿속에 어떤 ‘위험한 계획’이 펼쳐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13일 정체불명의 흥신소 명함을 든 강여주와 여주의 눈치를 살피는 남편 한우성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서재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흥신소 명함을 들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여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베테랑 형사보다 더 치밀한 추리력을 발휘해온 '셜록 여주'가 정체불명의 흥신소 명함을 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아내 여주의 냉랭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눈치를 보는 우성의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10회에서는 여주가 우성의 사무실을 찾아온 고미래와 마주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고 여주의 추궁을 받은 우성은 손진호의 희생과 놀라운 기지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아직 여주의 ‘바람 센서’는 꺼지지 않은 듯하다.
그런가 하면 여주의 감시에 촉각을 곤두세운 차수호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비밀에 싸인 여주의 뒷조사와 감시, 어시스트 활동까지 동시에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엔 또 어떤 비밀을 밝혀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흥신소에 손을 뻗을 정도의 강렬한 심경 변화를 일으킬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라며 “그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3
-
권나라, 어사단 중심 잡는 ‘인간 온도조절기’로 맹활약 따끔하지만 속 깊은 직언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암행어사’ 권나라가 ‘돌직구’ 화법으로 직언을 서슴지 않다가도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는 ‘단짠 모멘트’로 시선을 강탈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에서 첫사랑을 떠나 보내고 혼란을 겪는 성이겸과 갑자기 사랑에 빠지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박춘삼 사이에서 그들을 설득하며 중심을 잡는 ‘인간 온도 조절기’ 홍다인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권나라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암행어사’ 8회는 홍다인과 어사단이 극강의 ‘케미’를 보여주면서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때 기록한 8.7%를 넘어선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는 등 제대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점점 손발이 척척 맞아가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어사단은 사람을 무참히 죽이고 돈을 갈취한 수령의 죄를 세상에 알렸다.
수령이 갈취한 곡식들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죄를 지은 자는 확실히 벌하는 등 권선징악을 실현하며 통쾌한 ‘사이다’ 재미를 선사했다.
어사단은 이후 한양으로 향하지 않고 다인의 아버지 휘영군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전라도로 향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여정을 올랐지만 다인에게는 고민거리가 생겼다.
갑작스럽게 편지를 두고 떠난 순애 때문에 잠도 자지 않으며 방황하는 이겸을 목격했기 때문. 다인은 “언제까지 사사로운 감상에 젖어 계실 겁니까? 나리는 어사십니다.
받은 사명을 잊지 마십시오”고 말하는 등 이겸을 위한 거침없는 직언을 날렸다.
다인의 적극적인 설득 끝에 이겸 또한 다시 힘을 내며 어사단의 임무를 위해 전라도로 향했다.
또한 다인은 이겸에게 자신의 아버지 휘영군 죽음의 사건을 조사하는 약조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뒤로 돌아섰지만, 자신에게 “내가 너와의 약조를 잊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말하는 이겸을 보고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 등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는 달달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다인은 이겸의 조언자로도 나섰다.
전라도로 가는 도중 이겸이 고뿔로 쓰러지자 어사단은 근처 초가집에서 하루를 묵게 됐다.
묵었던 곳은 아버지를 여의고 혼자 살아가고 있는 귀선이라는 여인의 집. 이겸이 고뿔에서 회복된 뒤, 어사단은 귀선에게 부탁받은 약재를 귀선의 언니에게 전달하기 위해 찾아갔으나 그곳에는 귀선 언니의 시체가 있었다.
살인 사건을 보고도 마을 수령이 조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자 결국 이겸은 자신이 암행어사라는 사실을 밝히고 직접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수사에 들어갔다.
다인은 귀선 언니의 죽음 이외에도 다른 살인 사건들을 간과하고 있던 수령에게 분노를 금치 못하는 이겸에게 “수령도 고충이 있을 터이니 화를 거두시지요”고 말하며 진정시키는 등 침착하게 그를 설득했다.
