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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신 스틸러 예성부터 동네 바보가 된 은혁까지 포복절도 사연 大 공개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에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를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팬들의 사연을 읽으며 함께 추억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추억의 슈주표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로 웃음을 준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 수많은 슈퍼주니어 팬 ‘E.L.F.’가 보내온 추억의 사연 공개와 함께 팬들을 위한 슈퍼주니어의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까지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E.L.F.가 보내준 첫 번째 사연은 지난 2008년 ‘희망 TV 24’에 출연해 기부금 모금을 위해 서울 한 바퀴를 24시간 동안 쉴 새 없이 뛰었던 슈퍼주니어를 추억하는 내용. 멤버들은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예성의 목발 스토리부터 제자리걸음 에피소드까지 아무도 몰랐던 뒷이야기들을 풀어냈다.
더불어 멤버들의 마라톤 비포&애프터 사진까지 공개되며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사연들 역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특히 팬 사인회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았다.
팬과 예성의 특별했던 일화가 소개되는가 하면, 팬 사인회장에서 동네 바보가 된 은혁의 이야기까지 강렬한 사연들이 연이어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슈퍼주니어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긴 감동적인 사연도 있었다.
힘든 시기에 슈퍼주니어의 노래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내용부터 학창시절 팬이 되어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온 사랑 에피소드까지 소개되며 멤버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대망의 마지막 코너는 슈퍼주니어가 준비한 심쿵 라이브. E.L.F.에 대한 마음을 그대로 녹인 그들의 라이브 송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더해 15주년 기념으로 슈퍼주니어가 E.L.F.에게 보내는 진심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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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강여주가 향한 곳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의 한밤중 수상한 행적이 포착됐다.
그런 그녀의 뒤쫓는 이가 있으니 남편 고준이다.
아내 조여정의 은밀한 사생활을 확인한 듯 화들짝 놀란 고준의 표정에서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예상케 만든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7일 강여주를 미행하는 한우성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여주가 한밤중에 허름한 건물을 찾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급 주택에서 가사 도우미의 보살핌 속에 소설을 쓰는 데만 몰두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여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허름한 건물. 그녀가 늦은 밤 홀로 이곳을 찾은 이유는 무엇이며 조심스럽게 노크를 하며 불러낸 이는 과연 누구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엔 여주를 미행한 듯 숨죽이며 그녀를 엿보는 우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내 깜짝 놀라 가슴을 쓸어내리는 우성의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그가 본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여주는 자신의 부모는 물론 과거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여왔다.
또한 지난 9회에서는 누군가로부터 불에 탄 청첩장을 받는 등 그녀 주변에서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과연 여주의 비밀스러운 과거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베일에 휩싸인 여주의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날 예정”이라며 “여주가 한밤중에 찾아간 사람은 누구일지, 우성은 왜 그녀를 미행하게 됐을지 오늘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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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제작진 ‘찐’ 인증한 촬영장 비타민
에이맨프로젝트, 아이윌미디어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해피 바이러스 뿜뿜하는 암행어사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매회 ‘힐링’을 선사 중인 권나라는 촬영 현장에서도 ‘인간 비타민’ 같은 긍정 기운을 발산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8일 KBS2 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촬영이 한창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 분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다인은 사라진 어사의 행방을 찾기 위해 꽃도령으로 변신해 암행길에 나서고 기녀로 변신해 수사 중인 인물을 천연덕스럽게 상대하는 위장술에 능한 인물. 다인은 어사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다인은 성이겸과 그의 노비 박춘삼과도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에 처한 이들을 위해 제발로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의리 넘치는 모습으로 어사단 ‘필수’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으르렁대다가도 이겸과 춘삼을 위로하고 챙기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어사단에 꼭 필요한 멤버 다인을 근사하게 빚어내고 있는 권나라는 다인처럼 ‘암행어사’에서 인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권나라는 준비 시간과 대기 과정이 긴 사극 촬영 현장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모습과 미소 가득한 미모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고. 이와 함께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권나라는 밝은 미소와 함께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러블리’한 미소는 물론 반달 눈웃음까지 짓고 있는 모습은 ‘표정 부자’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권나라는 손이 밧줄에 묶인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이처럼 바쁜 일정에도 주변을 웃게 만드는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카메라 안팎에서 자기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권나라의 다음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암행어사’ 6회에서는 다인과 어사단이 다시 한번 위기에 봉착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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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의 2021년 첫 계획이 공개된다.
2020년 연예 대상 수상에 이어 2021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예능인 유재석의 오랜 바람이 담긴 프로젝트로 올해 예능계에서 활약할 ‘신구 예능인’들을 찾아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제작진이 2020년 한 해를 정산하고 2021년에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유재석 씨와 함께 2020년 방송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분들과 2021년을 빛낼 분들이 어우러지는 ‘신구 예능인들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 중”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이들과 만나 프로젝트를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년 마지막 날, 제작진은 2020 MBC 방송연예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마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담긴 현수막들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그를 위한 ‘왕좌’까지 준비했는데, 불편한듯 의자 끄트머리에 앉은 유재석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가장 받고 싶었던 상은 시청자들이 직접 뽑아준 ‘올해의 프로그램 상’이라고 밝히며 ‘놀면 뭐하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을 향해서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다시 한번 ‘놀면 뭐하니?’에 대해 “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전하기도. 그런가 하면 그는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효리와 비에게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유재석에게 생애 처음으로 베스트커플 상을 안겨준 이효리는 평소와 다른 귀여운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녀는 화제의 ‘이불드레스’의 비하인드도 전해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싹쓰리’의 막내이자 ‘섭서비’ 비룡으로 활약한 비는 유재석의 연락에 반가움과 함께 여전히 섭섭함을 드러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예능인 유재석의 오랜 바람과 빅픽처가 담긴 프로젝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신구 예능인’들을 찾아 나설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계를 총망라해 2021년 예능계에서 활약할 인물들을 찾아 나선 유재석의 모습은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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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주니? 박여주?”
KBS 2TV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의 예상치 못한 과거와 국정원 과장 오민석과 은밀한 대면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충격적인 반전 전개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25년 전 16살 때 전수경과 만났던 조여정은 ‘강여주’가 아닌 ‘박여주’의 이름표를 달고 있었고 자신을 몰래 감시하던 오민석과 한밤중 은밀하게 대면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이들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0회에서는 강여주로 알던 그녀가 '박여주'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흥미를 자아냈다.
여주는 남편인 한우성에게도 자신의 부모는 물론 과거에 대해 철저히 숨긴 인물. 여주의 과거를 아는 주변인은 6살 때부터 그녀를 보살펴준 가사 도우미 염진옥이 유일한 상황. 그런 가운데 여주가 강 씨가 아닌 박 씨였다는 사실은 극도의 긴장감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여주는 백수정의 장례식장을 찾아 수정의 죽음을 추모했다.
이때 수정이 실종되기 전날, 카페에서 만난 여주와 수정의 대화 일부가 공개됐다.
수정은 여주에게 분노하며 “네가 누리는 그 행복, 얼마 남지 않았어. 내가 빼앗아버릴 거거든”이라고 경고했다.
수정의 영정을 보며 여주가 “왜 그렇게 어리석은 선택을 했어”고 읊조린 까닭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수정의 장례식을 나서면서 여주는 수정의 소속사 대표인 윤형숙과 맞닥뜨렸다.
이때 형숙은 “혹시 여주니? 박여주?”고 인사를 건넸고 얼음처럼 굳은 여주는 16살이던 25년 전 과거를 소환했다.
회상 속 해맑은 여중생인 여주는 영화배우인 젊은 형숙에게 사인을 받는 모습. 벽엔 단란해 보이는 여주와 부모의 가족사진이 걸려 있다.
형숙이 여주에게 “요즘 곤란한 일이라도 있는 거니? 경찰이 널 귀찮게 한다거나. 혹시 도와줄 거 있으면 얘기해. 우리 그 정도 힘은 있어”며 걱정했고 여주는 “저 강여준데요”고 철벽을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형숙을 만난 직후 혼란스러워하는 여주의 모습에서 이들의 엄청난 악연을 예상케 했다.
그런가 하면 차수호는 마동균 과장과 여주가 예사롭지 않은 관계임을 확신했다.
여주가 한밤중 홀로 찾아간 허름한 건물에서 만난 이가 마과장으로 밝혀져 소름을 유발했다.
여주 앞에서 기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르게 선한 미소를 띤 마과장의 반전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그와 여주의 인연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수정의 매니저 김덕기가 수정의 오피스텔 관리소장인 배소장을 산채로 수정의 시신과 함께 공동묘지에 묻을 당시, 여주가 있었다고 진술해 충격을 자아냈다.
배소장을 납치하고 수정의 시신과 배소장을 묻으려 한 이는 마과장의 지시로 움직이는 민요원이었다.