다인은 귀선을 보고 사랑에 빠져 떠나길 망설이는 사고뭉치 춘삼도 차분히 이끌며 어사단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 어사단 이겸과 춘삼 사이에서 어느덧 없어서는 안 될 홍다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권나라는 대범하면서도 추진력 있는 ‘걸크러쉬’ 매력은 물론, 순애를 생각하는 이겸에게 은근 질투를 드러내는 등 순수한 다인을 생동감 있게 표현, 매회 끝없는 연기 변주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써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다시 살인이 즐비한 사건을 맡게 된 어사단이 용의자로 판단되는 복면 사내를 쫓으면서 엔딩을 맞이한 가운데, 홍다인이 앞으로 또 어떠한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1-01-13
-
신예 양정연, '라이브온' 종영 소감 공개 굿바이 방송부
신예 양정연, '라이브온' 종영 소감 공개 굿바이 방송부
[충청뉴스큐] 신예 양정연이 안방극장 데뷔작 JTBC 드라마 ‘라이브온’ 종영 소감을 밝혔다.
‘라이브온’에서 서원고 방송부 막내 희원을 연기하며 눈에 띄는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양정연은 “황민현, 정다빈 그리고 방송부원과 함께한 시간은 행복 그 자체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양정연은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를 통해 13일 JTBC ‘라이브온’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스트리 로맨스 드라마. 양정연은 ‘라이브온’에서 방송부 막내로 당황하고 실수하기도 하는 ’요주의 인물’이지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내는 희원을 연기했다.
매회 눈에 띄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뽐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받았다.
양정연은 “’라이브온’은 첫 드라마인만큼 설레고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이 뿜뿜하는 작품이었다.
앞으로의 발걸음에 큰 자양분이 될 시간이었다”며 “황민현, 정다빈을 포함해 방송부원과 함께한 시간은 행복 그 자체였다.
희원을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2021에는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앞으로도 항상 진심을 다해 연기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야무진 신년 각오까지 전했다.
소감과 함께 공개된 ‘라이브온’ 비하인드 컷에서 양정연은 ‘라이브온’ 대본을 들고 순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촬영 중 카메라 앞에서 ‘러블리’한 웃음을 보여주며 남다른 비주얼까지 뽐내고 있어 보는 마저 웃게 만든다.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 중인 양정연은 연극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준비된 신예다.
‘라이브온’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준 양정연은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여자 주인공 김사랑의 유년시절인, 복수심에 불타는 소녀 가장 해라로 분해 짙은 감정까지 소화하며 무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2021-01-13
-
'강여주와 얽힌 세 남자의 연결고리'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얽힌 세 남자 고준-오민석-김영대의 활약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이들의 비밀과 반전의 연결고리에 관심이 뜨겁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강여주와 남편 한우성, 국정원 마동균, 차수호의 얽힌 실타래 같은 관계의 실마리가 잡힐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10회에서는 여주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만들었다.
백수정의 장례식장에서 만난 소속사 대표 윤형숙은 여주를 강여주가 아닌 박여주라고 불렀고 그녀를 본 여주는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또한 수호는 과거 여주를 담당했던 국정원 블랙요원으로부터 우성과의 결혼이 여주의 첫 번째 결혼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여주의 통화 내역에서 마과장이 갖고 있는 휴대전화 변호를 발견하기도. 수호는 독신인 마과장이 항상 끼고 있는 반지를 눈여겨봐 왔던 터, 여주와 마과장의 관계에 대한 그의 의심이 짙어졌다.
여주 앞으로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청첩장이 도착했는데, 청첩장에는 불에 탄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여주의 비밀스러운 과거의 흔적들이 드러나며 그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이 최고치에 달한 상황. 10회 엔딩에서는 여주가 한밤중 찾아간 허름한 출판사에서 비밀리에 마과장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늦은 밤 택시를 탄 여주를 걱정한 우성이 그녀의 뒤를 미행하고 있었고 우성이 여주와 마과장의 만남을 목격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여주와 국정원 마과장 사이의 비밀은 무엇일지, 이들의 만남이 남편 우성과 어시스트이자 감시자인 수호의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얽히고설킨 한우성-마동균-차수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비밀과 반전의 연결고리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이번 주 본방송을 통해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