수정의 죽음에 마과장과 여주의 개입이 예상되는 전개가 펼쳐진 것. 경찰서 취조실에서 덕기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게 된 여주의 질문에 덕기가 극도로 긴장하며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여주가 “누가 시켰어”고 물은 뒤 귓속말을 하자 덕기는 벌벌 떨었다 그는 급기야 무릎을 꿇으며 장승철에게 “제가 범인 맞아요. 수정이 누나를 제가 죽였다니까요”고 자백까지 했다.
순식간에 자백까지 하게 만든 여주의 귓속말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9회 엔딩에서 고미래를 수납장에 숨겼다가 발각되며 위기에 처한 우성은 취조 같은 여주의 살벌한 추궁에 진땀을 뻘뻘 흘렸지만, 여주가 내린 결론 속 '바람꾼'은 우성이 아닌 손진호였다.
여주가 진짜로 우성을 믿는 건지, 아니면 우성의 바람을 알고도 모른 척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여주의 등장으로 놀란 가슴을 붙잡고 사무실에서 도망친 미래는 여주 핑계를 대며 우성이 연락을 거부하자, 충격을 받았다.
우성과 연락할 수 없게 되자 그녀는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난 그 사람을 기다리기 시작한 거야”며 우성을 향한 진심을 각성하기에 이르렀다.
미래의 각성이 몰고 올 변화에도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바람피면 죽는다’를 접한 시청자들은 "강여주, 은근 허당에 순수 자체네요~", "집요하게 파고 들다가 샛길로 빠지는 여주 캐릭터, 너무 사랑스러워요~", "다음주엔 실마리가 많이 풀릴 것 같은데, 어떻게 기다리죠?", “강여주의 미스터리 너무 궁금해요”, "재미있어요~ 본방 챙겨보는 유일한 드라마이다~"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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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디바 차지연, SBS 기대작 '모범택시' 출연 확정"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차지연이 2021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차지연이 출연하는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차지연은 지하 금융의 큰 손 '대모' 역으로 사람들은 믿지 않지만 돈은 믿는 사채업자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속을 알 수 없는 표정과 아군인지 적군인지 분간할 수 없는 눈을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차지연의 강렬한 아우라와 섬세하고 깊이 있는 표현으로 만들어낼 '대모' 캐릭터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을 시작으로 '서편제', '아이다', '레베카', '마타하리', '위키드', '호프' 등 굵직한 작품에서 파워풀한 목소리와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활약을 이어왔다.
뿐만 아니라 KBS '불후의 명곡'을 통해 뮤지컬계 디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 MBC '복면가왕'에서도 폭발적인 무대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5관왕을 차지하는 등 대중들에게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20년 모노극 '그라운디드' 와 연극 '아마데우스'를 통해 온전히 연기력만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내며 한 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2011년 SBS 드라마 '여인의향기'에서 화려한 탱고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차지연은 이후 영화 ‘간신’ 과 ‘해어화’에서도 선 굵은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한계 없는 역할 변신을 거듭해왔다.
장르를 불문하고 대체 불가 존재감을 남겨온 차지연의 10년만의 드라마 출연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지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는 2021년 4월 첫 방송 되며 차지연은 이번주 일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 집사부로드웨이 편에 사부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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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 뒤집어 놓으셨다 입담+에피소드+리액션 폭주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린이' 백지영과 100만 유튜버 슈카가 화수분처럼 터지는 입담, 예능감, 리액션을 폭주시키며 수요일 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가수, 예능인, 유튜버가 모인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게스트 특집 4인과 스페셜 MC 장동민은 티키타카와 리액션이 어우러진 꿀케미 예능 팀플레이로 새해 첫 방송부터 안방에 웃음 배달에 성공했다.
그 결과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장수 예능의 품격을 자랑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헌 해 줄게 새해다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백지영, 소율, 김새롬, 슈카가 출연했다.
스페셜MC로는 장동민이 함께했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탈환했다.
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백지영, 소율, 김새롬, 슈카 4인4색 게스트들의 인생사가 진솔하게 녹아든 솔직 토크와 화려한 입담으로 시간 순삭 토크쇼의 매력을 뽐냈다.
네 사람은 서로 다른 분야의 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전하는 것은 물론 깨알 리액션과 티키타카로 뜻밖의 예능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빅 웃음을 안겼다.
스페셜 MC 장동민은 특유의 나쁜 남자 콘셉트의 매운맛 토크와 게스트들의 토크 텐션을 수직상승 시키는 마성의 리액션으로 활약하며 마라맛 토크쇼 ‘라디오스타’의 매력에 화력을 더했다.
백지영은 유튜브 세계에 처음 입문한 ‘유린이’로 ‘짤 부자’가 된 근황부터 ‘리액션 부자’의 찐 매력까지 웃음 활약을 펼쳤다.
방귀를 아직 트지 않았다는 소율의 말에 “결혼해서 애까지 있는데 어떻게 그러냐”며 놀람 과다 리액션을 펼쳐 “얼마나 심하게 텄길래”라는 MC들의 반응을 부르는 것은 물론, 출연자들의 사연마다 ‘욱 리액션’부터 ‘영혼 가출 리액션’까지 예능감을 뽐냈다.
또한 출근하는 엄마를 보고 딸 하임이가 울 때의 훈육법을 밝히며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사랑한다는 말’을 부르며 발라드 장인의 명불허전 무대를 선사, 겨울 안방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이와 정반대로 유튜브에서 온 남자 슈카는 빠져들게 하는 입담을 과시하고 또 MC들의 몰이 대상이 되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구라의 유튜브 방송 월 수익이 웬만한 회사원의 연봉과 맞먹는다고 날카로운 예측을 내놓고 만화책을 펴고 성인 사이트에 접속하는 등 부담과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증권맨들의 라이프를 공개하기도. 또한 서울대 경제학과 재학시절 게임폐인이 됐던 탓에 10년 동안 학교를 다녔다는 슈카는 취준생 시절엔 무려 100개 이상의 회사에서 탈락했다며 파란만장 인생사를 고백했다.
그러나 MC들은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며 “진짜 파란만장한 인생들은 우리”고 정리, 폭소를 자아냈다 김새롬은 여전히 통통 튀는 비타민 예능감을 발산했다.
여자 서장훈이 되고 싶다는 야무진 목표와 함께 이혼 후 결혼반지로 펜던트를 만들었던 사연을 밝히며 특유의 쿨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김새롬은 새해엔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새해소원을 언급하기도. 김새롬은 “인생 경험으로 한 단계 성숙해져 있을 테니 이제 연애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소율은 아이돌 출신다운 파워 댄스와 카리스마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문희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율은 결혼 결심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있다며 “호두과자 먹고 싶다고 한마디만 했는데 호두과자를 사 왔더라. 그 순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다 사소한 것을 챙겨주는 모습에 너무 감동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지금도 앞머리 내린 헤어스타일로 밥을 먹는 문희준을 보면 샤프하고 멋져 보인다며 잉꼬부부의 애정을 과시했다.
시청자들은 “백지영 리액션 꿀잼”, “슈카 너무 재밌었다” “김새롬 씨 언제나 밝은 에너지 좋아요” “장동민 ‘라스’와 너무 잘 어울린다 고정 강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가 출연하는 ‘가요 MC 톱텐’으로 꾸며진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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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성-손진호,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한우성-손진호,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앞 죄인 모드로 초 긴장한 고준, 정상훈의 모습이 포착됐다.
고준의 변호사 사무실 캐비닛에서 연우를 찾은 조여정이 두 사람을 소환한 것. 그들 앞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차와 과일까지 준비되어 있어 마치 ‘최후의 만찬’을 떠오르게 한다.
또한 무시무시한 칼 세트를 손질하는 조여정의 모습도 포착돼 과연 고준과 정상훈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7일 강여주와 한우성, 손진호이 마주 앉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9회에서 우성은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한 고미래을 발견하고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게다가 여주까지 불시에 우성의 사무실을 방문해 우성은 진퇴양난의 위기에 직면했다.
그는 나가려는 미래를 캐비넷에 숨겼지만, 눈치 빠른 여주가 단번에 미래를 찾아내는 ‘공포의 숨바꼭질’이 9회 엔딩을 장식하며 극한의 숨멎 소름을 유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새빨간 호피 무늬 상의를 입은 여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가 키우는 온갖 독초가 가득한 테라스에 모인 여주, 우성, 진호. 세 사람 사이 극한의 긴장감이 흐른다.
여주는 우성을 쏘아보며 의문의 차를 건네고 있고 우성과 진호는 두 손을 모으고 ‘죄인 모드’로 여주의 눈치를 살피며 있다.
그런가 하면 여주가 무시무시한 칼들을 늘어놓고 정성스럽게 손질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천으로 칼날을 닦는 여주의 눈빛에는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서늘함이 녹아 있다.
멀리서 고무장갑을 낀 우성이 공포에 떨며 여주를 지켜보는 우성의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바람피면 죽는다’는 신체 포기 각서를 쓰고 결혼한 우성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10회에서 우성은 자신의 사무실 캐비닛에 숨은 미래를 발견한 여주에게 추궁을 받으며 죽음의 공포에 떨 예정”이라며 “우성이 아찔한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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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강여주 VS 형사 장승철, 제대로 붙는다?'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이시언의 팽팽한 대치 현장이 포착됐다.
조여정의 서재 안까지 들어온 이시언이 조여정을 향해 수갑을 내밀고 있는 모습과 흔들림 없이 그를 빤히 바라보는 조여정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백수정 살인사건’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7일 강여주와 형사 장승철의 팽팽한 대치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9회에서 형사 승철은 필리핀으로 도주했던 백수정의 매니저 김덕기의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았다.
승철과 안세진은 매니저가 있는 중국집을 찾아가지만 또다시 그는 감쪽같이 사라졌다.
코앞에서 놓친 매니저의 행방을 찾던 중 승철과 세진은 매니저를 봤다는 제보를 받고 다시 출동한 상황이다.
앞서 7회 엔딩에서는 여주가 공포에 떨며 자신에게 연락한 매니저에게 자신의 책이 완성되기 전까지 돌아오지 말라고 협박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바.공개된 사진 속 여주와 승철의 대치 현장은 시청자들의 새로운 추리를 불러일으킨다.
자신을 찾아온 승철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선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수갑까지 내밀며 단단히 벼르고 있는 승철의 모습 사이 팽팽한 긴장감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여주와 승철, 매니저 사이에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인지, 또한 ‘백수정 살인사건’의 진짜 범인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의 재등장으로 미궁에 빠진 ‘백수정 살인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며 “승철이 여주를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앞으로 ‘백수정 살인 사건’의 향방은 어떻게 될지 오늘 본방송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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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JTBC ‘런온’ 이 구역의 큐피드 등극 ‘겸미커플’ 러브라인에 부채질, 달달함 더했다”
사진제공=JTBC ‘런온’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봉련이 ‘런 온’에서 신세경과 임시완의 러브라인에 불씨를 지피며 극의 ‘달달 지수’를 높이고 있다.
JTBC ‘런 온’ 에서 신세경의 동거인 ‘박매이’로 분한 이봉련이 신세경의 멘토이자 인생 선배에 이어 이번에는 큐피드로 변신, 임시완과의 ‘썸’에 가속도를 붙이는 역할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막힘없는 스토리 전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어제 방송된 7회에서 박매이는 기선겸의 외박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냉장고를 들여다보는 오미주에게 “거기에 사람이 어떻게 들어가”며 핀잔을 줬다.
하지만 이내 매이의 츤데레 면모가 발휘됐다.
매이는 선겸의 외박으로 두 사람의 사이가 서먹해지자 미주와 함께 보기로 약속했던 시사회 티켓을 몰래 선겸에게 넘겨 데이트 자리를 마련한 것. 앞서 미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선겸이 동거를 승낙하지 않았을 때에도 매이가 나섰다.
“근래 들어 거주지 근방에 괴한이 출몰해 젊은 여성들만 노려 금품 갈취와 공갈 협박을 일삼는다지 뭡니까”며 선겸이 집에 들어올 핑계를 만들어주어 결국 세 사람의 한 집 살이에 일등공신으로 등극했다.
이처럼, 매이는 미주가 황교수와 다투면 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한 자리에 동석하기도 하고 미주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제 일처럼 분노를 터뜨린다.
또한, 미주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들릴 때는 그녀를 배려해 입과 귀를 닫는 등 미주를 친동생처럼 아끼며 둘도 없는 ‘든든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매이는 매번 떨떠름한 표정과 철벽으로 미주의 시련을 외면하는 듯 싶다가도 금세 그녀를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이러한 매이의 예측불허한 행동과 귀여운 ‘언행불일치’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매이, 미주, 선겸 세 사람 나오는 씬 너무 소중하고 재미있다”, “매이 캐릭터 정말 핫하다 저런 언니 갖고 싶다”, “매이 완전 씬스틸러 같이 살고싶다”, “매이랑 미주 함께 있으면 너무 웃기고 귀엽다”, “매이-미주 티키타카 좋다”며 이봉련의 활약에 폭발적인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2021-01-07